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발췌문 71)

하나님의 6천 년 경륜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하나님나라의 문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찾는 모든 이를 향해 열려 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너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무엇을 찾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자취를 찾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얼마나 바라고 바라던 일인가! 하나님의 자취는 또 얼마나 찾기 어려운가! 이러한 시대,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나타나는 날을 볼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겠는가 이는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모든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발췌문 72)

네가 미국인이든, 영국인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신의 국적에서 벗어나고 자아를 초월하여 피조물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자취를 특정한 범주에 한정 짓지 않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관념적으로 하나님은 특정 국가나 민족에게 나타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의 깊은 의의와 하나님의 나타남이 갖는 중요성을 사람의 관념과 사유로 어찌 가늠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에 너에게 국적과 민족의 관념을 깨부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으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발췌문 263)

인류에게 사회 과학이 생긴 이래, 과학과 지식은 인류의 마음을 차지했으며, 나아가 인류를 지배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로 인해 인류는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유리한 여건을 잃게 되었고, 인류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자리는 점점 사라졌다 하나님의 자리가 없는 인류의 내적 세계는 어둡고 절망적이며 공허하다 뒤이어 사회 과학자, 역사학자, 정치가들이 일어나 사회 과학론, 인류 진화론 등을 발표하여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했다는 진리에 어긋나는 관점을 인류의 머리와 마음에 채워 넣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만유 창조를 믿는 사람은 점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발췌문 262)

인류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이 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우리의 온몸과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왔고 하나님의 주재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이 준 사명과 인류의 정의로운 사업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이 준 사명을 위해 순교한 사람은 물론이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해 준 하나님을 마주할 면목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창조했고 이 인류를 지었으며, 나아가 고대 그리스 문화와 인류 문명까지 만들었다 오직 하나님만이

매일의 하나님 말씀 <전능자의 탄식>(발췌문 261)

세상의 모든 것은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아주 빨리 변하고 있다 인류가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것이 갑작스레 등장하는가 하면 오랫동안 지니고 있던 것이 부지불식간에 사라지기도 한다 아무도 전능자의 행적을 헤아릴 수 없고, 전능자의 생명력이 얼마나 비범하고 위대한지 느끼지 못한다 그는 사람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을 느낄 수 있기에 비범하고, 인류에게 버려지고도 그들을 구원하는 분이기에 위대하다 그는 생과 사의 의미는 물론, 창조된 인류에게 어떠한 생존 법칙이 필요한지도 알고 있다 그는 인류가 생존하는 근거이며, 인류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58)

너는 갓난아기로 이 세상에 오는 순간부터 너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계획과 예정으로 말미암아 네가 맡은 역할을 이행하고, 너의 인생 여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너의 배경이나 앞으로의 여정이 어떻든 하늘의 지배와 안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자신의 운명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 또한 아무도 없다 이 같은 일은 오직 한 분, 즉 만물을 주재하는 이만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류가 생겨난 후로 계속 이 일을 해 왔으며, 이 우주를 경영하고 만물의 변화 법칙과 운행 궤도를 다스려 왔다 사람은 만물과 마찬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13: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마태복음 13:49)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60)

이 세상에 온 사람은 모두 생과 사의 과정을 경험하게 되고, 또한 많은 사람이 생사윤회의 과정을 겪게 된다 살아 있는 사람은 머지않아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죽은 사람은 또다시 돌아오게 된다 이 모두는 하나님이 각각의 생명체를 위해 안배한 생명의 여정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러한 여정과 윤회를 통해 사람에게 한 가지 사실을 알게 하려 한다 즉,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여한 생명은 끊임없이 지속되며, 육, 시간,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여한 생명의 비밀이자 생명이 본래 하나님에게서 비롯되었다는 증거이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발췌문 584)

나는 너희들 가운데서 많은 사역을 했고, 물론 이런저런 말들도 했다 하지만 늘 나의 말과 사역이 내가 말세에 사역하는 목적을 완전히 실현하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은 어떤 사람들이나 누구 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고유한 성품을 나타내는 데 그 의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하거나 일이 바쁘다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사람은 나의 성품을 통해 나를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발걸음을 옮겨 나의 새로운 계획과 마지막 사역에 들어감으로써 내 사역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펼치고자 한다 그리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59)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였고, 그가 부여한 생명을 가진, 사람이란 생명체를 세상에 데려왔다 그리하여 사람은 부모와 가족이 생기면서 외로움에서 벗어났다 사람은 이 물질적인 세상을 본 후부터 하나님이 정한 운명에 따라 살아가게 되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이 생명체 하나하나를 밑받침해 주어 ‘어른으로 성장시킨’ 것이다 이 과정에서 사람이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살아가고 ‘성장’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히려 부모의 길러 준 은혜라고, 사람의 생명 본능을 밑거름으로 하여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가 자신의 ‘생명’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발췌문 215)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이 소돔을 멸하던 장면을 돌이켜 보아라 그리고 롯의 아내가 왜 소금 기둥이 되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니느웨 성의 백성이 어떻게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아 죄를 자백하고 회개했는지 생각해 보아라 2천 년 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인의 결말을 돌이켜 보아라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에서 쫓겨나 세계 각국으로 도망갔다 많은 사람이 살육당하고 온 민족이 유례없는 망국의 고통을 겪었다 그들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극악무도한 죄를 범해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짓에 대한 대가를 치러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8)

나는 이방에서 사역을 확장하고,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낸다 나의 뜻은 별처럼 점점이 흩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깃들어 있으며, 모두가 나의 섭리에 따라 내가 나누어 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때부터 나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모든 사람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했다 나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뒤 내 원래 계획 중 다른 한 부분의 사역을 시작해 사람이 나를 더 깊이 알게 했다 우주 전체의 모습을 바라보니 마침 내가 사역하기 좋은 때이기에 나는 분주히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에게 나의 새로운 사역을 행했다 새로운 시대가 왔으므로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6)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가 시작되자 하나님은 말씀을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서서히 이루어질 것이다 그때는 사람의 생명이 성장한 시점일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드러내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실제적이고 더 필요하다 오직 말씀으로 하기만 하는 것도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지금은 말씀 시대라서 사람의 믿음과 의지, 협력이 필요하다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사역은 말씀으로 사람을 돌보고 공급하는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끝나야 사실로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9)

사람에게 나의 영광을 볼 수 있다는 믿음이 없으면 나 역시 강요하지 않고 사람들 가운데 있는 나의 영광을 다른 세계로 옮겨 간다 그러다가 모든 사람이 또 후회하면 ‘믿음’에 속한 더 많은 사람에게 영광을 보여 준다 이것이 나의 사역 원칙이다 영광은 가나안을 떠날 때도 있고 선민을 떠날 때도 있으며, 더욱이 온 땅을 떠날 때도 있다 따라서 온 땅이 어두워져 빛을 잃고, 암흑으로 뒤덮여 가나안 땅에조차 태양이 비추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믿음을 잃는다 하지만 모두들 가나안 땅의 향기에 미련이 남아 떠나지 못한다 내가 새로운 하늘땅에

매일의 하나님 말씀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발췌문 127)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기만당했다 육체는 극심한 해를 입은 대상이다 하나님이 친히 육신으로 사역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구원의 대상이 육에 속한 사람이고, 사탄도 사람의 육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탄과의 싸움은 사실 사람을 정복하는 사역이며, 사람은 또 구원받는 대상이다 따라서 성육신으로 사역할 필요성이 크다 사탄이 사람의 육체를 패괴시켜 사람은 사탄의 화신이 되었고 하나님이 물리칠 대상이 되었다 그래서 사탄과 싸우고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모두 땅에서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반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0)

땅에서 예수의 삶은 어디까지나 육신의 정상적인 삶이었다 그는 육신의 정상 인성으로 살았다 그가 직분을 이행하기 전까지는 사역이나 말씀의 권능,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 등 비범한 일들이 기본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29세가 되기 전, 그러니까 직분을 시작하기 전까지 그가 정상 육신을 지니고 있었음을 증명한다 정상 육신인 데다가 직분을 시작하기 전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에게서 하나님이라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다 그저 그를 정상적인 일반 사람이라고 봤을 뿐이다 당시 일부 사람들이 그를 요셉의 아들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그래서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99)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자신이 만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무엇보다 먼저 육신, 특히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사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함의는 육신으로 사역하고 육신으로 생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본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된 것이다 성육신한 하나님의 삶과 사역은 크게 두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직분을 이행하기 전의 삶이다 일반인의 가정에서 지극히 정상

매일의 하나님 말씀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발췌문 122)

3단계 사역의 첫 번째 사역은 육신이 한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한 사역이었다 3단계 사역의 마무리 사역은 영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중간 단계의 구속 사역 역시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 한 사역이었다 전체 경영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사역은 사람을 구원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핵심 사역은 패괴된 사람을 철저히 정복하여 그들이 하나님에 대해 원래 갖고 있던 경외심을 되찾게 하고 정상인의 생활, 즉 정상적인 피조물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사역이며 경영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발췌문 75)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을 뿐만 아니라 메시야가 오리라는 것만 믿었을 뿐 생명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그들은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완고하고 무지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느냐 메시야를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이유는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고, 예수가 말한 진리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5)

말세에 강림한 구세주가 여전히 예수라 불리고 그때처럼 유대에서 태어나 사역한다면,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 만들었고 그들만 구속한다는 것이지 이방과는 무관함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한 “나는 천지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다”라는 이 말과 모순되지 않겠는가 내가 유대를 떠나 이방에서 사역하는 까닭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세에 이방에 나타난 것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인 여호와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선민의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과 애굽 그리고 레바논은 물론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6)

3단계 사역은 전체 경영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어떠함이 모두 3단계 사역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성품이 발현되는 방식도 알 수가 없고, 하나님이 사역하는 지혜도 모르며,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다양한 방식과 온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도 모른다 3단계 사역은 인류 구원 사역을 오롯이 나타내므로 3단계 사역을 모르면 성령이 역사하는 다양한 방식과 원칙도 알 수 없다 한 단계 사역에서 남겨진 규례만을 고수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규례에 국한하는 자들이자 막연한 신앙 속에 있는 자들이다 이런

매일의 하나님 말씀 <성육신의 비밀 4>(발췌문 12)

6천 년 경륜은 3단계 사역으로 나뉘는데, 어느 단계든 한 부분만 대변할 뿐, 세 시대의 사역을 대변하지는 못한다 여호와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대변할 수는 없다 또 그가 율법시대의 사역을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율법 아래의 하나님일 뿐이라고 할 수는 없다 여호와는 사람에게 율법을 제정해 주고 계명을 반포했으며 사람이 성전을 건축하고 제단을 쌓게 했다 그가 한 사역은 율법시대만 대변한다 그가 그런 사역을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율법을 지키게만 하는 하나님, 성전에만 거하는 하나님, 제단 앞에만 있는 하나님인 것은 아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4)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23)

성육신한 예수에게는 감정이 없었지만, 늘 제자들을 위로해 주고 공급해 주며, 도와주고 보살펴 주었다 그는 많은 사역을 행하면서 수없이 고통을 겪었지만 사람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았고, 사람의 죄를 한결같이 인내하며 포용해 주었다 이에 은혜시대 사람들은 그를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라고 친근하게 불렀다 당시의 모든 사람이 본 예수의 속성(원문: 所有所是)은 긍휼과 자비였다 그는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았고, 그 과오를 잣대로 사람을 대하지도 않았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그는 늘 풍성한 음식을 베풀어 사람들이 배불리 먹게 했고,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1)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 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이 꾸민 간계에 따라 행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물리쳐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아가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고, 추하기 그지없는 사탄

매일의 하나님 말씀 <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발췌문 2)

6천 년 경영 사역은 율법시대, 은혜시대,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3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은 모두 인류, 즉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사탄과 싸우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구원 사역이 3단계로 나뉘고 사탄과의 싸움도 3단계로 나뉘며, 이 두 부분의 사역은 동시에 진행된다 사실, 사탄과의 싸움은 사람을 구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한 단계 사역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사탄과의 싸움도 단계와 시기를 나누어 진행되며, 인류의 필요와 사탄에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발췌문 285)

지난날, 유대인들은 모두 구약 성경을 보았으므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왜 예수를 핍박했겠느냐 패역한 본성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 아니겠느냐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행하는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 속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고, 오늘날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사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저버린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들의 본질은 다 같은 것 아니겠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라면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성령의 역사임이 분명하다면 ‘흐름’이 옳은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8)

하나님이 무지개를 사람과 맺은 언약의 증거로 삼다 (창 9:11~13)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이어서 ‘하나님이 무지개를 사람과 맺은 언약의 증거로 삼다’라는 성경 말씀을 살펴보자 많은 사람이 무지개가 무엇인지 알고 무지개와 관련된 이야기도 들어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마태복음 5:10)

매일 성경 _ 역대하 7:14

역대 하 7 장 14 절은 여호와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주의를 준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여기에서 우리는 가뭄, 메뚜기 떼, 전염병 등의 재앙이 드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악을 행하고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11:12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태복음 11:12)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요한복음 14:23)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8: 12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한복음 8: 12)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3)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마태복음 19:23)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태복음 4:19)

오늘의 격언 — 하나님을 믿는 목적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피조물이 해야 할 본분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다.』

인류는 하나님의 공급에서 벗어날 수 없다

『네가 누리는 것, 보는 것, 사용하는 것은 그 어떤 물건이든 모두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속에서 얻은 것이다. 다시 말해, 인류가 어떤 인종이든, 어떤 생존 방식을 갖고 있든, 어떤 생활 환경에서 살든 하나님의 공급에서 벗어날 수 없다. 』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4: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마태복음 4: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태복음 4:4)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5)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2: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태복음 2:11)

매일 성경 _ 욥기 3: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욥기 3:1)

생명 격언 -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실행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속에 늘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조심스럽고 신중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요구에 따르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해야지, 자신의 성미대로 행하거나 내키는 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는 일이다』

매일 성경 _ 시편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시편 128:1)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요한복음 6:33)

매일 성경 _ 잠언 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잠언 3: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9)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마태복음 5:1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4)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23:6~7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마태복음 23:6-7)

짧은 격언 -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심혈을 기울였다

『인류는 하나님이 손수 만든 것이며,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심혈을 기울였고, 모든 사람에게 기대를 걸고 있으며, 또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 공급을 누리고 있고, 하나님이 심혈 대가로 그 모든 사람을 바꾸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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