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그리스도인의 직장생활 — 경쟁자는 다 원수다?

“경쟁자는 다 원수다"라는 말처럼 이익을 위해 암투를 벌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활을 하고 있잖니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가식의 고통에서 벗어나 존중을 받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무시할까 봐 악착같이 자신의 단점을 가리기에 급급한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럼 당신은 어떻게 해야 이런 고통에서 헤어 나올 수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정직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직장에서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직장 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하면 종종 감추기를 선택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살아 낼 수 있을까요? 아래 Mary의 체험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기독교인이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직원을 관리하는 방법

직장 생활에서, 좋은 리더가 되어 직원들을 잘 관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 기독교인으로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인도와 축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서로의 벽이 되었던 이익을 내려 놓으니 다시 회복된 우정

이익 앞에선 진심이 없다라는 것처럼 의리마저도 지키기 힘든 것이 이익이었습니다. 그녀는 동료와 막연한 친구사이였지만 이익 앞에선 동료를 곱지 않는 시선으로 봤었고, 화가치밀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진리를 깨닫고 이익을 버리니 다시 전처럼 회복된 우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입사한 지 두 달 만에 사장의 신임을 받고 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수 공장에서 일하는 그는 기존 직원의 괴롭힘을 당하게 되어 속의 화를 억누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천인 그는 본인의 생각대로 할 수 없었고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와 간구로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며, 하나님의 인도로 진리를 실행함으로써 사장님의 신임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실적에 얽매여 괴롭고 우울한 나에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의 자유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맑음 오늘은 새로운 회사에 정규직으로 출근하는 첫날이다 너무 기쁘다! 정시에 집을 나와보니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출근했다 돌이켜보니, 3개월 전 고민 끝에 이 회사를 선택한 후 출근 첫날부터 지금까지 다 순조로웠다 3개월 동안의 고생과 노력으로 마침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었다 이제는 매출액에 따라 월급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니 단단히 벼르게 되었다 가게에 도착하니 동료가 손님들과 열심히 상담을 하고 있었다 속으로 '이

크리스천이 좋은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다

어려서부터 응석받이로 자란 나는 조금이라도 내 마음에 들지 않은 일이 있으면 화를 냈다 집에서 나는 항상 사소한 일로 부모님을 언짢게 하고, 갈등을 일으켰다 부모님의 말씀이 맞든 틀리든 나는 다 상관하지 않았다 부모님이 자발적으로 나를 찾아와 달래줄 때까지 부모님과 말을하지 않았다 화를 내면 마음이 괴롭고 힘들었지만 나는 이것도 정상이라고 생각했다 살면서 다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하나님을 믿은 후,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마땅히 포용과 인내의 마음을 가져야 하고, 자주 화를

크리스천이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을 해결하는 법

크리스천이라면,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 어떻게 하나님의 뜻해 맞게 찾고 구해 나가야 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아래 주인공 연지도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자신을 믿고 하자니 막막했습니다. 후에 그는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의지하였고, 하나님의 인도가 없으면 사람은 아무일도 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취직의 어려움, 이것만 알면 힘들지 않다

좋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취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은 아주 많다. 주인공도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하며 스펙을 쌓아왔지만 항상 벽에 부딪쳤다. 고통 속에 발버둥 치던 그는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하나님을 의지하기로 했다. 하나님은 어떻게 주인공을 인도해 주셨을까요?

직장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시간이 빠르게 흘러 내가 싱가포르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학력밖에 없는 내가 해외로 일하러 온다는 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일을 아주 소중히 여겼고 더 열심히 일해서 여기서 자리를 잡기로 결심했다 내가 이런 기쁨에 빠져있을 때 매니저가 갑자기 나에게 다음날부터 프런트에 가서 카운트를 하라고 했다 처음에 난 카운트가 무엇인지도 몰랐는데 동료를 통해 매달의 금전출납부를 계산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듣고 나는 놀라서 어리둥절해졌다 속으로 생각했다 ‘날 더러 계산을 하라니 이

동료와의 전쟁, 이렇게 끝났다

저는 잔꾀를 부리고 게으름을 피운 동료가 너무 불만이었습니다. 크리스천은 인내와 양보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 했지만 더는 참을 수 없자 계략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인도하에 계략은 포기 했으나 그일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일깨우심으로 저는 …

신고를 당한 후…

“누님, 누님한테 신고가 접수됐어요!" “왜요 또 어디가 안 깨끗하대요" 나는 깜짝 놀라 말했다 “누님, 복도를 깨끗하게 청소하지 않았어요 물걸레로 바닥을 닦으셨나요" “바닥은 진공청소기로 하고, 물걸레는 안 썼어요” 나는 이렇게 해명했다 “직원이 물걸레가 마른 채 있는 것을 보고 누님이 물걸레 쓰는 것을 못 봤다고 신고했어요 앞으로 바닥을 닦지 않아도 물걸레는 축여서 거기에 놔둬야 해요 그러면 다시는 누님을 신고하지 않을 겁니다” 사장의 전화를 끊고, 나는 너무 화가 났다 이미 충분히 깨끗하게 청소했는데 왜 또 신고가 접수된 것

거짓말 속에 숨겨져 있었던 비밀

거짓말로 스스로를 위장하다 “왕제 씨, 저는 아직 이 설계 초안을 분석해보지는 않았는데요, 혹시 설계 초안에 무슨 문제점은 없었습니까” 교육훈련실 강사의 질문이 한참 생각의 나래를 펴고있던 나를 깨웠습니다 우리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강사 왕주임이 회의실의 단상 위에서 우리의 설계 초안을 분석하고 있었지만, 나는 회사 직원들의 인사이동 문제에 정신이 팔려 있어서 그녀의 돌발 질문에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주위의 사장님, 부서장님, 동료들의 시선이 일제히 나를 주목하자, 겉으로는 태연한척했지만, 사실 속으로는 가슴이

직장 동료간의 갈등을 해결한 그녀의 비결

오늘날 시장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동료들끼리 서로 손님을 뺏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특히 판매업에선 실적 때문에 동료들끼리 고객을 두고 싸우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료의 고객을 빼앗아서라도 실적을 올리려고 온갖 방법을 궁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마트에서 근무했을 때 똑같은 일을 겪었는데 처음에는 울분을 억누르며 아무 말도 못 했고, 그러다가 화가 너무 많이 나서 동료와 얼굴을 붉히며 직접 싸우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척 괴로웠습니다 나중에 손님을 차지하기 위해 동료

[다이어리] 하나님께서 나의 양심을 지켜주셨다

채용 전 업무 테스트를 받으러 가는 나는 심장이 무척 두근거렸다. 미국 생활 리듬을 적응 못해 업무 테스트를 받고도 채용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마침내 사장님은 저를 고용하기로 했지만 일을 하면서 사장님은 계속 내가 하기 싫을 일을 시켰다. 양심을 가책을 느낀 나는 이렇게 하기로 결심했다….

장사의 성공 비결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2008년, 나는 둘째 형과 동업해 제과점을 열고, 빵, 카스텔라, 과자 등 다양한 제과를 만들었다 우리는 제과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서 밀가루, 식용유, 설탕 등 재료를 가장 좋은 것으로 사용했다 계란 역시 100리 가까이 달려가 신선한 것으로 구매했다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첨가제 등은 최대한 적게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았다 시장의 경쟁은 치열하지만 품질이 좋으면 분명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고 굳게 믿었다 시간은 나날이 지나가고, 장사도 점점 잘 됐다 매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하지만 연말에 결산을 할 때, 원가를 제하고 단돈

사람과 정상적으로 지내는 것을 배우다

저는 올해 22살입니다 “젊어서 경망스럽다”라는 것은 저의 나이 또래 사람들에게 맞는 말입니다 사회 초년생인 저는 제멋대로 떠벌이며 다른 사람을 너그럽게 포용할 줄 몰랐고, 컴퓨터 기술을 좀 안다고 어머니는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얕보았습니다 한번은 어머니가 저에게 컴퓨터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하자 저는 흔쾌히 대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컴퓨터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야, 게임이나 소프트웨어도 한 번 보면 바로 사용할 줄 아니까 다른 사람한테서 배울 필요가 없어 내가 잘하니까 어머니도 나한테 가르쳐 달라고 하시는 거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마디에도 갈등 빚는 난처함에서 벗어나는 길

현대사회에서 사람 사이의 관계는 갈수록 복잡하고 예측할 수 없습니다 관계가 매우 좋은 두 사람이라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나 한 가지 행동이 자신의 뜻에 맞지 않으면 바로 외면하고, 견해가 다르면 바로 화를 내는 난처한 상황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일이 닥치면 우리는 항상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는데, 어떻게 마주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 저와 소림 자매는 서로 협력하여 본분한 지 벌써 반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업무상에서 비교적 익숙하고 경험도 많아 소림자매는 업무상에서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늘 저에게 물었고, 저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는 비결

어렸을 때, 저는 자주 어른들이 함께 모일 때 “사는 동안에 좋은 이웃을 만나게 되면 삶의 큰 행복이고, 억지를 부리는 이웃을 만나게 되면 팔자가 사납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어른들이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런 말이 사실보다 과장된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제가 커서 가정을 이루어 생활하게 되면서부터는 이웃과 지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집 위층에는 여교사가 살고 있었는데, 가정 형편도 넉넉하고 옷차림도 세련되었습니다 저는 한동안 이 이웃과 접촉하고 난 후에는 그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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