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평범한 나 — 어떻게 존재 가치와 의미를 찾을 수 있는가

우리는 종종 출중하고 화려한 인간사에 눈을 맞추려고 하고 평범함의 존재 가치와 의미는 간과하게 됩니다. 아래 내용을 통해 평범함 그 자체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느껴 보세요.

우리의 섬김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우리는 종종 다 버리고 주님을 섬기거나 열심히 헌신하는 일들을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섬김에 “가격표 부착”이 과연 주님의 뜻에 맞는 것일까요?

알렉산더 대왕의 유언에서 얻어야 할 인생 깨달음

알렉산더 대왕은 세상을 떠날 때 왜 아쉬움을 안고 갔는지 알고 있나요? 그의 유언이 우리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왜 우리는 평범이 아닌 뛰어남을 선택하려 하는가

우리는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사는 것을 좋아하며 평범한 사람이 아닌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나길 위해 노력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추구 방식이 가져오는 고통과 억압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당신은 무엇을 위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누구를 위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길이 없었고, 명확한 방향성도 없을 때가 많다. 그래서 가족, 자녀, 사업, 결혼, 지위등을 정신적 지주와 평생 추구해야 하는 목표로 삼았고, 살아가는 희망이 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어떻게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가?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모두 다르며, 행복한 이유도 모두 다르다. 단란한 가정을 이뤘을 때, 명예와 이익을 얻었을 때, 재산이 많았을 때… 하지만 이런 것들이 우리의 행복을 채워 주고,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잠시의 행복이 아닌 영원토록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내가 완벽주의의 덫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이유

주변에는 완벽주의자가 되기 위해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하고 남들에게 빈틈을 남기기 싫어하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완벽함"은 커녕 오히려 자신에게 불행으로 다가 올 수 있다. 그럼 사람은 왜 완벽주의자가 될 수 없고, 또 어떻게 해야 완벽주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돈과 명예가 행복한 삶을 이뤄줄 수 있는가?

평생 돈과 명예를 위해 바쁘게 살던 아버지가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며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나서야 사람은 어떻게 해야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고,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할지도 깨닫게 되었다.

별 하늘을 바라보며 알게 된 비밀

끝없는 별하늘은 늘 사람에게 끝없는 상상과 동경으로 가득하게 합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별하늘은 마찬가지로 저를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별하늘을 좋아하는데 어려서부터 좋아했었습니다 그때 저는 아무런 근심 걱정 없이 어린 시절을 지내면서 여름 저녁만 되면 늘 시골의 빈터에 누워 헤아릴 수 없는 별들을 보면서 외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전설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견우직녀, 북극성, 북두칠성, 간혹 유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 천진하게 소원을 빌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유성이 어디서 왔을까, 하늘에 정말 신선이 있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가

10월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나는차에 앉아 차창 밖의 시원한 공기를 흠뻑 들이마셨다 창밖에 떨어지는 꽃잎과 노란빛을 띤 나뭇잎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신비함에 감탄했다 서서히 차를 움직여 마을 근처에 있는 공사장을 지날 때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다 고개를 돌려 남편에게 물었다 “저 사람 당신 친구 아니야” 남편도 확신에 찬 목소리로 대답했다 “맞아!” 난 놀란 마음을 추스르며 그 사람을 쳐다봤다 근심으로 가득 차 초췌한 얼굴에는 덥수룩한 수염이 자라있었다 땀으로 젖은 옷이 깡마른 몸에 들러붙어 있었고, 힘들게 리어카를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간단한 방법을 찾다

정보통신의 발전으로 컴퓨터, 휴대전화는 사람들의 훌륭한 도우미가 되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자기기 없인 살 수 없게 되었다 젊은 세대인 나 역시 휴대전화와 컴퓨터에 엄청나게 집착하곤 한다 매일 컴퓨터 앞에서 공부하며 자료를 찾고, 친구와 연락하고, 계획표를 작성하는 등 컴퓨터가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컴퓨터는 정말 편리하고 유익하다! 하지만 전자기기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조금의 고민도 따랐다 컴퓨터 앞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면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 때문에 눈이 뻑뻑하고 아프며, 심지어 어지럽기까지

맘 편히 일하는 방법 — 다른 사람에게 틈을 남겨라

어떤 사람들은 맘 편히 일하고 싶으나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맘이 안 놓이고, 걱정이 되어 혼자 감당하려 합니다. 그리하여 일에 쫓기며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는데 과연 이렇게 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새벽녘 발코니의 작은 풀을 바라보며

새벽녘, 발코니로 나가 스트레칭을 하다 문득 고개를 숙였는데 발코니 한구석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 잎사귀를 보았다. 집 발코니에는 시멘트로 덮여있었고, 주변은 두꺼운 플라스틱인 데다가 수분도 부족했을 터인데 어린 잎사귀가 자란걸 보니 믿기지가 않았다. 어린 잎사귀를 바라보며 그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묘와 하나님의 권세가 참으로 위대하다고 감탄하게 됐다!

당일치기 농장여행 — 창조주의 기묘한 행사에 감탄하며

떠들썩한 도시에서 벗어나 한적한 길을 따라 유기농 농장을 하고 있는 친구네로 놀러 갔다 멋들어진 경치와 푸른 하늘에 새하얀 구름이 눈앞에 펼쳐졌고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왔다 신선한 공기를 깊숙이 들이마시니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탁 트였다 주변을 돌아보니 향기로운 꽃 내음과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봄의 숨결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분홍색, 노란색, 흰색, 보라색의 야생화들이 봄바람에 살랑거리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고, 허리를 숙여 자세히 보니 풀숲에는 작은 달팽이도 있었다 가만히 귀 기울이자 작은 곤충들이 저마다 독특한 소리를

사람이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

어려서부터 나는 잔병치레가 잦았다 어렸을 때를 떠올리면 아픈 기억밖에 없는 듯하다 어린 시절 나는 독창, 종양, 치질로 고통받았고 커서는 시도 때도 없이 두통에 시달렸다 게다가 겨울엔 감기를, 여름엔 열사병에 시달렸다 몸도 약해서 조금만 고된 일을 하면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팠다 저혈당으로 어지럼증과 두통은 달고 살았다 여러 가지 병들이 끊이지 않았다 몸이 허약하다 보니 부모님과 형제들은 혹여 내가 힘들거나 추울까 봐 노심초사했다 결혼 후 남편 역시 나를 물심양면으로 보살폈다 힘든 일은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었고 가족들의 사랑에

「행복」의 근원은 하나님

저는 농사를 본업으로 삼았던 일반 농민이었습니다 저는 매일 논과 밭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며 직접 농작물이 성장하는 기묘한 자연의 섭리를 체험하였습니다 봄에 싹이 트고 여름에 무성해져 가을에 수확하면 겨울에는 저장하는 일상이 날이 갈수록 해가 갈수록 이어졌습니다 각종 농작물은 영원히 변치 않는 이 규칙에 순응해 뿌리를 내리고 발아해 꽃을 피우며 결실을 맺었습니다 사람들도 시종일관 이 불변의 법칙에 순응하며 만물을 관리하고 만물을 누렸습니다 이는 조물주께서 인간에게 하사하신 자비로운 은덕과 크나큰 혜택입니다! 그때 저는 인간이 조물주께

사람은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모든 사람의 인생 역정은 갓난아기부터 시작되는데, 우리가 성장함에 따라 주변의 인·사·물도 부단히 바뀝니다 우리는 자신의 두 손으로 운명을 바꾸려고 시도하지만, 어쩔 수 없이 운명에 순응하면서 파란만장한 인생을 체험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꿈꾸던 것을 이룰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 그러나 우리가 어떤 인생을 체험하든, 나이가 들면 자신도 모르게 인생의 마지막 관문인 죽음에 직면하게 됩니다 제가 아는 이모는 병원에 근무합니다 병원에 가서 이모를 찾아뵐 때마다 병실을 지나게 되는데, 병상에는 약물로 겨우 연명하

행복한 인생을 얻는 비결

인생의 깨달음 오직 욥을 본받아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떠나야’만 행복한 인생을 얻을 수 있다 결혼한지 몇년차에 접어든 그는 직장인 입니다 부부간에 금실이 좋고 자식도 영리하지만,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그는 매일 눈코 뜰 새 없이 일할 수밖에 없어 그는 인생이 정말 막연하다고 느낍니다 다른 한 사람, 중년인 그는 화이트 칼라입니다 먹고 입을 근심이 없지만 승진과 더 많은 연봉을 갖기 위해 필사적으로 잔업을 해야 했고 접대가 많아서 제시간에 퇴근도 하지 못해 그는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칩니다 마지막 한 사람은 말년에 이른

하나님을 떠나면 우리가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흔히 우리 이 세대의 사람들이 좋은 시기를 만났다고 합니다 돈만 있으면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무슨 남방의 것이든, 북방의 것이든, 각 지역의 맛있는 음식, 특산물 등 모두 갖추어져 있습니다 사시사철 과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데,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과일은 있어도, 없어서 못 먹는 과일은 없다고 합니다 이는 어르신들이 흔히 말하는 대약진 운동때 초근목피를 먹던 시절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에게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지금 사람들은 정말 너무 행복하네!’ 하

왜 크리스천의 삶이 번뇌로 가득합니까?

사람들은 크리스천의 삶은 평안과 기쁨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늘 말합니다 그러면 왜 지금의 삶이 번뇌로 가득합니까 예를 들면, 직장 일로 인한 스트레스, 자녀에 대한 걱정, 가족들과의 불화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면서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앞날이 막막해지는 등등 …… 주 예수께서 말씀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여름'에는 하나님의 뜻이 숨어 있다

얼마 전에 연이어 며칠 동안 날씨가 아주 무더웠습니다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온몸에 땀이 나서 정말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종(鐘)자매가 “일년 중에 여름이 없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자 저도 “그러게 말이에요, 저는 추위를 타도 더위는 타지 않아요 근데 이런 고온은 너무 덥네요 만약 여름이 없다면 온종일 땀을 흘리지 않고 얼마나 가뿐하겠어요!”라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소(蘇)자매가 “중국의 곤명처럼 사계절이 봄 같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더운 날씨는 정말 불쾌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우리는 정말로 여름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

또 다시 무지개를 볼 때

이른 아침, 저는 해변을 한가로이 거닐고 있었습니다 방금 비가 한바탕 쏟아졌기 때문에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해변의 오솔길에는 행인들이 드물어 아주 고요해 보였습니다 저는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이때 바닷바람이 살며시 불어왔고 파도는 해안을 살며시 때렸는데, 마치 소곤소곤 대는 것 같았습니다 갈매기 떼들이 바다 위 푸른 하늘을 날아다니는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갈매기의 울음소리는 아침의 정적을 깨우고 있었습니다 이때 멀리 보이는 해수면 위로 무지개가 저의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조물주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까?

이전에 공익 광고를 본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 여전히 기억에 생생합니다 광고의 내용은 대체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제 1막 어떤 젊은 아버지가 작은 사내 아이를 품에 안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이제 막 옹알옹알 말을 배우기 시작한 단계여서 이 세계에 대하여 호기심으로 가득했고 무엇이든 마냥 신기해 하기만 했습니다 두 부자는 공원에 와서 벤치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작은 꼬마는 그 신기한 주변 환경을 둘러보기 시작했는데, 마치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눈 속에 넣으려는 것 같았습니다 그 꼬마가 한 가지 신기한 것을 보고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권세를 창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겨울에 주인집으로 이사왔습니다 주인집 뒷마당은 매우 난잡했고 시들어 죽은 각종 잡초와 볼품없는 복숭아나무가 한 그루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복숭아나무는 가지가 앙상하여 모양새가 없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 복숭아나무 너무 못생겼네! 열매나 맺을 수 있겠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복숭아나무도 싹이 돋아나고 파릇파릇해지더니 후에는 기름진 잎사귀로 가득하여 생기가 넘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무에 대해 약간의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하루하루 흘러가면서 복숭아나무는 꽃이 피고

사람은 살면서 도대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어느 날, 친구가 찾아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에게는 아주 친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녀는 가정도 행복하고 사업도 성공해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고, 젊은 나이에 공장을 운영하고 차와 집 그리고 자녀도 있어 정말 출세한 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날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그 친구는 몸이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지만 일이 바쁘다 보니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지 않았고, 너무 과로해서 그런 거니 조금 쉬면 좋아질거라 생각해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입니다 시간이 흘러 결국 몸이 더 심하게 아파오자 그때서야 어쩔 수 없이 시간을

어디가 당신의 귀숙인가?

2015년 7월 1일, 뉴스에 의하면 선양(沈陽) 시내에서 한 여성이 10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올라갔다가 삶과 죽음 앞에서 망설이고 있을 때 건물 아래에서 구경하고 있던 사람들 가운데서 휘파람 소리와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답니다 구경꾼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그 건물 아래로 모여들었습니다 주민들 말에 의하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구경거리라도 생긴 듯 웅성거리고 있었고 또 휴대폰으로 다른 사람에게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사람 있어, 빨리 와서 구경해 진짜 볼 만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뉴스에서는 구경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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