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알렉산더 대왕의 유언에서 얻어야 할 인생 깨달음

2019년 04월 27일

우연한 기회에 휴대폰에서 역사 이야기를 한 편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얻은 깨달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장군 중 하나인 알렉산더 대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알렉산더 장군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던 길에 병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죽음 앞에서 그는 병사들에게 세 가지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 세 가지 유언은 자신의 관은 반드시 자신의 의사가 옮기도록 할 것, 관을 무덤으로 옮기는 길에 금은보화를 잔뜩 뿌려 놓을 것, 두 손을 관 밖에 내놓을 것이었습니다. 병사들은 알렉산더가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알렉산더는 세상 사람에게 세 가지 교훈을 남기기 위해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우선 의사가 관을 옮기게 함으로써 그 어떤 의술도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없고 의사가 생사를 결정할 수 없음을 보여 주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살아생전에 돈과 부를 좇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추구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저 시간 낭비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수래공수거, 즉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보여 주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알렉산더는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알렉산더는 아쉬움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음 앞에서 그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사람에게 평생 돈을 좇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고 아무리 많은 재물도 사람의 목숨을 되살릴 수는 없으며 더욱이 생명을 연장할 수 없다는 교훈을 남겨 주고 떠났습니다. 안타깝게도 알렉산더는 죽음이 눈앞에 다가오고 나서야 이 도리를 깨달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저는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태복음 16:26)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목숨입니다. 목숨이 사라진다면 아무리 많은 돈도 한낱 휴짓조각에 불과하며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알렉산더가 자신의 체험을 통해 후손에게 자신과 같은 우를 범하지 말라고 교훈을 주었지만 슬프게도 후손들은 그 어떤 깨달음도 얻지 못한 채 알렉산더의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매일 정신없이 바쁘게 살며 온갖 수단을 동원해 더 많은 부를 누려 양질의 삶을 누리고자 합니다. 그러다 문득 아버지가 떠올랐습니다….

철이 든 후 제 기억 속의 아버지는 매일 돈 버느라 바쁘신 뒷모습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쓰러졌고 그렇게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별세에 가족들은 침통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참 좋은 사람이었는데. 한순간에 가버리다니. 아무리 돈이 많으면 뭘 한담? 사람이 죽었는데 그 많은 돈이 다 무슨 소용이야? 결국 빈손으로 돌아갈 것을….”이라며 개탄했습니다. 아버지의 별세에 저는 마음 아파하면서도 안타까움이 남았습니다. 아버지는 평생 가족을 먹여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아등바등하며 돈을 버셨고 아끼고 아끼며 평생을 바쁘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한 채로 많은 아쉬움만 남긴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체 사람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요? 정말 개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러다 운 좋게도 저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돈과 명성과 부를 좇는 데에 인생을 쓴다. 그리고 그것을 목숨을 건지는 지푸라기로 삼고 유일한 의탁으로 삼는다. 그것만 있으면 영원히 살 수 있고 죽음도 오지 않을 것처럼 꽉 움켜쥔다. 죽을 때가 되어서야 사람들은 그러한 것들이 얼마나 멀리 있고 죽음 앞에서 얼마나 힘이 없는지, 얼마나 쉽게 부서지는지,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스스로가 얼마나 외롭고 무력한지를 깨닫게 된다. 또 사람들은 돈이나 명성과 부로 목숨을 교환할 수 없다는 것, 아무리 부자여도,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다 해도 모든 사람은 죽음 앞에서 똑같이 가난하고 하찮은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돈으로 목숨을 살 수 없고, 명성이나 부가 죽음을 면케 하지 못하며, 둘 중 어느 것도 단 1분 1초를 더 살게 하지 못함을 깨닫게 된다.』, 『살면서 익히는 다양한 생존의 기술로 물질적 편안함은 충분히 얻을 수 있지만, 그것들이 마음의 진정한 평안과 위안을 주지는 못한다. 오히려 사람들에게 자꾸만 방향과 통제력을 잃게 하고, 삶의 의미에 대해 알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놓치게 하며, 올바른 방법으로 죽음을 대면하지 못하게 방해한다. 이렇게 해서 삶은 망가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저는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 우리는 정말 돈을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고 있었습니다. 돈이 있으면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하며 세상에 믿을 것은 돈뿐이며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여겼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우린 매일 정신없이 살며 돈이나 명예와 관련 없는 일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물론 우리도 가끔은 삶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요? 삶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평생 돈만 좇으면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런 질문을 던지기만 한 채 해법을 찾기도 전에 사악한 사회의 흐름에 휩쓸려 계속 바쁘게 뛰어다닙니다. 그렇게 우리의 삶을 조금씩 갉아 먹히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비극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돈으로 목숨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돈의 유혹을 떨쳐버리지 못한 채 흐름에 휩쓸려 악착같이 돈을 벌고 끝내 몸이 버티지 못해 쓰러지고 나서야 후회하고 두려워합니다. 죽음이 코앞으로 다가왔을 때가 돼서야 깨달으면 너무 늦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스스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우리를 돈의 족쇄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내적 상태를 해결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기존의 삶의 방식과 인생 목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 생활 방식과 인생관, 추구, 소망과 꿈을 정리하고 분석한 다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요구에 대조해 자신의 생존 방식과 인생관 등에서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것이 있는지, 하나님의 요구에 맞는 것이 있는지, 올바른 인생의 가치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진리를 점점 더 깨닫는 삶을 살고 인성 있게 사람다운 모습으로 살게 하는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인류가 추구하는 다양한 삶의 목표와 방식을 반복적으로 살피고 자세히 분석해 보면, 창조주가 인류를 창조할 당시의 뜻에 들어맞는 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 창조주의 주재와 보살핌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고, 사람을 타락시키고 지옥으로 이끄는 함정임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알았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기존의 인생관을 버리고 여러 함정을 멀리하며, 하나님께 삶을 맡겨 배치하고 다스리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다스림과 인도에 순종하기만을 구하며, 자신의 선택이 없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길을 가리켜 주셨습니다. 우리가 돈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 채 고통스럽게 사는 것은 사탄이 우리에게 ‘돈이 최고’, ‘돈이 만능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등 황당무계한 생존 법칙을 주입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그릇된 논리가 우리를 미혹하고 타락시켜 우리는 돈을 삶에서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하는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우린 남들과 다투고 온갖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며 모든 에너지를 쏟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하나님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영혼의 깊은 곳도 점점 공허해지고 고통스러웠으며 끝내 돈 때문에 몸까지 상했습니다. 심한 경우 과로사로 세상을 떠나 자신의 목숨을 짓밟기도 했습니다. 사실 사람이 평생 얼마의 부를 쌓을 수 있고 얼마의 재산을 가질 수 있는지는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셨습니다. 이는 사람이 아무리 애써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탄은 이런 생존 법칙으로 우리가 돈에 매달리게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재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나와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마음속으로 과거 황당한 인생관을 모조리 벗어 던지고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해야만 돈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고 공허함과 고통스러운 삶에서 헤어나와 진정한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욥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욥은 많은 부와 함께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 했습니다. 사탄이 욥을 꼬드기고 시험할 때 욥의 모든 재산은 강도에게 약탈당했고 자식들도 재난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욥도 온몸에 악창이 나서 고통을 참기 힘들어했었습니다. 하지만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을뿐더러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고 바닥에 엎드려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욥기 1:21) 욥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욥은 재물이 자신의 힘으로 얻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정해 놓으셨음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뺏어 가시건 거둬 가시건 욥은 기꺼이 하나님께 순종했고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며 사탄에게 치욕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하나님께는 영광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욥을 칭찬하시어 재산과 수명을 배로 늘려 주셨고 욥에게 마을에서 가장 예쁜 자녀도 주셨습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는 바람 속에서 욥에게 나타나시어 친히 말씀하셨고 하나님을 향한 욥의 인식은 더욱더 깊어졌습니다. 욥은 평생 아쉬움 없이 살았고 죽을 때에도 삶에 만족하며 눈을 감았습니다. 욥의 간증을 통해 우리는 평생 돈을 좇아도 아무 의미 없고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하며 평생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야만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속에서 살 수 있으며 진정한 즐거움과 해방감, 자유를 느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삶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는 삶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홀로 간 산에서 말벌에게 46방 쏘인 후 살아난 기적

그녀는 혼자 산 정상에 가서 약초를 캐다가, 갑자기 나타난 말벌 떼에 수십 군데 쏘였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 그녀는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여 위험에서 벗어났을까요?

맞아! 이게 바로 내가 찾으려던 죄를 벗고 정결함 받는 길이야(하)

많은 크리스천들이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듯이, 마찬가지로 무의미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며 죄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주인공. 그러던 그가 어떻게 죄짓는 본성을 알게 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었을까요?

은혜 간증 — 하나님을 따르고, 인생 최대 재산을 가지다

그는 부자를 꿈꿨지만 여전히 뜻을 이루지 못해 고통스러워 했다. 후에, 하나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고 예전의 삶의 방식을 내려놓자 하나님에게서 온 은혜도 누리게 되었다.

위험한 지경에서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보다

제 이름은 깐신(甘新)이라고 합니다. 올해 51살이고 평범한 농촌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996년에 예수를 믿었고, 2004년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을 읽고 저는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심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람을 사랑하시는데, 저는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여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본분을 하였습니다. 2008년에 교회 책임자가 하나님 말씀 책을 보관하는 본분을 저에게 안배해 주었고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교회에서 책을 저희 집으로 운송해오면 저는 책들을 정리하고 잘 포장해서 작은 방 온돌위에 가지런히 올려 놓았습니다. 매 번 비가 오고 난 후에는 책이 습해지지 않도록 창문을 열어 통풍을 시켰습니다. 2013년 8월16일 오전, 하늘이 어두컴컴해지더니 비가 주룩주룩 쉼없이 내렸습니다. 오후 2시가 넘어서는 하늘이 갑자기 더 어두워지더니 천둥 번개가 함께 치면서 순식간에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당은 물로 가득찼습니다. 저는 창가에 서서 밖을 내다보았는데 빗줄기다 굵어지더니 점점 더 세차게 내렸습니다. 저는 안절부절못하여 속으로 ‘만약 비가 이렇게 계속 내려 물이 불어나면 어떡하지? 방안에 보관한 하나님 말씀 책 30여 박스는 괜찮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얼른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지금 비가 점점 더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만약 홍수라도 난다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에 이렇게 많은 하나님 말씀 책이 보관되어 있는데, 형제자매들과도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설령 연락이 된다고 하더라도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어서 다른 곳으로 옮기지도 못합니다. 하나님! 저는 오로지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들을 지켜주세요...’ 저는 기도를 끝내고 다시 창밖을 보았는데, 폭우가 계속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급했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습니다. 저는 몇 번이고 되풀이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몇시간 동안 계속 기도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마음은 그야말로 하나님 곁을 한 발짝도 떠날 수 없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다시 창밖을 보았습니다. 집 마당의 대문은 불어난 물에 일부가 부서져 닫히지 않았습니다. 물은 ‘콸콸콸’ 마당 안으로 흘러 들어오고 있었고 (물은 이미 무릎까지 차올랐습니다)남편은 벽돌로 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대문의 입구를 막으려 애를 썼지만, 물살이 너무 세차 도저히 막을 수 없었습니다. 이때, 이웃이 큰 소리로 저의 남편에게 “어서 피해요, 막지 말아요, 막아도 소용없어요, 산위에서 물이 흘러 내려오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황급히 방으로 들어오면서 저에게 “여보, 물이 흘러 내려오고 있어, 서둘러 장화를 신고 빨리갑시다!”라고 소리쳤습니다. 남편의 말을 듣고 저는 순간 망설였습니다. ‘물이 흘러 내려오는데 어떡하지? 갈까 말까? 물이 불어나 지금 가지 않는다면 우리는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거나 목숨을 잃게 되잖아’라고 생각하다가, ‘안돼, 본분이 중요해! 하나님의 부탁이 우선이고 본분이 우선인데, 내가 만약 간다면 본분을 다하지 못한거야, 하나님 말씀 책을 제대로 보관하지 못한다면 손실을 입게 되는데, 이것은 심각한 직무 유기야, 내 목숨을 보존하려고 본분을 팽개칠 수 없어! 죽더라도 하나님 말씀 책을 보호해야 해’라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제가 미그적거리면서 장화를 신자 남편은 장화를 먼저 신고나서 “빨리 신어! 뭘 그렇게 꾸물거려?”라고 재촉했습니다. 이때 저는 하나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마땅히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너의 의무를 다하며, 너의 직책을 이행해야 하고, 본분을 지켜야 할지니라.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사역을 위하여 드려야 할 너의 몫을 바칠지니라. 아니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자격이 없고, 하나님의 집에 거하고 남아 있을 자격이 없느니라.” “재난은 나로 인해 일어나는데, 물론 역시 내가 지배한다. …” ‘그래, 재난은 하나님께서 일으키시고 지배하고 계시는데, 아무리 많은 비가 온다해도 다 하나님 손에 있는 것이 아닌가? 만사만물은 다 하나님 말씀에 따라 움직이고 있어, 나는 지금 떠나면 안돼! 오늘 어떻게 해서라도 이 본분을 지켜야 돼, 하나님 말씀 책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하늘에 속하는 만나야, 사람에게는 말씀 책이 꼭 있어야 해, 나는 죽어도 이 방에서 죽을거야, 비록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지만,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을 갖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을 앙망할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장화를 신지 않았습니다. 이때, 산위에서 물이 흘러내려와 대문 입구를 거쳐 마당안으로 들어왔습니다.(집은 지대가 높고 마당은 지대가 낮습니다) 그때, 남편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못가, 여기 있어야 돼, 물살이 이렇게 센데 더 가면 휩쓸려 떠내려가게 될 거야, 우리 둘의 생사는 다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께서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어…” 남편은 “차라리 우리 옥상으로 올라갈까?”라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사다리가 마당에 있는 포도나무 받침대 아래에 있었던 탓에, 남편은 거친 물살을 헤치고 휘청거리며 사다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와 남편은 사다리를 타고 차양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때는 이미 저녁 여섯시 반이 되었습니다. 저는 사방을 둘러보았는데 저의 집에서 동쪽 큰 길은 이미 강으로 변했고 이웃집의 담벼락은 홍수에 휩쓸려 갔으며, 장작더미는 홍수에 휩쓸려 도처에 나뒹굴었고, 말들은 머리만 드러낸 채로 물속에서 떠다니고, 이웃인 앞집 가족 세 명은 지붕위로 올라서서 긴장한 채로 떠들어대고 있었고, 이웃집 노인도 창고에 올라가서 지붕 기와에 엎드린채로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온 마을은 온통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십여분이 지나고 저와 남편은 ‘우지끈’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남편은 “큰일났어, 물이 방안으로 들어왔어!”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방안에서 ‘땡그랑’하고 물건들이 여기 저기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마음이 초조했습니다. ‘비가 계속 내려 물이 불어나 집이 물에 휩쓸려 가면 하나님 말씀 책들이 모두 물에 잠기게 되는데 어떡하지? 하나님 말씀 책은 내 생명과 재산보다 더 귀한 것인데 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한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저는 오로지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저는 너무 보잘것없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재난앞에서 저는 너무 연약하고 무기력합니다. 하나님, 말씀 책들을 당신께 맡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께서 보호해 주세요. 재난은 하나님께서 장악하고 계시고 하나님께서는 권병이 있으시며 이 모든 것들을 주재하고 관리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하겠습니다…’ 저와 남편은 차양위에 반시간 남짓 있었습니다.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었고 옷도 이미 다 젖었습니다. 번쩍이는 번갯불에 눈이 자극을 받아 순간 저는 흐릿하고(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습니다) 휘청거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차라리 우리 그냥 내려가요, 생사는 다 하나님 손에 달렸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지는데, 죽을 팔자라면 피할 수 없잖아요. 우리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해요!”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그렇게 하자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저와 남편은 차양에서 내려왔습니다. 저는 베란다 30~50cm높이까지 물이 불어난 것을 보았습니다. 나무로 된 방문의 나무판자 절반이 이미 물에 휩쓸려 떨어져 나갔고, 그 사이로 물이 방안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창문 밖에서 방안을 들여다 보니 온통 물로 가득찼고 바닥에 있던 전병을 넣는 항아리는 이미 뒤집혀 있었는데 의자위에도 전병이 있었습니다. 급박한 상황에 남편은 황급히 창문을 열어 방안으로 뛰어들어가 전병을 주방의 싱크대 위에 두었습니다. 뒤이어 저도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닥에는 의자, 우산, 기름통 그리고 다른 물건들이 둥둥 떠다녔고 물은 끊임없이 흘러들어왔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렇게 물이 계속 흘러 들어와서 온돌 위까지 올라오면 어떡하지? 그러면 책들을 지켜내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니, 속이 바질바질 탔지만 속수무책으로 어찌 할 바를 몰랐습니다. 저는 또 온돌 가장자리에 앉아 울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물이 온돌 위까지 곧 차올라 옵니다. 저는 어떡하죠? 이 책들이 물에 휩쓸려가면 어떻게 하나님을 뵐 면목이 있습니까! 또 형제자매님들의 얼굴을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사람에게는 하나님 말씀 책이 꼭 있어야 합니다. 만약 책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면 저도 살 수가 없습니다! 살아도 가치가 없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저는 부엌으로 가서 대야를 가져와 고인 물을 밖으로 퍼냈습니다. 하지만 퍼내는 동시에 물이 흘러 들어와서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남편도 대야를 가져와 저희는 함께 물을 퍼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십여분 뒤 번개가 번쩍였는데 남편은 얼른 고개를 드니 대문 입구가 커다란 나무와 각종 잡다한 물건들로 막혀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남편은 기뻐 소리질렀습니다 “아!여보,빨리와서 봐봐!나무가 대문 입구를 막아 물이 흘러들어오지 못하고 있어” 남편의 말을 듣고 저는 대문 입구쪽을 보았는데 속으로 매우 흥분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인데, 하나님께서는 시시각각 함께하시고 저의 곁을 떠나지 않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아! 전능하신 실제 하나님! 당신은 우리의 견고한 망대이시고 당신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니이다. 우리 모두 당신의 날개 아래에 엎드려있으니 재해가 우리에게 다가오지 못하는데, 이것은 당신의 신성한 보호와 보살핌이니다” 이때, 문 입구의 물살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또 한시간이 지나자 집 밖의 물들도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남편은 더 힘을 내 물을 퍼냈습니다. 우리는 힘껏 노력하여 끝내 방안의 물을 다 퍼냈습니다. 저녁 10시경에 비는 그쳤고 저희는 겨우 한숨을 돌렸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들이 어떤 손실도 입지 않도록 보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기묘하신 행사를 찬양하며 아울러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다음날, 저는 일찍 일어나서 물이 거의 빠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마당에 진흙이 두껍게 쌓였을 뿐, 담벼락은 물에 휩쓸려 가지 않았고 집에도 어떠한 손실도 가져다 주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다 하나님의 보호와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큰 홍수라는 재난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권병과 전능을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죽은 것이든, 산 것이든, 생명이 있는 것이든 없는 것이든,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빠르게 변화되고,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재하시고 관리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는 그야말로 기묘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시초에 인류가 존재하고부터 하나님은 줄곧 그렇게 그의 사역을 하고 있고 이 우주를 경영하고 있으며 만물의 변화 법칙과 운행 궤적을 지휘하고 있다. 사람은 만물과 마찬가지로 자신도 모르게 살포시 하나님의 감미로움과 비와 이슬의 자양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무의식중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생존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은 하나님의 장악 중에 있고 사람의 모든 생활 역시 하나님의 안중에 있다. 네가 이 모든 것을 믿는지의 여부를 떠나 생명이 있는 것이든 혹은 죽은 것이든 그 어떤 것도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되고 새롭게 되며 심지어 사라지기까지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이다.” 이번 경력은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에 대해 더 깊은 인식이 있게 하였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이 있게 하였으며,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겨나게 했고, 더 큰 믿음으로 하나님을 따를 수 있게 했습니다. 깐신(甘新)

재난에도 눈이 있다

2016년 6월 어느 날 아침, 아내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오늘 날씨가 유달리 좋아요. 우리 집 밀이 눅눅하니 밖으로 내다 말려요. 곰팡이 피면 종자회사에서 수매하러 올 때 어쩌면 팔지 못할 수도 있어요.” 예배드리러 가야 한다는 것이 생각난 저는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내가 예배드리러 가야 하니 내일 말리지!”라고 말하자, “당신이 마당으로 내다 주면 돼요. 나 혼자 뒤집으면서 말릴게요. 당신이 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면 우리 같이 거두어 들이면 되거든요.”라고 아내가 말했습니다. 저도 그러면 될 것 같아서 아내를 도와 밀을 마당으로 옮겨놓고 식사를 하고 예배드리러 갔습니다. 오후 5시가 넘어 예배가 끝났습니다. 그때 날씨는 쨍쨍했고 구름 한 점 없었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중간쯤 갔을 때, 북쪽 하늘에서 먹장구름이 떠오르더니 하늘이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보아하니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집 마당에 말리고 있는 밀과 아내 혼자 조급해 할 거라는 생각에 속도를 내어 길을 재촉했습니다. 제가 몇 리를 더 갔을 때, 바람이 일기 시작했고 동시에 보슬비까지 내렸습니다. 상황을 보고 한 차례 소나기라는 것을 알게 된 저는 속으로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밀을 아내 혼자 다 거둬들일 수 있을까? 만일 물에 쓸려가면 손실이 클 텐데, 또 아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만약 어떤 손실이라도 생기면 내게 어떤 원망을 할지 모르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또 만사 만물은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므로, 어떤 상황이 닥쳐도 하나님의 허락이 있으니 순복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바람을 안고 비를 맞으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바람은 점점 더 세지고 빗줄기도 점점 더 굵어졌고 동시에 콩알 같은 우박까지 섞여 내렸습니다. 우박은 ‘탁탁’하고 저전거에 부딪히면서 끊임없이 소리를 냈습니다. 집까지 몇 백 미터 거리를 남겨두고 더 놀랄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광풍이 세차게 몰아쳤는데 길가에 있던 나무 몇 그루가 강한 바람에 여기 저기로 쓰러지고, 나뭇잎은 우수수 떨어졌으며 비도 더 세차게 내렸습니다. 우박은 놀랄 정도로 컸는데, 제가 태어나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것은 땅콩만 하고, 어떤 것은 작은 대추만 했으며, 또 어떤 것은 달걀만큼 컸는데 길바닥을 치고 튕겨 올랐습니다. 우박에 맞은 자리에는 작은 구멍들이 송송 뚫렸습니다. 그 상황을 본 저는 정말 너무나 놀랍고 두려웠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집으로 향하는 길은 이미 길이 아니었습니다. 밭 기슭은 온통 빗물과 우박이었고 사방에는 인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자전거 바퀴는 진흙에 엉켜 움직일 수 없어 저는 휘청거리며 자전거를 끌고 겨우 앞으로 걸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갑자기 외로움과 두려움이 느껴져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이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재난은 나로 인해 일어나는데, 물론 역시 내가 지배한다…… ” 하나님의 말씀은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렇지! 오늘 내게 닥친 재난은 하나님의 안배가 아닌가?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 가운데서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 그리고 진노와 기묘함, 전능을 더 볼 수 있고, 더더욱 하나님을 아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이것은 하나님의 은총이야.’ 또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순식간에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인류가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것들이 홀연히 다가오고, 인류가 오랫동안 소유하고 있던 것들은 또 부지중에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저에게 믿음을 주셔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는 더는 외롭거나 두렵지 않았습니다. 저는 재빨리 자전거를 세우고 무릎 꿇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오늘 저에게 이런 환경을 마련해 해주셔 당신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더 실제적으로 당신의 역사를 체험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의 생명은 당신이 주신 것인데, 사탄에게 너무 깊게 패괴되어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자격이 없습니다. 당신께서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제 자신을 알게 하고 새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우박에 맞아 죽어도 하나님의 공의이고, 살아도 그것 역시 하나님의 긍휼과 은총입니다. 당신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하여 원망하지 않고 굳게 간증을 서서 사탄을 부끄럽게 하길 원합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니 마음속의 두려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끌고 집을 향해 길을 재촉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방금까지도 세찬 비바람이 휘몰아치고 우박도 20분 정도 내려 우박이 땅에 두껍게 쌓였는데, 순식간에 바람이 멎고, 우박도 그치고, 빗줄기도 가늘어졌습니다. 신기한 것은 그렇게 큰 우박이 내렸는데 저의 몸에 하나도 맞지 않은 것입니다. 저는 입으로 쉴 새 없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집 현관에 들어서자 마당에 심어진 채소들이 우박에 맞아 엉망진창이 되었고, 두꺼운 플라스틱 통과 주방의 지붕에 덮었던 석면기와는 우박에 맞아서 많은 곳에 구멍이 난 것을 봤습니다. 어떤 집은 옥상에 설치해 놓은 태양열 온수기가 망가졌고, 어떤 집의 자가용은 우박에 맞아 ‘곰보차’가 됐습니다. 어떤 사람은 보기 드문 우박에 크게 놀라워하면서 일부러 큰 우박을 주워 달갈이랑 같이 접시에 놓고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웃 마을에 어떤 사람은 큰 우박을 주웠는데, 달걀보다 더 컸었고 저울에 달아 보니, 그 무게가 무려 3kg에 달해 보는 사람마다 혀를 내둘렀습니다. 이렇게 큰 우박에도 제가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지켜주신 것이기에, 저는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늘이 무너지면 다 깔린다”라고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저는 직접 체험했습니다. 《생명 진입의 교통설교》에서 말씀한 것과 같습니다. “재난은 눈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쟁할 때, 총알은 눈이 없다고 하는데 그 말은 틀렸습니다. 총알은 눈이 있습니다. 그것은 죽지 말아야 할 것은 맞히지 않습니다. 영계의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하면 총알은 눈이 없다고 늘 말합니다. 그들은 ‘재난은 눈이 없습니다. 홍수는 눈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정말로 그렇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공의는 어떻게 설명합니까? 중국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죽지 말아야 할 것은 늘 희망이 있다.’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재난은 눈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당신이 만약 정말로 하나님의 공의를 안다면, 당신은 ‘총알은 눈이 없고 재난은 눈이 없다’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가 없으면 위험하고 서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번의 실제적인 체험을 통해 모든 재난은 다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발생하거나 소멸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은총을 베풀어 주셨는데 저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큽니다! 저는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리라는 심지를 세웠습니다! 그날 저는 비록 집에 없었지만, 우리 집의 밀은 비에 젖지 않았습니다. 그 일에서 저는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더더욱 보게 되었습니다. 제 아들은 차로 사람들에게 석탄을 배달해주는 일을 하는데, 그날에 일거리가 없어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둘째 사위는 전날 우리 집에 와서 자기 집의 밭에 물을 댄다면서 경운기를 몰고 갔습니다. 사위는 물을 다 대지 못했는데, 왠지 모르게 물을 더 대고 싶지 않아 경운기를 돌려주려고 왔었고 그때 마침 저희 집에서 밀을 거두고 있어 제 아들과 같이 밀을 거두었답니다. 그 날에 그 두 사람이 같이 밀을 거두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것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기묘하신 안배입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모든 인사물을 주재하고 안배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히 진리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은 하나님의 장악 중에 있고 사람의 모든 삶 역시 하나님의 안중에 있다. 네가 이 모든 것을 믿는지의 여부를 떠나 생명이 있는 것이든 혹은 죽은 것이든 그 어떤 것도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되고 새롭게 되며, 심지어 사라지기까지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이다.” 지금 세계 각지에서 수재, 가뭄, 충해, 지진, 온역, 전쟁, 고온, 극한 등, 온갖 재난이 벌떼같이 몰려들 뿐만 아니라, 그 범위 또한 점점 광범위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재난은 다 보기드문 것이고 사상 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각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한 모든 것이 다 옳고, 다 나의 성품의 나타냄이지, 결코 사람의 행사가 아님을 보게 하며, 더욱이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의 각 생령(生靈)을 자양(滋養)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멸망하거나 재해의 침범을 받을 수밖에 없고, 누구도 더 이상 아름다운 나날과 녹색의 세계를 볼 수 없으며, 인류가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산한 어두운 밤과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가 생존하는 데의 의탁이다. 비록 사람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으면, 인류는 즉시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며, 인류는 오직 치명적인 재난과 각종 유령의 짓밟힘을 받을 수밖에 없다. ” 하나님의 말씀과 이번의 놀라운 체험을 통하여 저는 재난에 눈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재난 앞에서 사람은 그렇듯 보잘 것 없고 미약하며 속수무책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 아무리 돈이 많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소용없고, 오로지 사람이 조물주, 즉 전능하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와 그 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더 많은 진리를 갖추고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만, 재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심이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입니다! 모든 영광과 찬양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실행(實行)

크리스천 부모 필독: 교육에 올인하는 부모, 과연 아이를 위한 것인가

많은 부모들은 아이에게 좋은 미래를 만들어주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고 준비한 계획에 따라 아이를 교육하려고 합니다. 계획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이에 대한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아이를 생각한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더해 주곤하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럼 부모는 어떻게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권세는 측량할 수 없다

2015년 8월, 저는 사람을 몹시 놀라게 했던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의 엄습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에서 저는 진실로 하나님의 권세는 측량할 수 없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풍이 몰아치던 그날 저녁,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하던 일을 바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큰 바람이 거칠게 불기 시작했고 빗줄기가 바람에 휘어 창문을 때려 타닥타닥 소리가 났으며 뒤이어 문틈으로 빗물이 스며 들어와 집안으로 흘러내렸습니다. 우리는 서둘러 컴퓨터의 플러그를 뽑았는데 몇 분 후에는 정전이 되고 물도 끊겼습니다. 그때에야 저는 이번 태풍이 엄청 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록 이전에도 태풍을 겪었지만 다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밖의 바람은 더 거세졌고 한 자매님이 “빨리 와서 문을 받칩시다. 문이 바람에 넘어져 유리가 깨질 것 같아요!”라고 소리쳤습니다. 우리는 서둘러 문을 받쳤습니다. 바람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우리는 더 이상 지탱할 수가 없었습니다. 순간 저는 불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리문이 깨지면 머리, 얼굴, 몸 전체가 긁혀서 상처투성이가 될 텐데 어떡하지?’ 저는 두렵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런 와중에 홍수와 지진을 당한 형제자매들이 오직 전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어 보호를 받을 수 있었던 체험 간증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그때 모두가 약속이나 한 것처럼 “우리 하나님께 기도 드립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즉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순간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재난은 나에게서 시작되고, 물론 여전히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만일 내 앞에서 선을 행하지 않는다면 모두 재난의 고통을 벗어나기 어렵다.” ‘그렇지, 재난은 하나님에게서 시작되고 하나님이 지배하시는데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어.’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 재난은 하나님에게서 시작되고 하나님이 지배하시니 오늘 우리가 태풍의 엄습을 받는 것도 하나님의 주재이고 하나님의 시련이 우리에게 임한 것입니다. 태풍이 당신의 주관 하에 있고 당신의 권세가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주재에 순종하겠습니다.” 기도한 후, 비록 바람은 여전히 거세게 불었지만 저의 마음은 평온해지고 다른 사람들도 다 평온했습니다. 이때 한 자매님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요?”라고 묻길래 저는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고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고 진리를 얻어야 진정한 행복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방금 전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강력한 태풍 앞에서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을 때는 그렇게 무기력하고 당황할 수 밖에 없었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 드린 후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있을 때는 태풍이 아무리 거세어도 우리의 마음은 아주 평온하고 든든했습니다. 이런 현저한 대조는 저로 하여금 ‘하나님과 함께하는 날은 정말 행복하구나!’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습니다. 계속해서 우리는 일을 나누어 맡았는데, 어떤 자매는 컴퓨터를 안전한 곳에 옮겼고 어떤 자매는 유리 창문을 받치고 있었고 저와 다른 한 자매는 방안의 빗물을 쓸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일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형제자매들이 재난 가운데서 하나님께 의지해 하나님의 행사를 본 체험담을 교제하였고 또 하나님의 최신 말씀도 교제하였습니다. “미시적 각도에서 보면, 지구상에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산천, 호수, 바다, 육지 그리고 사람이 겪는 사계절과 각종 식물, 동물, 미생물과 인류를 포함해 땅 위에서 생존하는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 아래에 있다.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가 만물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나타나거나 소실되게 하고 또한 만물의 생존에 법칙이 생기게 하여 만물이 이런 법칙 속에서 번식하게 되었는데, 이 법칙은 어떠한 사람과 사물도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초월할 수 없는가? 유일한 답은 바로 하나님의 권세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의 권세로 말미암은 것이다’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즉 만물의 법칙은 하나님의 권세로 말미암아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생기며 동시에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될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의 움직임과 변화는 다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생기거나 소실된다.” 하나님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사 만물이 다 하나님 권세의 명정을 초월할 수 없는데 태풍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바람의 강약도 하나님의 주관 하에 있어 하나님이 크게 하시면 커지고 하나님이 약하게 하시면 약해질 것이기에 우리는 태풍이 커질까봐 근심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주재와 주관 하에 있기 때문입니다. 부지중에 우리는 태풍이 더 이상 우리 집을 직접 공격하지 않고 갑자기 방향을 바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홍수의 엄습을 체험했던 형제자매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후 물길이 바뀌는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보았었고 오늘 우리는 태풍 가운데서 합심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후 태풍의 방향이 바뀌는 하나님의 권세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권세는 참으로 측량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체험을 나누고 있을 때 갑자기 우리 뒷집 지붕의 철판이 벗겨 날려가고 공중에서 커다란 흰 물체가 날아와서 그 집 앞마당에 떨어짐과 동시에 이웃집 창문의 유리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 창문은 아무 탈 없이 무사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권세와 크나큰 능력이 태풍의 방향을 바꿔 주었기에 우리 모두가 보호를 받을 수 있었음을 감탄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하나님의 권세가 만유를 주재하고 있고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음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였다.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한 후 또 만유를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은 만유를 주재하는 동시에 또 만유를 주관하고 있다.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 이것은 하나의 어떤 개념인가? 이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어떻게 현실과 맞추는가? 어떻게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는 이 사실을 인식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권세를 인식할 것인가?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은 일부분 행성이 아니고 일부분 피조물이 아니고 더욱이 일부분 인류도 아니라 거시적에서 미시적에 이르기까지,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에서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에 이르기까지, 우주 천체의 각 행성에서 지구상의 각 종류의 생물에 이르기까지 및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이나 기타 여러 가지 형식으로 존재하는 생명체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님의 주관 속에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 중의 ‘만유’의 정확한 정의이다. 이것도 바로 하나님 권세의 시행과 하나님이 주재하고 관리하는 범위이다. ” 이튿날 아침, 도로 옆에 전봇대가 쓰러져 있었고 아름드리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져 있었고 많은 집의 지붕이 벗겨져 있었으며 도시 전체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예전의 아름다웠던 도시의 모습은 다시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비록 재난 가운데는 하나님의 노기가 있지만 하나님의 긍휼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가 더 잘 생존하기를 바라시기에 직접 인류를 멸하시지 않고 재난으로써 인류를 권면하시고 일깨우시며 경고하십니다. 처참한 광경들을 보는 순간 저는 자신도 모르게 찬송을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증오하는 것은 인류가 하나님과 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속에서 인류에 대한 돌봄과 걱정과 긍휼은 시종 변하지 않았다. 설사 그가 인류를 멸했다 해도 그의 이 마음은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이다. 인류가 패괴(역주: 부패, 타락)로 가득차고 어느 지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거역했을 때 하나님은 그의 성품, 그의 실질로 인해 그의 원칙에 따라 이 인류를 멸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실질로 인해 그는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겼고 심지어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만회하여 계속 생존하게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과 대립하고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즉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든지 어떻게 깨우쳐 주든지, 하나님이 어떻게 공급하고 도와주든지, 어떻게 관용하든지 사람은 이해하지 못했고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상대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상심한 끝에도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도의 관용을 베풀어 주는 것을 잊지 않고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마지막 한계까지 기다린 후에 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한다. 즉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려고 계획해서부터 인류를 멸하는 사역을 정식으로 시작하기까지는 한동안의 기한이 있고 하나의 과정이 있는 것인데, 이 과정은 인류의 되돌아옴을 위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남겨준 마지막 기회이다. ” 이번에 체험을 통해 저는 하나님의 권세가 진실로 존재하는 것을 보았고 사람이 재난 앞에서 너무나 보잘것없고 정말 개미보다도 못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보살핌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는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고 선행을 많이 예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으며 재난 앞에서 명리, 지위, 금전, 혈육의 정, 이 모든 것은 사람을 구원할 수 없고 오직 진리만이 우리들을 구원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매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매일 배설하시는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 가운데서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며,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이 요구하신 각 방면의 진리를 실행하고 합격된 피조물이 되기를 추구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으로 다시 되찾은 아들의 건강

하나님의 능력은 크시지만 진정 필요한 것은 우리의 믿음이었습니다. 그녀도 청천벽력 같은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아들이 결국 중환자실에 눕게 되자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떻게 이런 상황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보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