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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발췌문 609)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어 온 사람은 모두 아름다운 종착지에 이르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이는 행운이 갑작스레 찾아오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천국의 한 자리에 무사히 안착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생각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가 하늘에서 떨어질 행운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천국의 자리에 앉을 자격이 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의 너희는 모두 자신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마지막 날에 닥칠 재난과 악한 자를 벌하는 전능자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좋은 꿈을 꾸고, 좋은 일을 원하는

매일의 하나님 말씀 <낙엽이 뿌리로 돌아갈 때 네가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발췌문 248)

나는 맹렬한 불이니 거스르는 자를 용납하지 않는다 사람은 모두 내가 만든 존재이므로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반항하지 말고 순종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내 일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내 사역과 내 말의 옳고 그름을 분석할 자격은 더더욱 없다 나는 창조주이다 피조물은 마땅히 나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내 모든 요구에 부응해야 할 것이며, 이치를 따져서도, 나아가 나를 대적해서도 안 된다 나는 나의 권병으로 내 백성들을 다스리니, 내가 만든 피조물들은 모두 내 권병에 순종해야 한다 오늘날, 너희가 비록 내 앞에서 겁 없이 방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발췌문 354)

본래 나는 너희에게 더 많은 진리를 공급해 주려고 했지만, 진리를 대하는 너희의 태도가 너무도 차가워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나는 내 심혈을 헛되이 낭비하고 싶지 않으며, 사람들이 내 말을 가지고 곳곳에서 나를 대적하고 비방하고 모독하는 상황을 보고 싶지도 않다 너희의 갖가지 태도 때문에, 또한 너희의 인성 때문에 나는 그저 작은 부분, 너희에게 아주 중요한 말만 공급하여 인류 가운데서 행하는 시범적인 사역으로 삼을 뿐이다 지금에 이르러서야 나는 내가 한 결정과 계획이 다 너희의 필요에 부합한 것임을 참으로 실증했고, 더욱이 인류를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발췌문 204)

 오늘 나의 이러한 경고는 너희의 생존을 위한 것이자 나의 사역을 순조롭게 펼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온 우주의 시작 사역을 더 적절하고 완벽하게 행하는 한편, 열국과 열방 사람에게 나의 말과 권능, 위엄, 심판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너희 가운데서 하는 나의 사역은 우주 전체에서 전개되는 사역의 시작이다 지금을 말세라고 하지만, 여기에서 ‘말세’란 한 시대를 의미하는 대명사임을 알아야 한다 말세란 율법시대나 은혜시대처럼 한 시대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지 마지막 때의 몇 년, 몇 달 정도의 시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말세

매일의 하나님 말씀 <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발췌문 2)

6천 년 경영 사역은 율법시대, 은혜시대,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3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은 모두 인류, 즉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사탄과 싸우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구원 사역이 3단계로 나뉘고 사탄과의 싸움도 3단계로 나뉘며, 이 두 부분의 사역은 동시에 진행된다 사실, 사탄과의 싸움은 사람을 구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한 단계 사역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사탄과의 싸움도 단계와 시기를 나누어 진행되며, 인류의 필요와 사탄에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309)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다양한 사역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자신의 얼마 안 되는 지식과 이치로 성령의 역사를 가늠했기 때문이 아니냐 그들은 체험이 얄팍하면서도 천성이 교만하고 방종하여 성령의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성령의 징계를 등한시한다 또 자신의 미약하기 짝이 없는 낡은 이치로 성령의 역사를 ‘입증’하고, 스스로 학식이 높다고 믿으며 온 세상을 주름잡을 수 있다고 허세를 부린다 그런 자는 모두 성령께 혐오받아 버림받는 자이자 새 시대에 도태되는 자임을 어찌 알지 못한단 말이냐

노아의 방주,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려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하다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창 6:9~14)

하나님의 축복,아브라함을 축복하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분부하시다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창 22:3)

욥,욥 이야기,욥 이미지,
성경 및 하나님이 욥을 평가한 말씀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욥 1:1)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욥 1:5)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 1:8) …… 우선 첫

노아의 방주,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려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하다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창 6:9~14)

하나님의 축복,아브라함을 축복하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분부하시다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창 22:3)

욥,욥 이야기,욥 이미지,
성경 및 하나님이 욥을 평가한 말씀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욥 1:1)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욥 1:5)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 1:8) …… 우선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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