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주님의 뜻에 합당한 교회를 찾다

교회가 세속화 되고, 목사는 설교할 것이 없고, 교인들은 생명의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좋은 교회, 참된 교회를 찾을 수 있을까요?

병에 걸린 아이들을 통해 사탄의 계략을 분별하게 되다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이고 얼마 되지 않아 그녀에게는 두 딸이 모두 병에 걸리는 사탄의 시험이 닥쳤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의 인도하에 그는 사탄의 계략을 간파하게 되었습니다.

사탄의 계략을 간파하고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다

예배는 하나님과 가까히 하고 진리를 얻는 좋은 기회지만 종종 주변의 사람과 사물의 교란을 받아 예배를 드릴 수 없어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잃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예배를 드릴 때 교란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크리스천의 교회 생활 — 예배에서 굳게 닫혔던 입을 열다

예배를 드릴 때면 항상 적극적이었던 그가 무심하게 던진 자매님의 말 한마디에 소극적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하나님의 말씀과 자매님의 교재를 통해 소극적이 된 근원을 알고 실행의 길을 찾게 되자 마음의 자유도 얻게 되었습니다.

돈을 위해 지친 날들과 이별하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게 되다

그는 가난한 시골집으로 시집 가서 항상 돈 걱정을 해야 했고 주변의 비웃음도 당해야만 했습니다. 악착같이 돈만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는 내팽개쳤고 다툼 끝에 남편과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지쳐가던 중 하나님의 구원이 임하게 되었고 그는 새로운 삶의 방향도 찾게 되었습니다.

맞아! 이게 바로 내가 찾으려던 죄를 벗고 정결함 받는 길이야

많은 크리스천들이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듯이, 마찬가지로 무의미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며 죄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주인공. 그러던 그가 어떻게 죄짓는 본성을 알게 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었을까요?

인터넷을 맹신하다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뻔 하다

인터넷 정보가 쏟아지고 있는 요즘, 참 진리를 찾고 구하려는 크리스천에게도 많은 도움과 소식을 전해 주기도 합니다. 아래 주인공도 인터넷 플랫폼의 각종 보도나 소식을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여 참 진리를 찾고 구하는 기회를 잃어버릴 뻔했는데 함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진정한 그리스도를 알게 된 나, 막무가내로 방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말세에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는 목사님의 말에 항상 경계심을 놓지 않았던 그에게 찾아온 위기, 그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했을까요? 미혹의 두려움을 버리고 진정한 그리스도를 알게 된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천국의 꿈을 이뤄질 기회를 얻다 — 천국은 어떻게 가는가? (상)

나의 천국 꿈 1993년에 세례를 받고 신자가 된 후, 목사님은 항상 우리에게 예수님만 믿으면 값없이 주님의 의를 얻게 되어, 주님이 오실 때 들림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주님이 하루빨리 오셔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 주시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나중에 성경에서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태복음 11:12) 이 말씀을 본 저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 거지 노력에는 행동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그래, 입으로 인정하고, 마음으로 믿으면서 주님을

천국의 꿈을 이뤄질 기회를 얻다 — 천국으로 가는 길 (하)

꿈 속에서 잠들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며느리와 사돈은 설교 교통을 듣고 있었습니다 저도 내친김에 계속 듣고 있다가 순간 이런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당신이 어떻게 추구했든,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헌신했든, 당신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 들은 저는 갑자기 마음이 급했습니다 ‘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주님을 위해 몇십 년 동안 헌신했는데, 설마 다 헛수고라고’ 그 당시 마음에서 저항이 생겨

내 마음의 가시 — 불순종한 아들의 소생 (상)

어렸을 때 저는 어머니를 따라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하나님의 존재만 알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성장하고 나서 성경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보았습니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2) 저는 오직 예수님만이 진정한 하나님이고, 세상에서 예수님 외에는 다른 구원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의 이름을 잘 믿고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나중에 학교를 다니느라 예배에 거의

내 마음의 가시 — 한 패역한 자의 각성 (하)

그래서 저는 유튜브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채널을 검색하고 예약 구독하면서 살그머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알아보았습니다 어느 날, 저는 쉬는 시간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채널에 올라 &l;’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 오셨다&g;라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여호와’, 이 이름은 이스라엘에서 역사할 때 내가 취한 이름이다 그 원뜻은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고, 또 사람을 인도하여 생활하도록 하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의 선민)의 하나님이고, 큰 능력이 있고,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이라는 것이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예배는 드려야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왜 예배를 해야 하는 지도 모르고, 예배를 별로 중요하지 않게 여깁니다. 사실 예배는 크리스천에게 있어 아주 중요합니다. 예배를 가기 싫어하던 글쓴이가 나중에는 예배를 즐기게 되었다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다음은 자매님의 실제 체험입니다.

찾고 구하는 마음이 만분의 일만 있어도 하나님은 깨우쳐 줍니다

저는 1990년에 예수님을 믿게 된 재림파 동역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2001년, 저는 제가 있었던 교회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한 부정적인 선전을 많이 들었는데 사람들이 ‘동방번개’는 이단, 사교이고 깡패 조직이며, 전문적으로 돈과 여자를 이용해 사람을 유인하여 음란한 짓을 행하며, 그들이 전도하고 집회하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이라 늘 은밀히 남몰래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도 그런 부정적인 선전에 따라 교회에서 있는 힘을 다하여 대적, 모독하고 형제자매들이 ‘동방번개’를 전하는 형제자매들과 접촉하지

진정한 거듭남의 길을 찾았다

저는 예수님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이 많이 배우시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에게 성경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주신 적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기독교 재단 학교에 진학했는데, 매 주 한 시간 성경 수업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고, 성경에 그렇게 많은 전설적인 영적 인물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노아, 아브라함, 다윗 등으로 그들은 다 대단한 인물들인데, 저는 그들의 행적에 탄복했고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저는 점차적으로 주일학교 성경 공부에 참석했고 아울러 스스로 기도하

행복한 생활의 시작, 굿바이 신용카드

어느 날 알고 지낸 지 10년 지기 친구 집에 초대를 받아 오후 티타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날 친구는 제일 고급스러운 화차와 케익, 디저트를 준비하여 저를 대접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최근에 명품 가방과 브랜드 옷을 사들이는 데 돈을 얼마 쓰게 되었다고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화 중에 저는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수두룩한 신용카드 고지서를 발견하게 되어 친구에게 고지서가 왜 이렇게 많느냐고 물었더니 잠시 망설이던 친구가 울기 시작하면서 그동안의 사정을 털어 놓았습니다 친구는 자기 주변 친구들이 명품을 좋아하고 서로

19살 소녀가 찾은 죄에서 벗어나는 길

저는 마루(Mru)라고 부르며 필리핀 사람입니다 저는 크리스천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주님을 믿었고 매주마다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다녔던 교회에서 목사가 자주 야고보서 4장 4절에 대해 설교하였습니다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비록 이 성경 구절을 자주 들어 잘 알고 있었지만 저의 생활은 방탕하여 이방인과 다름없었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온통 학교 과제와 여러가지 활동으로 가득 찼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 따라 수업

책이 펼쳐졌어요!

저는 A라고 하며, 자메이카 섬에서 왔습니다 그곳은 매우 따뜻한 지역이며, 사계절이 봄날과 같습니다 제가 자연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섬을 몹시 사랑합니다 제가 8살 되었을 때, 어머니와 함께 여호와 증인 교파에 등록했습니다 거기에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요나, 욥, 예리미아, 노아, 아브라함 … 저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그런 이야기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리하여 어린 제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아름다운 바람이 생겼고, 저는 믿음의 뿌리도 생겼습니다 매주 우리는 고정적인 예배와 성경 말씀을 나누고, 인성 교

영적 노정 가운데서의 전환

교회에서 문제를 해결 받지 못했다 저는 예수님을 믿은 지 20년이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렸고, 생활에서든 사업에서든 다 순조로왔습니다 그러던 2014년 9월, 남편과 함께 브라질에 와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때 저는 교회의 책임자에게 많은 돈을 사취당했고, 또 가게를 옮길 때 법을 몰라 집주인에게 계약 파기 소송까지 당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을 때 목사는 저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기는커녕 브라질에서 소송을 당하면 반드시 배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비록 나중에 하나님의 행사로 인해 배상은 하지 않았지만, 이 일

예수님은 정말 돌아오셨습니다

1994년, 저는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다 중국 사람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전형적인 슈퍼우먼인데 저는 그런 어머니를 존경하고 매우 사랑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은 저에게 중국어를 배우게 하려고 저를 데리고 중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수님을 알게 된 것도 그때부터였습니다 2004년의 어느 날,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집에 손님 한 분이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그분이 미국에서 오신 목사님이라고 소개해 주셨고 저는 매우 반가웠습니다 어머니가 지금은 예수님을 믿은 지 꽤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 어머니는 매

미신, 이제는 믿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사람의 일생은 매우 비참(원문: 悲悲切切)하고 분주하며……그 누구도 의의 있는 인생을 발견한 적이 없으며, 그 누구도 ‘실제적인 인생’을 체험한 적이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세상의 실정을 드러내 주셨고 모든 사람의 생활을 밝히셨습니다 진정한 인생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 일찍 어머니를 잃고 가정 형편도 어려워서 온갖 고생을 겪어 항상 공허하고 외롭고 처량하고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성인이 되자 저는 늘 상상을 하였습니다 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막막하고 무

한 의사가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다

저의 직업은 의사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과 똑같이 저도 자신의 일과 오붓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2000년, 저는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내는 똑똑하고 일도 야무지게 잘했습니다 결혼 후, 저는 주로 바깥일을 하고 아내는 집안일을 맡아 하면서 집 안팎을 잘 나눠 깔끔하게 하였고, 이렇게 지내는 것이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중에 저희는 시내에서 병원을 개업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을 정성껏 치료해 주고 마음을 기울이니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다른 동네 주민들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잘 돼 돈을 많이 벌

다른 선택과 다른 운명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 졸업까지, 16년 동안 학교생활의 영향으로 저의 머릿속에는 온통 사탄의 철학과 이론으로 점유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자신이 배운 지식으로 분투하여 드라마 속에 나오는 귀족처럼 호화로운 주택과 외제차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다 부러워하는 삶을 누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04년,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순조롭게 현성에 있는 어느 고등학교의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 봄에 우연한 기회에 대형 창업교육에 참여하게 되었고 무대 위에서 성공을 나누는 사람을 보고 저도 모르게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그 사람은 저랑 같은

죄에서 정결케 되는 길을 찾다

하찮은 인생에 임한 주님의 사랑 일찍이 남편도 여의고, 집에 많은 빚도 지고 있어서, 고단한 삶에 쫓겨 1998년 12월 초,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 일을 하러 오게 되었습니다 빚을 갚기 위해 잠간 쉬는 시간 마저도 아껴가며 일을 했습니다 그렇게 장기간 지속하다 보니 건강 악화로 자궁근종과 고혈압을 앓게 되었고, 입원 치료를 해야 하는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수술을 받은 뒤에 저는 회복이 채 되기 전에 서둘러 일자리부터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어디를 가나 저의 안색을 보고는 다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극심한 스트레스에 의지할 곳도 전

심령의 안식처는 어디에 있을까요?

시대가 변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은 질적으로 향상되었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지만,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방탕한 생활에 빠지고 온갖 육체적인 욕구를 채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사람의 마음에는 왠지 모를 고통이 도사리고 있는데, 바로 심령의 공허함입니다 그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탄식하곤 합니다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가 이렇게 사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심지어 많은 사람들은 “사는 것은 죽는 것만 못해……”라고 말합니다 사실 저도 심령의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말세의

참된 인생길을 찾았다

저는 어릴 적부터 집이 가난해 돈도 권력도 없어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았습니다 유년시절, 이웃집의 사내아이가 제 남동생을 때리던 일이 기억납니다 그때 저는 급히 달려가 남동생을 끌어당기며 왜 때리냐고 물었습니다 뜻밖에도 그 아이는 “내가 저 녀석을 때리면 또 어쩔건데, 난 저 녀석 때리는 게 좋단 말이야”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 저는 그 아이와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나중에 그 아이는 벽돌을 들어 저의 머리를 내리쳤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많은 피를 흘리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저는

생명수의 원천을 찾는 마음의 여정

저는 천주교 가정에서 태어났고, 저와 형제자매들은 모두 천주교 계통의 학교에서 학업을 마쳤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저의 어머니는 우리에게 성경읽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또 옛 성도의 조각상과 성모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법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천주교 성당에서는 또 한 가지 실행법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몸을 성수(聖水)에 담그고 조각상을 어루만지면서 반복해서 기도를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우리가 정결케 된다고 신부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청소년 시기가 되어, 소위 말하는 그런 것들을 만지면 우리가 정결케 되고 죄사함을 받으며 병고침

영생의 도(道)는 어디에 있는가?

14살이 되던 해의 늦가을 어느 날 오후, 저는 창가에 앉아 하늘에 흩날리는 보슬비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가을 바람이 수시로 땅 위의 낙엽을 쓸어가고 있었는데, 저는 그것을 보는 순간 처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자신도 모르게 방금 마을에서 세상을 뜨신 한 할아버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은 그분이 착하고 아주 부지런하지만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한 채, 빈손으로 세상에 와서 한평생 바쁘게 보내다가 또 빈손으로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어른들의 얼굴에 인생의 서글픔과 속절 없음이 묻어나 있었습니다 ‘나도 죽은 사람이 생전에 살았던 삶

누가 “모든 교회가 하나로 되게 한다"는 사역을 할 것인가?

하루는 집에서 성경을 보고 있는데, 왕자매와 조자매가 우리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오랫동안 서로 보지 못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만나게 되니 저는 무척 기뻤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자매들에게 마실 물을 따라주고 차도 대접했습니다 그때 왕자매가 저에게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자매님, 지금도 교회에 가서 예배드려요” 왕자매의 말을 듣고 나서, 저는 자기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며 대답했습니다 “아! 말도 마세요, 교회가 이미 다 뿔뿔이 갈라지고 동역자들도 대부분 돈벌러 갔어요 어떤 형제자매는 다른 교회로 갔고 현재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은 몇

명예와 지위와 돈 앞에서 소멸된 양심

1993년 겨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가정변고로 인해 저는 진학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막막하고 쓸쓸한 가운데, 저는 교정 부근의 집회소에 들어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저는 여태껏 없었던 관심과 보살핌을 경험하였고,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저는 성경을 보기 시작하였고,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서 집회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했기 때문에 추구한 지 얼마 안 되어 인솔자가 되었고, 후에는 월급 대우를 누리며 섬기는 전임자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몇 명의 선배들과 각처를 뛰어다니며 복음을 전했고 교회를 목양하고 부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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