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거듭남의 길을 찾았다

2018년 4월 14일 복음 간증0

저는 예수님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이 많이 배우시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에게 성경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주신 적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기독교 재단 학교에 진학했는데, 매 주 한 시간 성경 수업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고, 성경에 그렇게 많은 전설적인 영적 인물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노아, 아브라함, 다윗 등으로 그들은 다 대단한 인물들인데, 저는 그들의 행적에 탄복했고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저는 점차적으로 주일학교 성경 공부에 참석했고 아울러 스스로 기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생활의 압박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고 타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이전의 신앙으로 인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나중에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천국에 들어가려면 죄를 자복하고 회개해야 하며, 아울러 어느 때를 막론하고 주님을 멀리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벧전1:15~16)” 그래서 저는 타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에도 가급적이면 매주 일요일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저는 주님의 도를 지키고 진정으로 회개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 나중에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저는 아무리 해도 죄에서 벗어날 수 없었는데,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죄 짓고 회개하는 정형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예를 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정직한 말을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은 이따금 일시적인 쾌락을 위해 온종일 도박에 빠졌는데, 친구가 전화로 어디냐고 물으면 일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곤 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하면 안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지만, 간혹 다른 사람이 좋은 물건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제 것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주님은 음란한 생각을 품지 말라고 가르치셨지만, 섹시한 여자를 보면 건전치 못한 나쁜 생각이 들었고 늘 자신의 생각을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태를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지, 언제 죄 짓는 본성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간혹 저는 어느 정도 친분이 있는 크리스천 친구들과 저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들 역시 같은 정형이지만 왜 그런 정형에 빠지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자신도 모르는 이런 문제들을 메모했다가 기회가 되면 목사를 집으로 초대해 확실하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2017년 4월, 저희 교회에 목사 한 분이 오셔서 성경 강연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는 계시록의 예언에 관한 설교를 했습니다. 주님의 날이 가까웠고 대재난도 곧 닥치는데, 이후에 각종 기괴한 재난이 발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듣고 힘이 났는데 누가 계시록의 예언에 관해 말하는 것을 처음 들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는 말세의 대재난을 피하고 싶다면 거듭나야 하고, 오직 진정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비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목사가 거듭나는 것에 대한 설교를 하는 것을 듣고, 죄 짓는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한 가닥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3일의 강연회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부흥회에서 목사가 계시록과 관련된 설교를 했기 때문에 거듭남에 대한 도를 열심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만 불러일으켰을 뿐 목사 설교에서 죄 짓는 문제을 해결하는 분명한 길은 알 수는 없었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목사에게 며칠 더 머물면서 설교를 해 달라고 했지만, 목사는 지금은 시간을 낼 수 없고 내년 이맘때에 다시 와서 설교를 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추구의 열정으로 불타올랐던 제 마음은 순식간에 식어버렸고 ‘목사는 대재난이 곧 내려온다고 하지 않았나? 내년에 와서 설교를 한다고 했는데, 만일 그때 재난이 닥치면 우리는 제대로 회개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한다는 말인가? 최소한 우리에게 방법은 알려주어야 하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에서 그저 보잘 것 없는 평신도로 목사와 말할 자격조차도 없는데, 어떻게 목사에게 거듭남과 회개의 도를 설교해 달하고 요구할 권리가 있겠습니까?

이때 저는 탄식하면서 “주님! 저는 소질이 나빠 성경을 읽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목사의 설교를 듣고 당시에는 탄복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여전히 실행의 길이 없습니다. 주님! 당신이 오시는 날이 멀지 않았음을 믿습니다. 하지만 만일 제가 아직 참된 회개가 없어 복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화를 당할까 두렵습니다. 주님! 저는 이렇게 계속 죄를 지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설마 성경을 전부 읽고 깨달아야 죄 짓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주님은 저의 필요를 아셨습니다. 5월의 어느 날, 친구 중 한명이 자기 집으로 와서 설교자를 만나보지 않겠느냐고 해서 저는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저는 친구 집에서 설교자 이(李)형제를 보았는데, 그가 너무 젊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설교자는 당연히 나이가 지긋한 분일 것이라고 늘 생각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더 생각하기도 전에, 이형제는 저에게 “형제님, 당신은 어려서부터 주님을 믿었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크리스천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크리스천과 성도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십니까? 당신이 아는 것을 말해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차이가 있지요, 성도는 당연히 성결하여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그러자 이형제는 또 저에게 “그러면 성결하게 되어 죄 짓지 않으려면 어떻게 실행해야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답을 알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형제는 “성도가 되어 더는 죄 짓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한 두마디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차분히 교통해 봅시다.”라고 계속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이형제가 죄 짓는 본성에서 벗어나는 도를 우리에게 교통해 준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관심이 생겨 분명하게 알고 싶었습니다. 그날 저녁 이형제는 비록 많은 내용을 말하지 않았지만, 그가 교통한 모든 문제는 저의 죄 짓는 본성과 결점에 초점을 두는 것이어서 아주 신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날 저녁, 이형제는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성경과 결부시켜 우리에게 교통을 해 주었습니다. 복음 영화에서의 진리 변론장면은 아주 격렬했는데 대단히 흡인력이 있고 이형제의 교통도 일리가 있고 근거도 있었습니다. 3일째 되던 날 저녁, 이형제는 성경과 동영상을 결부시켜 감람산이 이미 갈라진 것을 증거했고, 또한 예수께서 이미 육신으로 다시 돌아오셔서 심판과 정결케하시는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했습니다. 주께서 이미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아주 뜻밖이고 흥분되었습니다. 비록 주께서 정말로 오셨는지 백퍼센트로 확신할 수는 없었지만, 이형제가 교통하는 것은 다 성경에 근거가 있어 반박할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이형제에게 동영상을 다운로드 해 달라고 했는데, 형제가 돌아가면 혼자서 다시 보고 자세히 고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4일째가 되었을 때, 함께 말씀을 듣던 친구들 중에 몇 명은 현역 군인이였기 때문에 부대로 복귀했고, 이형제도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 돌아갔습니다. 형제가 서둘러 갔기 때문에 한동안 저와 연락이 되지 않았고, 처음 저에게 말씀을 들으라고 권했던 친구 역시 부대로 이미 복귀한 상태여서, 다시 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교통해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런 일이 닥치니 저는 너무 갑작스럽고 당혹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육신으로 오셔서 하는 사역에 대해 저는 아직 완전하게 확신한 것이 아니였는데, 찾을 수 있는 길이 갑자기 중도에서 끊어져 마음은 늘 공허했고 막막했습니다. 만일 제가 미련한 처녀들처럼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오히려 신랑을 영접하지 않아, 결국 문밖에 버려진다면 큰 손해가 아닙니까? 하지만 완전히 믿자니 아직 확신할 수 없었고 어떻게 따라야 할지 더더욱 몰랐습니다. 비록 저의 손에는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이 있었지만 교통해 주는 사람이 없어, 마치 안개 속에서 꽃을 보는 것같이 모호하고 방향을 분별할 수 없었습니다.

대략 보름이 지나 또 다른 친구가 저를 찾아 왔습니다. 그는 예수를 믿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크리스천이므로, 저는 들었던 주님의 재림과 관련된 소식과 저의 애로사항을 그 친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아울러 그에게 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그와 함께 하나님의 역사를 고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친구는 동영상을 보고 매우 흥미를 느끼더니 저에게 “지금은 정보화 시대야, 어떤 정보도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 있지, 주님의 재림과 관련된 큰 일은 인터넷에 분명히 있을 거야, 아니면 내가 인터넷에서 검색해 볼께.”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친구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며칠 후 친구가 저에게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동방번개’와 관계가 있는 사람을 찾았는데 바로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이걸(李杰) 자매라고 말했습니다. 친구의 메일을 받은 후에 저는 곧바로 그 페이스북 계정에 가입하여 이걸 자매를 찾아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확실하게 고찰하려 했습니다.
친구가 사전에 이걸 자매와 친분을 쌓았기 때문에 그녀는 저를 친구로 수락하고 나서 단도직입적으로 저에게 하나님을 믿는 것과 관련된 문제를 물었고, 저 역시 단도직입적으로 그녀에게 “자매님, 하나님의 이번 성육신은 도대체 어떻게 돌아오셨습니까? ‘동방번개’가 예수의 재림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자매는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주었습니다.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왔을 때,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에, 하나님은 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는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앞에서 쓴 말씀)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말세에 하나님은 또 한번 성육신으로 오셔서 진일보된 구원 사역을 하신다고 아주 명백하게 말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이자매가 말했습니다.“예수님의 첫 번째 성육신은 단지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인류를 구속하시는 사역만을 하셨는데, 중한 값을 치르고 우리를 사탄의 손에서 되찾아오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속에 타락된 성정은 여전히 존재하므로 늘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죄 짓고 회개하고, 회개하고 죄 짓는 생활을 반복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의 타락된 삶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또 두번째로 성육신하여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데, 이 사역도“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12:47~48)”라고 하신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친히 성육신하여 말씀을 발표하셔서 우리의 패괴를 들추어내시고, 다시 말씀으로 인도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게 하여 점차 사탄의 패괴성정에서 벗어나 거룩케 되어 그리스도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듣고 그 동안 예수님을 믿어온 지난 날 모습들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지금까지 죄의 올가미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늘 죄 짓고 회개하고 회개하고 죄 짓는 상태에서 살았습니다. 또 어떤 진리도 깨닫지 못했고 그저 습관적으로 예배드리는 것만을 고수했는데,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겠습니까? 만일 하나님께서 성육신으로 오셔서 진일보된 구원 사역을 하시지 않았다면, 제 스스로를 의지해 죄 짓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확실히 불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예수님도 그 자신이 진리, 길, 생명으로 그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 말씀은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한 후에야,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게 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이자매는 또 하나님 말씀 두 단락을 보내왔습니다. 『너희 같은 죄인은 이제 갓 구속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과정은 거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는가? 지금의 너 같은 옛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틀림없다. 또한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는 속이 여전히 더럽기만 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예수와 함께 임하고 싶어 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데에 있어 과정이 하나 빠졌는데,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는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만 되었을 뿐 거룩하게 될 수는 없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과 더불어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에게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가장 중요한 한 단계가 빠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기업을 곧바로 이어받을 수 없다.』(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이번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추하고 패괴된 실질에 대해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이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고, 말씀의 심판과 형벌에 의해, 연단에 의해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성육신의 심오한 비밀(4))

자매는 계속 교통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의 생명 성정이 변화되는 사역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안에 여전히 거만하고 이기적이며, 궤사하고 탐욕스럽고 사악한 것과 같은 패괴성정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아직 정결케 되거나 변화되지 않은 것입니다. 죄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는 사람은 다 성결한 사람이 아니고 바로 사탄에 속한 사람으로, 결국 형벌을 받는 대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경력해야만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속에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고 사탄에게 패괴된 우리들의 추악한 몰골을 볼 수 있어 자신을 증오하고 육체를 배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함으로 인해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생기게 되어 더 이상 거역하거나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점차 성결해 질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사역은 바로 흰 보좌 앞의 심판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받아 말씀으로 거룩케 되고 온전케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마지막에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얻어 패괴 성정을 완전히 벗어 참으로 정결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말세의 대재난이 닥치면 하나님께서 기묘하게 보호하시는데, 천인이 좌편에 쓰러지고 만인이 우편에 쓰러져도 대재난이 엄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산업을 이어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저에게 하나님의 3단계 사역에 대해 자세히 교통해 주었습니다. 무엇이 성육신이고, 말세에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고 정결케 하시는지 등의 더 많은 방면의 진리에 대해 교통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가운데서 ‘동방번개’가 참 하나님의 역사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으로 거룩케-정결케 되는 길을 찾았고 어린 양의 발자취를 따라 진정으로 회개하고 거듭나는 길을 걷게 되었는데, 이것 역시 말세 대재난을 피하는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저를 구원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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