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사역의 근본 취지는 바뀌지 않지만 사역 방식은 부단히 바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부단히 변화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역이 많아질수록 사람은 하나님을 더 전반적으로 알게 되고, 사람의 성품도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변화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하나님의 사역으로 인해 성령의 역사를 모르는 자, 진리를 모르는 그릇되고 망령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역은 언제나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다 그의 사역은 항상 새롭기 때문이다 그는 옛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며, 과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옛 시대가 가고 새 시대가 오며, 해가 바뀌고 날이 지나면서 하나님은 많은 사역을 하였다 그는 인간 세상에 왔다가 다시 떠나는데, 이렇게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많은 세대를 지나왔다 오늘날 하나님은 그가 해야 할 사역과 아직 완성하지 못한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그가 지금까지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창세부터 오늘날까지 하나님은 많은 사역을 하였다 그러나 너는 하나님이 오늘날 하는 사역이 과거의 사역보다 많고, 사역의 규모도 더 방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고 말하는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하나님나라의 문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찾는 모든 이를 향해 열려 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너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무엇을 찾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자취를 찾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얼마나 바라고 바라던 일인가! 하나님의 자취는 또 얼마나 찾기 어려운가! 이러한 시대,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나타나는 날을 볼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겠는가 이는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모든 사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

전능자의 탄식

네 마음에는 크나큰 비밀이 존재한다 그러나 네가 빛이 비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왔기에 여태껏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다 너는 마음과 영을 악한 자에게 빼앗겼다 너의 두 눈은 어둠에 가려져 하늘의 태양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지 못하며, 너의 두 귀는 거짓된 말에 막혀 여호와의 천둥 같은 음성과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많은 물소리를 듣지 못한다 너는 가지고 있어야 할 모든 것과 전능자가 너에게 베푼 모든 것을 잃고 끝없는 고통의 바다에 빠져 스스로를 구원할 힘도 없고, 살아서 돌아갈 희망도 없다 그저 발버둥 치며 정신없이 돌아다닐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 간 과정

베드로는 예수를 따르면서 예수에 대해 많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항상 자신의 시각으로 판단했다 그는 영에 대해 조금 인식하기는 했지만 분명히 알지는 못하였기에, “하늘의 아버지께서 보내셨다면 꼭 따를 것이고, 성령께서 증거하셨다면 인정하옵니다”라는 말을 했던 것이다 그는 예수가 행하는 것을 이해하지도 명확히 알지도 못했다 그는 한동안 예수를 따른 후 예수가 행하는 것과 말씀하는 것에 관심이 생기고, 예수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겼다 베드로는 예수가 친근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여 예수와 접촉하고 함께하기를 원했으며, 예수가 한 말씀을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너는 예수를 보고 싶으냐 예수와 함께 지내고 싶으냐 예수가 하는 말씀을 듣길 원하느냐 그렇다면 너는 예수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 너는 예비를 잘 했느냐 너는 어떤 방식으로 예수의 재림을 맞이할 것이냐 나는 예수를 따르는 모든 형제자매들이 예수의 재림을 좋은 방식으로 맞이하길 원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너희는 예수가 재림할 때 정말로 그를 알아볼 수 있을지, 정말로 그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을지, 정말로 그가 하는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성경을 본 사람이라면 모두 예수가 재림한다는 것을

하나님을 믿으며 겪어야 할 고난과 그 의의

관련된 하나님 말씀: 『현재 많은 이들이 그 가치를 알지 못한 채, 고난받는 것은 무가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가정은 평안하지 않으며 하나님 역시 기뻐하지 않으니 앞날이 막막하다고 말이다 또 어떤 이들은 몹시 괴로운 마음에 죽고 싶어 하는데, 이는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자들은 의지가 없고 유약하며 무능한 겁쟁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를 사랑하길 간절히 바란다 그러나 사람은 그를 사랑할수록 더 큰 고통과 시련을 겪게 된다 그를 사랑하면 갖가지 고난이 네게 임하겠지만, 그를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며, 이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의 신성은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으로 하는 모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위한 것이다 인성이든 신성이든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다 그리스도의 본질은 영이자 신성이기에 그의 본질은 곧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성도의 체통

관련된 하나님 말씀: 『사탄의 패괴를 겪지 않은 사람은 본래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바로 순복하는 사람이었으며, 본래 이지와 양심이 건전하고 인성이 정상인 사람이었다 사람이 사탄의 패괴를 겪은 후에 사람에게 원래 있었던 이지와 양심 그리고 원래 있었던 인성은 마비되었고, 모두 사탄에게 파괴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순복과 사랑마저도 잃어버리게 되었다 사람의 이지가 정상이 아니고 사람의 성정도 짐승의 성질처럼 변하여 하나님에 대한 거역이 갈수록 많아지고 갈수록 심해지지만, 사람은 여전히 알지도 깨닫지도 못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믿으면 최소한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없으면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잃은 것이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통해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의심하지 않고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속마음이 바르고 자신을 위해 타산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하는 것을 가리킨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목적과 의의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와서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말씀이 육신 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무릇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가고,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단지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을 뿐, 결코 사람의 패괴된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은혜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목적과 의의

성경 참고: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요 3:17)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은혜시대의 모든 사역을 대표하였는데, 그는 성육신 되어 십자가에 못 박혔고 또한 은혜시대를 시작하였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완성하러 온 분이자 율법시대를 끝마치고 은혜시대를 시작한 분이다 그래서 그를 ‘대원수’, ‘속죄제’, ‘구속주’라고 칭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한 사역과 여호와가 한 사역은 내용은 같지 않지만 원칙은 같은 것이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목적과 의의

관련된 하나님 말씀: 『여호와가 이스라엘 사람에게 하신 일은 하나님이 땅에 머물 발원지를 인류 가운데에 세운 것이고, 또한 그가 거할 성지를 세운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 사람을 그가 역사할 범위로 정하였다 처음에 그는 이스라엘을 벗어나 사역하지 않았고, 사역 범위를 축소하기 위해 적합한 사람을 택하였다 이스라엘 땅은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든 땅이다 여호와는 그 땅의 흙을 취하여 사람을 만들었고, 그 땅은 여호와가 땅에서 역사하는 근거지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노아의 후손이고 아담의 후손이기도 하며, 여호와가 땅에서 역사하는 데

하나님을 믿으면 평안과 복받는 것만 구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은 은혜를 누리는 것이 아니고, 더 많은 것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 고난받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이상, 하나님의 형벌도 누려야 한다. 이런 것을 다 체험해야 한다. ... 』

참 진리를 찾고 구함에 있어 갖춰야 할 이성

『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는 이상, 자기 관념을 하나님이 사역하는 데 참고해 달라며 늘어놓아서는 안 된다. 그리고 자신의 타락 성품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의도적으로 극력 대적하는 것은 더 안 될 일이다. ...... 』

하나님이 시련ㆍ연단 사역을 하시는 의의

관련된 하나님 말씀: 『시련은 사람의 어떤 영적 상태를 겨냥한 것인가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없는 사람의 패역 성품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사람 안에는 불순물이 많고 외식하는 요소가 많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시련하여 그 시련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한다 …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바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다 하나님이 모든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너의 육체에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사람의 육체는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런 고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수 없고,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성경 참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1~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bs; 관련된 하나님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의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원칙

1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진실한 의의는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기 위한 것이다 절대 종교 의식을 해서는 안 된다 2 반드시 현실의 어려움과 문제에 결부시켜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해야지 실제를 벗어나 빈말과 글귀 도리를 말해서는 안 된다 3 반드시 본분을 하는 것과 생명 진입의 모든 문제에서 항상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며, 진리를 찾고 구하고 깨달아 실제에 진입해야 한다 4 간구하고 기도함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고 또한 이지가 있어야지, 하나님께 요구하거나 강요하거나 하나님을 이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 생명의 말씀은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생명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을 지니고 있고 생명의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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