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성경 참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28)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눅 24:45~47)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처음에 회개의 도를 말씀하면서 복음을 전했고, 그 후에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이름: 요한계시록 3장, 하나님 이름의 비밀에 대한 나눔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러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3장에 주님이 다시 오시면 새 이름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 이름에 관한 비밀을 읽어 보면서 함께 알아봅시다.

환란 전 휴거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우한 전염병, 동아프리카 메뚜기 재앙, 호주 산불 등 연이은 재난의 발생은 말세의 징조이자 주의 날이 임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환란 전에 휴거될 수 있을까요?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여호와 이름을 취하신 의의

성경 참고: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출 3:15) 관련된 하나님 말씀: 『‘여호와’, 이 이름은 이스라엘에서 역사할 때 내가 취한 이름이다 그 원뜻은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고, 또 사람을 인도하여 생활하도록 하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의 선민)의 하나님이고, 큰 능력이 있고,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이라

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 참고: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 19:9) 관련된 하나님 말씀: 『‘들림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상상한 대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긴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크게 틀린 것이다 ‘들림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에 또 택하는 이 일을

하나님의 이름은 왜 바뀌는가

구약 성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1),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출애굽기 3:15) 이처럼 구약 성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은 영원하다고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약 성경에서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로 바뀌었고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8)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어떻게 바뀔 수 있습니까 그 속에 또 어떤 오묘한 비밀이 있습니까 저는 이와 관련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주님 위해 전도하고 사역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인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하나님의 이름은 바뀌었지만 하나님의 실질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영구불변하다고 하는데, 이것도 맞기는 하지만 이 말은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이 영구불변하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의 이름이 바뀌고 사역이 바뀌었다고 하여 그의 실질이 바뀌었다고 증명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다. 이것은 영구불변한 것이다. ...』

우린 죄 사함을 받았는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지만 아직도 죄 짓고 회개 하기를 반복 하는데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을까요? 성경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은 왜 성경에는 영생이 없다고 말씀하셨는가

성경의 가치와 우리에게 주는 도움은 그 누구도 감히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을까요?

당신은 영생을 얻으셨습니까?

예수님이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라고 하셨기에, 많은 성도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열심히 지켜 영생을 얻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지켜도 끊임없이 죄짓고 회개하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들림 받는 길’이 여기에 있다!

무더운 오후, 매미는 나무에 붙어 맴맴맴맴 끊임없이 울고, 길가의 화초와 나무는 혹서에 시달려서 모두 힘 없이 고개를 축 늘어뜨리고 있다 한 주택가에서 한나가 원기 왕성한 모습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17) 지금 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의 모습과 세상의 정세로 봤을 때 말세는 이미 왔어요! 세계 각지에서 지진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고, 국제 정세는

휴거의 뜻은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이 주님 오실 때, 휴거 되어 천국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과연 천국이 하늘에 있는지 땅에 있는지, 휴거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여기 변론회를 통해 답을 찾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함께 확인해 봅시다 하루는 백화가 강단에 올라 진지한 눈빛으로 성도들을 향해 말했다 “성도님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주님을 믿고 있지만 늘 거짓말로 다른 사람을 속이고, 질투하고, 공평하게 대하지 못하죠 이렇게 늘 죄 짓는 모습으로 정말 휴거 되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죄를 지

[신앙 일기] 죄를 짓고 자백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2017년 10월 27일 구름 많음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그의 생명의 대가로 우린 죄 사함을 받았다 나는 그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자주 죄를 지었다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백하는 삶을 살다 보니, 사는 게 정말 괴로웠다 나도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지만 죄를 이겨낼 능력이 없었다 이 때문에 나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성경을 열심히 읽었다 하지만 죄를 짓는 문제는 줄곧 해결하지 못했다 2017년 11월 1일 구름 많음 주님은 항상 우리를 인도하며

예배 일지 — 뒤늦게 알게 된 교회의 황량함

교회가 성령의 역사를 잃어버리게 되면 겉으로 아무리 활발해도 신도들의 영혼은 목말라 있을 거고 생명도 발전이 없을 겁니다. 이번 글쓴이의 예배 일지를 통해 지금 우리가 다니고 있는 교회는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 인지 아님 황량한 교회 인지를 생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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