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우린 죄 사함을 받았는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2019년 04월 04일

형제자매님, 주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많은 형제자매님들은 자신이 주님을 믿고 따르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이미 죄 사함을 받았고, 게다가 늘 봉헌하고, 설교하고, 헌신하면, 마지막에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곤혹스러워하는 기독교 신자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고 겉으로 드러나는 좋은 행위가 있게 되었지만, 사람과 접촉할 때 여전히 혈기와 화를 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화목하게 지낼 수 없고, 또 늘 세상의 조류를 따르고 세속을 그리워합니다. 비록 우리가 매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고질병이 재발하게 됩니다. 이렇게 온 몸이 죄악으로 가득 찬 사람이 정말로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오늘 이 문제에 대해 우리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형제자매님,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고 싶다면, 먼저 ‘죄 사함을 받다’라는 실제적인 의미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아야 합니다.

최초의 아담과 하와는 죄가 없었습니다. 뱀에게 유혹을 당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난 후 죄가 있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죄의 지배를 받아 시기 질투하고 혈기를 부리며 심지어 살인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아담의 첫째 아들 가인은 질투심에 동생 아벨을 죽인 것입니다. 이후에 죄악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곳곳에 사악과 음란이 만연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진노하신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여 노아 여덟 식구만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땅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끄셨고 율법시대의 사역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셔서 사람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하는지, 죄를 지은 후에 어떻게 제사를 드려 사함받을 수 있는지를 배우도록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사람의 죄는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의 보호 아래 더 이상 만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율법시대 말기가 되었을 때, 사람들은 사탄에 의해 점점 더 깊게 타락되어 결국 율법을 지킬 수 없게 되었고 율법에 의해 정죄되어 죽게 될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해 주시어 더 이상 율법을 범한 죄로 인해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우리의 영원한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가 더 이상 율법에 의해 정죄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주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죄인 취급하지 않는 것입니다. 바로 성경에서 말씀한 것과 같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한1서 1:9) 이것이 바로 죄 사함을 받는 실제적인 의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겨 구속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지만, 이는 우리가 더럽지 않고 이미 정결케 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사실, 많은 형제자매님들은 이런 체험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 주님의 가르침으로 인해, 확실히 많은 나쁜 습관들을 고쳤습니다. 예를 들면, 술과 담배를 끊고, 싸우지 않으며, 훔치거나 빼앗지 않고, 음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늘 봉헌하고 헌신하며 병이 있거나 연약한 형제자매님들을 찾아가 보고 돌보며, 주님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고 곳곳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런 행동은 확실히 주님의 말씀이 우리에게서 효과를 본 것이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죄를 범하는 본성이 아직도 우리 안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고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만자대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교활하고 간사하고 음험하고 악독한 사탄의 타락 성품의 지배를 받아 늘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누구와 함께 지내건 상대방이 자신의 뜻에 따르지 않으면 불복하고 불만을 가지며 심지어 화를 내고 사람을 꾸짖고 통제합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보다 자질이 있고 은사가 있으면 마음속으로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며 상대방을 배척하고 뒤에서 훼방하고 제멋대로 판단합니다. 자신의 이익과 명예 그리고 돈과 관련되면 거짓말하고 간사하며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교제를 나눌 때 늘 자신을 높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우러러보고 숭배하도록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따르지 않고 오히려 사람을 높이 보고 숭배하고 따르며, 모든 일에서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또한 사업에 실패하고 천재와 인재가 닥치면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생겨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함부로 판단하고 부인하며 배신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재물을 탐하고 명리와 지위를 추구하며, 세상의 조류를 따르고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즐깁니다. 또 영 생활과 예배가 비정상적이고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죄 사함을 받은 우리의 몸에 아직도 사탄의 타락한 성품이 있어 죄가 정결케 된 사람이 아니며 하나님과 합할 수 없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형제자매님들은 이미 깨달았으리라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심으로 주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주님의 긍휼과 사랑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아직 죄인이고 매일 죄를 짓는데, 어떻게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어쩌면 또 일부 사람들은 “주님께서 우리들을 긍휼히 여기고 자비를 베푸셔서 우리는 이미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설마 죄성이 제거되지 않았다고 정말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까?”라고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형제자매님, 주님을 믿는 우리는 모든 일에서 당연히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큰 사건에 있어서는 절대로 사람의 관념이나 상상으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는 상상조차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자신만의 관념과 상상으로 예수님을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구원받을 기회를 놓쳐 버린 것처럼 말입니다.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대하면 이렇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일에 대해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했는지 우리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1~23),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한복음 8:34~35) 주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늘 죄를 범하고 죄성이 아직 제거되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죄의 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날마다 주님께 기도하고,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사역을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낸다고 할찌라도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설 수 있는 사람들로써 아브라함, , 베드로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지만, 또 공의롭고 거룩하신 본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간사하고, 사악한 성품의 지배를 받고 하나님과 합하지 못하는 사람들,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오해로 가득하고 또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신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분의 나라로 들어가는 것을 절대로 허락지 않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9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또한 베드로전서 1장 15절과 16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습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또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습니다.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이 성경 구절에서 우리가 정결케 되기를 추구하고 사탄의 권세에서 나와 타락한 성품의 지배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바로 계시록에 예언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시록 14:4~5),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시록 19:7~8) 이처럼 우리는 마지막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정결케 되고 하나님께 의로운 자라 칭함을 받은 사람임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죄성을 벗고 다시는 교만자대하지 않고 이기적이고 비열하지 않으며, 교활하거나 간사하지 않고 타락한 성품에 따라 살지 않는, 완전히 죄에서 걸어 나온 사람들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죄성이 제거되어 더 이상 죄를 범하지 않고 입에 거짓말이 없는 자들이야말로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사람으로써 행하는 것이 의롭다 할 수 있으며 신랑을 맞이할 신부가 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죄성이 제거되어 더 이상 죄를 범하지 않아야 이기는 자라고 할 수 있으며 그들이 하나님께 칭찬받아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죄 사함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새로운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수년간 주님을 따랐고 주님의 말씀에 따라 자신을 엄격하게 단속했는데, 어째서 주님의 말씀을 살아낼 수 없고 죄의 올무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죄성을 철저히 벗어날 수 있습니까?”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급히 깨달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죄를 벗어버리는 길을 찾으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찾아본 적이 있고 수년간 성경을 보았으며 많은 교파를 찾아다녔으나 시종일관 죄성을 벗고 정결케 되는 길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주님께 간절히 답을 구했을 때, 성령의 인도로 성경 몇 구절을 보게 되면서 안개 속에서 한 줄기 빛을 본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성경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베드로전서 1:5),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3:22) 이 성경 구절을 보고 새로운 빛 비춤이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세에 오셔서 많은 말씀을 하시고 한 단계의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셨습니다. 은혜시대 우리가 지금까지 들어 본 적도 겪은 적도 없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성을 정결케 하고 변화하기 위해 예비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세에 하나님 말씀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죄성을 벗어버리고 사탄의 타락한 성품에서 벗어날 수 있어 더 이상 죄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과 합하는 사람이 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의 구원입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이지만, 우리는 아직도 사탄의 권세하에 살면서 늘 죄를 범해 하나님과 아직 합할 수 없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어서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셔서 행하시는 사역을 유심히 관찰하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임으로 두 번째 구원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죄를 범하는 본성을 벗어버리고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흠이 없고 하나님과 서로 합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세례를 받으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신자들은 세례를 받고 나면 새사람으로 거듭나서, 주님의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례를 받고 구원의 은혜도 받았지만 여전히 죄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크리스천은 반복되는 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많은 형제자매님이 매일 반복 되는 죄로 인해 고통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죄를 벗고, 정결케 되어 들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맞아! 이게 바로 내가 찾으려던 죄를 벗고 정결함 받는 길이야(하)

많은 크리스천들이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듯이, 마찬가지로 무의미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며 죄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주인공. 그러던 그가 어떻게 죄짓는 본성을 알게 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주님의 보혈이 이미 우리를 깨끗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거룩히 구별되어 죄에 속하지 않으므로 더는 정결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논법이 왜 틀렸습니까?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하리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강림하는가?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신도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때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데, 과연 이런 깨달음이 정확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신앙 일기] 죄를 짓고 자백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2017년 10월 27일 구름 많음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그의 생명의 대가로 우린 죄 사함을 받았다. 나는 그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자주 죄를 지었다.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백하는 삶을 살…

죄에 관한 성경 구절 - 죄를 벗어 버리는 길

예수님을 영접하여 죄 사함을 받았지만 왜 계속 죄를 짓게 되는 것일까요? 죄를 지은 결과는 어떤 것일까요? 어떻게 하면 죄를 벗어 버릴 수 있을까요? 이번 주제와 관련된 구절을 통해서 죄를 벗어 버리는 길을 찾아 봅시다.

구원만 받으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푸른 하늘에 솜사탕 같은 구름이 떠다니고 날아다니던 새들은 만남의 장소인 나뭇가지 위에 모여 앉아 지저귀며 감동적인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한 가족 교회의 집회장소에서 설교자 이선, 친구 양민(지방에서 사역하는 동역자)과 함께 사역자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중에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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