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기독교인의 이야기 —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

게임은 보기에는 그저 시간을 보내는 심심풀이 오락이라고 생각되지만, 그 덫에 걸리면 점점 쇠퇴하고 타락되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돈의 굴레에서 벗어나 잃어버렸던 행복을 찾다

부유한 삶을 위해 그는 악착같이 돈을 벌었지만 질병에 시달리게 되자 가족들도 냉정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 그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였고 잃어버렸던 행복을 찾아 주었습니다.

은혜 간증 — 하나님을 따르고, 인생 최대 재산을 가지다

그는 부자를 꿈꿨지만 여전히 뜻을 이루지 못해 고통스러워 했다. 후에, 하나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고 예전의 삶의 방식을 내려놓자 하나님에게서 온 은혜도 누리게 되었다.

돈과 명예를 위해 바쁘게 뛰어다닌 지난 날

항상 삶 속에서 강한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 온 그는 갑자기 신장염이 도져 죽고 싶을 정도로 슬퍼했습니다. 절망 중, 그에게 복음이 임하여 희망의 불을 지피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인도로 그의 심령이 소생케 되었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거리낌이 없이 산다

크리스천인 그는 호주에 와서 어렵게 직장을 얻었기에 해고 될 두려움에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기가 싫었습니다.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꼈던 그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직장생활에서 정직한 사람의 모습을 살아냈을까요?

성공을 거둔 후 남겨진 고통과 공허함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부단한 노력 끝에 마침내 성공했지만 오랜 세월 동안 쌓인 노고와 피로로 인해 그는 50세 이후에 걸릴 수 있는 병이 생겨 너무 고통 스러워 했다. 하나님을 믿은 후 그는 드디어 고통의 근원을 찾았고 오직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만이 진정한 인생의 바른길임을 알게 되었다.

돈을 위해 지친 날들과 이별하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게 되다

그는 가난한 시골집으로 시집 가서 항상 돈 걱정을 해야 했고 주변의 비웃음도 당해야만 했습니다. 악착같이 돈만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는 내팽개쳤고 다툼 끝에 남편과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지쳐가던 중 하나님의 구원이 임하게 되었고 그는 새로운 삶의 방향도 찾게 되었습니다.

도박 중독에 빠져 암담했던 그녀의 삶, 누가 벗어나게 해주었을까

도박은 마치 마약처럼 한 번 발을 들여놓게 되면 빠져나올 수 없으며, 중독인 것을 느끼지만 끊을 수 없는 것이 도박의 힘이기도 합니다. 한때는 도박의 유혹으로 인해 절망 속에서 암담한 나날을 보냈던 그녀가, 어떻게 새로운 삶을 맞이하게 되었을까요?

기쁨의 비결, 단점을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다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단점이 비웃음거리가 된다면 아주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런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래 주인공의 이야기로 그 원인을 찾고, 기쁨과 자유로움을 얻어보세요.

친구들아 , 이제 여기서 그만!

언제부턴가 학교는 평화롭지 않고 사회처럼 암투로 가득해졌다 내가 다니는 학교도 마찬가지였다 반마다 ‘일진’이 있어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곤 했다 담임 선생님이나 교장 선생님과 ‘특별한 관계’가 있는 아이들을 제외하고 모두 괴롭힘의 대상이었다 나도 자주 괴롭힘 당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내 옆에 앉은 짝꿍은 키도 크고 덩치도 좋았다 그 녀석은 매일 날 괴롭히며 내게 이것저것을 사 오라고 시켰다 내가 사 오지 않으면 친구들을 불러 나를 때렸다 그런 상황 속에서 나는 그를 대할 때 항상 조심하게 되었고, 맞을까 두려웠다 나는 크리스천임에

한 걸음씩 성실한 삶을 채워가는 길

평소 나는 TV 앞에 앉아 콘서트나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을 즐겨본다 특히 무대 위 연예인이나 스타가 공연을 끝낸 후 관객이 전달해주는 꽃과 박수갈채, 그리고 극찬하는 눈빛을 받을 때면 그들이 너무 부러웠다 그런 그들을 동경하며 ‘언제쯤이면 나도 악기를 배워 저들처럼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이런 내 생각을 아버지께 말씀드려 허락을 얻었고, 그렇게 기타를 배우게 되었다 처음 연습실에 들어갔을 때 벽에 걸려있는 수많은 악기가 눈에 들어왔다 연습실에선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소리와 기타 소리만 들려왔을 뿐 다른

꿈을 포기하고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렸을 적의 ‘꿈’ 예림은 어렸을 때 과학자 마리 퀴리를 존경했습니다 퀴리 부인은 보기 드문 여성 과학자이자 노벨 화학상 수상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림은 어렸을 때부터 남몰래 꿈을 세웠습니다 ‘내 인생의 목표는 퀴리 부인 같은 과학자가 되는 거야’라고요 당시만 해도 과학자들이 흰색 실험복에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유리 기구를 다루거나, 기구 안의 시제를 바꿔가며 신형 물질의 연구에 전념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예림은 그런 모습을 선망해 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학업에 매진했고, 시간이 남을 때면 늘 과학자가 된 자신의 미래를 그

하나님께서 왜 저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을까요?

곧 있으면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다른 과목은 걱정이 없는데, 제가 가장 취약한 유기화학 과목을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이 과목에 점수를 높일 수 있을까 이 과목 시험을 망친다면 전체 성적이 하락 할 것이고, F학점을 받아 낙제하면 더 골치 아파질 텐데 마음이 초조해지자 제가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 의지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의지하며 열심히 공부했고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도 하

게임 중독 해결 방법, 여기서 찾았습니다

중국 인터넷 게임 중독자들의 실태 조사:‘방콕녀’ 스묘 인터뷰 진행자: 신량 인터뷰 대상자: 스묘 인터뷰시간: 2016년 10월 10일 인터뷰 대상자 이력: 스묘, 여자, 37세, 평범한 도시민의 가정에서 태어나 2008년부터 인터넷 게임을 시작하였는데, 바로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말 그대로 ‘방콕녀’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사회와 격리되다시피 했고 가족들과도 점점 멀어졌습니다… 신량(이하 ‘량’이라 약칭함): 2008년부터 인터넷 게임을 시작하셨다고 알고 있는데요 인터넷 게임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스묘(이하

시험 보기 전에 어떻게 긴장을 풀어야 할까?

제 인생의 첫 번째 전환점은 바로 2012년에 치렀던 고등학교 입시 시험이었습니다 온 가족의 기대 속에서 저는 고등학교에 진학할 거라고 자신만만했지만 예상밖으로 입시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일로 저는 크게 낙심했고 그 후 오랫동안 고등학교 입시에 떨어진 이후 낙심한 채 고통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나중에는 온종일 고통 속에 사는 제 모습을 본 어머니께서 제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셨습니다 『사람이 일생에서 하는 일마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겠느냐 너희가 이 몇십 년 살아오면서 소원대로 이루어진 일이 얼마나 되느냐 사람의 예상을

어떻게 웹소설의 함정에서 벗어날 것인가?

오늘날 웹소설은 이미 많은 이들의 생활 일부가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도, 출근할 때도, 차에 탔을 때도, 심지어 신호등의 녹색불을 기다릴 때도 소설을 읽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틈만 나면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열고 한 권 그리고 한 권을 읽습니다 소설의 허구 세상 속에 사는 건 아편을 피우는 것과도 같아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저 역시 웹소설에 깊이 빠졌던 피해자 중 하나입니다 5학년 여름방학의 어느 날, 저는 한 가게에서 숙제를 마치고 무의식적으로 점원이 테이블위에 놓은 두꺼운 책 2권을 보았습니다 호기심에 몇

잘못된 길에서 빠져 나오다 ―인터넷 게임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해 주신 하나님(1)

어느 여름 방학 오후, 숙제를 마치고 할머니를 도와 일을 끝내자 학교 친구인 임호가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김도운, 계집애처럼 집에서 뭐해” 저는 대답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해, 그냥 쉬고 있어” 임호는 비밀스럽게 “가자 내가 재밌는 곳 알려 줄게 너도 분명 좋아할 거야”라고 말하며 피시방으로 안내했습니다 피시방에 들어간 저는 이곳저곳을 신기하게 바라보았습니다 ‘인터넷 마니아’들은 온 정신을 집중해 눈앞의 컴퓨터를 바라보고 끊임없이 키보드를 치면서 계속 무언가를 중얼거렸는데 무척이나 재밌어 보였습니다 그때 임호는 무시하는

잘못된 길에서 빠져 나오다 ―인터넷 게임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해 주신 하나님 (2)

고모가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도운, 왜 말이 없어 뭐 생각하니” 전 말했습니다 “고모, 방금 읽어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요 많은 친구들도 저와 같은 상황이에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지만 제 뜻대로 안 돼요 스스로를 억제할 수가 없어요 게임을 할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중요하지가 않아요 제 마음대로에요 아무도 절 건드릴 수 없어요 맘에 안 들면 다 죽이면 되니까요 게다가 제 레벨이 높고 좋은 아이템이 많을수록 많은 사람이 절 따라요 이런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고모는 절 보더니 큰 한숨을 쉬

진정한 '아름다움'

오늘날 사람들이 다니는 크고 작은 길 곳곳에서는 다이어트 뷰티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수요가 있어야 시장이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 다이어트 뷰티샵이 이렇게 많은 건 바로 현대인들이 모두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 역시 몇 년간 다이어트를 위해 경락 다이어트 샵에 다니며 혈자리 지압 다이어트를 해봤습니다 또한 비싼 돈을 들여 다이어트 침을 맞아 고슴도치처럼 온몸을 침으로 감싸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다이어트 약도 먹어봤지만 중국 제품은 효과가 없는 것 같아 미국 유명 브랜드의 다이어트 약도 써보았습니다 결국 전

허망에서 걸어 나와 진정한 하나님을 경배하다

요즘 '남신, 여신'이라는 칭호가 핫 키워드, 유행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람들은 툭하면 '내 남신님, 내 여신님'에 대해 말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10대 여신, 10대 남신, 국민 남신, 국민 여신」이라는 타이틀로 스타, 우상의 랭킹을 검색 포털 사이트에 게시하며 「남신, 여신」과 관련된 뉴스와 포스팅도 사람들의 시야에 계속 노출되고 있습니다 공인된 중국 10대 여신 랭킹, 2014년 아시아 은둔형 남신∙여신 랭킹 등의 타이틀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제의 여왕, 사진의 여왕, 여자 아나운서 랭킹, 뒤태 여신, 얼굴 여

소설의 유혹에서 빠져 나오다

저는 예전에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고 사리 분별도 할 줄 아는 착한 딸이었으며, 평범한 생활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후에 난데없는 한 가지 일로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하루는 수업이 끝난 후, 저는 몇몇 친구들이 소설이 재미있다며 흥미진진하게 얘기 나누는 것을 무심결에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에 저는 뭐가 그리 재미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친구 한 명이 신이 나서 저에게 “소설의 내용은 얼마나 풍부하고 다채로운지 몰라 로맨틱한 것도 있고 코믹한 것도 있고, 생사 이별 장면도 있고, 시공을 초월한 판타지 소설도

좋은 몸매와 완벽한 사랑

제가 아직 철이 들지 않았을 때, 늘 어른들에게서 ‘여자의 결혼은 두번째로 환생하는 것과 같아서 제대로 환생하면 일생동안 행복할 것이고 잘못 환생하면 일생동안 불행해진다’는 말을 들었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또 책에서 ‘요조숙녀는 군자의 좋은 배필이다(窈窕淑女, 君子好逑)’란 말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이런 말들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면서 자신이 커서 요조숙녀가 되어 훗날 완벽한 사랑을 할 수 있기만을 기대했습니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저는 끊임없이 공을 들였습니다 아침이면 꾸준히 안면체조를 했는데 이는 턱과 얼굴을 작게해

어느 90년대 생의 변화

90년대 생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혹시 하루 종일 사이버 세계에 빠져서 현실과 동떨어져 사는 청소년들의 모습인가요 혹시 학교에서 짝을 이루고 다니는 젊은 커플들인가요 또 혹시 밤새도록 클럽에 드나들며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춤추는 청소년들인가요 …… 대부분 사람들은 아마 더 이상 90년대 생들을 청춘의 생기가 넘치고 열정이 가득하며 활기차게 향상하는 사람들의 상징으로 여기지 않고 나약하고 무능하며 빈둥거리면서 먹고 마시고 노는 사람들의 대표로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릴까요 먼저 여기 어느 90년대 생

더 이상 잘못된 길을 가지 않으리

중국에는 “사람이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하늘과 땅이 그를 멸한다” “일은 하나 보태는 것보다 줄이는 것이 낫다” “남의 덕을 볼 줄 모르면 멍청이다” 등등 흔히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저도 이런 말들을 격언과 명언으로 삼고 심지어는 제가 처세하는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어떤 때는 일을 하고 나서 마음이 불편했어도 저는 이런 “최고 명언”들을 생각하며 자신을 용서했습니다 이런 말들이 중국에서 널리 전해져 왔으니 틀림없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차츰차츰 탐욕스러워졌고 정직했던 마음도 점점 마비되어 갔습니다 한번은

저는 마침내 벗어났습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저에게는 늘 하나의 소망이 있었습니다 바로 키 크는 것이었습니다 유년시절부터 저는 같은 또래 친구들보다 키가 작았습니다 그 당시 친구들과 매번 고무줄 놀이를 하면 높은 단계에서 무척 난감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늘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통과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저는 키가 빨리 크기만을 바랐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더 이상 받지 않아도 되니까요 학창 시절, 친구들은 연극에 뽑혀서 공연을 하는데 저는 키가 작아 멍하니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또 괴롭기도 했습니다 수

조물주의 안배에 순복하니 마음이 기쁘다

저는 키가 아주 작습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저는 이 신체적 결함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면서 저를 임신했을 때 왜 영양 보충을 하지 않았냐고 어머니를 원망했고 제가 중학교 때 키가 한창 클 나이에 집이 왜 그렇게 가난해서 좋은 음식을 넉넉히 먹이지 못했냐고 원망했습니다…… 저는 늘 남의 비웃음을 피하기 위해 ‘주유’로 자신을 변명했습니다 저는 TV에서 나오는 늘씬한 몸매에 트렌치 코트를 입은 여자애들을 부러워했고 꿈속에서까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중학교 때 키높이 깔창이 유행했었는데, 깔기만 하면 키가 커질 수 있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