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2018년 08월 23일

지금은 이미 말세의 마지막 시기입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주님이 오시길 기다리는 많은 형제자매들은 분명 이런 의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 계시록 22장 12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하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또 오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렇다면 주님은 이미 돌아오셨을까? 우리는 주님이 다시 돌아오셨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 신도들의 사랑이 식었다.

마태복음 24장 12절에 말씀하셨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현재 각 교파의 많은 신도들은 해외에 나가 장사를 하거나 공장을 운영해 돈 벌기에 바쁜 등 보편적으로 세상에 미련을 갖고 있다. 목사, 장로 사이에서도 암투를 벌이고, 시기 질투하며 심지어 패거리를 짓고, 헌금을 횡령하고 문란하게 이성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기도 한다. 사람들의 믿음과 사랑이 점점 식어가면서 지금의 교회도 점점 황폐화되어 가고 있다.


2. 전쟁, 기근, 지진이 나타나다.

마태복음 24장 6~8절에서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최근 몇 년간, 세계 각지의 재난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진, 수해, 가뭄, 화재, 기근, 온역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세계 각국으로 퍼져 사람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세계정세는 변화무쌍하게 변해 불안하고, 전쟁, 폭력 사태, 테러 공격도 빈번하게 터지며 그 수위도 점점 높아 지고 있다. 예를 들면, 2016년 4월 인도는 40년 만에 사상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면서 3억여 명의 식수가 바닥났었다. 2015~2016년, 유럽, 아프리카, 중동 등지에서는 연쇄 테러가 발생해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008년,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에서는 리히터 규모 8의 강진이 발생해 7만 명 가까이 숨지고, 1만 8천여 명이 실종됐다. 원래 자연 현상에 따르면, 지반이 두터워지면서 지진이 갈수록 줄어들어야 하지만 지금은 지진이 갈수록 늘어나 과학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3. 이스라엘이 재건되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마태복음 24:32~33)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누가복음 21:29~32) 1948년 5월에 이스라엘이 재건되었다. 1948년 5월 15일, 벤 구리온이 텔아비브 야포에서 이스라엘의 건국을 선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소련이 이를 승인했다. 또한 5월 26일 이스라엘에 대사관을 설치하고, 여러 방면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했다. 1949년 5월 11일, 이스라엘은 소련과 미국의 공동 지지를 받으며 정식 유엔 회원국이 되었다.


4. 천세가 바뀌었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태복음 24:29) 천문학자들이 천문 소식을 빈번하게 공포하고 있다. 많은 별들이 떨어지고 있고, 많은 별들이 새롭게 출현하며, 운석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2016년 5월 17일 새벽,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 거대 운석이 떨어져서 운석의 강한 불빛으로 한밤중이 대낮처럼 밝게 변했다. 2013년 2월 15일 오전 9시 15분 러시아 우랄산맥 근처 첼랴빈스크주에 소행성의 충돌로 거대한 충격과 폭발이 생겨 1,491명이 다쳤고, 대량의 유리 파편이 쏟아졌다. 과학자들은 이 소행성의 직경은 약 15미터, 무게는 약 7천 톤이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의 예언을 이룬 것이다.


5.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졌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에서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는 온 세상에서 주님의 복음을 듣게 되고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듣거나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뜻이 아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구원의 사역을 이루신 후에 성령은 방송, 인터넷, 서적, 복음서, 선교 등 각종 경로를 통해서 예수님을 증거하기 시작했고, 주님의 복음은 점점 널리 퍼졌다. 기독교인들도 복음을 위해 세상을 두루 다녔고, 결국에는 예수님의 복음이 온 땅에 전파되었다. 무신론 정당이 집권한 중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였고, 예수님의 인류 구원의 복음은 땅끝까지 퍼졌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생각해보라. 지금 이 세상에서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 예수님의 복음을 듣지 못하는가?


6. 이단이 일어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태복음 24:4~5) 지금 세계 각국의 교계에도 많은 이단과 사교(邪教)가 나타났다. 이런 이단과 사교에는 진리가 전혀 없으며 더욱이 사람에게 진리와 생명을 공급할 수 없고, 아무런 이익도 가져다줄 수 없다.


7. 거짓 그리스도, 적그리스도가 출현한다.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마태복음 24:23~26) 지금 각국의 교계에는 이미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들이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분별하지 못해서 거짓 그리스도의 미혹을 받고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기도 한다. 거짓 그리스도는 간단한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사이비의 황당무계한 논리를 이야기하며 사람들을 미혹할 뿐이다. 진리를 선포해 인류가 죄를 짓고 죄를 자백하는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못하고, 인류를 타락한 본성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지도 못한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돌아와서 사역하실 때 반드시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 사람을 미혹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역을 뒤따르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다. 그러므로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났을 때, 우리는 더욱 주동적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고, 알아봐야 한다.


이상의 사실에서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이 이미 이루어진 것을 충분히 보았다. 예언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주님은 이미 돌아오셨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분명 이렇게 물어볼 것이다. “주님이 오셨다는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지요?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데 무슨 치우친 부분이라도 있는 걸까요?” 이것은 확실히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일에 대해 거짓 그리스도를 경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서 어떻게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지는 주목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고정 관념과 상상만 고수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증거하는 것은 다 가짜라고 여긴다. 이렇게 하다간 주님의 재림을 놓쳐버릴 수도 있다!


하늘의 구름을 쳐다보면 주님의 공중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가

우리는 모두 주님의 공중 재림을 바라고 있으며 또 자주 하늘의 구름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을까요?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놓쳤을까요?

예수님이 재림때, 어떤 방식으로 돌아오실까요?

최근 몇 년간, 인터넷에서도 예수님이 벌써 2번째로 성육신하여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게 하는 사역을 하신다는 간증들이 나돌고 있는데, 이 소문은 종교계를 들끓게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에 대해 댓글을 달았습니다. “4복음서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시어 영체가 사람들 가운데서 40일 나타난 후 하늘로 돌아가실 때, 흰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나타나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라고 말했다고 분명히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영체로 돌아가셨기에 재림하실 때에도 당연히 영체로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육신으로는 오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글은 인터넷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은 성육신으로 재림하실거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성육신이 아니라 영으로 오실 거라고 말했습니다. 서로 다른 이 두 가지 관점은 모두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럼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어떻게 나타나 역사하실까요? 저도 정말 곤혹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성경의 많은 예언들이 이미 다 이루어졌고 말세가 도래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어떤 방식으로 와서 사역하는 지를 모른다면 주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한 저는 그 답을 찾으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인터넷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자문하였습니다. 마침 주님께서 예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Peter 형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그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그는 주님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는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저는 Peter형제가 식견도 넓고 빛비춤이도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곤혹스러운 점을 그에게 말했습니다. 저의 말을 다 들은 Peter 형제는 “지금 많은 형제들이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영체로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주님께서 영체로 재림하실 것이라는 예언도 있지만, ‘인자가 강림하시리라’라는 예언도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24:27)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17:24-25) 이 말씀에서도 모두 ‘인자가 오리라’ ‘인자가 강림하시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자’라고 하면 곧 사람에게 나서 정상 인성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영체라면 ‘인자’라고 칭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여 사람으로 되었다는 것은 정상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가졌다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이 구절에서 그 점을 더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영체로 온다면 영체는 특별히 비범하고 위대하여 사람이 영체에 대해 개념도 없고 접근할 수도 없는데 고난을 받는 다는 것은 더욱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오로지 성육신하여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야만 되는데, 그의 외모가 평범하여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해 관념이 생기게 되니 사람들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논단하고 정죄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가 사람들에게 버림받게 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재림은 성육신으로 온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Peter 형제가 성경과 결부하여 교통해 주는 것을 듣고 그제서야 저는 성경구절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마음도 환해졌습니다. 예전에 저도 성경을 많이 보았는데 왜 그때는 이런 것을 깨닫지 못했을까요? 이때 Peter 형제가 “이 형제님,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알아들을 수 있어요?”라고 물어 보았는데 저는 “네, 알아들을 수 있어요.”라고 기쁘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계속해서 얘기를 나눠 봅시다. 사실 우리가 주님께서 왜 성육하여 인자의 모습으로 오셨는지 이 방면의 진리를 분명하게 알게 된다면 주님께서 성육신으로 재림한 데 대해 더욱 확신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같이 하나님 말씀을 봅시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직접 영의 방식으로,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한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의 각도에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이 피조된 사람의 외형을 취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역시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은 전혀 그에게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그가 피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육신에 가져와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친히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래야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보고, 나아가 그의 도를 얻어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게 된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되지 않았다면, 혈기에 속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없고, 또한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격살당할 것이고, 또는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는 연고로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혀 갈 것이다.』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한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의 방식으로 역사하신다면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진리를 공급받을 수 없고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성경에도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출20:18-19)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요12:28-29) 이 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이 하늘에서 사람에게 말을 할 때면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더듬을 수도 없습니다. 오히려 두려움과 공포감에 떨려 하나님 앞에 다가갈 수 없습니다. 그 외에, 하나님께서 영의 방식으로 역사하실 때 발표하는 것은 다 하나님의 위엄이고 진노의 성품입니다. 율법시대처럼 사람이 죄를 범하기만 하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 타 죽거나 돌에 맞아 죽게 됩니다. 사탄에게 패괴된 우리는 날마다 사탄의 성정을 유로하게 되는데 그러면 쉽게 하나님을 거스려 하나님께 격살당하게 되므로 구원의 기회를 완전히 잃게 됩니다. 반대로, 성육하신 하나님이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인성의 각도에서 진리를 발표하고 신성의 언어를 알아듣기 쉬운 인성의 언어로 전환하여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성품을 더 잘 알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패괴 성품이 유로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된다면 자신의 패역과 패괴를 인식할 수 있고 제때에 악의 발걸음을 멈출 수 있고, 우리가 연약해졌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위로와 권유와 믿음의 힘을 더해주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주님께서 성육신의 방식으로 재림한 것은 사람에게 이롭게 하기 위함이고 사람을 더 잘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Peter 형제의 말을 듣고 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예전에 주님의 재림에 관하여, 주님께서 영체로 우리에게 나타날 것이라고 줄곧 자신의 상상과 관념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주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인자의 방식으로 역사하시는 것이 패괴된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인자로 그가 발표하신 말씀은 다 인류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인성 언어입니다. 예를 들면 겨자씨의 비유, 누룩의 비유, 길 잃은 양의 비유들입니다. 이 진리들은 우리 마음에 깊이 뿌리를 내려 우리에게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인도해 주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을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없다면 우리가 어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다가가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장래에 재림하여 더 많은 진리를 발표하고 심판과 정결 사역을 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만약 우리가 상상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영체의 방식으로 이 사역을 하신다면, 하나님의 영은 가장 위대하고 성결하신데 우리가 매일 범죄하고 죄를 뉘우치는 삶을 살고 또한 죄의 속박에서 살며 헤어 나오지 못한다면 죄를 범한 것으로 인해 반드시 하나님께 격살당할 것이고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예수님처럼 사람들과 가까이 하고 말씀으로 역사하여 우리를 심판하고 정결게 해야만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고 죄에서 벗어나 성결해 질 수 있습니다!” Peter 형제의 말에 저는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Peter 형제는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형제님이 관념과 상상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것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라는 걸 알게 된 것은 다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이끌어 주신 덕분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두 번째로 성육신하시어 역사하는 것은 진리를 발표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것을 제외하고 것 외에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곧 말세에 양과 염소를 분류하고 알곡과 가라지를 분류하는 상선벌악의 사역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영체로 역사하게 되면 사람마다 하나님께 공손하며 아무도 대항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사탄의 무리도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실의 증거가 없게 되고 선과 악도 가를 수 없게 됩니다.” 어떤 책에서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습니다. 『성육신 하나님의 부각에 의해 비로소 사람의 원래 관념이 다 드러나게 되었는데, 성육신 하나님과의 대조가 없었더라면 사람의 관념이 드러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기에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평범한 사람으로 대하고 마음대로 대적하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비록 성육신하신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겸손하게 찾고 구하는 가운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10:27)라고 말씀했는데 이렇게 양과 염소, 알곡과 가라지가 구분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성육신하시어 역사하지 않는다면 사람마다 다 자신이 가장 충심이 있고 가장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장 하나님께 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주님의 재림이신 성육신이 평범하고 실제적이기 때문에 사람 안의 관념과 상상, 패역과 대적을 전부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여 역사하실 때 바리새인과 일부 유대 백성들은 예수님의 평범한 모습에 예수님을 보통 인간으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논단하고 대적하고 정죄하며, 또 예수님이 목수의 아들이고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며 예수님이 발표하신 진리를 전혀 찾고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요한, 나다나엘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예수님이 하신 사역과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았고 예수님을 따르면서 그의 가르침을 지켰습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역사하는 것은 양과 염소를 드러내고 선한 종과 악한 종을 드러내는 것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공의로운 성품을 충분하게 나타냈습니다.” Peter 형제의 교통을 듣고 저의 마음은 많이 설렜습니다. 예전에는 주님께서 재림하면 상선벌악하시고 양과 염소를 분류한다고만 알고 있었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역사하는지는 몰랐던 것입니다. 오늘에야 비로소 주님은 인자인 사람의 모습으로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사역을 하여 매 사람의 참 믿음과 거짓 믿음을 검증하고 이것으로 선과 악을 구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은 참으로 지혜로우시고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이고 가늠할 수조차도 없는 것입니다. 잠시후에 Peter 형제가 말씀 한 단락을 보내 주었습니다. 『첫 번째 성육신 하나님은 사람을 죄에서 속량하였는데,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한 것이다.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원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패괴 성정은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한다. 두 번째 성육신 하나님은 더 이상 속죄제가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해 온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그리하여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어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지는 것이다 … 두 번째 말씀으로 된 육신은 사람의 죄를 제거하기에 충분하고, 완전히 정결케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므로 두 번째 말씀으로 된 육신은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모든 사역을 끝마치고, 하나님이 성육신 된 의의를 온전케 하였다. 이로부터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사역이 전부 끝나게 되었다. 그는 두 번째로 성육신된 후에 또다시 세 번째로 성육신되는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모든 경영이 이미 끝났고, 마지막 때의 성육신이 이미 그가 택한 사람을 완전히 얻었고, 마지막 때의 사람이 다 각기 부류대로 되었기에, 그는 또다시 구원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고, 육신으로 되돌아와 역사하지도 않을 것이다.』 Peter 형제는 이 말씀으로 저와 교통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성육신한 것은 사람을 죄에서 속량하기 위함이었고, 두 번째 성육신한 것은 심판과 정결의 사역을 위해서인데 그것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철저히 정결게 하고 변화되게 하여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려는 사람들을 다 얻고 나면 나머지 사람들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사역을 하시어 나중에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된 사람들을 아름다운 거처에 처소로 데려 갑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두 번의 성육신으로 하나님의 모든 경영 계획을 완성하였고 성육신의 의의를 온전게 하였습니다. 그 후로는 더 이상 세 번째, 네 번째로 성육신하지 않습니다.” Peter 형제의 교통과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을 듣고 마음속의 의혹이 완전히 해결되었고 또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은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이고, 이미 성육신의 의의를 온전게 하였으며 더 이상 세 번째, 네 번째로 성육신하여 역사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지 알고 있습니까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어떤 방식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실지, 성경에는 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려면 꼭 예비해야 할 2가지

지금 세계 각지에서 점점 큰 재난이 일어나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은 대부분 이루어졌습니다. 기독교인은 주님이 오셔서 그들을 천국에 데려가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4) 주님은 우리가 깨어서 예비해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예비해야 할까요? 1. '영적인 귀'를 예비하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성경 계시록에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 예수님은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두 성경 구절은 모두 우리에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일깨워 주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릴 때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은 바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이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또 말씀을 선포하시고 사역하시며, 모든 비밀을 열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리를 모두 알려주시고, 모든 진리를 깨닫고 진입하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이를 통해 진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시면 분명 우리에게 진리를 주시고, 생명을 내려 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릴 때,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예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비유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마태복음 22:2~3) 또 계시록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계시록 14:6) 주님은 말세에 하나님이 그의 종을 보내어 우리를 잔치에 초대하신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자를 보내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알려주시고, 이 영원한 복음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구하고 알아보고, 누군가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할 때, 주님의 음성이면 얼른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recommendpost id="18116"]   2.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누가복음 14:11) 이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고, 겸허하게 진리를 구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라는 큰 사건을 대할 때,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이미 오셨다고 증거하고, 주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한다면, 우리는 겸손한 태도와 겸허한 마음으로 열심히 알아보고, ‘영적인 귀’로 주님의 음성인지 아닌지를 들어야 진정으로 ‘깨어서 예비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도록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예를 들면, 에디오피아 내시는 높은 신분과 지위가 있었지만 자신을 내려놓고 겸허히 빌립에게 구할 줄 알았고, 빌립이 간증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니고데모도 예수님의 사적을 들은 후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아가 진리를 구하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거듭남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 이러한 예는 더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 위해서 우리가 마땅히 예비해야 할 일은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들을 줄 알고,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에,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구하는 주 안의 형제자매님들이 하루빨리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를 축원합니다! [recommendpost id="20875"] [recommendpost id="21561"]

계시록 5장 1절에 기록된 “일곱 인으로 봉한 책”에 대한 답을 찾다

많은 성도들은 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인으로 봉한 책”에 대한 견해가 많습니다. 계시록은 주님의 재림과 관련된 예언서이기에,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도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야 펼칠 수 있는데, 그러면 “인봉된 책” 은 도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TO.사역자에게: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곳은 어디일까요?

TO.효정 자매님: 자매님, 안녕하세요! 어제 유형제님한테서 우리 고향에 있는 교회가 더 황량해졌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자매님이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자주 금식 기도를 한다는 것도요. 20일 동안 아무것도 안 먹어서 쓰러진 적도 있다면서요. 그 얘기를 듣고 빨리 돌아가 자매님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교회에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갈 수가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유형제님 통해서 편지 보내요. 자매님, 교회의 황량은 지금 교계의 보편적인 현상이에요. 그리고 지금 재림에 관한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주님을 그냥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나가서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찾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야 돼요. 자매님도 기억할 거예요. 전에 자주 같이 예수님이 재림하실 곳이 어디일지에 대해서 얘기 나누하면서 스가랴 14장 4절을 봤었죠.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이것을 보면서 주님이 돌아오실 때, 유대의 감람산에 서서 그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나타난다고 생각하고는 최근 몇 년간 계속 이스라엘을 주시하고 있었어요. 특히 네 번의 핏빛 달이 나타나니 더욱 이스라엘에 집중하고 있었죠. 그래야 최대한 빨리 재림에 대한 메시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그러다 지인이 우리에게 주님이 이미 돌아왔고 중국에 오셔서 사역하고 계신다고 전해 주면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빨리 구해 보라고 했었잖아요. 근데 우린 그것이 성경 예언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또 하나님이 두 번 다 이스라엘에서 사역을 전개하셨고, 원래부터 하나님을 믿어 오던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셨는데 재림 때 어떻게 중국에 오셔서 사역하실 수 있겠냐고 생각했었죠. 중국은 여태껏 향을 피우고 불상에 절하며 악령을 섬겼고 게다가 크리스천을 심각하게 박해하고 있고, 제일 낙후하고 하나님을 안 믿는 나라니까 하나님이 중국에서 사역하실 리가 없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바로 거절하고 주님이 감람산에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어요. 그러다 여기 와서 조형제님을 만나게 됐는데, 그분과 얘기를 나누면서 관점을 돌리게 됐어요. 형제님이 이렇게 얘기해 주더라고요.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죠.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롬 11:33~34) 하나님의 지혜는 모든 것보다 높습니다. 아무도 측량할 수가 없죠. 우리는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 사역을 분석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미리 상의하고 사역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해야 할 사역을 바로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사역에서 하나님을 알고 따르는 겁니다. 말세에 예수님이 돌아오셔서 사역하실 때도 똑같아요. 그래서 주님이 오시는 걸 사람의 생각으로 규정해 버리면 안 되고, 많이 구해 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예언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형제님의 말을 들으면서 바리새인이 생각났어요. 그들은 계속 예언의 글귀만 지키고, 자기 생각과 상상으로 주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면서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불리지 않고, 또 왕궁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그렇게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하나님의 진노 속에 떨어졌죠. 말세에, 자기 생각과 상상으로 재림에 관한 예언을 대한다면 무의식중에 바리새인이 주님을 대적했던 길로 가게 돼요. 그럼 정말 위험해요! 형제님의 말을 들으면서 그렇게 그냥 기다리고만 있으면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겠다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그래서 생각을 내려놓고 주께 인도해 달라고 자주 기도드렸어요. 주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어요. 어느 날 성경에서 이런 말씀들을 보게 됐어요. 말라기서 1장1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사41:2~3)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여기 ‘이방’,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이런 말씀들에서 주님이 돌아오실 때 사역하는 장소는 동방이고, 또 이방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중국은 세계의 동방에 있고, 무신론 나라이고, 참 하나님을 경배한 적도 없고, 지금껏 크리스천을 박해해 왔어요. 그래서 일부 기독교 나라에서는 중국을 ‘이방개’라고 불렀죠. 중국은 전형적인 이방 나라예요. 성경 말씀을 묵상해 보면서 말세에 하나님이 중국에서 사역하신다는 예언이 진짜 성경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전에 우리가 장담했었던 것들이 다 자기 상상이고 관념이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더 분명하게 알고 싶어서 조형제님을 찾아갔어요. 그날 형제님 교제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됐는데,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말씀을 자매님한테도 보내 드릴게요.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인솔하였든, 유대 땅에 태어났든, 또 이방 땅에 태어났든, 그가 한 사역은 모두 그가 지은 전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가 이스라엘 사람은 백배로 기뻐하고 이방인은 천배로 혐오하겠느냐? 이런 것은 다 너희의 관념이 아니냐? … 너희가 아직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또 이스라엘의 다윗 집만 하나님이 처음으로 태어난 곳이므로 이스라엘을 제외하고는 어느 족속도 하나님을 ‘탄생시킬’ 자격이 있을 수 없고 더욱이 어떤 이방 족속도 여호와의 역사를 직접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다면, 아직도 그렇게 여긴다면 완고파가 된 것이 아니냐? … 너희는 지금까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나님이 어찌 이방 중에 친히 강림하실 수 있을까? 그분은 시내산이나 감람산에 강림하여 이스라엘 사람에게 나타나셔야 맞는 거잖아. 이방인(이스라엘 외의 사람)은 모두 그분이 혐오하시는 대상이 아닌가? 그분이 어떻게 친히 그들 가운데서 역사하실 수 있을까?’ 이런 것은 모두 너희에게 오랫동안 형성되어 온 깊이 뿌리박힌 관념이다. 오늘날 너희를 정복하려고 하는 것은 너희의 이런 관념을 깨뜨리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친히 너희들 가운데 나타난 것을 보게 되었고, 시내산도, 감람산도 아니라 전에 인솔한 적이 없었던 사람들 가운데 나타난 것을 보게 되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각 족속의 하나님임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 이루려고 계획한 나의 역사 취지이며, 말세에 성취하려는 나의 유일한 사역이다.』 하나님 말씀을 보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전 인류의 하나님이시잖아요! 하나님이 전 세계를 창조하셨으니 어느 나라에서든지 다 역사할 권리가 있고, 규례의 속박을 받지 않아요. 하나님은 어느 국가나 민족의 사유재산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린 하나님이 앞 두 단계 사역을 이스라엘에서 전개하셨으니 재림 때도 이스라엘에 오시고 이방에서는 사역하실 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잘 생각해 보면, 주님이 만약 또다시 유대에 강림해서 사역하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영원히 이스라엘에 규정해 버릴 거예요. 그럼 당시 바리새인들이 성경의 글귀를 지키며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과 같잖아요? 이건 하나님을 오해하고 규정하는 것인데,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을까요? 주님이 중국에 성육신해서 사역하시는 것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가 있어요. 단지 우리가 꿰뚫어 보지 못했을 뿐이죠. 전에는 관념 속에서만 살면서 주님이 중국에 오셨다고 해도 구해 보지 않고 주님이 이스라엘의 감람산에 나타나시기만 기다렸는데, 너무 어리석었어요. 지금 교계가 다 황량해졌고, 재난도 점점 커지고 있어요. 그러니 더는 자기의 생각과 상상으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면 안 돼요. 국적에 얽매이지 말고 주님의 발자취와 주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해야 해요. 그래야 교회가 황량해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요즘 계속 하나님이 중국에 오셔서 사역하시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거기 말씀이 다 진리였어요. 그분들 교제를 들으면서 어려운 점들이 해결되고, 또 교회가 황량해진 원인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게 됐어요. 생명에 정말 도움이 되더라고요. 자매님도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말세에 오셔서 하시는 사역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길 바라요. 그래서 교회 형제자매들과 같이 그 황량해진 상황에서 빨리 나오길 기도할게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FROM:이옥희

천국의 비밀 -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경에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아래 토론에서 천국의 비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수님 재림에 관한 성경의 예언은 어떻게 응하는가?

진심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마다 오랜 소망이 이루어져 주님의 약속을 받고 주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하루속히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말세에 주님이 돌아오시기를 기다리는 우리 마음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요한복음 14장 3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기에 형제자매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오실까요?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정말 우리 생각처럼 구름을 타고 오실까요? 우리 생각이 예언이 응하는 실정일까요? 우리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주님의 재림을 영접해야 할까요? 이것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마다 반드시 신중하게 대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만약 흐리멍덩하게 대한다면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잃기 쉽습니다. ‘예언’을 언급하면 우선 우리가 명확히 해야 할 하나의 문제가 있습니다. 즉 예언은 이후에 발생할 일을 말한 것인데 예언이 응하기 전에는 누구도 예언의 진정한 가리킴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예언’ 속에는 하나님의 기묘와 지혜가 있고 비밀이 그 속에 있기에 예언이 어떻게 응하여 사실로 이루어지느냐는 사람이 측량할 수 없는 것이자 깨닫기 어려운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이 측량할 수 없다고 하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언제나 사람의 생각보다 높고, 하늘과 땅이 떨어져 있는 만큼 하나님의 생각도 사람의 생각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1장 33~34절에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또 고린도후서3장 6절에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예언이 응하는 것은 우리가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고 더욱이 성경의 글귀대로 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말할까요? 당시에 메시야가 오시리라는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를 돌아보면 예언이 경문의 글귀와 사람의 상상대로 응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메시아가 하루빨리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특히 구약 율법시대 후기에 이르러서는 메시아의 도래를 기다리는 마음이 더욱 절박해졌습니다. 하지만 메시아가 정말로 오셨을 때 사람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게다가 그분을 대적하고 저버리기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그것은 그들이 성경 예언에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라고 분명히 쓰여져 있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시의 사람들이 볼 때 마리아는 분명히 남편이 있는 여자인데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예언이 어떻게 그녀의 몸에서 응할 수 있겠느냐고 여겼던 것입니다. 비록 예수님이 확실히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지만 당시에 이 사실을 믿은 사람이 또 몇이나 되었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이 본 마리아는 남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다시피, 당시의 사람들이 본 것과 예언이 응한 실제 사실은 전혀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또 한 곳의 예언을 봅시다. 이사야 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화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것은 예수님이 강생하시기 전의 예언입니다. 이 예언에 근거하여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풍부한 상상을 펼쳤습니다. 그들은 정권을 담당하는 메시아는 틀림없이 왕궁에서 태어나실 것이고, 틀림없이 위풍당당하게 기세를 떨치며 그들을 거느리고 로마 정부의 통치를 뒤집어엎으실 거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예언이 응할 때 예수님은 왕궁에서 태어나시기는커녕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으며, 그들 상상 속의 왕처럼 위풍당당하기는커녕 사람이 보기에 아주 평범한 목수였으며, 군사를 거느리고 로마 정부의 통치를 뒤집어엎기는커녕 포용하고 인내하고 원수를 사랑하고 남을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언의 응함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상상에 부합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위의 몇 가지 예에서 보다시피, 사람의 상상과 예언의 실제적 응함은 정말로 천지차였으며, 예언의 응함은 완전히 사람의 상상에 부합되지 않았고 사람의 관념에도 부합되지 않았고 더욱이 성경의 글귀대로 응하지도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메시야가 오기를 그토록 기다렸지만 또 메시야의 도래를 저버리고 대적했는데, 이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그것은 그들이 메시야의 예언에 대해 환상으로 가득찼고 예언의 응함에 대해 관념과 상상으로 가득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언이 응했을 때 그들의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예수님을 극력 대적하고 정죄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완고하고 오만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는 그들의 본성을 드러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실패한 원인입니다. 그러면 바리새인이 구약의 예언을 지키면서 메시야의 도래를 대적한 것은 설마 예언이 틀린 것이란 말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단지 그들이 경문의 글귀만 너무 중요시하고 오히려 예언이 응하는 실질은 홀시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예언은 그들이 메시아를 알고 메시아를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기는커녕 메시아를 대적하는 자본이 되고 메시아를 저버리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그들은 인자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하여 망국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이미 마지막 때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아직도 글자 뜻대로 “주님이 어떻게 가셨으면 그대로 오신다”고 이해하겠습니까? 만약 주님의 재림이 우리가 바라고 상상한 것과 같지 않다면 우리는 또 어떻게 직면해야 하겠습니까? 경문의 글귀만 지키고 자기 자신의 상상대로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겠습니까 아니면 겸손하게 찾고 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여전히 바리새인처럼 다시 오신 예수님을 문밖으로 거절하겠습니까? 우리가 깊이 생각해볼 만하지 않습니까? 사실, 예수님은 이미 은밀히 강림하셨고 진리의 성령이 이미 인간 세상에 오셨는데 그분이 바로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수백만 자의 말씀을 발표하셨고 작은 책을 펼치셨으며 하나님의 6천년의 경영 계획의 모든 비밀을 전 인류에게 풀어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의 역사가 중국에서 전개된 지 20여 년간 각종각파는 마치 깨끗이 정리된 것 같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은 다 각종 각파에서 나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의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음이 종교계에서 기세 드높이 확장될 때 이방인들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주님이 도둑 같이 오신다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응했습니다. 이 단계를 은밀한 강림이라고 칭하는 까닭은 이 단계에서의 하나님의 역사는 다만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 몸에만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이방인에게는 은밀한 것입니다. 이것도 베드로전서 4장 17절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를 응했고 열 처녀의 비유를 응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 어떤 사람은 먼저 알게 되고(외치는 사람) 어떤 사람은 나중에 알게 되고(열 처녀) 어떤 사람은 모릅니다(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외치는 사람은 주님을 믿고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만 외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고찰하고 받아들일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맹목적으로 정죄하거나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주님이 오셔서 추수하고 키질하고 좋고 나쁜 것을 구분하며 만교가 하나로 되는 등의 예언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의 끊임없는 확장에 따라 점차 응했습니다. 주님이 이미 은밀히 강림하셨다면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는 것을 또 어떻게 해석하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수천 년 이래, 사람은 줄곧 구세주의 강림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고, 그를 수천 년 동안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 가운데 구세주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사람은 또 구세주가 돌아와서 사람들과 다시 만나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바로 사람과 수천 년 동안 이별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여전히 유대인 가운데서 하였던 그의 구속 사역을 하여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람을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하고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더 나아가서는 사람의 모든 허물을 담당하는 것으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해내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이 바라는 것은 바로 구주 예수가 여전히 사람의 사랑스럽고 친절하고 존경스러운 구세주로 되어 사람에게 전혀 노하지 않고 사람을 책망하지도 않으며 사람의 모든 죄과를 용서하고 담당하며 더 나아가 여전히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죽는 것이다. 예수가 떠난 후부터 그를 따르던 제자들, 그리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도 이렇게 그를 애타게 그리워하였고 그를 기대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를 입고 구원을 얻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말세의 어느 큰 기쁨의 날에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여 만인에게 나타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물론, 이것도 역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바라는 것이다. 전 우주 아래에 무릇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알고 있는 사람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예수가 세상에 있을 때 “내가 어떻게 가면 또 어떻게 오리라”고 한 말씀이 ‘응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은 모두 이렇게 여기고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 지극히 높은 자의 우편으로 돌아갔으니 마찬가지로 그가 여전히 흰 구름을 타고(흰 구름은 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타고 간 흰 구름을 가리킨다) 유대인의 형상을 지니고 유대인의 옷차림으로 그를 수천 년 동안 간절히 기대하던 인류 가운데 강림하여, 그들에게 나타나서 양식을 베풀어주고, 그들에게 생수를 부어주며, 은혜와 자애가 충만하게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는데 매우 생생하다는 등등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관념에서 여긴 것이다. 그러나 구주 예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가 한 것은 사람의 관념과 전혀 상반되었다. 그는 그가 다시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그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또한 ‘흰 구름’을 타고 만인에게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하였지만,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였다.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다만 아무런 목적도 없이 그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가 이미 흰 구름을 타고 (흰 구름은 그의 영, 그의 말씀, 그의 모든 성품과 소시를 가리킨다)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한 무리의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하였다는 것을 사람이 어찌 생각이나 했겠는가? 사람이 어찌 거룩한 구주 예수가 비록 자애가 가득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그가 어찌 더러움이 가득하고 더러운 귀신들이 모여 살고 있는 그런 ‘성전’ 안에서 역사할 수 있겠는지를 알겠는가? 사람들이 비록 그의 강림을 기다리지만 그가 또 어찌 불의한 자의 살을 먹고 불의한 자의 피를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그를 믿으면서도 그를 알지 못하고 줄곧 그에게 토색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은 단지 구주 예수는 자애와 긍휼이 가득하고 또한 그가 구속이 충만한 속죄제라는 것만 알 뿐 그가 공의와 위엄, 진노와 심판을 만재한, 권세를 지니고 존엄이 가득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이 모두 구속주의 돌아옴을 애타게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케 하였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오히려 그를 믿으면서도 그를 알지 못하는 이 사람들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은밀히 역사하시는 기간에 무릇 겸손하게 찾고 구하는 사람,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말세의 구원의 사역을 받아들임으로 인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왔고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그 사람들은 자신의 오만으로 하나님을 맹목적으로 정죄하고 모독한 탓에 하나님에 의해 악한 자의 행렬에 들게 되었는데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일 것입니다. 구원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기호이다. 너희들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고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 오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나는 너희들이 하나님을 믿는 길을 조심스럽게 걸어야 하고, 함부로 단정하지 말고, 더욱이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라고 권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구비해야 할 것은 겸손하고 온화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모두 우매 무지한 사람들이며, 진리를 듣고서도 마음대로 단정하거나 정죄하는 사람들은 모두 오만한 따위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을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들은 모두 이지(理智)가 있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혹시 네가 진리의 도를 듣고 생명의 언어를 본 후에, 이런 말씀이 단지 만분의 일이라도 너의 생각에 부합되고 성경에 부합된다고 여긴다면, 너는 이 만분의 일의 언어 가운데서 계속 찾고 구하여라. 나는 또 너에게 겸손하고 온화한 사람이 되고, 너무 자신하지 말고 너무 자고(自高)하지 말라고 권한다. 너의 조금밖에 없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가운데 장차 더 큰 빛을 얻게 될 것인데, 네가 자세히 고찰하고 반복적으로 상고하면, 너는 이 마디마디의 말씀이 도대체 진리인가 아닌가, 생명인가 아닌가를 알게 될 것이다. 혹시 어떤 사람은 말씀을 몇 마디 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정죄하여, “이것은 단지 성령의 깨우침에 불과하다”고 하거나 “이것은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려고 온 것이다”라고 할 것이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야말로 너무나 무지하다! 너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하여, 하나님의 지혜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적다. 내가 권하는데 너는 그래도 다시 시작하여라! 너희들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이라 하여 맹목적으로 하나님이 발표한 언어를 정죄하지 말고, 미혹받을까봐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이렇다면 너무 애석한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양은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만 하나님이 이미 나타나셨음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