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2018년 08월 23일

지금은 이미 말세의 마지막 시기입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주님이 오시길 기다리는 많은 형제자매들은 분명 이런 의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 계시록 22장 12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하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또 오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렇다면 주님은 이미 돌아오셨을까? 우리는 주님이 다시 돌아오셨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 신도들의 사랑이 식었다.

마태복음 24장 12절에 말씀하셨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현재 각 교파의 많은 신도들은 해외에 나가 장사를 하거나 공장을 운영해 돈 벌기에 바쁜 등 보편적으로 세상에 미련을 갖고 있다. 목사, 장로 사이에서도 암투를 벌이고, 시기 질투하며 심지어 패거리를 짓고, 헌금을 횡령하고 문란하게 이성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기도 한다. 사람들의 믿음과 사랑이 점점 식어가면서 지금의 교회도 점점 황폐화되어 가고 있다.


2. 전쟁, 기근, 지진이 나타나다.

마태복음 24장 6~8절에서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최근 몇 년간, 세계 각지의 재난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진, 수해, 가뭄, 화재, 기근, 온역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세계 각국으로 퍼져 사람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세계정세는 변화무쌍하게 변해 불안하고, 전쟁, 폭력 사태, 테러 공격도 빈번하게 터지며 그 수위도 점점 높아 지고 있다. 예를 들면, 2016년 4월 인도는 40년 만에 사상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면서 3억여 명의 식수가 바닥났었다. 2015~2016년, 유럽, 아프리카, 중동 등지에서는 연쇄 테러가 발생해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008년,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에서는 리히터 규모 8의 강진이 발생해 7만 명 가까이 숨지고, 1만 8천여 명이 실종됐다. 원래 자연 현상에 따르면, 지반이 두터워지면서 지진이 갈수록 줄어들어야 하지만 지금은 지진이 갈수록 늘어나 과학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3. 이스라엘이 재건되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마태복음 24:32~33)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누가복음 21:29~32) 1948년 5월에 이스라엘이 재건되었다. 1948년 5월 15일, 벤 구리온이 텔아비브 야포에서 이스라엘의 건국을 선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소련이 이를 승인했다. 또한 5월 26일 이스라엘에 대사관을 설치하고, 여러 방면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했다. 1949년 5월 11일, 이스라엘은 소련과 미국의 공동 지지를 받으며 정식 유엔 회원국이 되었다.


4. 천세가 바뀌었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태복음 24:29) 천문학자들이 천문 소식을 빈번하게 공포하고 있다. 많은 별들이 떨어지고 있고, 많은 별들이 새롭게 출현하며, 운석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2016년 5월 17일 새벽,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 거대 운석이 떨어져서 운석의 강한 불빛으로 한밤중이 대낮처럼 밝게 변했다. 2013년 2월 15일 오전 9시 15분 러시아 우랄산맥 근처 첼랴빈스크주에 소행성의 충돌로 거대한 충격과 폭발이 생겨 1,491명이 다쳤고, 대량의 유리 파편이 쏟아졌다. 과학자들은 이 소행성의 직경은 약 15미터, 무게는 약 7천 톤이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의 예언을 이룬 것이다.


5.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졌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에서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는 온 세상에서 주님의 복음을 듣게 되고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듣거나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뜻이 아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구원의 사역을 이루신 후에 성령은 방송, 인터넷, 서적, 복음서, 선교 등 각종 경로를 통해서 예수님을 증거하기 시작했고, 주님의 복음은 점점 널리 퍼졌다. 기독교인들도 복음을 위해 세상을 두루 다녔고, 결국에는 예수님의 복음이 온 땅에 전파되었다. 무신론 정당이 집권한 중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였고, 예수님의 인류 구원의 복음은 땅끝까지 퍼졌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생각해보라. 지금 이 세상에서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 예수님의 복음을 듣지 못하는가?


6. 이단이 일어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태복음 24:4~5) 지금 세계 각국의 교계에도 많은 이단과 사교(邪教)가 나타났다. 이런 이단과 사교에는 진리가 전혀 없으며 더욱이 사람에게 진리와 생명을 공급할 수 없고, 아무런 이익도 가져다줄 수 없다.


7. 거짓 그리스도, 적그리스도가 출현한다.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마태복음 24:23~26) 지금 각국의 교계에는 이미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들이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분별하지 못해서 거짓 그리스도의 미혹을 받고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기도 한다. 거짓 그리스도는 간단한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사이비의 황당무계한 논리를 이야기하며 사람들을 미혹할 뿐이다. 진리를 선포해 인류가 죄를 짓고 죄를 자백하는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못하고, 인류를 타락한 본성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지도 못한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돌아와서 사역하실 때 반드시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 사람을 미혹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역을 뒤따르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다. 그러므로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났을 때, 우리는 더욱 주동적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고, 알아봐야 한다.


이상의 사실에서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이 이미 이루어진 것을 충분히 보았다. 예언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주님은 이미 돌아오셨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분명 이렇게 물어볼 것이다. “주님이 오셨다는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지요?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데 무슨 치우친 부분이라도 있는 걸까요?” 이것은 확실히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일에 대해 거짓 그리스도를 경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서 어떻게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지는 주목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고정 관념과 상상만 고수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증거하는 것은 다 가짜라고 여긴다. 이렇게 하다간 주님의 재림을 놓쳐버릴 수도 있다!


나는 '천국 꿈'에서 깨어났다

봄날의 이른 아침, 태양은 동쪽에서 서서히 떠오르고, 햇빛은 찬란하게 대지를 비추었습니다. 길가의 풀과 꽃들은 혈기왕성하게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활기가 넘쳤고, 작은 새도 뒤질세라 나무에서 재잘재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생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이양은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햇살을 받으며 예진의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예진의 집에 도착한 이양이 상냥하게 물었습니다. "예진아, 요즘 뭘 그렇게 바쁘게 보내니?" 이양이 묻자 예진은 자랑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집안일을 하는 시간을 빼고, 틈만 나면 복음을 전하러 나가. 어제는 황 자매님이랑 옆 동네 둘째 숙모님 댁을 찾아갔지.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 장장 5리를 걸어갔다고! 하지만 둘째 숙모님이 하나님을 믿고 싶다고 했으니, 그만한 가치가 있었지." 그러자 이양이 "엄청 좋아하는구나." 예진이 말했습니다. "그럼, 당연하지, 너 알아? 우리 목사님이 말씀하셨어. 천국에 들어가고 싶으면 수고를 많이 하고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전도를 많이 해서 열매를 맺고, 힘써 사역하면 주님이 오실 때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 주실 거야!" 예진의 말을 들은 이양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예전에 내 생각도 너랑 똑같았어. 열심히 사역하고, 복음을 많이 전하고, 주님 위해 봉사하고, 나의 청춘을 바치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꼭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라고. 그런데 난 최근에 진리를 잘 이해하고 있는 설교자들을 만났어. 그분들과 교류하면서난 생각이 달라졌어. 우리의 이런 추구는 천국에 들어가는 기준과 거리가 아주 멀어. ” 예진은 의아해하며 이양에게 "뭐?" 거리가 아주 멀다고?” 하지만 사도 바울도 말했잖아.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디모데후서 4:7~8)우리가 이렇게 주님을 위해 뛰어다니고 고생하며 힘들게 봉사하는데 설마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을없겠어? 넌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모르겠지만. 이양이 말했습니다. "예진아,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 예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을 믿고, 누가 한 말이든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맞는지 고려해야 해. 주님의 말씀에 맞으면 듣고, 주님의 말씀에 맞지 않다면 그것은 우리의 관념과 상상에서 나온 거야!” 예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에 잠긴 듯 눈썹을 찡그린 채 듣고 있었습니다. 이양은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1~23) 주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기적을 행하고, 사방으로 전도와 설교를 하러 다니고, 연약한 형제자매들을 항상 도와주는 것을 보았어. 그들은 모두 열심히 사역하는 사람들이지. 하지만 왜 주님은 그런 사람들을 전혀 모른다고 하고, 게다가 그들은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을까? 여기서 우리는 주님의 뜻을 찾아 볼 필요가 있어. 이런 문제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자기 생각과 상상대로 추구하다 결국 주님께 버림받게 된다면 그 결과가 얼마나 심각하겠어?” 예진은 이양의 말을 듣고 조금 당혹스러웠습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고생하며 사역하고 헌신하는 사람들인데, 왜 이런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을 뿐더러 주님은 그들을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했을까?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 이양이 끈기 있게 말했습니다. “사실, 그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고생하며 대가를 치르지 못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야. 그들은 날마다 하나님을 섬기고, 육지와 바다를 두루 다니며 전도하고, 평상시에도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입으로는 늘 경건을 말했어.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지. 마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아.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태복음 21: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마태복음 23:23)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볼 때는 바리새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하며 고생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허상일 뿐이야.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도 않았어. 복음을 전했지만 마지막 결과는 어땠을까? 사람들을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이끌었지. 예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실 때, 그들은 자신의 명예와 지위,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려고 주님의 말씀이 진리인 줄 알면서도 여전히 관념을 고수하며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어. 그리고 신도들도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가로 막았지. 심지어 신도들을 데리고 로마 정권을 따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 이것은 그들이 진리를 증오한다는 것과 외식하는 그들의 본질을 명백히 보여 준 거야. 비록 그들이 고생하며 복음을 전파하고 헌신했지만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지켜 행한 사람들이 아니었어. 지금의 우리를 보면, 그들과 똑같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하며 열심히 전도도 하고 있어. 하지만 자세히 생각해 보면,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까?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대부분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것이 아니야.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는 일은 거의 없어. 대부분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처리하고 항상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고 계획해. 특히 마음에 안 들고 우리의 관념과 맞지 않는 일이 임하면 어떤 진리을 알아야 하는지, 자신을 내려놓고 어떻게 주님의 뜻에 맞게 행할 것인지, 어떻게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을 만족게 하여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사람이 될 것인지 등등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하고 가장 먼저 진입해야 할 진리에는 진입하지 않고 오히려 항상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는 거야. 더구나 지금 우리는 영이 메말라 있어서 성령의 사역을 느끼지 못해. 그럼에도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는 찾아보지도 않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왜 그런지 물어보지도 않잖아. 그냥 단순히 사역만 하고 있지. 이것은 주님이 말씀하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라고 하신 이 말씀과 완전히 어긋나지 않아? 그러니 우리가 힘들게 사역하는 모습만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볼 수 없고, 또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도 할 수 없지!” 예진은 이양의 말이 마음에 와닿았고, 그 말로 인해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 말도 맞는 거 같아. 당시 바리새인들도 힘써 사역하고 고난 받으며 헌신했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진리와 권세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않았어. 여전히 고집스럽게 반항하고 정죄했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이 전혀 아니었어. 나도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어. 영적으로 어둡고 갈증을 느끼면서도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찾아보지 않았잖아. 우리 같은 사람들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야!’ 그러고 나서 예진은 감개무량해서 말했습니다. "응, 네가 한 말도 일리가 있어. 이게 다 우리의 현실이야. 하지만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이양이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태복음 22:37~38) 예수님은 이미 우리에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셨어. 바로 우리가 마음과 뜻을 다해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는 거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오로지 주님의 자리밖에 없어. 모든 일을 주님의 요구대로 하고 자신의 선택이 섞이지 않아. 마치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이삭을 바쳤을 때 자신의 선택이 없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요구를 대할 때는 말씀을 따라 순종했어. 그래서 마지막에 하나님의 행사를 보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지. 그의 후손은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졌어. 욥도 역시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 했어. 그가 시련을 당했을 때, 온 산에 가득했던 소와 양은 달아났고 자녀들은 죽었어. 몸에는 병도 생겼지. 하지만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여전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했어. 그래서 하나님은 욥이 온전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어. 베드로는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기를 추구하였고 죽기까지 순종했어. 예수님이 그에게 한 말씀을 모두 그의 가슴에 새겼지. 그 말씀을 본인에게 비춰 보면서 자신의 마음과 생각, 모든 행동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했어. 마지막에는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히고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어. 그의 추구로 인해 예수님은 그의 믿음을 칭찬하고 천국 열쇠를 주었지. 역대의 성도들을 통해서 우리는 알 수 있잖아.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것은 겉모습의 좋은 행위, 고생하고 대가를 치르는 것으로만 얻는 것이 아니야. 조건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바라는 인간의 모습대으로 살아가야 하는 거야. 이런 믿음이야말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어." 예진은 이양의 말이 진리에 맞다고 생각되어 들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이었습니다. 이양이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겉모습의 좋은 행위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우리의 관념과 상상을 따르면 안 돼. 주님의 말씀을 따라야 해! 속담에도, "일을 주인 뜻대로 하지 않으면 제 아무리 힘들게 일해도 헛수고이다."라는 말이 있잖아. 만약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다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꿈에 불과하고 일방적인 소원일 뿐이야!” 예진이 감격하며 말했습니다. "네가 한 말들은 너무 옳아. 하나님이 깨우쳐 주신 거라 진리에도 부합되고 주님의 말씀과도 부합돼.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 주님의 요구대로 따르고,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이야! 하지만 나는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어. 겉으로 좋은 행동을 하고 복음을 많이 전하면 천국의 복을 받을 줄 알았거든. 이것은 내 관념이었고 상상이었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줄도 모르고 있었네! 이대로 가다간 결국 주님이 말씀하신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3) 이 우리한테 나타날지도 몰라. 그 결과는 정말 너무 엄중해. 주님 감사합니다! 이양아, 너의 말을 듣고 깨달았어. 이제 나도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생겼구나!" 이양은 예진을 보면서 이양과 예진은 마주보면서 기뻐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창밖의 작은 새는 여전히 나무에서 재잘거리고, 태양이 비추고 있는 꽃은 더욱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계시록 5장 1절에 기록된 “일곱 인으로 봉한 책”에 대한 답을 찾다

많은 성도들은 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인으로 봉한 책”에 대한 견해가 많습니다. 계시록은 주님의 재림과 관련된 예언서이기에,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도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야 펼칠 수 있는데, 그러면 “인봉된 책” 은 도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려면 꼭 예비해야 할 2가지

지금 세계 각지에서 점점 큰 재난이 일어나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은 대부분 이루어졌습니다. 기독교인은 주님이 오셔서 그들을 천국에 데려가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4) 주님은 우리가 깨어서 예비해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예비해야 할까요? 1. '영적인 귀'를 예비하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성경 계시록에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 예수님은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두 성경 구절은 모두 우리에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일깨워 주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릴 때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은 바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이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또 말씀을 선포하시고 사역하시며, 모든 비밀을 열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리를 모두 알려주시고, 모든 진리를 깨닫고 진입하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이를 통해 진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시면 분명 우리에게 진리를 주시고, 생명을 내려 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릴 때,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예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비유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마태복음 22:2~3) 또 계시록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계시록 14:6) 주님은 말세에 하나님이 그의 종을 보내어 우리를 잔치에 초대하신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자를 보내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알려주시고, 이 영원한 복음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구하고 알아보고, 누군가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할 때, 주님의 음성이면 얼른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recommendpost id="18116"] 2.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누가복음 14:11) 이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고, 겸허하게 진리를 구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라는 큰 사건을 대할 때,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이미 오셨다고 증거하고, 주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한다면, 우리는 겸손한 태도와 겸허한 마음으로 열심히 알아보고, ‘영적인 귀’로 주님의 음성인지 아닌지를 들어야 진정으로 ‘깨어서 예비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도록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예를 들면, 에디오피아 내시는 높은 신분과 지위가 있었지만 자신을 내려놓고 겸허히 빌립에게 구할 줄 알았고, 빌립이 간증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니고데모도 예수님의 사적을 들은 후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아가 진리를 구하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거듭남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 이러한 예는 더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 위해서 우리가 마땅히 예비해야 할 일은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들을 줄 알고,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에,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구하는 주 안의 형제자매님들이 하루빨리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를 축원합니다! [recommendpost id="20875"] [recommendpost id="21561"]

천국에 들어가는 경로

주 예수님은 마태복음7장 21~23절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주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하는 사람마다 다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을까요? 왜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한 사람을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라 하였고, 또 그들에게 주 예수님을 떠나가라고 하셨을까요? 설마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하는 것이 천부의 뜻을 행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하나님 믿는 사람으로서 어느 누구든지 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훗날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지내면서 천국의 복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약속을 받을 수 있을까요? 주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알려주셨는데, 다만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분명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일까요? 정확하게 말하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바로 성령 역사에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요구에 따를 수 있고, 어떤 일에서나 다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행할 수 있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행할 수 있는지에 달렸습니다. 율법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율법을 반포하여 사람이 땅에서 생활하도록 인솔하셨는데,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알게 하고, 인류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인솔에 순복하고, 율법과 계명을 지켜야만 바로 천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며, 여호와 하나님의 보살핌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율법과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천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으며, 율법에 의해 정죄되어 돌에 맞아 죽거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에 타 죽게 되었습니다. 그 시대의 아브라함과 욥은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였고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본보기였습니다. 은혜시대에 와서 주 예수님은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하셨고, 사람에게 새로운 요구를 제출하였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회개하고, 포용하고, 인내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등 새 시대의 실행 방향을 가리켜 주셨습니다. 은혜시대에는 예수님의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고, 그분의 말씀에 따르고, 그분의 요구에 따라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천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고, 그들의 죄는 곧 사함을 받는 동시에 하나님의 풍부한 은혜와 축복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여전히 율법을 지키며, 예수님의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는 그런 사람은 천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므로 그들은 성령의 사역에 도태 도태되어 흑암 속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마치 당시의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며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겼거나 혹은 바다와 육지를 다니며 율법을 전했으며, 포기한 것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도성육신하여 새 사역을 하실 때, 그들은 율법을 고집하면서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또 하나님의 새 사역을 핍박하고 대적하여 최종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사람을 깊이 반성하게 합니다. 그들은 성경을 숙독했던 것이 아닙니까? 모두가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행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요? 비록 그들은 율법을 숙독했었고, 오랜 세월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겼었지만, 그들은 율법과 계명을 좇아서 행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옷 자락에 경문을 수 놓고, 사거리에서 기도하는 것으로 가장하며, 거짓으로 경건한 체하는 모습으로 유대 백성으로 하여금 숭배하게 하여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보전하려고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고 사역하시는데 권병과 능력이 있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것을 보면서도 그들은 지위와 밥그릇을 잃을까봐 두려워했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발표하신 진리와 하나님의 도래를 증오하고, 율법과 계명을 위배하면서 예수님을 훼방하고, 무함하고, 정죄하였으며,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는다고 모함했었습니다. (마태복음9: 32~34참조). 또 예수님이 참람한 말을 한다고 정죄하고(누가복음 5: 20~21참조), 주 예수님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 안식일에 사람에게 병을 고쳐주었다고 정죄하며, 또 어떻게 예수님을 죽일지를 의논하였습니다. (마태복음12: 9~14참조). 지금 우리는 예수님이 왜 그들을 질책하고 저주하여 마태복음23장13절에서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라고 말씀하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그런 바리새인들은 모두 하나님께 저주받은 것이고, 천국에 아예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기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하나님은 사람이 겉으로 일을 얼마나 많이 하였는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새 말씀과 새 역사에 순복하는지, 천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를 수 없는 그 사람들에게는 모두 이러한 생활이 있을 수 없으며, 그들은 모두 흑암 속에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따르지 않은 사람들이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 도를 찾는 사람이고, 성령 역사를 인식한 사람이다. 글귀 도리를 고집스레 지키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역사에 도태될 사람이다. 하나님은 시기마다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므로 각 시기에 사람들 가운데 새로운 시작이 있는 것이다. 만일 사람이 단지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혹은 “예수는 그리스도이다”라는 한 시대에만 적합한 이런 진리만 지킨다면,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 없고,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지 사람이 아무런 의혹도 없이 따라가고 또한 바짝 따른다면, 사람이 또 어찌 성령께 도태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사람이 오로지 성령의 역사임을 확신하고 아무런 우려 없이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요구에 도달한다면, 사람이 또 어찌 징벌 받을 수 있겠는가?…사람들은 모두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만 믿고 예수를 믿지 않은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여기지만,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또 ‘여호와만 믿으면서 예수를 저버리는’ 이 역할을 맡고 있고, ‘메시아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도 예수라 칭하는 메시아를 대적하는’ 그 배역을 맡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모두 한 단계 성령 역사를 받아들인 후에도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고, 여전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상할 것도 없다. 이것은 모두 사람의 패역으로 초래된 것이 아닌가?…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라야 마지막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길 끝까지 따라가지 못하면서도 자신이 이미 전부를 얻었다고 여기는 그 ‘총명한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나타남을 볼 수 없다. 그들은 모두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총명한 사람이라고 여기면서 계속 발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아무런 까닭 없이 중단시킬 뿐만 아니라, 100% 확신이 있는 듯 하나님은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충성하면서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그 사람들’을 끌어 올릴 것이라고 여긴다. 비록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절대적으로 충성할지라도 그들의 언행은 여전히 사람을 너무나 역겹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성령 역사를 대적하는 사람들이고, 모두 간계를 부리고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길 끝까지 따라가지 못하고 성령 역사를 따르지 못하는, 옛 사역만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 충성하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고, 새 시대에 버림받는 사람이 되고 징벌받는 사람이 된다. 이 사람들은 가장 가련한 사람들이 아닌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우리는 사람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싹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항상 새로운 것으로 단계마다 더 높아지는 것이고, 단계마다 더 깊어지는 것이며, 단계마다 앞에 한 단계의 기초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 사람은 모두 바싹 따라야 하며, 단순하고 성실하게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고, 순복하고, 이전에 하나님께서 하셨던 낡은 사역을 지키지 않는다면,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새로운 요구에 따라 실행한다면, 이런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종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는 천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일까요? 하나님께서 말세에 또 한번 도성육신 하시어 땅에 와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하는 사역을 하시고, 낡은 시대를 결속짓고 새 시대를 개척하셨습니다. 그러나 종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는 하나님의 새 시대 사역에 대하여 전혀 찾고 구하거나 알아보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종교계에서 영원히 권력을 장악하고 신도를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는 야심과 목적을 위해 공공연히 예수님의 말씀을 어기고, 미친듯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논단하며, 공격하고, 모독하고, 있는 힘을 다해 신도가 참 도를 찾고 구하거나 알아보는 것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신랑이 왔다’는 소리를 듣기만 하면 나가서 영접하라고 가르쳤지만, 종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는 주 예수님이 재림하였다는 소식을 듣고도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스로 알아보려하지 않을 뿐 아니라, 또 있는 힘을 다 해 교회를 봉쇄하고, 신도가 참 도를 알아보는 것을 가로막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은 사람에게 사람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신도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간증하는 형제 자매들을 때리고 욕하도록 부추기고, 경찰에 신고하게 합니다. 그들은 또 성경의 글자 표면의 뜻으로 신도들을 미혹하고 통제하면서 예수님이 오시면 흰 구름 타고 영체로 나타날 것이고, 도성육신으로 와서 형벌, 심판의 사역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허튼 소리를 합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성경에 있다.’ , ‘성경 이외에는 하나님 말씀이 더 있을 수 없다.’, ‘성경을 떠난다면 바로 이단이다.’ 등등 진리에 위배되는 터무니없는 논리를 퍼뜨립니다. 그리하여 신도들을 종교계의 수렁에 꽁꽁 묶어놓아 하나님의 새 시대 말씀의 공급과 양육을 받지 못하고, 흑암 속에 빠져 성령 역사를 잃게 되었으며, 구원 받을 기회를 잃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많은 신도들은 그들이 날조한 유언비어에 미혹되어 또 그들을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 사역을 함께 정죄하고 대적하면서 그들의 앞잡이와 흉악한 패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 사역을 가로막고 방해하는데, 얼마나 많은 신도들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망쳐버렸습니까?! 이러한 사실을 통하여 그들은 천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들이 바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부류의 사람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천부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오늘날 다시 오신 예수님이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를 발표하시어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셨는데, 사람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며, 어린 양의 발자취를 바싹 따라야 합니다. 또 하나님 현실의 요구에 따라 추구하고 실행해야 하며,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죄악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어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고, 이래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이 이전에 한 사역을 고수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아니고, 끝까지 하나님을 믿는다해도 최종에는 훼멸될 대상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모두 악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주 예수님이 누가복음11장 23절에서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라고 말씀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된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고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겸손한 사람이 되고, 너무 자신하지 말고, 자고하지 말며, 하나님의 사역을 대하는데 맹목적으로 정죄하지 말고, 미혹될까 봐 성령의 역사를 저버리지 말고,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의미심장하게 권고하셨습니다. 주 예수님이 마태복음12장 31~32절에서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 사역에 대하여 사람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찾고 구해야만 하나님의 인솔과 인도를 받을 수 있고, 하나님께 이끌려 보좌 앞에 와서 하나님의 심판과 정결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 말씀의 심판에 의해 사람은 비로소 사탄에게 패괴된 자신의 추한 모습을 보게 되고, 비로소 진리를 추구하여 자신의 낡은 패괴 성정을 변화시켜 최종에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수 있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 구원을 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하나님의 약속을 이어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까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분들은 모두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기를 바라며, 열심히 전도하고 많은 열매를 맺으며 깨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을까요?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이미 왔습니다. 우린 어떻게 주님을 맞이해야 할까요?

오시경 재림에 관한 징조가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마 24:32~34) 크리스천들은 이것이 재림을 예언한 말씀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은 바로 이스라엘 회복을 가리킵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우리는 주님이 곧 돌아오신다는 것을 알게 되죠. 오늘날 이스라엘도 회복된 지 수십년이 지났으니 이 예언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마 24:37~39, 4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7~8)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았고, 서로 죽이고 음란이 본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더 이상 봐줄 수 없을 정도로 더럽고 타락됐었죠. 그래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홍수로 멸망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세상을 보면 사람들은 참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거짓 신과 악령을 경배하고 있으며 극도로 사악하고 타락됐습니다. 서로 명예와 이익을 다투고, 아귀다툼하며, 서로 속고 속이는 등 세상이 점점 더 사악해지고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그럼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은 어떨까요? 명의상으로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주님의 말씀으로 살지 않고, 교회도 장사하는 소굴로 전락되고 다 황폐해졌습니다. 심지어 많은 성도들은 사악한 조류를 좇고 있고 세속에 빠져 세상의 부귀영화를 탐하고 쾌락을 누리고 있습니다. 죄 속에서 살면서도 죄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죠. 노아 시대와 비해 보면 그 정도가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오늘날, 나라와 나라 사이에 전쟁이 끊이지 않고, 각종 재난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징조로 재림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실 날이 이미 임했다는 뜻이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방식을 규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주님을 여러 해 믿어 오면서 여느 형제자매들과 다름없이 주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루어질 때마다 마음은 더욱 조급해졌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주님은 구름을 타고 가셨습니다. 지금 재림에 관한 징조가 이미 다 나타났는데 왜 주님은 구름 타고 우리를 데리러 오지 않는 것인지 의문스러웠습니다. 저는 제가 주의 재림을 놓칠까 봐 불안하고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주의 재림을 맞이해 버림받지 않도록 그 길을 깨우쳐 주고 인도해 달라고 늘 주께 기도드렸습니다. 저한테는 여러 해 전도하면서 사역한 친구가 있습니다. 최근에 모처럼 만나게 돼서 저의 고민을 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걱정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친구가 교제해 주었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어.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행 1:11) 그래서 우린 다 주님이 무조건 구름 타고 다시 오실 거라고 믿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규정하는 게 정말 주님의 뜻에 맞는 걸까? 사실 성경을 잘 알고 있는 형제자매들은 재림하는 방식에 대해 예언한 말씀이 아주 많다는 걸 알고 있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 3:3),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마 24:5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어떤 말씀에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니 각인의 눈이 다 본다고 했고, 어떤 말씀에서는 또 도적같이 오시고 아무도 모른다고 했어. 여기서 주님이 두 가지 방식으로 오신다는 걸 알 수 있는데, 하나는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나타나시는 방식, 또 하나는 도적같이 은밀히 오시는 방식이지. 우린 다 주님의 말씀은 헛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잖아. 그래서 이 두 가지 방식은 무조건 다 이루어질 거야.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보다 훨씬 높아. 그래서 사람의 생각으로 재림 방식을 단정 지으면 안 돼.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오신다는 것만 고집하면서 은밀히 오신다는 건 부인한다면 우리는 은밀히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놓쳐 버리게 될 수도 있어.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 1:7) 이 예언처럼 주님이 구름 타고 올 때면, 우리는 은밀히 강림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해서 애곡하게 될 거야. 그게 다 자기 생각 때문에 구원받을 기회를 잃는 거잖아.” 저는 그 말을 듣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너무 빛 비춤이 있어. 재림을 너무 쉽게 생각했어. 성경에 재림에 관해서 예언한 게 이렇게 많은데 잘 읽어 보지도 않고 묵상도 안 하고 그저 재림의 방식을 규정해 버렸어. 오늘 너 만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성경에 구름 타고 공개적으로 오신다는 예언 말고도 은밀히 오신다는 예언도 있다는 걸 알게 됐거든. 아님 은밀히 오시는 주님을 놓칠 뻔했어.” 친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다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거야. 같이 하나님 말씀 좀 볼까? 『‘하나님’과 ‘사람’은 같이 논할 수 없다. 그의 실질과 그의 역사는 모두 사람이 측량하기 가장 어렵고, 이해하기도 가장 어렵다. … 왜냐하면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사람의 생각보다 높고, 하나님의 지혜는 아무도 측량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꿰뚫어 보는’ 사람들은 모두 무능한 자들이고, 모두 교만방자하고 무지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해서는 안 되고, 더군다나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눈에 사람은 그야말로 개미보다도 작은데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측량할 수 있겠느냐?』 이 말씀에서 깨닫는 게 있을 거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성이 있어야 돼.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을 초월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예언에도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가 있어서 우리 생각과 상상으로 규정할 수 없어. 구약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데,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사 9:6~7) 바리새인은 이 예언을 보고는 자기 상상으로 메시아가 오실 때면 왕으로 왕궁에서 태어날 거고, 훤칠한 외모에 위풍당당하고 풍채가 남다를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사실은 그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어. 예수님은 말구유에서 태어나셨고, 높은 신분과 지위도 없었고,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었어. 바리새인은 자기 생각과 안 맞으니 예수님이 아무리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진리를 발표하고, 설교를 깊게 해도 그분이 발표하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어. 그리고 그분이 바로 장차 오신다고 예언한 메사아라는 것도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했지.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천고의 죄인이 됐어. 우리의 생각과 상상으로 재림을 단정 지으면서 구름 타고 오지 않으면 주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2천년 전에 주님을 정죄한 바리새인과 다를 게 없어. 바리새인의 길을 가는 거야. 교만하고 독선적인 타락 성정으로 재림의 방식을 규정해 버리고, 성경의 문자적인 뜻으로만 주님의 뜻을 해석하면 너무 위험해. 이렇게 실패한 걸 교훈으로 삼아야 돼. 주님이 어떻게 오시는지, 이후에 어떻게 사역하실지 사람은 측량할 수 없어. 어떻게 사역해야 한다고 규정할 자격도 없지. 안 그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사역을 봐도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해. 바리새인처럼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을 거야. 예수님 말씀이 딱 맞아.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마 13:14) 이런 사람은 미련한 처녀잖아. 재림하신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구원받을 기회를 놓쳤으니 얼마나 유감스러워!” 저는 친구가 읽은 말씀과 교제해 주는 것을 들으면서 제 자신이 정말 교만하고 무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를 사람이 어떻게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의 생각과 상상으로 주님의 재림을 규정한다면 바리새인과 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주님을 대적해서 하나님께 벌받을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롬 11:33~34) 그래서 친구에게 어떻게 하면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의 재림을 더 잘 영접할 수 있을까요? 친구가 하나님 말씀을 읽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이 한 말씀과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고 한다면, 먼저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더욱이 하나님을 자신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 말며, 마땅히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복해야 하는지를 요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고 사람에게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이다.』 저는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면 자신의 생각에서 벗어나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주님을 영접할 희망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야만 계시록에서 예언한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계 14:4)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 많은 진리를 가져오실 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에 귀 기울이라고 하셨습니다. 주의 재림인지를 확정하려면 반드시 자발적으로 찾고 구하고 알아보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이 오시기를 진심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하나님도 그분의 양을 찾고 계십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이것은 우리 모두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천국의 비밀 -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경에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아래 토론에서 천국의 비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는 일’은 정말 이뤄질 수 있는가

성도들은 주님이 오시면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된다고 생각해 왔고, 성경에도 그렇게 나와 있다. 하지만 공중에서 주를 영접한다는 것은 바울이 한 말이고,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들림받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