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이 뜨게 된다. ‘슈퍼 블러드 울프 문’란 무엇인가? 이같이 보기 드문 천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을 예시하는가?

시에라리온 산사태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리다 !

저는 인터넷에서 아프리카 서부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 인근 리젠트에서 돌발적인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8월 14일(현지 시각) 이른 새벽, 무섭게 흘러내린 산사태로 순식간에 인근의 수십 가구가 흙더미에 매몰되었습니다 이번 산사태로 지금까지 400명 가까이 사망했고, 약 600명이 실종되었으며, 약 3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이번 지질 재해는 최근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재난 중에서 최악의 재난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에라리온 적십자사는 재해 지역은 급히 소요되는 식품과 의료물자가 부족하

100년 만에 찾아온 개기일식, 하나님의 말세 경고를 전한다!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5분, 미국 북서쪽 오리건주에서 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해 오전 10시 16분, 관측지에서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져 개기일식이 형성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폭이 약 70km에 달하는 개기일식 관측 지대는 어둠이 점점 짙어지며 낮이 밤으로 변했고, 오전 11시 36분 이 되어서야 현지는 점차 완전 무결한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리건,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주 등 14개 주를 관통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경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를 빠져나가면서 장관을 이룬 개기일식이 종료되었습니다.

영국 그렌펠타워의 불바다는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최근 영국에서 테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많은 사상자가 발생함으로 인한 두려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갑자기 새로운 재난이 또 닥쳤습니다 현지시간 6월 14일 새벽 1시 경, 런던 서북부 켄싱턴 구의 그렌펠타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로 약 79명이 숨졌고, 7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18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급한 상황입니다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렌펠타워 빌딩은 1974년 건설된 서민 아파트로 400~600가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화재 발

일촉즉발의 한반도 위기, 우리에게 무엇을 사색하게 하는가?

올해 들어 한반도의 핵 위기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크고 작은 언론의 초점이 한반도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일거수일투족은 동아시아와 국제 정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고, 핵폭탄을 미국 본토에 투하하겠다고 큰소리치고 있어, 미국 정부는 육해공군을 동원하여 전방위로 북한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여 북한 정부를 두려움에 떨게 했습니다 새로 취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참수’의 깃발을 들고 김정은에 대해 언제든지 참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

콜롬비아 산사태 후에 잇따른 속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차 깊이 생각하게 한다!

4월 11일, 콜롬비아 산사태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지 이미11일이 지났습니다. 지금 콜롬비아 당국의 소식에 따르면, 이번 돌발적인 산사태로 이미 총 316명이 사망하였고, 그 가운데는 어린이가 100여명 포함되었으며, 현재 100여명은 실종된 상황이고, 약 4500명은 돌아갈...

콜롬비아 산사태 발생, 돌발적인 재난으로 또 한번 나타내는 하나님의 경고

사진출처 : vkre 동영상 캡쳐 현지 시간 3월 31일, 콜롬비아 푸투마요주에 연일 폭우로 산사태와 토석류 재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지에서는 갑작스러운 재난에 큰 면적의 민가가 순식간에 파괴되었고 수도 모코아의 건축과 도로는 연일 계속되는 비로 넘쳐나게 된 강물에 침몰당하고 말았습니다 콜롬비아 군부 측에서 제공해준 주택구역 CCTV를 보면, 세차게 밀려오는 토석류에 대부분 주택과 다리, 그리고 차량, 나무 등이 순식간에 휩쓸려 내려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도시 곳곳마다 진흙탕이 되어 황급히 도망가는 주민들만 보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통곡

잦은 화산 폭발과 늘어나는 지진, 말세의 인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에 인터넷에서 화산 폭발과 지진이 증가한다는 소식을 많이 접했습니다 2월 27일, 유럽 최대 규모와 최강 위력을 지닌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부 해안에 위치한 에트나 화산이 폭발하였습니다 새빨간 마그마가 주위의 새하얀 눈과 어우러져 더욱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에트나 화산의 폭발은 이미 항공 교통 및 주변 마을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고 현지 정부는 황색 경보를 발령하여 화산 근처의 접근을 제한하였습니다 2월 25일,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이 올해 두번째로 폭발하였습니다 첫번째 폭발했던 시간은 1월 26일 이었습니다 2월 5

눈사태 재차 엄습, 하나님의 어떤 뜻을 암시하는가?

3월 27일 오전, 일본 도치기(회)현 나스 온천구 스키장에서 갑작스런 눈사태로 인해 8명이 숨졌는데, 그들은 고등학생 7명과 교사 1명이었습니다 그밖에도 총 40명이 부상을 당했고, 그중 2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눈사태가 발생한 지점은 해발 1300m였는데, 사건 발생 시 도치기(회)현 오타와라 고등학교 등산동아리의 교사가 그곳에서 본교 학생들에게 등산 강습을 진행했었다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눈사태로 현장에 있던 인원을 미리 대피 시키지 못해 많은 관광객들이 매몰 당했다고 했습니다 부상자가 병원에 실려간 뒤 7

테러습격 ― 근본원인은 도대체 무엇인가?

2016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미 수십건의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해 심각한 인명피해를 초래했습니다 중국 샤오캉네트웍(小康网)은 7월15일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2016년1월7일, 테러리스트 한 명이 유조차를 몰고 리비아 서부 도시 즐리텐 해안경비대의 훈련지로 돌진해, 폭탄을 터트려 70명이 사망했고10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리비아 지부가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고 시인했습니다 2016년3월 27일,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수도 라호르의 한 공원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자살테러로

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이탈리아 호텔에서 30명의 사람들이 매몰되다

미국 지질 조사국의 소식에 따르면, 1월18일 그리니치 표준시간으로 10시 14분, 이탈리아 아마트리체(동경 13241°, 북위 42601°)에서 규모 57급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 깊이는10km였고, 11분 후, 같은 지점에서 다시 규모 56급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진 발생 몇 시간 후, 아브루초 지역의 그랜 사소(Gr Sss) 산에서 눈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 눈 사태로 인해 산 아래의 'Rg 호텔'이 제일 먼저 매몰되었습니다 당시 호텔 안에는 적어도 투숙객 20명과 직원 7명이 있었습니다 처음 보고에 따르면, 호텔 투

테러 사건 배후의 경고와 암시

지난 2016년은 예사롭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백 년 동안 보지 못했던 기이한 천문 현상인 ‘블러드 문(붉은 달)을 4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말세의 대재난이 곧 닥쳐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 매체들도 2016년을 ‘테러의 해’라고 불렀습니다 이 명칭으로 그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한 해 동안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은 심심치 않을 정도로 많았고, 예년 같은 시기의 건수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글로벌 테러리즘 데이터 베이스의 통계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의 규모 7.4 지진으로 쓰나미 발생

신문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각 11월 22일 오전 5시 59분 경,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 현 부근에서 규모 7.4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의 깊이는 10km로 천부층 지진에 속한다고 했습니다. 도쿄 전력은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의 연료 풀의 냉각 시스템 작동이 일시 중지되기도...

노아의 날이 재현된다면 인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전 우 최근 한 해외 탐험가가 북극의 빙하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녹아 내리는 6분 가량의 영상을 블로그에 올린 일이 있었습니다. 영상에는 빙산이 조각 조각 떨어져나가고 무너지는데, 엄청난 속도로 녹아내려 강이 되어 바다로 모여 들었습니다. 이 영상은 매우 생생했을 뿐만 아니라...

온역이 엄습할 때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인가

보쉰 베이징 시간 2016년8월28일 종합 보도 BBC소식통은 싱가포르 보건부가 8월 28일에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싱가포르 현지에서 41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보도했다고 했습니다 최근, 영국 &l;매일신문&g; 9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점점 더 기세를 떨치는 ‘지카’ 바이러스가 계속 만연되면서 다른 국가에서도 감염된 사례가 부단히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WHO)도 ‘지카’ 바이러스는 지금도 여전히 세계적 건강 공공 긴급 사태라고 선언했고 아울러 바이러스가 계속 다른 국가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

북한 홍수 재해 (천재지변과 인재의 병행)

(평양발 12일자 소식) 유엔산하 기구에서 북한에서 폭우로 인해 133명의 사망자가 생겼고 395명이 실종되었으며, 3만 5천여 채의 가옥이 파손되었는데 그 중 3분의 2는 이미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 밖에 8,700채의 건축물이 파괴되었고 약 1.6헥타르...

허리케인 ‘매슈’가 모습을 드러내자 기이한 화면에 소름 끼친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는 카리브 섬과 미국 대서양 연해지역을 강타했는데, 예상보다 피해가 더 심각해 지금까지 사망자가 1,000명까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폭풍은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쿠바, 바하마 등 나라를 강타하였고 현지의 아파트 단지와 농업을...

태풍 차바가 한국 강타 피해 상황 쓰나미를 겪은 듯

올해 18호 태풍 ‘차바’가 수요일(5일) 오전 한국에 상륙해 제주도와 부산 그리고 울산 일대를 강타했는데 피해 상황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부산을 제외한 곳에서 이미 3명이 목숨을 잃었고 3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또한 제주도에서도 1명이 실종되고 수백 명이 긴급 대피를 했습니다 다군다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되었고 대규모의 정전과 많은 건물들이 파손되었습니다 많은 곳에서 찍힌 영상을 보면 큰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와 지나가는 차들이 바닷물에 침수되고, 다른 화면에서는 바닷물이 끊임없이 도심으로 밀려들어 마치 말일의 커다란 쓰나미처럼 공포스

「핏빛달」 재현—성경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라

미국 현지 시간 23일 밤, 뉴욕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 제니퍼(Jefer)가 커다란 핏빛달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속의 달은 화성과 비슷한 암홍색을 띠고 있었다 맨하튼(Mh) 야경 속에서 핏빛달은 더욱 커 보여 마치 하늘을 꽉 채운 듯했다 제니퍼는 카메라의 사진 출처를 보여주며 「핏빛달」 사진은 보정하지 않았다고 증명했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후 순식간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핏빛달」은 기이한 현상이다 그러나 이 기이한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 많은 성경연구 학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인은 「핏빛달」이 성경 계시록 예언 중 하나님

빈번한 지진, 말세의 경종을 울린다

로마시간 24일 새벽 3시 36분(한국시간 10시 36분), 이탈리아 중부에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는데 진앙지는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동북쪽 170km 떨어져 있는 노르시아입니다 피해가 심한 도시로는 주로 아마트리체, 아쿠몰리, 페스카라 델 트론토 등의 도시로 모두 관광지입니다 이탈리아 민간방위 총국의 통계에 따르면 로마시간 25일 새벽까지 사망자가 159명으로 늘어났고 수백 명이 다치고 많은 사람이 실종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탈리아 국가 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최악의 피해를 입은 아마트리체에서는 온전한 건물이 하나도 없고 온 도

톈진(天津) 탕구항 대폭발 전 세계가 주목하다!

2015년 8월 12일 밤 23시 30분경, 톈진시 빈하이(濱海)신구 서해 국제물류 컨테이너 항 에탄올 탱크에서 대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순식간에 폭발 중심부에 무려 6m 깊이의 구덩이가 생겼고, 300m밖의 주차장에 있던 천여 대의 차량은 모두 전소되어 뼈대만 남았고 타이어도 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변 3km이내의 주택 단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는데, 곳곳에는 깨진 유리조각으로 가득했고 수도관이 파열되었으며 모든 물건들이 폭발로 인해 멀리 날라갔습니다 세 번의 연속적인 폭발로 현장 주변은 삽시간에 온통 피바다로 됐고, 현장에 있던 사

온역이 올 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현지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 환자수가 100명을 넘어섰고 또 사망자 2명이 늘었다고 한다 한국 보건복지부의 6월 10일 통보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확진된 병례가 13건이나 새로 추가되어 총 환자수가 무려 108명에 달하고 대부분 다 삼성 서울 병원 내에서 감염되었으며 새로 추가된 사망자 2명은 다 생전에 다른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했다 BBC 한국 특파원 에반스 기자가 밝힌 데 의하면, 문제의 근원 중 하나는 한국인이 병세를 보여 먼저 한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그 후에 또 다른 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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