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이 뜨게 된다. ‘슈퍼 블러드 울프 문’란 무엇인가? 이같이 보기 드문 천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을 예시하는가?

도처에서 일어나는 재난, 하나님의 뜻을 알아 본 적 있나요?

최근 몇 달간, 각종 매체와 방송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재해 상황을 연일 보도하고 있습니다. 재난은 계속 있어왔지만 왜 지금의 재난은 점점 커지고, 잦아지며 파급 범위도 점점 넓어지는지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00년 만에 찾아온 개기일식, 하나님의 말세 경고를 전한다!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5분, 미국 북서쪽 오리건주에서 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해 오전 10시 16분, 관측지에서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져 개기일식이 형성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폭이 약 70km에 달하는 개기일식 관측 지대는 어둠이 점점 짙어지며 낮이 밤으로 변했고, 오전 11시 36분 이 되어서야 현지는 점차 완전 무결한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리건,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주 등 14개 주를 관통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경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를 빠져나가면서 장관을 이룬 개기일식이 종료되었습니다.

일촉즉발의 한반도 위기, 우리에게 무엇을 사색하게 하는가?

올해 들어 한반도의 핵 위기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크고 작은 언론의 초점이 한반도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일거수일투족은 동아시아와 국제 정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고, 핵폭탄을 미국 본토에 투하하겠다고 큰소리치고 있어, 미국 정부는 육해공군을 동원하여 전방위로 북한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여 북한 정부를 두려움에 떨게 했습니다. 새로 취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참수’의 깃발을 들고 김정은에 대해 언제든지 참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의 한반도 정세가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었다면, 이제는 그야말로 ‘화살이 이미 시위에 걸려 있으니 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5월 14일, 북한이 또 한 발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감행하였으나 유엔과 각국 정부는 미처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였는데, 민간의 목소리는 이미 전대 미문의 고조에 이르렀습니다. 네티즌들은 온라인상에서 잇달아 호소하였습니다 “제재가 소용이 없다! 싸우자!”, “사악한 국가인 북한의 국민들을 구해 주세요. 독재 통치 아래의 노예들을 구해 주세요!”, “쓰레기들은 엄벌해야 한다.”, “떨쳐 일어나 이 반인륜적인 정권을 제거하자!”, “빨리 군대를 동원하라!”, “멸하라!”, “직접 제거하자!”, “제거하라!”, 이에 대한 민중들의 격분을 비로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핵전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고 중국의 동북 및 화동 지역과 연해 지대는 모두 핵 위협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국인들은 전쟁이 일어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종일관 해결되지 못했던 북핵 문제가 이제는 민중의 분노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정부 간에 서로 협상했으나 지금은 일반 국민들조차 떨쳐 일어났습니다. 그들의 외침 속에서, 전쟁의 화약 냄새가 사람 모두를 불안에 떨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래, 전 세계가 평화를 부르짖고 있지만, 평화는 단지 소망일 뿐이었습니다. 각국은 한편으로는 전력으로 평화를 구축하고, 또 한편으로는 영토와 주권, 이익에 관한 분쟁에 휘말림으로 전쟁이 끊이지 않고 테러가 빈발하고 있어 날마다 사람들이 전쟁에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마다 노벨 평화상이 수상될 때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고, 사람들은 무장 공습에 계속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세계 평화가 실현되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렵고, 세계 정세는 왜 또 이렇게 날로 심각해지고 있을까요?”라고 묻습니다. 사실 그 근원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께서는 대재난이 도래하기 전의 징조를 예언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7~8을 보면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라고 주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세계 형세는 지속적으로 긴장이 유발되고 있고,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지, 어느 국가의 어떤 사람에게 어떤 결과가 있게 될지,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장악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인류가 사악을 숭상하고, 폭력을 숭상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면서 극도로 부패해진다면, 노아시대의 소돔 성이나 고모라 성의 사람들처럼 하나님께 훼멸당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므로 그 누구도 부인할 수도 바꿀 수도 없는 것입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전쟁, 지진, 기근, 전염병 등의 대규모 재난으로 전 인류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말세의 마지막 때이고,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성경의 예언도 하나씩 이루어지고 있고 계시록에 예언된 대재앙도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때가 바로 주님이 재림하시어 재난이 내리기 전에 한 무리 이긴 자들을 온전케 하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재난이 내리기 전, 참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며, 하나님과 마음을 합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얻으신 후 대재난을 내리시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상선벌악할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도 모두 각기 부류대로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겉으로 보기엔 나라와 나라가 이익을 위해 싸우는 것 같지만, 사실상 그것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위해 효력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각자가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 계시록의 예언에 따르면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요한계시록 21장: 3~4)“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요한계시록 11장: 15)말세는 왔습니다. 하나님은 재난으로 사탄의 통제 아래에 있는 옛 세계를 끝내고 참으로 하나님을 믿고 경배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고 합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번 또 한번의 재난으로 인류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지위, 권세, 명망, 금전이 얼마나 되는 사람이든, 오로지 진리를 사모하고 하나님께 구원받아 살아남길 바라는 사람이라면 다 주 예수의 재림에 대해 세심하게 귀 기울이길 바랍니다. 다시 말해, 요한계시록 2장 7절의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는 말에 귀 기울이라는 것입니다. 오직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올 기회가 있게 되고, 하나님의 보호와 보살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 노아가 하나님의 분부와 부탁을 듣고 하나님께 순복하여 대홍수가 닥치기 전에 방주를 만들어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현상과 성경 예언이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볼 때, 지금은 대홍수가 눈앞에 닥친 그 당시와 같습니다. 지금 대재난이 곧 내려올 것입니다. 우리는 마땅히 주님의 재림에 관한 소식에 귀를 귀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혹은 주동적으로 주님의 재림에 관하여 찾고 구하여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사역을 알게 되었다면, 곧바로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콜롬비아 산사태 후에 잇따른 속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차 깊이 생각하게 한다!

4월 11일, 콜롬비아 산사태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지 이미11일이 지났습니다. 지금 콜롬비아 당국의 소식에 따르면, 이번 돌발적인 산사태로 이미 총 316명이 사망하였고, 그 가운데는 어린이가 100여명 포함되었으며, 현재 100여명은 실종된 상황이고, 약 4500명은 돌아갈...

잦은 화산 폭발과 늘어나는 지진, 말세의 인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에 인터넷에서 화산 폭발과 지진이 증가한다는 소식을 많이 접했습니다. 2월 27일, 유럽 최대 규모와 최강 위력을 지닌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부 해안에 위치한 에트나 화산이 폭발하였습니다. 새빨간 마그마가 주위의 새하얀 눈과 어우러져 더욱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에트나 화산의 폭발은 이미 항공 교통 및 주변 마을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고 현지 정부는 황색 경보를 발령하여 화산 근처의 접근을 제한하였습니다. 2월 25일,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이 올해 두번째로 폭발하였습니다. 첫번째 폭발했던 시간은 1월 26일 이었습니다. 2월 5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시나붕 화산이 하루 사이에 7번 폭발하였고 대량의 화산재가 현지 수천명 주민들이 돌아갈 집이 없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인도의 유일한 활화산인 바렌 섬의 화산이 연속 4시간 동안 폭발이 지속되었습니다. 이 화산이 마지막으로 폭발한 것은 1787년에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월 말, 미국 하와이 동남부의 킬라우에아 화산도 여러 차례 용암을 분출하였습니다. 또 다른 보도에 의하면, 아이슬란드의 4대 화산의 내부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언제든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분출하고 있거나 금방 폭발한 화산의 숫자가 35개에 달하며, 사람들의 관측에 의하면 더욱 많은 화산이 폭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더 많은 화산 분출이 언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말인 즉 언제든지 화산이 대폭발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화산 폭발이 일어나는 것 외에 지진 발생 건수도 확실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2000년 1월 1일부터 2017년 1월 까지, 전 세계 대지진 발생이 총 2697건으로 2011년만 해도 전 세계에서 208차례 대지진이 일어났고, 일본 후쿠시마 9급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와 핵사건으로 2만여명의 사람들이 사망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어떤 사람이 본 세기 지난 16년간 발생한 6~7급 지진을 지난 세기 동 시대와 비교하여 지진 발생 건수가 4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4986" align="aligncenter" width="480"] NASA[/caption] 이와 같은 소식을 접하면서, 얼마 전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네번의 핏빛달”을 연상케 하였습니다. 마지막 핏빛달은 이미 2016년에 나타났습니다. 잦은 화산의 분출과 갈수록 늘어나는 지진, 그리고 매일 언론 매체에서 보도되고 있는 수많은 재난의 발생으로 보았을 때, 우리는 성경에서 예언 하였던 말세에 하나님께서 대재앙을 내릴 날이 이미 다가왔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요엘 2장 29-31절에서“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크고 두려운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세에 내리는 대재난의 날을 말합니다. 그 대재난 전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각종 재난이 사방에서 일어나고 천문, 지질이 모두 이상이 발생하는 것을 보게 하려고 하셨습니다. 지금 화산 폭발, 지진 재앙 등 재난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미 성경에서 예언한 말세의 징조가 거의 들어 맞았습니다. 주 예수께서 이미 인간 세상에 강림하셨고, 그 분이 바로 말세에 중국에서 도성육신되어 나타나 사역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모든 재난이 속속 쏟아지고 각 나라, 각 지역에서도 다 재난이 일어나는데, 온역ㆍ기근ㆍ수재ㆍ한재ㆍ지진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이미 한두 곳에서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에 끝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퍼지는 지대가 갈수록 확대되고 또한 재난이 갈수록 커진다. 이 기간에 각종 충해도 속속 시작될 것이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곳곳에서 발생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내가 만국 만민을 심판하는 것이다.”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도성육신되어 은밀하게 중국에 강림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심판은 하나님 집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역을 하시여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을 정복하고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국도 복음은 전 세계 각국으로 신속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사람을 구원하고 정결케 하는 말씀,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성정 변화된 각종 경력 간증 문장, 동영상 및 하나님을 찬미하는 합창, 춤 동영상들이 사이트에 올라 전 세계적으로 진심으로 하나님의 재림을 찾고 구하는 사람들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간에 각종 재난을 내리셔서 사탄에게 극도로 패괴된 인류에게 하루빨리 하나님 앞으로 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 앞에 와서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패괴 성정이 변화되고 정상 사람이 갖추어야 할 모양을 살아내야만 곧 닥쳐올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사람이 만일 계속 죄의 낙을 탐향하면서 육체의 누림을 위하여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며, 이익을 위하여 서로 암투를 벌이고, 정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음란해지고 타락되며…… 이렇게 회개하지 않고 방종하면서 타락한다면, 하나님께서 재난을 내릴때,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는 은혜의 문을 완전히 닫을 때 사람은 더이상 하나님께 구원받아 살아남을 기회가 없게 되고 그 결말은 사탄과 함께 하나님께 훼멸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초 하나님께서 노아시대에 홍수로 인류를 훼멸했던 것과 같이 홍수가 오기전에 하나님은 홍수가 오기전에 노아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여 사람들에게 방주에 들어가 재난을 피할 기회를 주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홍수가 와서야 방주에 들어가려 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던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어떤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장차 어떠할지는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알고, 이 인류가 어디로 갈지도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장악하고 있다. 인류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라고 한 국가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란다면 인류는 모두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귀숙(역주: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은 피할 수 없는 큰 재난이 될 것이다.”

테러습격 ― 근본원인은 도대체 무엇인가?

2016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미 수십건의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해 심각한 인명피해를 초래했습니다. 중국 샤오캉네트웍(小康网)은 7월15일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2016년1월7일, 테러리스트 한 명이 유조차를 몰고 리비아 서부 도시 즐리텐 해안경비대의 훈련지로 돌진해, 폭탄을 터트려 70명이 사망했고10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리비아 지부가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고 시인했습니다. 2016년3월 27일,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수도 라호르의 한 공원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자살테러로 아동 29명을 포함해 최소 7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300여명이 다쳤습니다. 2016년5월23일, 시리아 서북부 연해도시 제블과 타르투스에서 수차례의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한148명이 사망했습니다. 2016년6월1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오틀란타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는데, 저격수 한 명을 포함해 최소 50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53명이 다쳤습니다. 이것은 ‘9ㆍ11테러’이후, 미국 본토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였습니다. 2016년7월1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교지역에 위치한 한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인질납치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무장괴한은 당일 저녁 20명의 인질을 살해했는데, 그 가운데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인도인1명과 방글라데시계 미국인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슬람국가IS는 이번 테러습격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년7월3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 카라다 지역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292명이 사망했고 200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016년7월14일, 프랑스 국경일 당일 저녁, 트럭 한대가 남부 관광도시 니스 ‘영국인 산책로’의 사람들속으로 돌진해, 최소한 80명이 사망했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테러성’임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무장충돌 역시 마찬가지로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화통신사 2016년4월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서남부 남수단과 인접한 깐베라주에서 남수단 부족 무장괴한의 국경을 넘는 습격으로, 140명의 평민이 목숨을 잃었다고 에티오피아 뉴스부가 17일에 보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남수단은 최근들어 정치적 파벌과 부족간의 갈등으로 충돌이 끊이지 않았는데, 비록 에티오피아를 포함한 국가들이 서둘러 분쟁을 중재했지만 수습되기가 여전히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5월13일, 중국 뉴스네트웍은 터키 군부측이 터키 정부군과 쿠얼두 무장괴한 간에 13일 하리카성 쿠얼쟈지구 한 군사기지 부근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해, 터키병사 6명이 죽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한 외신을 인용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2016년7월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말리 중남부의 남파라 군사기지를 습격했다고 말리정부가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병사 17명이 사망했고 38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몇개월 동안 말리에서 발생한 가장 심각한 테러 습격사건이었습니다. 말리는 줄곧 북부 사막지대의 이슬람 무장분자들의 위협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각국 정부와 국제연맹이 여러 예방조치를 간구하여 힘써 테러활동 억제를 강화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테러습격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번영하는 현대사회, 세계각지에 아직까지 충돌이 끊이지 않을까, 왜 그렇게 많은 테러습격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심지어 일부 선진국마저도 피할 수 없는 것일까?” 그 문제의 근본원인은 도대체 뭘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답을 찾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나의 실질과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의 패괴(역주: 부패, 타락) 본성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이며, 사람의 본성은 사탄의 가공을 거친 것이고 사탄에게 패괴된 것이기 때문이다.” “잔혹한 인류야! 언제까지 서로 암투를 벌이고 쟁탈하며 서로 명리를 다투고 서로 싸우고 죽이겠느냐? 비록 하나님이 무수히 많은 말씀을 하였을지라도 각성하는 사람이 없다.” “……금전과 물질을 숭상하고, 사악과 폭력을 숭상하게 한다. 그런 것들이 일단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면 사람은 무엇으로 변하느냐? 곧 사탄 마귀로 변한다! 그 까닭은 사람의 심리적 동향이 무엇이기 때문이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숭상하게 되었느냐? 사람은 사악과 폭력을 좋아하기 시작하였다. 아름답고 선한 것은 좋아하지 않고, 평화는 더욱 좋아하지 않으며, 정상 인성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려 하지 않고, 오히려 부귀영화와 육체를 누리고 싶어 하며, 온 힘을 다해 자신의 육체를 만족시키면서 그 어떤 제한과 속박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었다.이렇게 되어 사람은 갈수록 어떻게 되었느냐? 점점 더 사악해지고 교만해지며, 점점 더 안하무인이 되고 이기적이 되고 악독해졌다. 사람 사이에는 인정이 사라졌고, 가족 간에는 사랑이 없어졌으며,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도 이해가 없게 되었고, 사람 사이에는 기만과 폭력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사람마다 속이는 수단과 폭력적인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살려고 하고, 거짓말과 기만에다 폭력까지 더하여 자신의 밥그릇을 차지하려고 하며, 폭력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지위를 빼앗으려고 하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고 하며, 폭력적이고 사악한 방식으로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려고 한다. 이런 인류가 매우 두렵지 않으냐? ” 하나님 말씀이 드러내는 것을 통해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람본성에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고, 사람은 다 “사람이 자기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는 사탄의 법칙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마음이 악독하고 수단이 뛰어나며 음모와 간계를 꾸밀 줄 아는 사람이 세상에서 형통하고, 어떤 사람은 폭력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통치해 권력을 잡고 사람을 통제하려는 목적에 도달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소위 말하는 “승자는 왕이요, 패자는 역적이다”는 격이고, 마치 동물세계의 ‘약육강식’ ‘적자생존’방식같습니다. 이 때문에 이익을 쟁탈하기 위해 백성들 간에 서로 싸우고 죽이며, 국가와 국가간에, 종족과 종족간에 전쟁을 일으키고 테러를 저질러 사상자를 내는 유혈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고 짓밟혀 기만, 다툼, 살육으로 가득한데,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고 사람을 잡아먹는 마귀세상이 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요한 1서5:19) 다른 한 원인은 사람이 이 사악하고 패괴된 세상에 살면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악이고, 모두가 죄가운데 살면서 죄의 쾌락을 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다 세상의 조류를 따르고 진리를 싫어합니다. 설령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역사가 사람에게 임해도, 사람 역시 하나님이 어디에서 음성을 발해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말세에 도대체 어떻게 역사하셔 사람을 구원하시는지에 대해 거의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모두가 하나님을 멀리했기에 하나님의 축복을 잃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인류가 하나님을 너무 멀리 떠났고 하나님을 잊은 지 너무 오래되었으며, 지구상에는 비정의를 저지하는 국가와 정의를 행사할 수 있는 정도의 국가만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하나님의 바람에 전혀 이르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어떤 국가의 통치자도 하나님에게 그 나라의 국민을 통치하게 하지 않을 것이고, 어떤 국가의 정당도 그 나라의 백성을 조직하여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이 각 나라, 각 민족, 각 집권당의 마음속에서, 심지어 각 사람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에게 있어야 할 지위를 잃었기 때문이다. 비록 세상에 일부 정의로운 세력이 있다고 할지라도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통치는 매우 약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정치 무대는 혼란하고 일격에도 견디지 못한다. 인류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없게 되면 그것은 인류에게 태양이 없는 것과 같다. 통치자가 얼마나 부지런하고 착실하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해 무엇을 공헌하든, 인류가 함께 정의로운 대회를 얼마나 많이 소집하든 세상을 바로잡을 수 없고 인류의 운명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은 모두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고 인류가 다 같이 화목하게 살 수 있는 국가가 좋은 국가이고 좋은 지도자가 있는 국가라고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 없는 국가라면 그가 멸하고자 하는 국가로 여긴다. 사람의 생각은 늘 하나님의 생각과 아주 큰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한 국가의 정상이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다면 그 국가의 운명은 매우 비참할 것이고, 또한 그 국가는 귀숙이 없을 것이다.” “혹시 너의 나라가 지금은 흥왕할지도 모르겠지만, 네가 너의 국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게 한다면 그 나라는 갈수록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고, 국가의 문명이 갈수록 더 많이 사람에게 짓밟히게 될 것이며, 머지않아 그 나라의 국민이 일어나 하나님을 반대하고 하늘을 저주하고 욕할 것이다. 부지중에 한 나라의 운명은 이렇게 끝난다. 하나님은 강대한 나라를 일으켜 하나님께 저주받는 그런 국가들을 처리할 것인데, 심지어 지구상에서 그런 나라들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한 국가나 민족의 흥왕과 존망의 관건은 그 국가의 통치자가 하나님을 경배하는지, 그 나라의 국민을 이끌어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하는지,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는지에 달려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매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장악하고 있고, 이 세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전 우주를 장악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은 하나님의 계획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나 국가나 민족은 하나도 없다. 인류의 운명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와야 한다. 하나님은 그를 따르고 경배하는 인류를 번창하게 할 것이며, 그를 대적하고 저버리는 인류를 쇠퇴되고 멸망되게 할 것이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시는데, 만약 인류가 하나님의 앞에 와서 하나님께 회개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신의 길을 간다면 스스로 멸망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치 노아시대의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저버려 땅에 강폭함이 가득하고 하나님에 대한 패역과 대적이 절정에 이르러 한 바탕의 큰 홍수에 의해 멸망된 것처럼 말입니다. 또 마치 소돔과 고모라 성(城)사람들이 마음이 강팍해 손안의 악행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하나님께 대적하다 나중에 하늘에서 내린 유황불에 훼멸된 것처럼 말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기 위해 다시 도성육신으로 은밀하게 강림하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인류는 이 진리를 얻기만 하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받아 말세의 각종 재난과 전쟁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마자 받아들이고 순복했기에 그의 일가족 여덟 식구는 홍수가운데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니느웨이의 국왕과 백성이 사람이 전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손 안의 강폭함을 내려놓고, 모든 악한 길에서 떠나 재를 둘러쓰고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인해, 나중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마음을 돌이켜 재난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인류가 좋은 운명을 맞이하고 싶어하고 한 국가가 좋은 운명이 있으려면, 오로지 하나님으로 하여금 온 우주를 장악하게 하고 그의 권병과 지혜로 땅위의 나라들을 치리하도록 해야만이 이런 인류에게 비로서 공평과 공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 수 있으며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진정으로 이 땅에 임하고 인류도 진정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으며, 온 땅에는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따뜻함이 넘쳐흐른다. ” 小夢

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이탈리아 호텔에서30명의 사람들이 매몰되다

미국 지질 조사국의 소식에 따르면, 1월18일 그리니치 표준시간으로 10시 14분, 이탈리아 아마트리체(동경 13.241°, 북위 42.601°)에서 규모 5.7급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 깊이는10km였고, 11분 후, 같은 지점에서 다시 규모 5.6급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진 발생 몇 시간 후, 아브루초 지역의 그랜 사소(Gran Sasso) 산에서 눈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 눈사태로 인해 산 아래의 'Rigopiano 호텔'이 제일 먼저 매몰되었습니다. 당시 호텔 안에는 적어도 투숙객 20명과 직원 7명이 있었습니다. 처음 보고에 따르면, 호텔 투숙객 20명과 종업원은 이미 실종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19일, 구조 대원들이 현장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이미 사망자 시체 30구를 찾아냈다고 관련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이탈리아 통신사인 안사(ANSA)의 보도에 따르면, 호텔 안에 갇힌 사람들이 구조 대원들에게 “구해주세요, 구해주세요, 우리는 곧 얼어 죽을 것 같아요”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는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아마트리체와 노르차(Norcia) 주변에 약 36시간 동안 계속해서 눈이 내렸는데, 현지의 적설량은 2m에 달했습니다. 많은 적설량은 긴급 구조대가 재난 지역에 신속하게 도착하는 것을 가로막는 심각한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눈사태 경보를 발령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지역의 1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정전 사태속에 있으며, 쌓인 눈에 갇힌 지진 발생 지역의 주민들은 극도의 공포와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진앙지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마르세 지역의 주민 세레나 테스타(Serena Testa)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우리는 거리에 있었는데, (쏟아져 내리는) 눈에 깔려 움직일 수 없었고, 쌓인 눈 때문에 차량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당시 바닥은 계속 흔들렸고, 사람들은 거리 곳곳에서 끊임없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무서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주민이 로이터(Reuters) 통신에 “날씨는 몹시 춥고 바람은 아주 세찼습니다. 우리들은 깜짝 놀랐고 지진이 계속되어 모두가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도로가 폭설로 인해 봉쇄되어 구조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었고, 많은 사람들은 갈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은 눈사태를 동반했는데, 그야말로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대재난’이었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일 밤, 당국은 산악 구조대 2곳, 소방관 20명, 구급차 6대를 동원해 현지 경찰관들과 사고 현장인 호텔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일대에 눈보라가 치고 있어 구조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는 속도가 더뎌 현지 정부가 외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이탈리아 중부 산악 지대에서 치명적인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그중의 한차례 지진은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 갔습니다. 지금 그 지역은 복구 작업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 끝나기 전에 또 새로운 재난이 닥쳤습니다. 더군다나 재난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관찰해 보면,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재난 역시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017년 시작부터1월10일경, 미국에는10년만에 최악의 폭설과 폭우가 쏟아졌는데, 그 영향권에 들어간 범위가 1,000마일에 달했습니다. 중국 대륙에서도 최근 H7N9형 조류독감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고, 전염병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1월 19일, 호북(湖北)성 무한(武漢)에 H5N8형 조류독감이 발생하여, 314마리의 백조 가운데 여러 마리가 죽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대륙에서는 치명적인 스모그로 인하여 재해 지역에서 매일 4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말세입니다. 도처에 지진, 온역, 눈 피해, 가뭄, 기근 등, 재난은 이미 잇달아 발생하고 게다가 그 범위 또한 갈수록 넓어지고 있는데,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에 사람은 깊이 각성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의 상황을 예언하셨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원문: 生産之難)의 시작이라”(마가복음 13:8)전세계의 재난 추세로 볼 때, 예수님의 이 예언은 이미 이루어졌고, 재난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재난이 속속 내려오고 각국 각방(各方)에서도 다 재난이 일어나는데, 온역ㆍ기근ㆍ수재ㆍ가뭄ㆍ지진을 도처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이미 한두 곳도 아니고 하루 이틀에 끝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퍼지는 지대는 갈수록 확대되고 또한 재난은 갈수록 커진다. 이 기간에 각종 충해도 속속 일어날 것이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도처에서 발생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만국만민에 대한 나의 심판이다.” 지난해 중국의 대홍수, 인도의 고온 가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지속적인 기근, 그리고 이번 이탈리아의 지진으로 인한 눈 재해 등등, 최근 각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재난을 보면, 전세계의 사람들은 재난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고, 사람들이 그분의 인도와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또 이런 재난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을 허락하실까요? 하나님의 뜻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서도 여전히 제 갈 길로 가고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가며, 차라리 자신을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탄에게 팔지언정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을 피하고 있고 하나님의 진리를 회피하고 있다. 만약 사람이 늘 그렇게 자신의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대할 것인지 누가 또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한 번 또 한 번 인류를 일깨우며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인데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겨냥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실질로 인해 그는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겼고 심지어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만회하여 계속 생존하게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과 대립하고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즉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든지 어떻게 깨우쳐 주든지, 하나님이 어떻게 공급하고 도와주든지, 어떻게 관용하든지 사람은 이해하지 못했고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상대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상심한 끝에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도의 관용을 베풀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고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극한에 이르기까지 기다린 후에 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한다. 즉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려고 계획해서부터 인류를 멸하는 사역을 정식으로 시작하기까지는 한동안의 기한이 있고 하나의 과정이 있는 것인데, 이 과정은 인류의 되돌아옴을 위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남겨준 마지막 기회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의 성품을 볼 수 있고, 더욱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관용과 긍휼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와 기다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도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오셔서 수백만 자에 이르는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친히 목양하고 양육하시는데, 사람들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 성정이 변화되게 하여 최종에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되도록 하십니다. 하지만 이 사악한 시대의 사람들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어 하나님이 오시는 것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각 나라의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것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경력 간증을 본 후에도 찾고 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며 공공연하게 하나님과 적이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사람들이 거스리는 것을 용납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실질에는 존엄이 있어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 어느 정도에 도달하면,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들을 향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노를 발하기 전에, 하나님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만 아직 그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지 못한 일부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돌이켜 계속 생존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들이 그를 핍박하고 대적하는 것을 묵묵히 견뎌 내시고, 아울러 재난으로 일깨워 주시고 인류에게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가 재난 속에서 각성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이번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때이기 때문에, 구원받을 사람들을 다 구원하신 후에는 대재난으로 사악하고 더러운 세상을 훼멸하실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 앞으로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대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이후의 재난은 갈수록 커질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자, 하나님을 따르고 그에게 순복하는 자만이 비로소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러 사건 배후의 경고와 암시

지난 2016년은 예사롭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백 년 동안 보지 못했던 기이한 천문 현상인 ‘블러드 문(붉은 달)을 4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말세의 대재난이 곧 닥쳐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 매체들도 2016년을 ‘테러의 해’라고 불렀습니다. 이 명칭으로 그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한 해 동안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은 심심치 않을 정도로 많았고, 예년 같은 시기의 건수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글로벌 테러리즘 데이터 베이스의 통계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발생한 전 세계 테러 사건에서 도합 108,294명의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상반기, 근 7개월 동안 전 세계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은 922번입니다. 그 가운데서 사망자 수가 50명이 넘는 테러 사건은 모두 23차례였습니다. 그로 인해 각 나라의 형세는 긴장되고 혼란한 상태에 처하게 되었고, 각국 매체와 각계 인사들을 매우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각종 매체를 통해 갖가지 피비린내 나는 테러 사건을 목견한 후, 그러한 테러리즘이 판치는 세상에서 사람의 생명은 어떤 보장도 받지 못하게 되어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자가 생존자들을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그들의 얼굴에 드러나는 공포심과 무기력함은 우리에게 인류는 재난 앞에서 가련하고 비참한 존재라는 것을 더 많이 느끼게 합니다. 또한, 그런 사건이 발생하면 개개인의 생명에 위협이 될 뿐 아니라 수많은 가정이 한순간에 파괴되어 많은 사람들이 심한 고통 가운데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테러 사건을 계획하고 주도한 사람들을 미워하게 됩니다. 유엔(UN)과 각국의 지도자들 역시 테러리스트들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아울러 여러 차례 국제회의를 소집하여 전 세계의 테러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의논했지만 성과는 별로 없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을 억제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오히려 더 날뛰고 더 격렬해졌습니다. 미국의 워크 세이프(Work Safe) 뉴스 사이트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3월 22일까지의 3개월 동안 세계 곳곳에서 테러 활동으로 사망한 수는 2,200 명에 달하여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최근 몇 년간 테러 사건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는 뭘 암시할까요? 오늘날의 인류는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물질적인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모두가 세계의 트렌드를 따르고 사악을 숭상하며 육체적인 쾌락과 명리를 좇으며 살고 있고, 갈수록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가르침과 하나님의 계명은 사람의 마음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역사를 아예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이끄심이 없기 때문에 사람은 다 하나님을 멀리하여 죄악 속에서 살고 있지만 사람은 오히려 어떤 양심과 지각도 없습니다. 또한, 테러리스트처럼 다른 사람의 이익을 해치고 생명을 해치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겨 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각국의 지도자들에게는 날로 심각해지는 테러리즘을 마주하여 이것을 철저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이것으로 이 세상의 사악함과 타락은 이미 극에 달했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노아 시대와 비교했을 때,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롭고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인류의 죄악과 불의는 이미 하나님의 목전에 이르렀습니다. 죄악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인류의 타락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바로 하나님이 상선 벌악하여 이 시대를 끝마치는 때입니다. 지금 전 인류의 상황을 보면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 7~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 천하가 바로 혼란에 처하게 될 때, 각 국의 내부는 점차 정변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음성이 발함에 따라 사람은 점차 변화되며, 각 국의 내부는 점차 와해되고, 견고한 바벨론의 뿌리는 공중누각처럼 흔들리기 시작하여 하나님 뜻에 따라 바뀐다. 부지중에 세상은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각종 징조는 수시로 나타나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의 끝 날이 이미 왔음을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제22편과 제23편 말씀을 결부한 해석>에서 발췌) 테러 사건은 우리에게 주 예수님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상의 끝 날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추세이므로 아무도 바꿀 수 없습니다. 이 말세의 마지막 때에, 다시 오신 주 예수님, 즉 전능하신 하나님은 땅에서 사람을 심판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수백만 자의 말씀을 발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어둡고 사악한 근원과 인류가 타락한 실상 그리고 각 부류 사람들의 귀숙 등, 각 방면의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을 불러 깨워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고, 또한 하나님의 구원과 보호를 받고 말세의 각종 재난 가운데서 생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경계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드넓은 세상은 벽해상전, 상전벽해 되면서 얼마나 순환했는지 모른다. 만물 중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 외에는 이 인류를 인도하고 이끌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또한 이 인류를 위해 수고하면서 무엇인가를 예비할 수 있는 ‘능력자’는 아무도 없으며, 더욱이 이 인류가 광명의 귀숙으로 나아가고 인간 세상의 우여곡절에서 벗어나도록 이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로 인해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며, 또한 인류가 한 걸음 한 걸음 몰락으로 나아가고 되돌아올 수 없는 길로 나아감으로 인해 슬퍼한다. 하나님을 매우 상심케 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그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이러한 인류가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원천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역사는 거센 파도와 같이 호호탕탕하여 아무도 그를 만류하여 멈추게 할 수 없고 아무도 그의 발걸음을 제지할 수 없다. 오직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과 그를 찾고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의 사람은 모두 치명적인 재앙과 마땅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전 인류를 장악하고 관리하며 주재하고 계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돌보시고 보호하십니다. 유일하게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오는 인류만이 좋은 귀숙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재난이 시작되고 있는 것과 국제 정세도 하나님께서 인류를 일깨워주고 인류에게 경종을 울려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기회는 놓치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 세계 각 나라에 공개적으로 증거되고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갈망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고찰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외면한다면, 마지막에는 각종 재난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울게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의 규모 7.4 지진으로 쓰나미 발생

신문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각 11월 22일 오전 5시 59분 경,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 현 부근에서 규모 7.4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의 깊이는 10km로 천부층 지진에 속한다고 했습니다. 도쿄 전력은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의 연료 풀의 냉각 시스템 작동이 일시 중지되기도...

노아의 날이 재현된다면 인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전 우 최근 한 해외 탐험가가 북극의 빙하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녹아 내리는 6분 가량의 영상을 블로그에 올린 일이 있었습니다. 영상에는 빙산이 조각 조각 떨어져나가고 무너지는데, 엄청난 속도로 녹아내려 강이 되어 바다로 모여 들었습니다. 이 영상은 매우 생생했을 뿐만 아니라...

온역이 엄습할 때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인가

보쉰 베이징 시간 2016년8월28일 종합 보도 BBC소식통은 싱가포르 보건부가 8월 28일에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싱가포르 현지에서 41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보도했다고 했습니다. 최근, 영국 <매일신문> 9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점점 더 기세를 떨치는 ‘지카’ 바이러스가 계속 만연되면서 다른 국가에서도 감염된 사례가 부단히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WHO)도 ‘지카’ 바이러스는 지금도 여전히 세계적 건강 공공 긴급 사태라고 선언했고 아울러 바이러스가 계속 다른 국가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과학자들의 추정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5억 명 인구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했습니다. 온역이 엄습할 때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인가? 9월 2일, 세계 보건기구는 제네바에서 ‘지카’ 바이러스 확산에 관련해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 ‘지카’ 바이러스 긴급대책위원회 데이비드·헤이먼 위원장은 기니비사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상황이 낙관적이지 않다고 했습니다. 모기로 전파되는 ‘지카’ 바이러스는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로 현재 아메리카 주에서 ‘폭발적’으로 확산되면서 널리 만연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브라질의 전염 상황이 가장 심각한데 ‘지카’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하는 연구원에 따르면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DNA(유전자)서열에 대한 완전한 분석이 이번 주 내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 각국도 ‘지카’ 바이러스의 주범 모기를 소멸하는 등의 다른 응급 방지책을 채택하고, 각국 지도자들 역시 ‘지카’ 바이러스 예방 백신을 하루빨리 연구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2016년 9월 3일 오전 9시45분 뉴스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 지카 바이러스 보건 담당자는 지카 바이러스가 많은 곳에서 기승을 부려 베네수엘라, 브라질, 미국 등 여러 국가에도 이미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했다고 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도 아직 지카 바이러스의 근원을 완전하게 알지 못했고 작년부터 세계 여러 지역에 만연해 “지카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없다”라고 했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얘기한 온역이 아닐까 합니다! 2016년 9월 7일까지 싱가포르 국가보건부와 국가환경부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 수가 9월 4일의 242명에서 318명으로 급증했다고 했습니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지금 여러 가지 방역과 격리 조치를 취하고 전 국민과 지원자를 동원해 ‘지카’ 바이러스 전파 지역에서 모기 유충이 자생하는 곳의 모기를 소멸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엄격하게 각 지역에 모기를 소멸하는 약을 살포하는 것 외에 다음과 같이 엄격하게 시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1. 매일 꽃병 물갈기 2. 화분 받침대에 고여 있는 물을 버리고 그릇에 남아 있는 물을 버리기 3. 사용하지 않을시 빨래대 구멍막기 4. 옥상에 막힌 하수구 뚫기 5. 모기를 소멸하는 살충제를 놓아두어 모기의 번식 활동 영역 확대를 방지하기. 전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만연되고 확대되면서 갈수록 기세가 사나워지는데, 2016년 9월까지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가장 만연하고 심각한 곳은 싱가포르입니다. 말레이시아, 브라질, 인도,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72개 국가도 이미 서로 다른 정도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카’ 바이러스 감염과 확산으로 전 세계 각국이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인류는 오늘까지 발전해 오면서 수많은 세월의 세례를 받았지만 각종 온역 바이러스 재난의 엄습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매번 온역의 「왕림」을 마주할 때마다 인류는 미스테리와 두려움 그리고 무기력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지카’ 바이러스가 휩쓸 때 인류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인해 광적으로 모기 퇴치제를 앞다퉈 사들이고 인위적인 온갖 방법을 다해 온역이 전파되는 것을 억제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과학으로 연구해 낸 각종 백신으로 온역의 엄습을 방어하고 온역을 제거하려고 시도했지만, 사실상 인류는 시종일관 온역의 엄습을 저지하고 제거하는 ‘대비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매번 인류가 온역에 대응할 해독제를 ‘더디게’ 연구할 때는 온역이 또 살며시 사라졌는데 인류는 늘 피동적으로 이 모든 것에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에서 인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또한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온역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인가?’ 세상에 어느 한 국가의 위인이나 명인 또한 어떤 박학다식한 과학자도 분명하게 해석할 수 없고 오직 말세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만이 몇천 년 동안 숨겨져 왔던 비밀을 인류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미시적 각도에서 보면, 지구상에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산천, 호수, 바다, 육지 그리고 사람이 겪는 사계절과 각종 식물, 동물, 미생물과 인류를 포함해 땅 위에서 생존하는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 아래에 있다.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가 만물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나타나거나 소실되게 하고 또한 만물의 생존에 법칙이 생기게 하여 만물이 이런 법칙 속에서 번식하게 되었는데, 이 법칙은 어떠한 사람과 물질도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초월할 수 없는가? 유일한 답은 바로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즉 만물의 법칙은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생기며 동시에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될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의 움직임과 변화는 다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생기거나 소실된다. 온역을 놓고 말하면 그것의 출현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니 아무도 그것이 나타나는 시작과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하며 온역이 퍼진 곳마다 무릇 액운에 있는 사람은 다 피하기 어렵다. 인류 과학의 각도에서 보면, ‘온역’은 일종 악성이나 유해 미생물이 퍼져서 초래된 것인데, 그것이 전파되는 속도와 범위 그리고 전파되는 방식은 인류의 과학으로는 미리 알 수 없고 통제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인류가 설령 전력을 다해 각종 온역을 저지할지라도 매 차례의 온역에서 필연적으로 관련된 사람이나 동물은 다 인류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가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예방하고 저지하고 연구하는 것일 뿐 매번 온역 자체가 생기고 사라지는 근원은 오히려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통제할 수 없다. 온역의 도래와 범람에 직면해 인류가 가장 먼저 취하는 조치는 바로 백신을 연구 개발하는 것이다. 하지만 흔히 인류의 백신이 연구 개발되기도 전에 온역은 부지중에 사라진다. 그것이 도대체 어떻게 사라진 것인가? 어떤 사람은 세균이 통제되었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계절의 변화로 인해 사라진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황당한 논조들이 성립되는지 과학은 분명히 해석할 수 없고 정확한 답을 줄 수도 없다. 인류가 직면한 것은 . 이런 온역이 도대체 어떻게 오는지 아는 사람이 없고, 도대체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아는 사람이 없다. 인류가 과학만 믿고 과학에만 의지할 뿐 조물주의 권병을 시인하지 않고 조물주의 주재를 받아들이지도 않기 때문에 인류는 영원히 답을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런 비밀을 열어 주셨는데 하나님은 피조물의 주이시고 우주 천체부터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까지 모두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십니다. 온역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뀌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생겨나거나 없어지는데 다 하나님의 권병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두렵고 불안에 떨게 하는 온역에 직면할 때 인류는 줄곧 어떻게 하면 온역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탐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과학에서 시종일관 ‘만족스러운’ 답을 얻지 못했고, 이로 인하여 매번 온역의 갑작스러운 엄습과 성공적인 ‘은퇴’ 과정에서, 인류는 시종일관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고 불안하고 두려운 가운데서 지내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인류가 과학만 믿고 의지할 뿐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을 거절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지카’ 바이러스의 엄습에도 어찌할 바를 몰라 놀라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무기력한 인류는 희망을 과학에 의탁할 수밖에 없는데 과학에 의탁해 각종 백신을 연구해 내어 온역에 저항하고 소멸시켜 스스로를 구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합니다. 사실상 작년부터 ‘지카’ 바이러스가 만연되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이미 여러 국가에 만연되었습니다. 각국의 과학자들의 연구는 어떠한 결과도 얻지 못했고 온역을 저항하고 소멸하는 역할도 하지 못했고 오히려 온역 확산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고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에 노출되었습니다. 이때의 과학은 아무런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사람에게 아름다운 소망만을 가져다줄 뿐 도리어 사람의 위급한 일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인류의 무의미한 희생과 탐색은 사람에게 점점 더 많은 번뇌만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두려움 속에서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모르게 한다……』 매번 온역이 엄습할 때를 보면, 인류는 모든 힘을 쏟아 온역의 확산을 막고, 온역의 도래와 범람에 대해 인류가 가장 먼저 채택하는 조치는 바로 백신을 연구하는 것이지만, 흔히 인류가 아직 백신을 연구해 내지 못했을 때 온역은 어느덧 사라지는 것입니다. 마치 오랜 시간 동안 인류를 위협했던 에이즈처럼 지금도 각국의 과학자들이 에이즈에 대항하는 백신을 연구해 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미친 듯이 엄습한 사스(sars), 에볼라…… 이런 온역들이 엄습할 때 인류는 마찬가지로 허둥대며 백신을 연구하지만 매번 사람들이 애를 써 연구해 냈을 때 모르는 사이에 온역은 어느 덧 또 사라지고 맙니다. 사실에서 증명하듯이 과학은 온역의 엄습과 소멸에 어떤 역할도 할 수 없습니다. 과학은 사람을 재난의 엄습에서 구해낼 수 없으며 더군다나 사람을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 구해낼 수도 없습니다. 온역이 임했을 때 각국마다 과학자들에게 서둘러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백신을 연구하라고 긴급 호소하지만, 국민들을 하나님께 회개하도록 호소한 지도자는 하나도 없고 알게 모르게 인류를 과학을 숭상하는 길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인류의 유일한 출로는 바로 과학을 믿는 것이라고 여기게 하는데, 사실상 재난이 임했을 때 과학은 속수무책으로 재난이 임하고 사라지는 것은 전혀 주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느 작은 미생물이 어디로 가든, 한 차례 온역이 어디에 임하고 어떤 사람들에게 임하든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므로 그 어떤 사람도 장악할 수 없습니다. 시종일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권병에 대해 인식이 없는 사람들은 다 재난 가운데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은 이 재난의 엄습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와 보살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말세에 친히 말씀을 발표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데, 한번 또 한번의 재난이 임할 때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인류에게 경고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사실을 알고 하루 속히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게 하십니다. 오늘날 일부 사람들은 이미 소생해 하나님의 권병에 순복하였고 재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재난 가운데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짙은 안개 속에 있으며 재난 가운데서 도대체 누구를 의지해야 자신을 구할 수 있는지 모르고, 과학자만을 유일하게 자신의 생명을 구해줄 수 있는 지푸라기로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온역이 일어나고 있고, 각종 악령들이 아주 많다. 오직 나만이 참 하나님이고, 오직 나만이 너의 피난처이다. 너는 지금 나의 은밀한 곳에 숨고 내 안에 있어야만 재해가 너에게 임하지 않게 되고 재앙도 너의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다.』 『인류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라고 한 국가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란다면 인류는 모두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귀숙(역주: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은 피할 수 없는 큰 재난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 앞에 와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만 각종 재난의 엄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을 경배해야만 진정한 편안을 얻을 수 있게 되고 더 이상 불안한 가운데서 살지 않게 되며, 재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북한 홍수 재해 (천재지변과 인재의 병행)

(평양발 12일자 소식) 유엔산하 기구에서 북한에서 폭우로 인해 133명의 사망자가 생겼고 395명이 실종되었으며, 3만 5천여 채의 가옥이 파손되었는데 그 중 3분의 2는 이미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 밖에 8,700채의 건축물이 파괴되었고 약 1.6헥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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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보도에 의하면,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는 카리브 섬과 미국 대서양 연해지역을 강타했는데, 예상보다 피해가 더 심각해 지금까지 사망자가 1,000명까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폭풍은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쿠바, 바하마 등 나라를 강타하였고 현지의 아파트 단지와 농업을...

태풍 차바가 한국 강타 피해 상황 쓰나미를 겪은 듯

올해 18호 태풍 ‘차바’가 수요일(5일) 오전 한국에 상륙해 제주도와 부산 그리고 울산 일대를 강타했는데 피해 상황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부산을 제외한 곳에서 이미 3명이 목숨을 잃었고 3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또한 제주도에서도 1명이 실종되고 수백 명이 긴급 대피를 했습니다. 다군다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되었고 대규모의 정전과 많은 건물들이 파손되었습니다. 많은 곳에서 찍힌 영상을 보면 큰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와 지나가는 차들이 바닷물에 침수되고, 다른 화면에서는 바닷물이 끊임없이 도심으로 밀려들어 마치 말일의 커다란 쓰나미처럼 공포스러웠습니다. 외신들은 태풍 ‘차바’ 때문에 제주도의 26편의 항공기가 결항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는 이틀 연속 폐쇄되었고 부산시의 항구도 이틀 연속 폐쇄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도 수해로 두 곳의 공장 가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고 인근의 건물, 도로, 자동차 등은 물에 침수되었습니다. 부산 광역시 곳곳의 도로변의 차들은 침수된 채 쌓여서 아수라장이 되었고 강풍에 간판도 쓰러지고 공사 현장의 크레인까지도 넘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손상된 건물이 백 채를 넘었고, 4.9만 가구가 정전되었습니다. 지금 대한한국 국민 안전처는 이미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과 구호자금 8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지방 자치 정부에서도 자금을 조달하여 주택이 물에 잠긴 주민들에게 긴급 자금 지원을 했습니다. 여·야도 잇달아 신속하게 피해 복구 대책을 마련하도록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현지 피해가 커 이미 특별 재난 지역에 대한 선정기준을 넘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현지 복구지원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뒤, 우리는 복구 작업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재난 뒤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고 구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존재를 잃어 버리면, 인류에게는 오직 멸망만 있고 재해의 침요만 있다. 누구도 더는 아름다운 나날을 볼 수 없고 누구도 더는 녹색의 세계를 볼 수 없다. 인류에게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랭한 흑야와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의 생존의 기탁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줄곧 묵묵히 인류에게 공급하고 이끄시며, 또 6천년 경영 계획을 전개해 죄악의 속박과 고해(苦海)에서 벗어나도록 인류를 구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인류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타락되어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를 잃어버렸고 사탄의 사악한 조류를 따르면서 부패하고 사악해져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하나님의 사역을 주동적으로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 사역하시는 것을 대다수 사람들은 보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찾거나 고찰하려 하지 않고 도리어 대적하며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거절하는데, 인류의 패역은 하나님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부패된 옛 세계를 훼멸해 끝내려고 하시지만 여전히 변함없이 인류를 최대한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재난으로 한 차례 또 한 차례 인류에게 경고하여 인류가 각성하여 하나님의 보호를 찾고 구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가 생존하는 의탁이며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십니다.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다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은 오직 재난과 죽음이고 오직 공포와 불안뿐입니다. 재난 앞에서 인류는 속수무책입니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 목전에 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들여야만 재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전 우주에 공개 되었고 하나님 나라 복음은 한국에서 더욱 호호탕탕하게 전개되어 그 기세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각국 각방의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조물주의 곁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인솔과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기를 바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전능자는 심히 고통받은 이 사람들을 긍휼이 여기는 동시에 지각이 전혀 없는 이 사람들을 귀찮아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가 매우 오래 기다려서야 사람에게서 오는 답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찾으려 하는바, 너의 마음을 찾고 너의 영을 찾아 너에게 물과 식물을 주어 소생케 하고 더는 목 마르지 않게 하고 더는 굶주리지 않게 한다. 네가 피로함을 느낄 때, 이 세상의 처량함을 좀 느낄 때, 미망하지 말고 흐느끼지 말라. 전능한 하나님―순찰자가 수시로 돌아오는 너를 포옹할 것이다. 그는 너의 곁에서 지켜 보면서 네가 돌아서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너의 기억이 문득 회복되는 그날, 즉 네가 하나님 그리로부터 나온 것인데 어느 때에 방향을 잃었는지, 어느 때에 길에서 혼미하였는지, 또 어느 때에 ‘아비’가 있었는지를 알고, 더욱이 전능자가 줄곧 그곳에서 지키면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린 지 이미 오래오래 되었다는 것도 알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애타게 바라면서 답안이 없는 하나의 회답을 기다리고 있다. 그의 지켜봄은 값으로 칠 수 없는데 사람의 마음을 위하고 있고 사람의 영을 위하고 있다. 혹시 이 지켜봄은 무기한일 것이고 또 혹시 이 지켜봄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을 것이다. 하지만 너는 오늘 너의 마음과 너의 영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핏빛달」 재현—성경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라

미국 현지 시간 23일 밤, 뉴욕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 제니퍼(Jennifer)가 커다란 핏빛달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속의 달은 화성과 비슷한 암홍색을 띠고 있었다. 맨하튼(Manhattan) 야경 속에서 핏빛달은 더욱 커 보여 마치 하늘을 꽉 채운 듯했다. 제니퍼는 카메라의 사진 출처를 보여주며 「핏빛달」 사진은 보정하지 않았다고 증명했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후 순식간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핏빛달」은 기이한 현상이다. 그러나 이 기이한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 많은 성경연구 학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인은 「핏빛달」이 성경 계시록 예언 중 하나님의 심판일을 뜻하고 동시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거라고 예시하기 때문이다. 「핏빛달」에 대한 회고 NASA에 따르면, 「연환 핏빛달」(이하 「핏빛달」)은 역사상 이례적이다. 매년 두번씩 나타났고 2년 연속 나타나는 four-blood-moons구성으로 연속 4회 나타났다. 역사 기록에 근거하면 지난 5천년 동안 「핏빛달」은 모두 142회 나타났는데 그중 62회는 1AD과 2100AD 사이에 나타났고, 이 62회 「핏빛달」 중 8회만 성경에 관련된 유대인 절기에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8회 「핏빛달」을 「성경 연환 핏빛달」이라고도 한다. 그중 2014년과 2015년에 나타난 「핏빛달」은 제8회이다. 즉, 1AD에서 2100AD에 이르기까지 2천년 사이의 마지막 한 번이다. 연구 결과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4회 핏빛달이 나타났는데 공교롭게도 유대교 최대의 명절과 들어맞는 것을 발견하였다. 각각 2014년 4월15일(유월절)과 10월 8일(초막절), 2015년 4원 4일(유월절)과 9월 28일(초막절), 이와 같은 신기한 현상은 경고의 의미가 뚜렷해 사람들이 성경 중의 「핏빛달」 예언에 대해 더욱 중시하고 또한 인류의 앞날 운명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핏빛달」 예언 성경 중 「핏빛달」 현상에 대한 예언이 사실 여러 곳 있다. 예를 들어 계시록 6장 12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요엘 2장 29-31절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성경 예언에서 「핏빛달」은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 오직 심판일 전에 있을 거라고 예시하고 있다. 즉, 「핏빛달」의 출현은 심판일이 다가왔다는 것을 예시하고 또한 세상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것임을 예시하고 있다. 「4회 핏빛달」 계열대사건 역사를 조사하면 우리는 「4회 핏빛달」이 출현한 시기에 모두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놀랍게 발견하게 된다. 제5차 「4회 핏빛달」 기간(1493-1494), 스페인 통치자가 유태인을 추방하고 이어서 콜럼버스가 미주 신대륙을 발견하여 그곳은 유태인의 최종의 피난처가 되었다. 제6차 「4회 핏빛달」 기간(1949-1950),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고(1948년) 사해문서가 발견되었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되었다. 제7차 「4회 핏빛달」 기간(1967-1968), 이스라엘이 6일 전쟁에서 승리하여 예루살렘을 되찾았다. 그러나 제8차 「4회 핏빛달」 기간(2014-2015), 세계 각국에 희귀하고 보기 드물 뿐만 아니라 파멸적인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세계 시스템이 불안하며 지진, 기근, 홍수, 허리케인, 전쟁 등등은 끊임없고 현재는 기승을 부리며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3843" align="aligncenter" width="480"] U.S. Navy photo by Photographer's Mate 2nd Class Scott Taylor[/caption] 말세가 다가오면 성경의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4회 핏빛달」의 예언에 대해 의론이 분분하다. 어떤 사람은 믿고 또 어떤 사람은 부인한다. 하지만 이토록 방대한 통계 수치와 역사적 사실은 지금 계시록의 예언을 위해 소리없이 가장 강력한 증거를 하고 있다. 「4회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경고를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은 이미 닥쳐온 것이 아닌가? 그 크고 두려운 날이 곧 지금의 각종 재난이 아닌가? 이 가운데의 비밀은 무엇인가? 성경에 말세의 하나님 날(주 예수의 2차 강림)에 관한 예언이 여러 곳 있다. 예컨대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계 16:15)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4)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이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13:32) 그리고 또 이런 예언도 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계1:7) 이로부터 하나님이 말세에 두 가지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하나는 은밀하게 강림하는 것이고 하나는 공개적으로 나타타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방식은 모순이 되는가? 사람들이 주님이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때는 이치대로 말하면 당연히 기뻐 뛰어야 하는데 왜 반대로 땅에 있는 족속이 모두 애곡한다고 할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혹시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한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예수를 따른다는 소위 각 성도에게 알린다.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너희들이 육안으로 직접 볼 때는 이미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에 혹시 너의 심정은 매우 격동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는가, 네가 예수가 하늘로부터 강림하는 것을 볼 때는 네가 지옥으로 내려가 징벌 받을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났음을 선고할 때이며,하나님이 상선벌악할 때라는 것을.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표적을 보지 못하고 오직 진리가 발표될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표적을 구하지 않고서 거룩하게 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오게 되고 조물주의 품속에 안기게 된다. 오직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는 하나의 신념만 고집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표적을 행할 수 있는 예수만 믿으면서 엄한 심판을 발표하고 생명의 참 도를 내놓는 예수를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래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다시 올 때에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기호이다. 너희들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날 때는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은밀히 강림하여 하신 구원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상선벌악하는 사역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때면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거부한 사람은 모두 구원받을 기회를 철저히 잃어버렸고, 그분을 찌른 사람들, 즉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적하고 정죄한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재림 예수임을 보게 되는데 어찌 가슴을 치면서 슬피 울며 이를 갈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그때면 “땅에 있는 족속이 애곡하리라”는 장면이 나타나는 것이다.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곧 다가왔음을 예시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전세계에 전개되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 중에서 철저히 사람을 온전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고 사람이 구원받는 천재일우의 기회이다.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는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다. 만약 사람이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소중히 여길 줄 모르고 하나님의 구원을 놓치면 최후에는 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고 극도로 후회할 것이다!

빈번한 지진, 말세의 경종을 울린다

로마시간 24일 새벽 3시 36분(한국시간 10시 36분), 이탈리아 중부에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는데 진앙지는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동북쪽 170km 떨어져 있는 노르시아입니다. 피해가 심한 도시로는 주로 아마트리체, 아쿠몰리, 페스카라 델 트론토 등의 도시로 모두 관광지입니다. 이탈리아 민간방위 총국의 통계에 따르면 로마시간 25일 새벽까지 사망자가 159명으로 늘어났고 수백 명이 다치고 많은 사람이 실종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탈리아 국가 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최악의 피해를 입은 아마트리체에서는 온전한 건물이 하나도 없고 온 도시가 폐허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역사적 도시 페루자에서는 많은 고대 건축물들이 무너지고 도시가 절반 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이번 지진 피해로 인한 손실은 막대합니다. 몇 시간 뒤 24일 17시 34분, 미얀마 중부 지역에 강진이 재차 발생했는데, 규모는 6.9, 진원 깊이는 90km로 측정됐습니다. 고고학 부서의 대변인은 이번 지진 피해로 이미 66개의 솔도파가 파손되고 많은 불교 고탑들도 정도가 다르게 피해를 보았으며 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탈리아 지진과 미얀마 지진은 단지 많은 재난 중의 두 재난에 불과한데, 이는 시작이 아니고 끝도 아닐 것입니다. 성경 기록을 보면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마가복음 13:8)고 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세계 각국에 지진, 기근, 온역, 홍수, 가뭄 등등 재난이 빈번하고 갈수록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매번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많은 귀중한 생명들을 앗아갔는데 이는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징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말세의 경종은 계속 울리고 있지만 말세의 경종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구약시대를 보면, 인류가 패괴되어 사악하고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소돔 성과 니느웨 성에 노를 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태도가 다름에 따라 그들에게 가져다 준 결말은 달랐습니다. 천사가 소돔 성에 이르렀을 때 소돔 성의 사람들은 롯의 집 문을 에워싸고 공격하여 천사들을 해하려 하였습니다. 소돔 성 사람들의 악행이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린 탓에 온 소돔 성이 훼멸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자 요나가 니느웨 성에 가서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 성이 무너지리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외칠 때, 니느웨 백성들이 하나님을 굳게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므로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니느웨 성에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니느웨 성과 소돔 성의 패괴 정도가 같았지만,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서로 다른 태도로 그들 각자의 서로 다른 결말이 정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전혀 그를 따르지 않거나 본래부터 그와 맞서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를 대하는지, 어떻게 그에게 대항하는지 혹은 인류가 어떻게 그를 훼방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를 따르는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의 경영 계획 중에서 그의 구원 대상이 그에게 온전케 되었는가의 여부, 그가 만족스러워하는 데에 이르렀는가의 여부에 관심을 가질 뿐이다. 하지만 그를 따르는 이외의 사람에 대해 그는 그저 가끔씩 작은 ‘징계’를 줌으로써 그의 진노 예컨대 해일, 지진, 화산 폭발 등등을 나타낼 뿐이다. 아울러 그는 또 그를 따르면서 곧 그에게 구원받을 사람을 전력으로 보호해 주고 보살펴 주고 있다.』 재난은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하나님이 지배하십니다.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만이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경고가 우리에게 임할 때 우리는 마땅히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합니까? 완고하게 맞설 것인지 아니면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한 것을 본받을 것인지는 각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큰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전능자는 심히 고통받은 이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동시에 또 지각이 전혀 없는 이 사람들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가 매우 오래 기다려서야 사람에게서 오는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찾으려 하는데, 너의 마음을 찾아 너의 영을 찾아 물과 양식을 주어 너를 소생케 하고 더는 목마르지 않게 하고 더는 굶주리지 않게 하려 한다. 네가 지쳤다고 느낄 때, 이 세상이 처량하다고 조금이라도 느낄 때, 방황하지 말고 흐느끼지 말라. 전능하신 하나님, 순찰자가 언제나 너의 돌아옴을 포옹할 것이다. ……아마 이 지킴은 기한이 없을 것이고 또 이 지킴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너의 마음과 너의 영이 지금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심히 고통받고 있는 인류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람들이 돌아서기를 애타게 바라시며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줄곧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날 말세의 경종은 이미 울렸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 전하려는 뜻도 이미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도대체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톈진(天津) 탕구항 대폭발 전 세계가 주목하다!

2015년 8월 12일 밤 23시 30분경, 톈진시 빈하이(濱海)신구 서해 국제물류 컨테이너 항 에탄올 탱크에서 대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순식간에 폭발 중심부에 무려 6m 깊이의 구덩이가 생겼고, 300m밖의 주차장에 있던 천여 대의 차량은 모두 전소되어 뼈대만 남았고 타이어도 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변 3km이내의 주택 단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는데, 곳곳에는 깨진 유리조각으로 가득했고 수도관이 파열되었으며 모든 물건들이 폭발로 인해 멀리 날라갔습니다. 세 번의 연속적인 폭발로 현장 주변은 삽시간에 온통 피바다로 됐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잘려나간 신체의 일부 부위가 여기저기 널렸는데 너무 참혹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두려움! 생존? 절망! 사망! 수많은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컨테이너 항이 왜 폭발했는가?” “20여 주택 단지가 밀집한 부근에 어떻게 이런 위험한 물품 창고가 있을 수 있는가?” “대폭발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는가?” 폭발 후, 사람들은 잇따라 의문을 제기했고 정부의 공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차례의 기자회견에서 톈진시 정부 관리들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분명치 않다, 잘 모르겠다, 파악이 안 된다.”라는 말로 얼버무렸습니다. 8월17일 결국 정부는 기자회견에서 폭발로 인해 사망자 수가 114명으로 늘어났고, 입원 치료중인 부상자는 69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요? 폭발 지점 반경 3km이내의 주택 단지 중, 어떤 아파트는 완전히 페허가 되었는데, “불과 114명 사망”이란 이런 숫자를 누가 믿겠습니까? 사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15일 정오까지 폭발로 인한 사망자 수는 이미 1,400여 명에 이르렀고, 7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에도 현장 소방대원들이 처리한 시체 수와 현장에서 멀리 떨어진 병원에 실려가 치료도 못 받고 죽은 사망자 수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9월 초까지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사망자는 무려 2, 3천명에 이르고 소방대원들도 이번 폭발 사고로 90여 명이나 죽었고 많은 사람들은 시체조차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폭발사건 발생 후, 국민들은 책임을 미루고 사실을 은폐하는 정부의 태도에 분개했습니다. 폭발지역 주변의 주민들은 모여서 정부의 보상과 공정한 처리를 요구했지만, 오히려 10여 명의 경찰들에게 구타당하고 강제 해산됐고 어떤 사람은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분노로 가득차 분개하고 저주하고 욕설을 퍼붓던 무고한 주민들은 경찰의 무력 진압에 힘없이 침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천리(天理)가 어디에 있습니까? 공평이 어디에 있습니까? 인의(仁義) 도덕은 또 어디에 있습니까? 순식간에 “텐진 탕구항 대폭발”로 번화했던 상업지역은 인적이 드문 유령 지역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화학물질들이 비와 섞여 연소되면서 대기 중에 유독 가스로 배출됐고, 폭발지역에서 약 5~6km 떨어진 해안 지역에는 대량의 죽은 물고기떼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약 9.4km밖의 생태 환경 지역에 있던 식물들도 유독성 물질의 비를 맞고 시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이런 현상이 폭발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고 대기 중의 유해물질 함량도 측정 결과 기준치 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톈진 탕구항 대폭발은 전 세계인들을 주목시켰고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번의 재난은 우리에게 또 어떤 경고와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재난 앞에서 사람의 생명은 얼마나 취약합니까. 돈, 호화주택, 승용차, 매력적인 도시는 도대체 인류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까요?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고 사치스러웠던 상류층 인사들은 하룻밤 사이에 재산을 깡그리 잃고 결국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이는 잠자리에서 놀라 깨어나 속옷 바람으로 도망쳐 나와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게 되었고 마음은 불안과 공포 그리고 두려움으로 가득찼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가지고 얼마나 높은 지위가 있든 죽음 앞에서는 다 마찬가지로 빈궁하고 미천하며, 돈으로 생명을 살 수 없고 명예와 이익으로 사람의 죽음을 면케 할 수 없으며, 돈이든 명예와 이익이든 모두 사람의 수명을 일분일초도 연장할 수 없다.』 하나님이 이 세계와 이 인류를 창조하셨고 또한 하나님이 밤낮으로 우리 각 사람을 보살펴 주시기에 인류는 오직 조물주를 따르고 경배해야만 좋은 운명과 좋은 결말이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재난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여러 형제자매들이 재난 속에서 체험한 간증이 이런 사실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온역이 올 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현지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 환자수가 100명을 넘어섰고 또 사망자 2명이 늘었다고 한다. 한국 보건복지부의 6월 10일 통보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확진된 병례가 13건이나 새로 추가되어 총 환자수가 무려 108명에 달하고 대부분 다 삼성 서울 병원 내에서 감염되었으며 새로 추가된 사망자 2명은 다 생전에 다른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했다. BBC 한국 특파원 에반스 기자가 밝힌 데 의하면, 문제의 근원 중 하나는 한국인이 병세를 보여 먼저 한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그 후에 또 다른 더 유명한 병원을 찾아가 재검사를 받은 탓에 결국 병균을 2곳에 옮기게 되었다고 했다. BBC 기자의 말에 의하면, 한국 당국에서는 이미 버스, 철도 등의 공공 교통시설에 대해 대규모적 방역소독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사람들이-의 손 접촉으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 방지하려고 하고 있다고 했다. 새로 추가된 사망 병례는 각각 62세 남성 1명과 75세 여성 1명이다. 62세 남성은 생전에 알콜성 간경변과 간암을 앓고 있었으며 75세 여성은 다발성 골수 종양을 앓고 있었는데 일종 백혈병이다. 보도에 의하면, 사망자 2명은 다 5월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을 때14번째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이다. 한국은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전 세계에서 MERS 확진자가 두 번째로 많은 국가로 되었다. 온역이 올 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온역은 항상 너무 갑작스레 퍼져 사람들로 하여금 어찌할 바를 모르게 한다. 이때 인류의 예방은 그토록 무력하고 사람들에게 큰 기대를 걸게 하던 과학마저도 이 시각엔 조용히 침묵만 지키는 듯하다. 왜 온역이 생기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것이 어떻게 생기는지는 더욱더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일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후에는 마치 사명을 다하기라도 한 듯 부지중에 사라진다. 이 몇 년간 수없이 많은 과학자들이 여러 가지 온역을 예방하려고 했지만 하나하나의 보이지 않는 온역에 대해서는 그저 그것이 생겨서 위세를 부린 후에야 뒤늦은 「해독제」만 가져올 뿐이다. 보이지 않는 온역은 마치 인류의 악몽과 같아 끊임없이 인류를 괴롭히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또 어떻게 매번 서로 다른 곳에서 무수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었는지, 이것은 나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 한 구절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게 하였다. 『미시적 각도에서 보면, 지구상에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산천, 호수, 바다, 육지 그리고 사람이 겪는 사계절과 각종 식물, 동물, 미생물과 인류를 포함해 땅 위에서 생존하는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 아래에 있다.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가 만물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나타나거나 소실되게 하고 또한 만물의 생존에 법칙이 생기게 하여 만물이 이런 법칙 속에서 번식하게 되었는데, 이 법칙은 어떠한 사람과 물질도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초월할 수 없는가? 유일한 답은 바로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즉 만물의 법칙은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생기며 동시에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될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의 움직임과 변화는 다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생기거나 소실된다. 온역을 놓고 말하면 그것의 출현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니 아무도 그것이 나타나는 시작과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하며 온역이 퍼진 곳마다 무릇 액운에 있는 사람은 다 피하기 어렵다. 인류 과학의 각도에서 보면, ‘온역’은 일종 악성이나 유해 미생물이 퍼져서 초래된 것인데, 그것이 전파되는 속도와 범위 그리고 전파되는 방식은 인류의 과학으로는 미리 알 수 없고 통제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인류가 설령 전력을 다해 각종 온역을 저지할지라도 매 차례의 온역에서 필연적으로 관련된 사람이나 동물은 다 인류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가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예방하고 저지하고 연구하는 것일 뿐 매번 온역 자체가 생기고 사라지는 근원은 오히려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통제할 수 없다. 온역의 도래와 범람에 직면해 인류가 가장 먼저 취하는 조치는 바로 백신을 연구 개발하는 것이다. 하지만 흔히 인류의 백신이 연구 개발되기도 전에 온역은 부지중에 사라진다. 그것이 도대체 어떻게 사라진 것인가? 어떤 사람은 세균이 통제되었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계절의 변화로 인해 사라진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황당한 논조들이 성립되는지 과학은 분명히 해석할 수 없고 정확한 답을 줄 수도 없다. 인류가 직면한 것은 이런 황당한 논조 외에 온역에 대한 인류의 몰이해와 공황이다. 이런 온역이 도대체 어떻게 오는지 아는 사람이 없고, 도대체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아는 사람이 없다. 인류가 과학만 믿고 과학에만 의지할 뿐 조물주의 권병을 시인하지 않고 조물주의 주재를 받아들이지도 않기 때문에 인류는 영원히 답을 얻을 수 없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 손에서 지배되고 안배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일을 하시기 시작할 때는 어떠한 인사물도 막을 수 없는 것이다. 권병과 능력을 만재하신 이러한 조물주를 우리는 마땅히 경외하는 마음으로 찾고 구하고 요해해야 한다. 그러면 아마 당신은 뜻밖의 수확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