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만에 찾아온 개기일식, 하나님의 말세 경고를 전한다!

2017년 9월 25일 말세 징조, 신앙 간증0

2017년 8월 21일, 인터넷이나 TV의 톱뉴스에서는 만인이 주목하는 소식을 전했는데, 바로100년 만에 찾아온 미국 개기일식에 관한 보도였습니다.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5분, 미국 북서쪽 오리건주에서 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해 오전 10시 16분, 관측지에서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져 개기일식이 형성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폭이 약 70km에 달하는 개기일식 관측 지대는 어둠이 점점 짙어지며 낮이 밤으로 변했고, 오전 11시 36분 이 되어서야 현지는 점차 완전 무결한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리건,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주 등 14개 주를 관통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경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를 빠져나가면서 장관을 이룬 개기일식이 종료되었습니다.

100년 만에 한 번 만나게 되는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많은 천문학자와 일반 천문 애호가들이 현장에 모였습니다. 보기 드문 기이한 광경이라, 사람들의 기분과 느낌은 서로 달랐습니다. 어떤 사람은 감탄했고 어떤 사람은 흥분했으며, 또 어떤 노인은 자신이 생전에 이런 광경을 볼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보기 드문 개기일식을 관람하며

성경에 말세 징조에 관한 예언이 아주 많습니다. 그중에 어떤 예언은 신기한 현상을 통해 말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전합니다. 예를 들면 성경에 다음과 같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아모스8: 9),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요엘2: 2),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요엘2: 31), “백주에 그의 해로 떨어져서……”(예레미야 15: 9) ,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누가복음21: 25)

다시 말해, 말세인 지금, 대낮에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고 대지가 캄캄한 밤으로 변하는 이런 현상은 바로 하나님의 말세 예언이 응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할 때이고 대재난을 내릴 때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말세 예언의 응함은 계시록에 예언한 대재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경고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한 댓글을 봤는데, 어떤 사람은 이번 개기일식의 응함을 선지자 요나가 니느웨 성의 백성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겠다고 한 소식을 전한 것에 비유했습니다. 성경을 본 사람들은 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요나가 니느웨 성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전에, 니느웨 성은 왕부터 백성까지 다 죄악과 음란 속에 빠져 있었고, 매일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며, 거짓 신과 악령을 경배했습니다……그들의 갖가지 악행은 이미 하나님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지자 요나를 보내 니느웨 사람에게 40일 후에 니느웨 성을 전부 훼멸할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들은 후 악한 길에서 떠났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었습니다. 이 일은 성경 역사를 기록한 이래, 하나님이 사람을 징벌하려다가 용서해준 아주 특수한 사례입니다. 그러나 거의 같은 시기에, 니느웨 사람처럼 사악하고 극도로 타락한 다른 성, 소돔 성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린 유황불에 의해 멸망되고 말았습니다. 그 원인은 바로 소돔 사람들이 사탄에게 타락되어 죄악 속에서 살았을 뿐만 아니라 회개할 생각도 없었고, 잘못을 고집하면서 죄악의 즐거움을 누렸으며, 심지어 하나님이 보낸 사자를 죽이려 했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 그들을 기다린 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진노에 의한 징벌이었습니다!

니느웨 성과 소돔 성 사람들의 서로 다른 결말을 돌이켜보면서, 우리가 반성하는 동시에 시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말세의 전 인류는 그 당시 소돔이나 니느웨 성 사람들보다 더 깊이 타락되었다는 점입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과 극히 풍부해진 물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생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익을 쟁탈하기 위해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간에 전쟁을 일으켜 서로 훼멸하고 살육하는 것이 이제는 흔한 일로 되었습니다. 사리사욕을 위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분쟁하고, 공격하고, 음해하며, 모살합니다. 육체의 정욕을 방종하느라 도처에서 밤마다 풍악을 울리고, 노래를 부르고, 먹고 놀고 마시고 즐기며 사악과 음란에 빠져있습니다……그러므로 말세의 여러가지 예언이 하나하나 응할 때가 바로 하나님의 경고가 임할 때입니다. 만약 우리가 소돔 성 사람들처럼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고 계속 고집대로 행한다면, 머지않은 대재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당시 요나는 하나님이 40일 후에 니느웨 성을 훼멸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요나가 니느웨 성 사람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전한 그 시각부터 시작하여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기까지 시간은 40일 밖에 남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다른 심정으로 이번 개기일식을 봤을 때, 하나님이 우리 말세 사람들에게 준 회개의 기간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예측에 따르면, 7년 후인 2024년에 개기일식이 다시 나타난다고 합니다. 성경에 “일곱”은 완전한 숫자를 의미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뜻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마태복음24장 29절에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다사다난한 말세입니다. 계시록에 예언된 훼멸적인 대재난이 임하기 전, 즉 다음 개기일식이 응하기 전인 이 7년 내에, 하나님은 소돔 사람처럼 계속 악한 길에서 떠나지 않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까요? 근 몇년 자주 일어나는 지진, 해일, 온역, 홍수, 가뭄, 태풍, 전쟁, 테러 공격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고, 니느웨와 소돔 성 사람들의 서로 다른 결말을 돌이켜 보면 그 답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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