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100년 만에 찾아온 개기일식, 하나님의 말세 경고를 전한다!

2017년 09월 25일

2017년 8월 21일, 인터넷이나 TV의 톱뉴스에서는 만인이 주목하는 소식을 전했는데, 바로100년 만에 찾아온 미국 개기일식에 관한 보도였습니다.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5분, 미국 북서쪽 오리건주에서 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해 오전 10시 16분, 관측지에서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져 개기일식이 형성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폭이 약 70km에 달하는 개기일식 관측 지대는 어둠이 점점 짙어지며 낮이 밤으로 변했고, 오전 11시 36분 이 되어서야 현지는 점차 완전 무결한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리건,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주 등 14개 주를 관통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경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를 빠져나가면서 장관을 이룬 개기일식이 종료되었습니다.

100년 만에 한 번 만나게 되는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많은 천문학자와 일반 천문 애호가들이 현장에 모였습니다. 보기 드문 기이한 광경이라, 사람들의 기분과 느낌은 서로 달랐습니다. 어떤 사람은 감탄했고 어떤 사람은 흥분했으며, 또 어떤 노인은 자신이 생전에 이런 광경을 볼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보기 드문 개기일식을 관람하며

성경에 말세 징조에 관한 예언이 아주 많습니다. 그중에 어떤 예언은 신기한 현상을 통해 말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전합니다. 예를 들면 성경에 다음과 같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아모스8: 9),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요엘2: 2),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요엘2: 31), “백주에 그의 해로 떨어져서……”(예레미야 15: 9) ,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누가복음21: 25)

다시 말해, 말세인 지금, 대낮에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고 대지가 캄캄한 밤으로 변하는 이런 현상은 바로 하나님의 말세 예언이 응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할 때이고 대재난을 내릴 때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말세 예언의 응함은 계시록에 예언한 대재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경고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한 댓글을 봤는데, 어떤 사람은 이번 개기일식의 응함을 선지자 요나가 니느웨 성의 백성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겠다고 한 소식을 전한 것에 비유했습니다. 성경을 본 사람들은 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요나가 니느웨 성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전에, 니느웨 성은 왕부터 백성까지 다 죄악과 음란 속에 빠져 있었고, 매일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며, 거짓 신과 악령을 경배했습니다……그들의 갖가지 악행은 이미 하나님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지자 요나를 보내 니느웨 사람에게 40일 후에 니느웨 성을 전부 훼멸할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들은 후 악한 길에서 떠났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었습니다. 이 일은 성경 역사를 기록한 이래, 하나님이 사람을 징벌하려다가 용서해준 아주 특수한 사례입니다. 그러나 거의 같은 시기에, 니느웨 사람처럼 사악하고 극도로 타락한 다른 성, 소돔 성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린 유황불에 의해 멸망되고 말았습니다. 그 원인은 바로 소돔 사람들이 사탄에게 타락되어 죄악 속에서 살았을 뿐만 아니라 회개할 생각도 없었고, 잘못을 고집하면서 죄악의 즐거움을 누렸으며, 심지어 하나님이 보낸 사자를 죽이려 했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 그들을 기다린 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진노에 의한 징벌이었습니다!

니느웨 성과 소돔 성 사람들의 서로 다른 결말을 돌이켜보면서, 우리가 반성하는 동시에 시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말세의 전 인류는 그 당시 소돔이나 니느웨 성 사람들보다 더 깊이 타락되었다는 점입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과 극히 풍부해진 물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생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익을 쟁탈하기 위해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간에 전쟁을 일으켜 서로 훼멸하고 살육하는 것이 이제는 흔한 일로 되었습니다. 사리사욕을 위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분쟁하고, 공격하고, 음해하며, 모살합니다. 육체의 정욕을 방종하느라 도처에서 밤마다 풍악을 울리고, 노래를 부르고, 먹고 놀고 마시고 즐기며 사악과 음란에 빠져있습니다……그러므로 말세의 여러가지 예언이 하나하나 응할 때가 바로 하나님의 경고가 임할 때입니다. 만약 우리가 소돔 성 사람들처럼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고 계속 고집대로 행한다면, 머지않은 대재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당시 요나는 하나님이 40일 후에 니느웨 성을 훼멸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요나가 니느웨 성 사람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전한 그 시각부터 시작하여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기까지 시간은 40일 밖에 남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다른 심정으로 이번 개기일식을 봤을 때, 하나님이 우리 말세 사람들에게 준 회개의 기간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예측에 따르면, 7년 후인 2024년에 개기일식이 다시 나타난다고 합니다. 성경에 “일곱”은 완전한 숫자를 의미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뜻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마태복음24장 29절에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다사다난한 말세입니다. 계시록에 예언된 훼멸적인 대재난이 임하기 전, 즉 다음 개기일식이 응하기 전인 이 7년 내에, 하나님은 소돔 사람처럼 계속 악한 길에서 떠나지 않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까요? 근 몇년 자주 일어나는 지진, 해일, 온역, 홍수, 가뭄, 태풍, 전쟁, 테러 공격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고, 니느웨와 소돔 성 사람들의 서로 다른 결말을 돌이켜 보면 그 답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게 될 것입니다.

톈진(天津) 탕구항 대폭발 전 세계가 주목하다!

2015년 8월 12일 밤 23시 30분경, 톈진시 빈하이(濱海)신구 서해 국제물류 컨테이너 항 에탄올 탱크에서 대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순식간에 폭발 중심부에 무려 6m 깊이의 구덩이가 생겼고, 300m밖의 주차장에 있던 천여 대의 차량은 모두 전소되어 뼈대만 남았고 타이어도 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변 3km이내의 주택 단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는데, 곳곳에는 깨진 유리조각으로 가득했고 수도관이 파열되었으며 모든 물건들이 폭발로 인해 멀리 날라갔습니다. 세 번의 연속적인 폭발로 현장 주변은 삽시간에 온통 피바다로 됐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잘려나간 신체의 일부 부위가 여기저기 널렸는데 너무 참혹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두려움! 생존? 절망! 사망! 수많은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컨테이너 항이 왜 폭발했는가?” “20여 주택 단지가 밀집한 부근에 어떻게 이런 위험한 물품 창고가 있을 수 있는가?” “대폭발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는가?” 폭발 후, 사람들은 잇따라 의문을 제기했고 정부의 공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차례의 기자회견에서 톈진시 정부 관리들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분명치 않다, 잘 모르겠다, 파악이 안 된다.”라는 말로 얼버무렸습니다. 8월17일 결국 정부는 기자회견에서 폭발로 인해 사망자 수가 114명으로 늘어났고, 입원 치료중인 부상자는 69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요? 폭발 지점 반경 3km이내의 주택 단지 중, 어떤 아파트는 완전히 페허가 되었는데, “불과 114명 사망”이란 이런 숫자를 누가 믿겠습니까? 사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15일 정오까지 폭발로 인한 사망자 수는 이미 1,400여 명에 이르렀고, 7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에도 현장 소방대원들이 처리한 시체 수와 현장에서 멀리 떨어진 병원에 실려가 치료도 못 받고 죽은 사망자 수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9월 초까지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사망자는 무려 2, 3천명에 이르고 소방대원들도 이번 폭발 사고로 90여 명이나 죽었고 많은 사람들은 시체조차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폭발사건 발생 후, 국민들은 책임을 미루고 사실을 은폐하는 정부의 태도에 분개했습니다. 폭발지역 주변의 주민들은 모여서 정부의 보상과 공정한 처리를 요구했지만, 오히려 10여 명의 경찰들에게 구타당하고 강제 해산됐고 어떤 사람은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분노로 가득차 분개하고 저주하고 욕설을 퍼붓던 무고한 주민들은 경찰의 무력 진압에 힘없이 침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천리(天理)가 어디에 있습니까? 공평이 어디에 있습니까? 인의(仁義) 도덕은 또 어디에 있습니까? 순식간에 “텐진 탕구항 대폭발”로 번화했던 상업지역은 인적이 드문 유령 지역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화학물질들이 비와 섞여 연소되면서 대기 중에 유독 가스로 배출됐고, 폭발지역에서 약 5~6km 떨어진 해안 지역에는 대량의 죽은 물고기떼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약 9.4km밖의 생태 환경 지역에 있던 식물들도 유독성 물질의 비를 맞고 시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이런 현상이 폭발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고 대기 중의 유해물질 함량도 측정 결과 기준치 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톈진 탕구항 대폭발은 전 세계인들을 주목시켰고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번의 재난은 우리에게 또 어떤 경고와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재난 앞에서 사람의 생명은 얼마나 취약합니까. 돈, 호화주택, 승용차, 매력적인 도시는 도대체 인류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까요?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고 사치스러웠던 상류층 인사들은 하룻밤 사이에 재산을 깡그리 잃고 결국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이는 잠자리에서 놀라 깨어나 속옷 바람으로 도망쳐 나와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게 되었고 마음은 불안과 공포 그리고 두려움으로 가득찼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가지고 얼마나 높은 지위가 있든 죽음 앞에서는 다 마찬가지로 빈궁하고 미천하며, 돈으로 생명을 살 수 없고 명예와 이익으로 사람의 죽음을 면케 할 수 없으며, 돈이든 명예와 이익이든 모두 사람의 수명을 일분일초도 연장할 수 없다.』 하나님이 이 세계와 이 인류를 창조하셨고 또한 하나님이 밤낮으로 우리 각 사람을 보살펴 주시기에 인류는 오직 조물주를 따르고 경배해야만 좋은 운명과 좋은 결말이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재난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콜롬비아 산사태 발생, 돌발적인 재난으로 또 한번 나타내는 하나님의 경고

사진출처 : voakorea 동영상 캡쳐 현지 시간 3월 31일, 콜롬비아 푸투마요주에 연일 폭우로 산사태와 토석류 재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지에서는 갑작스러운 재난에 큰 면적의 민가가 순식간에 파괴되었고 수도 모코아의 건축과 도로는 연일 계속되는 비로 넘쳐나게 된 강물에 침몰당하고 말았습니다. 콜롬비아 군부 측에서 제공해준 주택구역 CCTV를 보면, 세차게 밀려오는 토석류에 대부분 주택과 다리, 그리고 차량, 나무 등이 순식간에 휩쓸려 내려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도시 곳곳마다 진흙탕이 되어 황급히 도망가는 주민들만 보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통곡하며 생존한 가족이 있는지 찾고 있었습니다. 늦은 밤에 갑자기 토석류와 산사태가 나면서 주민들이 미처 대피를 하지 못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사상자 중에 대부분은 어린이, 부녀 그리고 노인들이었습니다. 콜롬비아 대통령이 직접 재난 구역에 가서 비상상태를 선포하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동원해 구조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콜롬비아 적십자회 4월 1일의 발표에 의하면, 지금까지 재난에 154명이 사망하고, 220명이 실종되었으며 적어도 4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망자수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꾸준히 상승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면,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재난 현장과 놀라운 사상자수가 잇따라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석류 속에서 목숨을 잃어버린 사람과 가족을 잃어 통곡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또 한번 인류는 예측 할 수도, 막을 수 없는 재난 앞에 이렇게 연약하고 속수무책인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이런 재난 앞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국민에 이르기까지 말세인 오늘날 왜 이처럼 재난이 빈번한지, 사상자수는 갈수록 더 충격적인데 이런 재난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 재난의 발생 시간, 지점과 강도 또한 누가 장악하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을 반성해 보았을까요? 저는 자신도 모르게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하신 경고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재난은 나로부터 시작되는데, 물론 역시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만일 내 앞에서 선하게 보이지 못한다면, 모두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하나님이 한번 또 한번 인류를 일깨우며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인데,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겨냥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물거품이 될 때, 하나님의 일깨움과 권면이 보답을 받지 못할 때, 하나님이 어떤 노를 발할 것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한 피조물도 지금까지 체험해 본 적이 없고, 들어본 적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재난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획은 오로지 이 한 번만 인류를 만드는 것이고, 또한 이 한 번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한 번이다. 그러므로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애쓰는 마음과 절박한 기대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재난의 발생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경고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의 사람은 노아 시대의 사람과 같이 사악하고 난폭함이 가득합니다.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어 더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진리와 긍정적인 사물을 사랑하지 않고 오히려 사악한 것만 따르며 숭상하고 있습니다. 각종 오락장이 끊임없이 나타나 매혹적이고 요염하며 밤마다 풍악을 울리고 노랫소리가 들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명리를 다투고 서로 속고 속이며 심지어 서로 해치기도 합니다. 죄 속에서 침륜되고 타락된 인류는 이미 사탄의 독소로 가득합니다. 이런 사람은 누가 참 하나님이신지, 또한 누가 조물주이신지도 모릅니다. 가짜 신을 섬길지언정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세계에서 물질적 향락을 추구하고, 오늘날 하나님이 어디에서 음성을 발하여 말씀하시는지, 어디에서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고 계시는지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말세에 하신 말씀을 듣고서도 함부로 대적하고 정죄하기까지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에 관한 사탄의 유언비어와 황당무계한 논리를 듣고 나서 이에 맞장구를 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았음에도, 오히려 종교계의 당대 바리새인인 적그리스도의 방해와 가로막음 또는 중국 공산당 무신론 정부의 유언비어나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의 말림으로 참 도를 버리고 떠나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떠밀어 버리거나 문전박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은 모든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주신 경계의 말씀과 각종 재난의 경고 앞에서 하나님께로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그 결국은 노아시대 홍수에 침몰된 사람들의 결국보다 더 비참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하여 더러움의 존재를 용납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재난을 내려 하나님을 대적하고 회개하지 않는 모든 사탄의 종류를 훼멸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온 유일한 목적은 사람을 훼멸하려는 것이 아니라, 재난이 떨어지기 전에 하나님께서 여전히 최대 한도로 손안의 난폭함을 버리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구원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패괴로 가득 차고 하나님을 어느 정도 거역했을 때,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과 실질로 인해 자신의 원칙에 따라 인류를 멸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실질로 인해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겼고, 심지어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만회하여 계속 생존하게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과 대립하면서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즉,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든 어떻게 일깨워 주든, 하나님이 어떻게 공급하고 도와주든, 어떻게 관용해 주든 사람은 이해하지 못했고,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상대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상심하면서도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의 관용을 베풀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고,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다가 한계에 다다를 때까지 기다린 후에 하나님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하였다. 즉,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려고 계획해서부터 인류를 멸하는 사역을 정식으로 시작하기까지는 한동안의 기한이 있고 과정이 있다. 그 과정은 인류가 되돌아오는 것을 위해 있게 된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남겨 주는 마지막 기회이다. 그러므로 인류를 멸하기 전의 그 기간에 하나님은 무엇을 했느냐? 사람을 일깨워 주고 권면해 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다.” “오직 나만이 참 하나님이고, 오직 나만이 너의 피난처이다. 너는 지금 나의 은밀한 곳에 숨고 내 안에 있어야만 재해가 너에게 임하지 않게 되고 재앙도 너의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다.”

영국 그렌펠타워의 불바다는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최근 영국에서 테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많은 사상자가 발생함으로 인한 두려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갑자기 새로운 재난이 또 닥쳤습니다. 현지시간 6월 14일 새벽 1시 경, 런던 서북부 켄싱턴 구의 그렌펠타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로 약 79명이 숨졌고, 7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18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급한 상황입니다.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렌펠타워 빌딩은 1974년 건설된 서민 아파트로 400~600가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화재 발생 당시에는 새벽이어서 다수 주민들이 잠들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은 구조요청 소리에 놀라 깨어났다고 합니다. 불이 순식간에 건물 꼭대기까지 번져 주민들이 미처 현장을 탈출할 시간이나 기회가 없었다고 합니다. 밤 12시 54분 런던 소방대가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니 건물 전체가 이미 짙은 연기와 화염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건물 내의 어떤 주민은 심지어 살아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갓난아기를 건물 밖으로 던졌다고 합니다. 그날 밤 현장에는 소방차 40대와 소방관 200여명과 20명의 응급 의료진을 출동시켜 구조 작업에 나섰는데 16시간 구조 작업이 지속되었지만 완전히 진화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런던의 소방대 대장은 화재의 원인이 냉장고에 불이 났고 불에 잘 타는 외장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소방관 생활 29년 동안 이런 규모의 큰 화재는 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불기둥으로 변한 그렌펠타워를 보고 한 목격자가 미국 9.11 테러가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 건물에서 탈출해 나온 어떤 생존자는 재산을 아무리 많이 잃는다해도 상관없으니 그저 살 수만 있으면 된다라고 했습니다. 살 수 있으면 된다. 생사를 체험한 사람만이 이런 감개무량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재난, 재해가 자주 일어나는 말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수시로 재난에 빠져 목숨을 잃을까 봐 걱정합니다. 지금 TV나 인터넷, 신문을 보면, 세계 각지 어디서나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화재, 기근, 지진, 홍수, 온역, 허리케인 등 재난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재난 속에서 소중한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갈수록 많은 재난이 닥치고,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살고 싶은 마음마저 지나친 욕심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니느웨성을 돌이켜 봅시다. 그 당시 니느웨 사람들은 세상의 사악한 조류를 따르고, 죄악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경건함과 경외함을 잃었고, 마음속으로 더는 정의와 광명을 바라지 않았으며, 사치스러운 생활을 누리면서 온종일 먹고 마시고 놀고 즐겼으며, 사악하고 음란하여 하나님께서 증오하시고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훼멸하시려고 결정하셨으나 하나님은 또 긍휼히 여겨 훼멸하기 전에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요나를 보내 그들에게 마지막 경고를 주었을 때, 니느웨성의 왕부터 백성까지 다 하나님의 노기를 느꼈고, 그들이 생각하고 행한 것이 하나님 눈에 그 죄가 무겁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기에 즉시 굵은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아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고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 사람들에게 경고했을 때 진실로 돌이키고, 하나님에 대해 참된 신복과 경외심이 생겼음을 보았기 때문에 노기를 거두어 그들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고, 재난이 옮겨 갔으며, 그들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어 주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의 다른 성인 소돔은 사악한 욕망이 충만하였고, 곳곳마다 요염하고 유혹적이었고, 그 성에 있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었으며, 곳곳에서 강포와 죄악이 충만하였고, 사악하고 음란하여 하나님께서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악에 악을 더했으며, 하나님이 보낸 사자를 죽이려 했습니다. 그들은 거듭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노하게 하여 결국 온 성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린 유황불로 깨끗이 불태워졌습니다. 그럼 지금 말세의 인류를 한번 봅시다. 옛날보다 더 타락되었고 죄악이 극에 이르렀습니다. 사치하고 부패하고 물욕을 숭상하는 생활은 우리를 타락시켜 죄악에 물들게 했습니다. 기독교를 국교로 하는 국가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부인할 수 없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비록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입으로만 믿을 뿐이지 현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지 못하며, 다 물질 추구만 앞세우는 사회의 조류에 빠져 있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다 각자의 이익을 위해 서로 분쟁하고, 싸우고, 명리를 다투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불법을 행하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목사, 장로들이 자기의 지위와 밥줄을 지키기 위해 성경의 지식, 도리나 신학 이론을 이용해 신도들을 농락하고 강단을 쟁탈하고, 하나님의 제물을 횡령합니다. 목사, 장로들은 또 교회를 봉쇄하여 신도들이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찾지 못하게 하고, 주의 재림에 관한 소식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도들은 성령 역사의 인도와 진리 생명의 공급을 받지 못해 죄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의 사악한 조류를 쫓으며 믿음과 사랑이 점점 식은 것입니다. 말세의 교회는 이미 그때 당시 예수님이 ‘도적굴’이라고 질책한 황량해진 성전과 다를 게 없습니다… … 이렇게 오늘날의 인류는 하나님을 등졌고,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증오하고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른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또 한 번의 재난으로 우리에게 경고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 돌이켜야 할까요? 요한복음을 보면, 12장 47~48절에서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5장 22절에서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5장 27절에서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드로전서를 봐도, 1장 5절에서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4장 17절에서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위의 성경 구절은 우리에게 말세에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그분의 구원을 나타내실 것을 분명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이 구원이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려는 심판 사역입니다. 하나님은 인자의 신분으로 이 심판 사역을 완성하십니다. ‘인자’라고 하면 하나님이 또다시 성육신하심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난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오늘날, 우리는 니느웨 사람을 본받아 하나님께 돌이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서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실행 길은 하나님 말세 역사의 발자취를 찾고 구하고, 말세에 성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여 죄악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말세의 구원을 진정으로 얻을 수 있고, 대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얻을 수 있으며, 니느웨 사람처럼 계속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말세에 재림하신 예수님을 찾지 않고 따르지 않는다면, 결국은 불바다, 지진, 홍수, 온역 등 재난 속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과 똑같이 하나님의 크나큰 진노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만이 인터넷에서 주님의 재림을 공개적으로 간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고 성령의 음성이 맞는지, 주님이 재림하셔서 하신 말씀이 맞는지 찾고 구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고 말세의 구원을 얻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향명

대학당국, 신앙생활 금지령 내려

[caption id="attachment_20718" align="aligncenter" width="480"]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대학당국에서 공식적으로 학생과 직원들의 사상과 신앙을 엄중히 단속하고 있다. 2017년 3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한 대학교에서는 “긴급 정책” 문서를 발행해 대학에서 종교를 퍼뜨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공표했다. 여기에 담긴 뜻은 대학을 모임장소로 사용하거나, 그룹이나 단체를 만들어 대화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간주해 처벌한다는 것이었다. 대학당국에서 학생들의 신앙생활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예방 및 통제 방안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이 외국어 수업이나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금지됐다. 당국에서는 이를 “불법 해외 종교가 잠식하는 것을 막고 학교가 해외 불법 종교단체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라고 했다. 선교사들도 새로운 학생들에게 전도하기 위한 기회로 활용되던 여름방학, 겨울방학 행사나 자원봉사, 빈곤층 구제, 소외계층지원, 기타 사회사업활동 등 여러 활동들을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 문서에서는 또한 “외국인 교사 및 학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외국인 교사에 대한 채용 및 임명 절차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도 강조됐다. 나아가 매일 학생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수시로 연락해 학생들을 밀착 감시하면서 이들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고 기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의 신앙과 이념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매학기 통계자료로 추적 관리하며, 변동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즉각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후속 자료들도 구축돼야 한다. 정확한 숫자를 기록하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고 이 문서는 전달하고 있다. 더욱 교활한 점은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고 체계를 세워 “캠퍼스 내 선교 활동을 발각해 대학당국에 적극적으로 보고할 경우 적합한 물질적 보상을 제공”하도록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신장 자치구의 위구르족, 티베트족, 몽골족 등의 소수민족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들의 휴대전화, QQ, 위챗 계정을 비롯한 온라인 계정 모두가 감시 대상이다. 당 이념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이나 사상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각 보고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삼대악” 메시지도 특히 강조했는데, 중국 공산당이 “삼대악” 또는 “삼대 해악”이라고 정의한 이 세 가지 항목은 테러리즘, 분리주의, 종교적 극단주의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것은 시진핑이 특별히 중요시하는 사안에 속해있으며, 시 주석은 몇 년 전 “삼대악”에 대한 탄압 강화를 직접 촉구한 바 있다. 그밖에도 고등교육기관에서는 신앙 통제를 위해 의무적으로 학생들에게 ‘무신앙 동의서’에 서명하게 하거나 “신앙이 있는 학생들의 공산당 가입 신청을 거부”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university-order-against-religious-belief/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 (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사장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GDP가 높고 국민들의 생활이 발전됐다고 해서 선진국가, 선진국민이라고 안 합니다. 같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나라 말하자면, 중국과 북한과 같은 데서 튀어나오는 종교 박해자들과 박해를 당한 사람들과 난민들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자기 가슴으로 끌어안아 주는가에 따라서 그것이 선진국가인가, 선진국가 인민인가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그는 “우리는 중국을 두려워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은 종교로 인해 생기는 중국 난민들을 무조건 받아줘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중국 60개 도시, 스모그와 ‘전쟁’ 여러 지역 오염 지수 최고 수준 초과

최근, 중국의 많은 도시에서 대규모 스모그로 심각한 오염이 발생함에 따라 여러 지역의 오염지수가 최고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스모그 피해 지역은 북경, 천진,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요녕 등의 7개성(省)으로까지 확대되었는데, 60개 도시를 초과했습니다. 그 가운데 하북성 성(省) 정부 소재지 석가장(石家庄) 등의 9개 도시에 적색 경보가 발령되었고, 북경, 천진 등의 24개 도시에는 주황색 경보, 하남성 성(省) 정부 소재지 정주(郑州) 등의 22개 도시에는 황색 경보, 그리고 산동성 성(省) 정부 소재지 제남(济南) 등의 5개 도시에는 남색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북경시 여러 지역 대기질 지수(AQI) ‘최고 수준’ 넘어 산업체 생산 중단하거나 생산량 제한 재신(財新)망 보도에 따르면, 12월 3일 저녁 11시경, 북경 시내 여러 곳의 대기질 지수(AQI)가 최고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전문(前門), 영정문(永定門) 내, 남삼환(南三環), 동사환(東四環), 농전관(農展館) 등의 지역 대기질 지수가 500 이상에 도달하여 이미 대기질 지수의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3일 오후 5시경, 북경 각 지역의 초미세먼지 PM2·5 수치가 보편적으로 200 이상에 달해 5급 수준으로 오염이 심각했습니다. 더 심각한 지역은 동남부(東南部)의 통주(通州), 대흥(大興), 역장(亦庄)인데 그 농도가 335로, 6급 오염 수준이 되었습니다. 당일밤 7시경, 각 지역의 초미세먼지 PM2·5 농도는 보편적으로 300 이상에 달했고, 동남부는 470에 달해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오염이 점점 심해져 밤 9시~11시에는 여섯 곳이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400 이상이 되었고, 동남부 초미세먼지 PM2·5 농도는 500에 달해 최고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북경시는 12월1일, 도시 전역에 토목 공사와 석재 공사, 건축 현장의 작업 및 모래 운반, 페인트 도색·도장 등의 공사를 중단하도록 통보했고, 이 공사와 관련된 기업의 생산을 중지시키거나 생산량을 제한했습니다. 하북(河北) 대기질 지수(AQI) 500 초과, 고속도로 봉쇄, 기업체 생산 중단 하북성 192개 관측소 중 17개 관측소의 대기질 지수(AQI)가 500을 초과하여 최고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그 중 석가장(石家庄)시 세기공원 관측소는 초미세먼지 PM2·5 농도가 814에 달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하북성 경내에 있는 10여 개 고속도로와 60여 개 (버스·기차)역을 봉쇄하였습니다. 하북성은 12월, 낭방시(廊坊市)를 포함한 다른 시(市)의 모든 시멘트(주민 난방 공급용 제외), 주조산업, 가스와 관련된 공업 부문 산업체들의 생산을 중단시키고, 차량 이부제 시행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통지하였습니다. 어떤 네티즌들은 “하북성 가시 거리가 1미터도 안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산서성 연속 4일 스모그 계속, 생산 중단, 차량 운행 금지 12월1일 ~ 4일, 스모그가 산서성을 뒤덮었는데, 여러 도시 대기 관측소의 관측에 따르면 ‘오염 심각’ 수치가 나타났습니다. 1일 ~ 3일, 산서성 태원(太原)의 공기질량 지수가 계속 상승해 3일에는 391에 도달하여 가시거리가 2미터밖에 안 돼 산서성에서는 부득이 운행 및 생산 중단, 차량 통행을 제한하였습니다. 보기 드문 광경―2만명 승객 성도(成都)공항에 발 묶여 보도에 따르면 정부측은 성도에 여러 해 스모그가 온 도시를 뒤덮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항공기가 이륙할 수 없어 2만 명이 넘는 승객들이 성도 공항에 발이 묶였습니다. 공항측에서는 이번 스모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항공편과 승객 수는 근래에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성도국제공항을 드나드는 항공편이 많이 취소되거나 지연되었고, 혹은 다른 공항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2016년은 중국에 재난이 많은 한 해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6월30일 전에 많은 지역에서 폭우가 쏟아져 침수, 바람, 우박, 산사태, 토사류가 흘러내리는 등의 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미 강소, 안휘, 강서, 하남, 호북, 호남, 광서, 중경, 사천, 귀주, 운남의 11개 성(자치구, 직할시) 86개 시(市: 자치주) 440개 현(시, 구)의 3100만 8천 명이 재해를 입었습니다. 그 가운데 사망이 164명, 실종이 26명이었고, 199만 3천 명이 안전한 곳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106만 4천 명은 다른 곳으로 긴급 안치해야 했고, 7.3만 채의 가옥이 붕괴되었고, 39만 8천 호의 가옥이 각기 다른 정도로 파괴되었습니다. 농작물 침수 면적은 2701.4만 헥타르에 달했는데, 그 중 673.6천 헥타르는 수확이 전무했고, 직접적인 경제 손실은 670.9억 위안에 달했습니다. 거듭되는 재난에 중국 정부는 속수무책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말세에 오셔서 상선벌악한다고 하신 말씀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전세계적으로 갈수록 재난이 많아지고 있고, 특히 중국은 가장 심각합니다. 하나님은 “재난은 나로 인해 일어나고 당연히 내가 안배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끊임없이 닥치는 중국의 재난, 이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다시 인간 세상에 와서 그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가 사역을 하는 첫 지점은 독재 통치자들이 집대성(역주: 여러 가지를 모아 하나의 체계를 이루어 완성함)된 중국, 즉 무신론의 견고한 요새이다. 하나님은 그의 지혜와 능력으로 한 무리 사람들을 얻었는데, 그 기간에 중국 집권당의 온갖 추적을 당하였고 온갖 고난을 다 받았으며 머리 둘 곳도 없었고 거할 곳도 없었다. 비록 그러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이 하려는 사역을 하고 있다. 즉,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며 복음을 확장하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을 원수처럼 보는 중국, 이런 국가에서 하나님은 여태껏 그의 사역을 멈추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는 더 많은 사람들을 얻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류 중의 각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그 어떤 국가나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한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지옥에 던질 것이고, 한 국가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할 것이며, 한 민족이 일어나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하여 더는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1991년부터 다시 오신 주 예수, 즉 전능하신 하나님이 중국에서 역사한 이래, 중국 공산당 정부로부터 심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중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에게 있지도 않은 온갖 죄명을 씌워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검거 작전을 실시했습니다. 중국은 여러 차례 긴급 회의를 열고, 많은 비밀 문서들을 만들어 공포했습니다. 또한,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훼방하고 모독했으며, 또 방송 매체, TV, 인터넷을 이용하여 부정적인 선전을 했습니다. 또한 스파이를 파견하여 비밀리에 조사를 했습니다. 기층제를 채택해 이웃끼리 서로 감시하게 했고, 또 삼자교회를 이용하여 감시하고 통제하고 가택에 무단침입하여 수색했습니다. 또 비밀리에 체포하고, 혹독한 고문으로 자백을 강요하며, 체포한 크리스천들을 학대하고, 은밀하게 암살하고, 수감해 노동교화를 시키는 등등의 수단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에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심한 학대를 가하여 괴롭혔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전국 각지에서 급속히 발전하고 신도가 계속 늘어나자 중국 정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핍박의 수위를 한층 더 높였는데, 정말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사람을 치가 떨리게 하여 천인공노하는 지경에까지 이른 것입니다. 중공이 하나님과 대적하는 악행은 이미 하나님의 눈에 닿아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범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가장 두드러진 주된 두 가지 성품이 있습니다. 긍휼을 널리 베풀고, 심히 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말에 순종하는 국가와 민족에게는 긍휼을 널리 베풀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국가와 민족에게는 심히 노를 발하십니다. 중국의 계속되는 재난은 바로 하나님과 적이 되고 하나님을 심하게 대적하여 초래한 악한 결과입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이 전 우주를 향해 널리 전해지고 있습니다. 각 나라, 각 민족, 각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 역시 각기 다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 인류를 이렇게 격려하고 권고하십니다. “하나님이 인류 가운데서 지극히 거룩하고 존귀하며 지극히 높은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고, 또한 아브라함의 후손이 여호와의 약속 가운데서 산 것처럼, 하나님이 태초에 만든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산 것처럼 전 인류가 모두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나는 각 민족과 각 국가 심지어 각 분야의 사람들까지 모두 다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돌리기를 권한다.”

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이탈리아 호텔에서 30명의 사람들이 매몰되다

미국 지질 조사국의 소식에 따르면, 1월18일 그리니치 표준시간으로 10시 14분, 이탈리아 아마트리체(동경 13.241°, 북위 42.601°)에서 규모 5.7급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 깊이는10km였고, 11분 후, 같은 지점에서 다시 규모 5.6급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진 발생 몇 시간 후, 아브루초 지역의 그랜 사소(Gran Sasso) 산에서 눈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 눈 사태로 인해 산 아래의 'Rigopiano 호텔'이 제일 먼저 매몰되었습니다. 당시 호텔 안에는 적어도 투숙객 20명과 직원 7명이 있었습니다. 처음 보고에 따르면, 호텔 투숙객 20명과 종업원은 이미 실종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19일, 구조 대원들이 현장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이미 사망자 시체 30구를 찾아냈다고 관련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이탈리아 통신사인 안사(ANSA)의 보도에 따르면, 호텔 안에 갇힌 사람들이 구조 대원들에게 “구해주세요, 구해주세요, 우리는 곧 얼어 죽을 것 같아요”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는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아마트리체와 노르차(Norcia) 주변에 약 36시간 동안 계속해서 눈이 내렸는데, 현지의 적설량은 2m에 달했습니다. 많은 적설량은 긴급 구조대가 재난 지역에 신속하게 도착하는 것을 가로막는 심각한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눈사태 경보를 발령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지역의 1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정전 사태속에 있으며, 쌓인 눈에 갇힌 지진 발생 지역의 주민들은 극도의 공포와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진앙지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마르세 지역의 주민 세레나 테스타(Serena Testa)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우리는 거리에 있었는데, (쏟아져 내리는) 눈에 깔려 움직일 수 없었고, 쌓인 눈 때문에 차량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당시 바닥은 계속 흔들렸고, 사람들은 거리 곳곳에서 끊임없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무서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주민이 로이터(Reuters) 통신에 “날씨는 몹시 춥고 바람은 아주 세찼습니다. 우리들은 깜짝 놀랐고 지진이 계속되어 모두가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도로가 폭설로 인해 봉쇄되어 구조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었고, 많은 사람들은 갈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은 눈사태를 동반했는데, 그야말로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대재난’이었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일 밤, 당국은 산악 구조대 2곳, 소방관 20명, 구급차 6대를 동원해 현지 경찰관들과 사고 현장인 호텔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일대에 눈보라가 치고 있어 구조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는 속도가 더뎌 현지 정부가 외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이탈리아 중부 산악 지대에서 치명적인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그중의 한차례 지진은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 갔습니다. 지금 그 지역은 복구 작업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 끝나기 전에 또 새로운 재난이 닥쳤습니다. 더군다나 재난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관찰해 보면,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재난 역시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017년 시작부터1월10일경, 미국에는10년만에 최악의 폭설과 폭우가 쏟아졌는데, 그 영향권에 들어간 범위가 1,000마일에 달했습니다. 중국 대륙에서도 최근 H7N9형 조류독감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고, 전염병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1월 19일, 호북(湖北)성 무한(武漢)에 H5N8형 조류독감이 발생하여, 314마리의 백조 가운데 여러 마리가 죽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대륙에서는 치명적인 스모그로 인하여 재해 지역에서 매일 4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말세입니다. 도처에 지진, 온역, 눈 피해, 가뭄, 기근 등, 재난은 이미 잇달아 발생하고 게다가 그 범위 또한 갈수록 넓어지고 있는데,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에 사람은 깊이 각성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의 상황을 예언하셨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원문: 生産之難)의 시작이라”(마가복음 13:8)전세계의 재난 추세로 볼 때, 예수님의 이 예언은 이미 이루어졌고, 재난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재난이 속속 내려오고 각국 각방(各方)에서도 다 재난이 일어나는데, 온역ㆍ기근ㆍ수재ㆍ가뭄ㆍ지진을 도처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이미 한두 곳도 아니고 하루 이틀에 끝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퍼지는 지대는 갈수록 확대되고 또한 재난은 갈수록 커진다. 이 기간에 각종 충해도 속속 일어날 것이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도처에서 발생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만국만민에 대한 나의 심판이다.” 지난해 중국의 대홍수, 인도의 고온 가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지속적인 기근, 그리고 이번 이탈리아의 지진으로 인한 눈 재해 등등, 최근 각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재난을 보면, 전세계의 사람들은 재난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고, 사람들이 그분의 인도와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또 이런 재난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을 허락하실까요? 하나님의 뜻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서도 여전히 제 갈 길로 가고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가며, 차라리 자신을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탄에게 팔지언정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을 피하고 있고 하나님의 진리를 회피하고 있다. 만약 사람이 늘 그렇게 자신의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대할 것인지 누가 또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한 번 또 한 번 인류를 일깨우며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인데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겨냥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실질로 인해 그는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겼고 심지어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만회하여 계속 생존하게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과 대립하고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즉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든지 어떻게 깨우쳐 주든지, 하나님이 어떻게 공급하고 도와주든지, 어떻게 관용하든지 사람은 이해하지 못했고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상대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상심한 끝에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도의 관용을 베풀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고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극한에 이르기까지 기다린 후에 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한다. 즉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려고 계획해서부터 인류를 멸하는 사역을 정식으로 시작하기까지는 한동안의 기한이 있고 하나의 과정이 있는 것인데, 이 과정은 인류의 되돌아옴을 위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남겨준 마지막 기회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의 성품을 볼 수 있고, 더욱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관용과 긍휼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와 기다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도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오셔서 수백만 자에 이르는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친히 목양하고 양육하시는데, 사람들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 성정이 변화되게 하여 최종에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되도록 하십니다. 하지만 이 사악한 시대의 사람들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어 하나님이 오시는 것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각 나라의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것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경력 간증을 본 후에도 찾고 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며 공공연하게 하나님과 적이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사람들이 거스리는 것을 용납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실질에는 존엄이 있어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 어느 정도에 도달하면,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들을 향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노를 발하기 전에, 하나님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만 아직 그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지 못한 일부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돌이켜 계속 생존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들이 그를 핍박하고 대적하는 것을 묵묵히 견뎌 내시고, 아울러 재난으로 일깨워 주시고 인류에게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가 재난 속에서 각성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이번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때이기 때문에, 구원받을 사람들을 다 구원하신 후에는 대재난으로 사악하고 더러운 세상을 훼멸하실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 앞으로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대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이후의 재난은 갈수록 커질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자, 하나님을 따르고 그에게 순복하는 자만이 비로소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러습격 ― 근본원인은 도대체 무엇인가?

2016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미 수십건의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해 심각한 인명피해를 초래했습니다. 중국 샤오캉네트웍(小康网)은 7월15일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2016년1월7일, 테러리스트 한 명이 유조차를 몰고 리비아 서부 도시 즐리텐 해안경비대의 훈련지로 돌진해, 폭탄을 터트려 70명이 사망했고10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리비아 지부가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고 시인했습니다. 2016년3월 27일,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수도 라호르의 한 공원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자살테러로 아동 29명을 포함해 최소 7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300여명이 다쳤습니다. 2016년5월23일, 시리아 서북부 연해도시 제블과 타르투스에서 수차례의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한148명이 사망했습니다. 2016년6월1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오틀란타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는데, 저격수 한 명을 포함해 최소 50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53명이 다쳤습니다. 이것은 ‘9ㆍ11테러’이후, 미국 본토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였습니다. 2016년7월1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교지역에 위치한 한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인질납치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무장괴한은 당일 저녁 20명의 인질을 살해했는데, 그 가운데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인도인1명과 방글라데시계 미국인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슬람국가IS는 이번 테러습격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년7월3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 카라다 지역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292명이 사망했고 200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016년7월14일, 프랑스 국경일 당일 저녁, 트럭 한대가 남부 관광도시 니스 ‘영국인 산책로’의 사람들속으로 돌진해, 최소한 80명이 사망했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테러성’임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무장충돌 역시 마찬가지로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화통신사 2016년4월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서남부 남수단과 인접한 깐베라주에서 남수단 부족 무장괴한의 국경을 넘는 습격으로, 140명의 평민이 목숨을 잃었다고 에티오피아 뉴스부가 17일에 보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남수단은 최근들어 정치적 파벌과 부족간의 갈등으로 충돌이 끊이지 않았는데, 비록 에티오피아를 포함한 국가들이 서둘러 분쟁을 중재했지만 수습되기가 여전히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5월13일, 중국 뉴스네트웍은 터키 군부측이 터키 정부군과 쿠얼두 무장괴한 간에 13일 하리카성 쿠얼쟈지구 한 군사기지 부근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해, 터키병사 6명이 죽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한 외신을 인용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2016년7월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말리 중남부의 남파라 군사기지를 습격했다고 말리정부가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병사 17명이 사망했고 38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몇개월 동안 말리에서 발생한 가장 심각한 테러 습격사건이었습니다. 말리는 줄곧 북부 사막지대의 이슬람 무장분자들의 위협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각국 정부와 국제연맹이 여러 예방조치를 간구하여 힘써 테러활동 억제를 강화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테러습격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번영하는 현대사회, 세계각지에 아직까지 충돌이 끊이지 않을까, 왜 그렇게 많은 테러습격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심지어 일부 선진국마저도 피할 수 없는 것일까?” 그 문제의 근본원인은 도대체 뭘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답을 찾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나의 실질과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의 패괴(역주: 부패, 타락) 본성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이며, 사람의 본성은 사탄의 가공을 거친 것이고 사탄에게 패괴된 것이기 때문이다.” “잔혹한 인류야! 언제까지 서로 암투를 벌이고 쟁탈하며 서로 명리를 다투고 서로 싸우고 죽이겠느냐? 비록 하나님이 무수히 많은 말씀을 하였을지라도 각성하는 사람이 없다.” “……금전과 물질을 숭상하고, 사악과 폭력을 숭상하게 한다. 그런 것들이 일단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면 사람은 무엇으로 변하느냐? 곧 사탄 마귀로 변한다! 그 까닭은 사람의 심리적 동향이 무엇이기 때문이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숭상하게 되었느냐? 사람은 사악과 폭력을 좋아하기 시작하였다. 아름답고 선한 것은 좋아하지 않고, 평화는 더욱 좋아하지 않으며, 정상 인성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려 하지 않고, 오히려 부귀영화와 육체를 누리고 싶어 하며, 온 힘을 다해 자신의 육체를 만족시키면서 그 어떤 제한과 속박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었다.이렇게 되어 사람은 갈수록 어떻게 되었느냐? 점점 더 사악해지고 교만해지며, 점점 더 안하무인이 되고 이기적이 되고 악독해졌다. 사람 사이에는 인정이 사라졌고, 가족 간에는 사랑이 없어졌으며,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도 이해가 없게 되었고, 사람 사이에는 기만과 폭력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사람마다 속이는 수단과 폭력적인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살려고 하고, 거짓말과 기만에다 폭력까지 더하여 자신의 밥그릇을 차지하려고 하며, 폭력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지위를 빼앗으려고 하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고 하며, 폭력적이고 사악한 방식으로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려고 한다. 이런 인류가 매우 두렵지 않으냐? ” 하나님 말씀이 드러내는 것을 통해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람본성에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고, 사람은 다 “사람이 자기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는 사탄의 법칙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마음이 악독하고 수단이 뛰어나며 음모와 간계를 꾸밀 줄 아는 사람이 세상에서 형통하고, 어떤 사람은 폭력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통치해 권력을 잡고 사람을 통제하려는 목적에 도달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소위 말하는 “승자는 왕이요, 패자는 역적이다”는 격이고, 마치 동물세계의 ‘약육강식’ ‘적자생존’방식같습니다. 이 때문에 이익을 쟁탈하기 위해 백성들 간에 서로 싸우고 죽이며, 국가와 국가간에, 종족과 종족간에 전쟁을 일으키고 테러를 저질러 사상자를 내는 유혈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고 짓밟혀 기만, 다툼, 살육으로 가득한데,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고 사람을 잡아먹는 마귀세상이 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요한 1서5:19) 다른 한 원인은 사람이 이 사악하고 패괴된 세상에 살면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악이고, 모두가 죄가운데 살면서 죄의 쾌락을 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다 세상의 조류를 따르고 진리를 싫어합니다. 설령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역사가 사람에게 임해도, 사람 역시 하나님이 어디에서 음성을 발해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말세에 도대체 어떻게 역사하셔 사람을 구원하시는지에 대해 거의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모두가 하나님을 멀리했기에 하나님의 축복을 잃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인류가 하나님을 너무 멀리 떠났고 하나님을 잊은 지 너무 오래되었으며, 지구상에는 비정의를 저지하는 국가와 정의를 행사할 수 있는 정도의 국가만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하나님의 바람에 전혀 이르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어떤 국가의 통치자도 하나님에게 그 나라의 국민을 통치하게 하지 않을 것이고, 어떤 국가의 정당도 그 나라의 백성을 조직하여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이 각 나라, 각 민족, 각 집권당의 마음속에서, 심지어 각 사람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에게 있어야 할 지위를 잃었기 때문이다. 비록 세상에 일부 정의로운 세력이 있다고 할지라도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통치는 매우 약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정치 무대는 혼란하고 일격에도 견디지 못한다. 인류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없게 되면 그것은 인류에게 태양이 없는 것과 같다. 통치자가 얼마나 부지런하고 착실하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해 무엇을 공헌하든, 인류가 함께 정의로운 대회를 얼마나 많이 소집하든 세상을 바로잡을 수 없고 인류의 운명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은 모두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고 인류가 다 같이 화목하게 살 수 있는 국가가 좋은 국가이고 좋은 지도자가 있는 국가라고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 없는 국가라면 그가 멸하고자 하는 국가로 여긴다. 사람의 생각은 늘 하나님의 생각과 아주 큰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한 국가의 정상이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다면 그 국가의 운명은 매우 비참할 것이고, 또한 그 국가는 귀숙이 없을 것이다.” “혹시 너의 나라가 지금은 흥왕할지도 모르겠지만, 네가 너의 국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게 한다면 그 나라는 갈수록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고, 국가의 문명이 갈수록 더 많이 사람에게 짓밟히게 될 것이며, 머지않아 그 나라의 국민이 일어나 하나님을 반대하고 하늘을 저주하고 욕할 것이다. 부지중에 한 나라의 운명은 이렇게 끝난다. 하나님은 강대한 나라를 일으켜 하나님께 저주받는 그런 국가들을 처리할 것인데, 심지어 지구상에서 그런 나라들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한 국가나 민족의 흥왕과 존망의 관건은 그 국가의 통치자가 하나님을 경배하는지, 그 나라의 국민을 이끌어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하는지,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는지에 달려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매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장악하고 있고, 이 세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전 우주를 장악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은 하나님의 계획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나 국가나 민족은 하나도 없다. 인류의 운명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와야 한다. 하나님은 그를 따르고 경배하는 인류를 번창하게 할 것이며, 그를 대적하고 저버리는 인류를 쇠퇴되고 멸망되게 할 것이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시는데, 만약 인류가 하나님의 앞에 와서 하나님께 회개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신의 길을 간다면 스스로 멸망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치 노아시대의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저버려 땅에 강폭함이 가득하고 하나님에 대한 패역과 대적이 절정에 이르러 한 바탕의 큰 홍수에 의해 멸망된 것처럼 말입니다. 또 마치 소돔과 고모라 성(城)사람들이 마음이 강팍해 손안의 악행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하나님께 대적하다 나중에 하늘에서 내린 유황불에 훼멸된 것처럼 말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기 위해 다시 도성육신으로 은밀하게 강림하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인류는 이 진리를 얻기만 하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받아 말세의 각종 재난과 전쟁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마자 받아들이고 순복했기에 그의 일가족 여덟 식구는 홍수가운데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니느웨이의 국왕과 백성이 사람이 전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손 안의 강폭함을 내려놓고, 모든 악한 길에서 떠나 재를 둘러쓰고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인해, 나중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마음을 돌이켜 재난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인류가 좋은 운명을 맞이하고 싶어하고 한 국가가 좋은 운명이 있으려면, 오로지 하나님으로 하여금 온 우주를 장악하게 하고 그의 권병과 지혜로 땅위의 나라들을 치리하도록 해야만이 이런 인류에게 비로서 공평과 공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 수 있으며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진정으로 이 땅에 임하고 인류도 진정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으며, 온 땅에는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따뜻함이 넘쳐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