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환난 전 들림 받는 것과 이기는 자의 의미는 무엇인가

말세에 이르러 많은 분들은 환난 전에 들림 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환난 전의 진정한 들림 받음과 이기는 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하나님이 예언하신 하나님 나라의 미경은 도대체 어떻게 응하여 이루어집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이 크게 진노할 때 온 세상은 이로 인하여 각종 재난을 겪게 되는데, 마치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다 하늘 위에 올라서면 땅 위에 각종 재해가 하루하루 전 인류에게 다가오는 것을 족히 볼 수 있다 높은 곳에 서서 바라보니, 땅 위는 마치 지진 전의 각종 광경과 같다 불과 물이 도처에 흘러들고, 마그마가 도처에 흐르고, 산이 움직이고, 도처에 섬뜩한 빛이 번쩍거리고, 온 세상은 불 속에 잠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진노를 발하는 광경이고 하나님이 심판할 때이다 무릇 혈기에 속하는 자는 다 벗어나기 어렵다 그

크리스천은 반복되는 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많은 형제자매님이 매일 반복 되는 죄로 인해 고통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죄를 벗고, 정결케 되어 들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가는 게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그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일까요?

크리스천으로서 예배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오디오북)

우리는 종종 여러 가지 이유로 예배를 추가적인 부담으로 생각하고, 예배 참석에 대해 수동적일 때가 많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될까요?

하나님 뜻에 맞는 배우자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결혼을 앞둔 많은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 배우자를 찾을 수 있을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아래 문답에서 당신이 이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사람에게 죄가 있기는 하지만, 예수님의 속죄제는 영원히 효능이 있어 주께 자백만 하면 다 사해 주십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우리는 죄가 없죠. 따라서 우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답: 예수께서 사람의 죄를 사해 주셨지만 사람이 죄가 없어지고 죄의 결박과 통제에서 벗어나 거룩해졌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사람의 죄를 사해 주셨는데, 그럼 그 ‘죄’는 도대체 뭘 말할까요 음행하고 도둑질하는 등등 율법과 계명에 어긋나고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건 다 죄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논단하는 행위도 다 죄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는 더욱더 죄이고 사함 받지 못할 죄입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인류의 속죄제가 되셨기에 사람은 주께 기도하며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정죄받지 않고 처형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바빠 예배하고 말씀 볼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지금 많은 분들은 일에 바빠 예배하고 말씀 볼 시간조차 없어 주님과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미혹될까 찾고 구하는 것이 두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세에 여러 이단과 거짓 진리가 나타나면서 많은 분들이 능동적으로 찾고 구하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미혹의 두려움을 버리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돌아오시면 형상을 바꾸실까요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예수님의 형상은 당시 유대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거라고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유대인의 형상이라고 예언하지 않았기에, 만약 예수님의 형상이 바뀐다면 어떻게 해야 주님을 알아보고 제때 영접할 수 있을까요?

기독교는 2천 개가 넘는 교파가 있는데, 이것은 무엇을 말해 주는가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는 이미 2천 개가 넘는 교파가 있습니다. 똑같이 예수님을 믿고 같은 성경을 보는데, 왜 그렇게 많은 교파가 생겨났고, 왜 끊이지 않는 논쟁과 공격이 있게 되었을까요?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신도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때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데, 과연 이런 깨달음이 정확한지 알아보겠습니다.

크리스천은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비판하지 말라”라고는 하셨지만, 분별할 줄은 알아야 한다고 요구하셨습니다. 그럼 크리스천은 어떻게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이해해야 주님의 뜻에 맞는 것일까요?

“다 이루었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모두 완성된 것을 뜻하나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완성된 것을 뜻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다 이루었다”라는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정확할까요?

성경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는데, 당신들은 왜 성경이 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합니까?

많은 분들이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일까요? 아래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성경은 어떻게 형성된 것입니까? 성경은 도대체 어떤 책입니까?

『율법시대는 바로 여호와를 대표한 하나님 이름의 사역이고 여호와 이 이름을 위주로 한 전부의 사역이다. 그러므로 말하니, 구약은 여호와의 사역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은 예수의 사역을 기록한 것인데 예수 이 이름을 위주로 한 사역이다. 예수의 이름이 도대체 무슨 뜻이고 그가 한 사역에 모두 어떤 것이 있는가 하는 것은 거의 다 신약에 기록되었다.』

왜 제 기도는 주님의 응답을 받지 못할까요?

「하나님의 약속」의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집에서 항상 사소한 일로 까닭없이 화를 냅니다 남편과 아이한테서도 단점이 많이 보여 주님께 저의 마음을 고요히 해 달라고 기도드리고, 남편과 아이의 나쁜 습관을 고쳐 달라고 구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왜 주님의 응답을 받지 못할까요 한효 &bs; 한효 자매님: 우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이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우리가 기도의 원칙을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가 주님께 기도할 때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이야기 해놓고 주님께 기도드렸다고 여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까?

질문: 저는 성경의 마태복음 7장 21절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도대체 어떤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일까요 답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선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인류

성경 안에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관한 예언이 있습니까? 왜 아무도 성경을 풀 수 없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우리가 먼저 맞추지 말고 성령이 어떻게 하는가를 좀 봅시다 진리로써 우리가 걷는 길이 성령의 사역인가를 대조해보고, 성령 사역으로써 우리가 걷는 길이 옳은가를 검증해 봅시다 어느 마디 말씀이 응하지 않았고 어느 마디 말씀이 응하였는가에 대해서는 우리 사람은 참견하지 말고, 우리가 가장 좋기는 그래도 성령이 하는 사역을 말해보고 하나님의 현재의 최신 사역을 말해 봅시다 성경은 당시에 선지자가 전달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이 쓴 말이니,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그런 말씀을 해석할 수 있고, 오직

세상은 왜 어둡고 사악합니까? 인류가 극도로 패괴되면 훼멸되어야 합니까?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잃고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게 되어,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는 원수로 되었다. 사람이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 살면서 사탄의 지배를 받으므로, 하나님은 피조물 가운데서 역사할 수 없었고 더욱이 피조물의 경외도 받을 수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니, 본래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오히려 하나님과 배치되면서 사탄을 경배하였으니, 사탄이 사람 마음속의 우상으로 되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지위를 잃었고 즉 사람을 창조한 의의를 잃었다……』

인류는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였기에,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하고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게 한다 그는 만유로 하여금 다 그의 수중에 있도록 만유를 주관할 것이다 무릇 피조물은 동물ㆍ식물ㆍ인류ㆍ산하ㆍ호수를 포괄하여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하늘 위의 만물과 땅 위의 만물도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하고, 어떠한 선택도 있어서는 안 되며, 모두 그의 지배에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규정한 것이고 역시 하나님의 권세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고, 만물을 모두 층차있게

하나님을 믿으면서 절대 성경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만일 성경을 떠나면 가짜이고 이단입니다. 이 말이 도대체 성립됩니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다시 오십니까?

『수천 년 이래, 사람은 줄곧 구세주의 강림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고, 그를 수천 년 동안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 가운데 구세주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우리는 주님의 보혈이 이미 우리를 깨끗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거룩히 구별되어 죄에 속하지 않으므로 더는 정결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논법이 왜 틀렸습니까?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하리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강림하는가?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성경 여러 곳에 확실히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관한 예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언이 이미 응하였음을 어떤 하나님의 말씀들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말세에 내가 나의 책을 펼칠 때(책은 내 입의 모든 말을 가리키고 마지막 때에 하는 말을 가리키는데 다 내 책의 내용이다) 나는 이것을 너희들에게 알린다.』

왜 하나님의 재림에는 은밀히 강림하는 것과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중화 대륙 즉 홍콩ㆍ타이완 동포들이 말하는 내륙에서 말씀이 육신 되었다. 하나님이 하늘로부터 땅에 올 때는 하늘 위ㆍ하늘 아래에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은밀히 재림한다는 참뜻이기 때문이다.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성경에 있고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계시와 말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논법이 왜 틀렸습니까?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 21:25)

당신들은 예수님이 이미 오셨다고 하는데,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면서 지금까지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사역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면 우리에게 먼저 계시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계시를 받지 못했으니 주께서 아직 돌아오시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틀렸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줄곧 앞으로 발전하고 있다. 비록 역사의 취지는 변하지 않지만, 그의 역사하는 방식은 부단히 변화되고 있다. 이리하여 하나님을 따르는 그 사람들도 부단히 변화되고 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얻고 싶어하면서도 하나님의 역사가 변동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를 버리시지 않고 직접 천국에 데려가실 거라 믿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이루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또 사람을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신다고 합니까?

『예수가 왔을 때에도 일부분 사역을 하였고 얼마간의 말씀을 하였다. 그러나 그가 주로 어느 사역을 완성하였는가? 그가 주로 완성한 것은 십자가의 사역이다. 하나의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되어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하였고 전 인류를 구속하였으며 전 인류의 죄를 위하여 속죄제로 되었는데, 그는 주로 이 사역을 완성하였다.』

하나님이 공의로우신 분이라면, 무엇 때문에 악인은 형통하여 윤택하게 살지만 착한 사람은 오히려 괴롭힘과 억압을 당하고 고난을 겪습니까?

『금생(今生)에서 복을 얻는 자는 영세(永世)에서 반드시 고통받을 것이고, 금생에서 고통받는 자는 영세에서 반드시 복을 얻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명정(命定)한 것이니, 누구도 바꿀 수 없고 아무도 나의 마음을 바꿀 수 없다……』

성경에 말한 “마지막 날의 심판”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가리킵니까?

『어떤 사람들은 또 하나님이 어느 때 땅에 와서 사람에게 나타나 친히 전 인류를 심판하고 하나하나 고비를 넘게 할지도 모르니, 누구도 빠지려 해서는 안 된다고 여긴다. 이러한 생각이 있는 사람은 이 단계 도성육신의 사역에 대하여 인식이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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