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왜 예수님만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인가

2019년 02월 02일

그리스도’라는 이 말은 구약성경에는 나온 적이 없고, 오직 신약성경에만 있으며, 형제자매들은 모두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히브리어로 ‘메시아’라는 뜻이고 중국어로 번역하면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구약성경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기름 부음을 통해 제사장을 세우셨습니다. 예를 들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기름 부음을 거쳐 제사장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출애굽기 28:41 참조) 하나님은 반드시 선지자의 기름 부음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군왕을 세웠습니다. 선지자 사무엘도 여호와의 명을 받들어 기스의 아들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세웠습니다.(사무엘상 9:15~17, 10:1 참조) 사울이 하나님을 거역하여 버림받은 후, 사무엘은 또 여호와의 명을 받들어,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습니다.(사무엘상 16:1~13 참조) 다윗 왕은 죽기 전,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을 기혼으로 보내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열왕기상 1:32~40 참조)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고, 선택받은 왕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아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가 기름 부음 받은 자의 뜻이라면,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왜 아무도 그리스도라고 불리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울, 다윗, 솔로몬도 모두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인데 왜 그리스도라고 불리지 않고, 오직 예수만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것일까요?

예수 그리스도,

저는 오랫동안 이 문제로 곤혹스러워하였고, 여러 전도사에게 구해 보았지만, 줄곧 정확한 해답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한 친구에게 이 문제에 대해 말했더니, 그가 나에게 두 대목의 말씀을 읽어 주었고, 말씀 속의 진리를 교제해 주고 나서야 진정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육신한 하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며, 이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혈기에 속하지 않은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의 신성은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으로 하는 모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위한 것이다. 인성이든 신성이든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다. 그리스도의 본질은 영이자 신성이기에 그의 본질은 곧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다….』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닿을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땅에 있는 발현일 뿐만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는 사역을 완성할 하나님의 특별한 육신이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며,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는 육신,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란 바로 하나님의 성육신을 말하며, 겉모습은 하나의 정상적인 보통 사람이지만 그리스도는 신성의 속성이 구비되어 있고 하나님 영의 화신이고 하나님 자신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것은 그가 바로 성육신한 하나님 자신이고, 정상 인성뿐만 아니라, 어느 사람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신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 나타내는 성품 등은 신성이 직접적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에는 무한한 권능과 능력이 있어, 말씀함과 동시에 곧바로 일이 이루어지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바람과 풍랑이 잠잠해지고, 각종 질병이 고침을 얻고, 사람의 죄도 사함을 받는 등등입니다. 예수님은 은혜시대를 열고 회개의 말씀을 가지고 왔고, 천국의 비밀을 밝히고, 수많은 진리를 선포하였으며, 긍휼과 자비 위주로 성품을 나타내고, 전 인류를 구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어떠한 피조물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론과 그의 후대, 사울, 다윗 그리고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피조물이고,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 혹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에 불과할 뿐 그들에게는 조그마한 신성도 구비되지 않았고, 더욱이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사람과 같은 외형을 지니고 있지만, 그분의 본질은 사람과 같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인자라고 불릴 수는 있지만 모든 인자를 그리스도라고 부를 수 없고, 성육신한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그리스도라 불릴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이끄심에 감사합니다. 친구의 교제를 듣고 마침내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하루는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께서 말세에 역사한다고 예언한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복음 24:27)라고 말씀한 것을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자의 임함이란?’ ‘말세에 주님이 인자의 모습으로 임한다는 건가?’ 갑자기 성경 한 구절이 생각나서 급히 펼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누가복음 17:24~25) 이처럼 몇몇 성경 구절에는 모두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세 재림도 성육신한 그리스도로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겉모습 역시 정상적인 보통 사람인지라, 겉모습으로 하나님을 알아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 역사를 통해 그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신성이 있고, 진리, 길,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말세 그리스도가 나타나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한다면, 우리는 그 사역과 말씀이 혹시 신성의 선포가 아닌지, 진리, 길, 생명이 아닌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이 아닌지 알아보고, 만약 이러한 것을 갖추고 있다면 그가 그리스도라는 걸 확정 지을 수 있으므로, 우리는 빨리 따라야 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셔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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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7)

아담에게 각종 생물의 이름을 짓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었을까요

성경에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창 2:18~20)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성경 구절에서 저는 아담이 각 생물에게 이름을 지어 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아담이 각종 육축과 공중의 새, 들짐승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으니 그는 확실히 각종 생물을 다 알고 있었을 거야. 그렇지 않으면 아담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이름을 생각해 낼 수 있었겠어?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미리 알려 주셨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원인인지 도무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을 보았습니다. 그제야 저는 하나님께서 아담으로 각 생물에게 이름을 지어 주게 하신 그 뒤에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구절에서 사람에게 사실을 하나 알려 주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사람에게 지혜를 주었다는 것이다. 즉, 사람의 지혜는 하나님에게서 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왜 그럴까? 하나님이 아담을 지은 후, 아담은 학교를 다닌 적이 있느냐? 글을 아느냐? 하나님이 각종 생물을 창조한 후, 아담이 그 각종 생물들을 보고 다 알고 있었느냐? 하나님은 아담에게 각종 생물들의 이름을 어떻게 지으라고 알려 주었느냐? 당연히 하나님은 아담에게 각종 생물들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도 않았다. 그것은 사실이다! 그럼 아담은 그런 생물들에게 이름을 어떻게 지어 줘야 하는지, 어떤 이름을 지어 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알았을까? 그것은 아담이 지음받았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무엇을 더해 주었는지에 대한 문제와 관련된다. 그런 사실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지혜를 더해 주었다는 것이 증명된다. …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에게 생기를 주었고, 사람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소유소시(所有所是)도 조금 주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그런 것을 준 후, 사람은 독립적으로 어떤 일들을 해낼 수 있었고, 독립적으로 어떤 일들을 생각해 낼 수 있었다. 사람이 생각해 낸 것이나 해낸 일들이 하나님이 보기에 좋은 것이면 하나님은 열납하였지 간섭하지 않았다. 사람이 한 것이 옳은 일이면, 하나님은 그것을 기준으로 삼았다. 그러므로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라고 한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각종 생물들의 이름에 대해 하나님은 그 어떤 정정도 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아담이 뭐라고 이름 지으면 하나님은 “그래”라고 말씀하면서 그 이름을 확정하였다. 하나님께 의견이 있었느냐? 없었다. 그것은 확실하다! 너희는 여기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하나님은 사람에게 지혜를 주었고, 사람은 하나님이 준 지혜로 일을 했다. 만약 사람이 한 것이 하나님이 보기에 긍정적인 일이라면, 그 일은 하나님 편에서 확정되는 것이고 인정되는 것이고 열납되는 것이므로, 하나님은 그 어떤 평가도 비판도 하지 않는다. 그런 것은 그 어떤 인류나 그 어떤악령이나 사탄도 해내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너희는 하나님 성품의 유로를 보았느냐? 만약 사람이라면, 패괴된 사람이나 사탄이라면, 다른 사람이 자신의 눈앞에서 자신을 대신해 일을 하도록 허락하겠느냐?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혹은 자신과 다른 세력과 그 자리를 쟁탈하지 않겠느냐? 꼭 쟁탈할 것이다! 그때 패괴된 사람이나 사탄이 아담과 함께 있었다면, 아담이 한 것을 틀림없이 부인했을 것이다. 자신에게 독립적인 사고력이 있고 독특한 견해가 있다는 것을 실증하기 위해 아담이 한 모든 것을 부정했을 것이다. “네가 이렇게 부르겠다면 난 기어코 저렇게 부를 거야! 네가 장모 씨라고 한다면 난 기어코 이모 씨라고 불러 내가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 줄 거야!” 이런 것은 어떤 본성이냐? 교만이 아니냐?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그런 성품이 있느냐? 하나님은 아담이 한 그 일에 대해 그 어떤 비정상적이거나 반대하는 기미가 있었느냐? 없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하나님 성품의 유로에는 분쟁이나 교만과 독선적인 것이 전혀 없다. 그런 점은 여기에서 아주 분명하게 나타났다. 비록 아주 작은 일이지만 네가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네가 속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하였는지, 하나님의 태도가 어떠하였는지를 묵상해 보지 않는다면, 너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 수 없고, 하나님 성품의 발표와 유로를 볼 수 없다. 그렇지? 그럼 내가 방금 설명해 준 이런 것을 너희는 인정하느냐? 하나님이 비록 아담이 한 그런 일에 대해 “잘했다! 제대로 했다! 난 찬성한다!”라고 떠들썩하게 말씀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마음속으로 인정한 것이다.하나님은 아담이 한 일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인정하였다. 이것은 창세 이래 인류가 하나님의 분부대로 하나님을 위해 한 첫 번째 일인데, 그 일은 하나님을 대신해 한 것이자 하나님을 대표해 한 것이었다. 하나님의 안중에 그 일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지혜에서 온 것이고, 하나님이 보기에 좋은 것이었고 긍정적인 것이었다. 그때 아담이 한 것은 인류에게서 첫 번째로 선명하게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인데, 그때 선명하게 나타난 것은 하나님이 보기에 좋은 것이었다. 여기에서 나는 너희에게 알려 주고 싶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일부 소유소시와 지혜를 더해 준 까닭은 하나님을 선명하게 나타내는 살아 있는 존재가 되게 하고, 그런 살아 있는 존재가 하나님을 대표해 일을 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오래전부터 바랐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아담이 생물에게 이름을 지어 줄 때, 처음부터 그런 생물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미리 그에게 어떤 이름으로 지으라고 알려 주셨던 것도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실 때 아담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더해 주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께서 더해 주신 지혜로 그렇게 많은 생물에게 각기 다른 이름을 지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지어 준 그 이름들이 재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초에 사람을 지으셨을 때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지혜와 소유소시도 사람에게 더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람은 독립적으로 어떤 일들을 생각하거나 행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행사가 아담을 통해 선명하게 나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아름답고 선한 실질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이 한 일이 긍정적이기만 하면 그가 한 일을 열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런 의견도 내놓지 않으시고 전혀 간섭하지도 않으셨으며, 아담이 한 것을 기준으로 하면서 긍정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이런 성품은 타락된 사람에게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의 견해가 독특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하고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부인하는 것에 능숙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람 내면에 있는 사탄의 오만한 성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에는 교만이나 분쟁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그 작은 일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낮추심과 사랑스러움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지혜를 사람에게 베풀어 주셨고 그분의 소유소시도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아담처럼 하나님을 대신해서 일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과 요구에 맞게 일을 할 수 있다면, 우리가 하는 일은 의의가 있고 가치가 있으며 하나님께 칭찬받고 축복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뜻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내고 그분을 선명하게 나타내고 그분을 증거하게 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지음받은 의의입니다. 저는 드디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각종 생물의 이름을 짓게 하신 그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아주 작은 일이지만 그 속에는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소시가 숨겨져 있었고, 더욱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저의 의문점을 해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린이

기도 응답 성경 구절 -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도는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성도들은 아무리 기도를 열심히 하고, 많이 해도 주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주님과 멀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할까요? 어떻게 기도를 해야 주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1서 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시편 138: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을 장려하여 강하게 하셨나이다 기도 응답에 관한 내용 추천: 왜 제 기도는 주님의 응답을 받지 못할까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님께 응답받을 수 있을까요? 관련된 말씀: 『기도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안정된 마음과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진실하게 교통하고 기도하라는 것이지,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금 이루려는 것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너를 많이 깨우치고 빛 비추어 달라고 기도하여라. 하나님께 세운 심지와 자신의 실제 상태와 어려움을 하나님 앞에 가져와 기도하여라. 기도는 형식을 갖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께 찾고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속죄 제물인 어린양으로 비유하는데, 어떤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인류의 영원한 속죄 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속죄 제물인 어린양으로 비유했는지 알고 있습니까?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이미 왔습니다. 우린 어떻게 주님을 맞이해야 할까요?

오시경 재림에 관한 징조가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마 24:32~34) 크리스천들은 이것이 재림을 예언한 말씀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은 바로 이스라엘 회복을 가리킵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우리는 주님이 곧 돌아오신다는 것을 알게 되죠. 오늘날 이스라엘도 회복된 지 수십년이 지났으니 이 예언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마 24:37~39, 4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7~8)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았고, 서로 죽이고 음란이 본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더 이상 봐줄 수 없을 정도로 더럽고 타락됐었죠. 그래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홍수로 멸망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세상을 보면 사람들은 참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거짓 신과 악령을 경배하고 있으며 극도로 사악하고 타락됐습니다. 서로 명예와 이익을 다투고, 아귀다툼하며, 서로 속고 속이는 등 세상이 점점 더 사악해지고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그럼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은 어떨까요? 명의상으로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주님의 말씀으로 살지 않고, 교회도 장사하는 소굴로 전락되고 다 황폐해졌습니다. 심지어 많은 성도들은 사악한 조류를 좇고 있고 세속에 빠져 세상의 부귀영화를 탐하고 쾌락을 누리고 있습니다. 죄 속에서 살면서도 죄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죠. 노아 시대와 비해 보면 그 정도가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오늘날, 나라와 나라 사이에 전쟁이 끊이지 않고, 각종 재난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징조로 재림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실 날이 이미 임했다는 뜻이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방식을 규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주님을 여러 해 믿어 오면서 여느 형제자매들과 다름없이 주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루어질 때마다 마음은 더욱 조급해졌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주님은 구름을 타고 가셨습니다. 지금 재림에 관한 징조가 이미 다 나타났는데 왜 주님은 구름 타고 우리를 데리러 오지 않는 것인지 의문스러웠습니다. 저는 제가 주의 재림을 놓칠까 봐 불안하고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주의 재림을 맞이해 버림받지 않도록 그 길을 깨우쳐 주고 인도해 달라고 늘 주께 기도드렸습니다. 저한테는 여러 해 전도하면서 사역한 친구가 있습니다. 최근에 모처럼 만나게 돼서 저의 고민을 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걱정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친구가 교제해 주었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어.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행 1:11) 그래서 우린 다 주님이 무조건 구름 타고 다시 오실 거라고 믿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규정하는 게 정말 주님의 뜻에 맞는 걸까? 사실 성경을 잘 알고 있는 형제자매들은 재림하는 방식에 대해 예언한 말씀이 아주 많다는 걸 알고 있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 3:3),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마 24:5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어떤 말씀에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니 각인의 눈이 다 본다고 했고, 어떤 말씀에서는 또 도적같이 오시고 아무도 모른다고 했어. 여기서 주님이 두 가지 방식으로 오신다는 걸 알 수 있는데, 하나는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나타나시는 방식, 또 하나는 도적같이 은밀히 오시는 방식이지. 우린 다 주님의 말씀은 헛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잖아. 그래서 이 두 가지 방식은 무조건 다 이루어질 거야.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보다 훨씬 높아. 그래서 사람의 생각으로 재림 방식을 단정 지으면 안 돼.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오신다는 것만 고집하면서 은밀히 오신다는 건 부인한다면 우리는 은밀히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놓쳐 버리게 될 수도 있어.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 1:7) 이 예언처럼 주님이 구름 타고 올 때면, 우리는 은밀히 강림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해서 애곡하게 될 거야. 그게 다 자기 생각 때문에 구원받을 기회를 잃는 거잖아.” 저는 그 말을 듣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너무 빛 비춤이 있어. 재림을 너무 쉽게 생각했어. 성경에 재림에 관해서 예언한 게 이렇게 많은데 잘 읽어 보지도 않고 묵상도 안 하고 그저 재림의 방식을 규정해 버렸어. 오늘 너 만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성경에 구름 타고 공개적으로 오신다는 예언 말고도 은밀히 오신다는 예언도 있다는 걸 알게 됐거든. 아님 은밀히 오시는 주님을 놓칠 뻔했어.” 친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다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거야. 같이 하나님 말씀 좀 볼까? 『‘하나님’과 ‘사람’은 같이 논할 수 없다. 그의 실질과 그의 역사는 모두 사람이 측량하기 가장 어렵고, 이해하기도 가장 어렵다. … 왜냐하면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사람의 생각보다 높고, 하나님의 지혜는 아무도 측량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꿰뚫어 보는’ 사람들은 모두 무능한 자들이고, 모두 교만방자하고 무지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해서는 안 되고, 더군다나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눈에 사람은 그야말로 개미보다도 작은데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측량할 수 있겠느냐?』 이 말씀에서 깨닫는 게 있을 거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성이 있어야 돼.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을 초월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예언에도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가 있어서 우리 생각과 상상으로 규정할 수 없어. 구약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데,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사 9:6~7) 바리새인은 이 예언을 보고는 자기 상상으로 메시아가 오실 때면 왕으로 왕궁에서 태어날 거고, 훤칠한 외모에 위풍당당하고 풍채가 남다를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사실은 그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어. 예수님은 말구유에서 태어나셨고, 높은 신분과 지위도 없었고,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었어. 바리새인은 자기 생각과 안 맞으니 예수님이 아무리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진리를 발표하고, 설교를 깊게 해도 그분이 발표하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어. 그리고 그분이 바로 장차 오신다고 예언한 메사아라는 것도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했지.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천고의 죄인이 됐어. 우리의 생각과 상상으로 재림을 단정 지으면서 구름 타고 오지 않으면 주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2천년 전에 주님을 정죄한 바리새인과 다를 게 없어. 바리새인의 길을 가는 거야. 교만하고 독선적인 타락 성정으로 재림의 방식을 규정해 버리고, 성경의 문자적인 뜻으로만 주님의 뜻을 해석하면 너무 위험해. 이렇게 실패한 걸 교훈으로 삼아야 돼. 주님이 어떻게 오시는지, 이후에 어떻게 사역하실지 사람은 측량할 수 없어. 어떻게 사역해야 한다고 규정할 자격도 없지. 안 그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사역을 봐도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해. 바리새인처럼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을 거야. 예수님 말씀이 딱 맞아.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마 13:14) 이런 사람은 미련한 처녀잖아. 재림하신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구원받을 기회를 놓쳤으니 얼마나 유감스러워!” 저는 친구가 읽은 말씀과 교제해 주는 것을 들으면서 제 자신이 정말 교만하고 무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를 사람이 어떻게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의 생각과 상상으로 주님의 재림을 규정한다면 바리새인과 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주님을 대적해서 하나님께 벌받을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롬 11:33~34) 그래서 친구에게 어떻게 하면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의 재림을 더 잘 영접할 수 있을까요? 친구가 하나님 말씀을 읽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이 한 말씀과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고 한다면, 먼저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더욱이 하나님을 자신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 말며, 마땅히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복해야 하는지를 요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고 사람에게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이다.』 저는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면 자신의 생각에서 벗어나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주님을 영접할 희망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야만 계시록에서 예언한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계 14:4)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 많은 진리를 가져오실 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에 귀 기울이라고 하셨습니다. 주의 재림인지를 확정하려면 반드시 자발적으로 찾고 구하고 알아보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이 오시기를 진심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하나님도 그분의 양을 찾고 계십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이것은 우리 모두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23가지

말세에 이르러 우리는 더욱 깨어 예비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들림 받을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아래, 예수 재림에 관한 성경 구절이 주님을 영접하려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린 죄 사함을 받았는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지만 아직도 죄 짓고 회개 하기를 반복 하는데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을까요? 성경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