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핏빛달」 재현—성경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라

미국 현지 시간 23일 밤, 뉴욕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 제니퍼(Jennifer)가 커다란 핏빛달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속의 달은 화성과 비슷한 암홍색을 띠고 있었다. 맨하튼(Manhattan) 야경 속에서 핏빛달은 더욱 커 보여 마치 하늘을 꽉 채운 듯했다. 제니퍼는 카메라의 사진 출처를 보여주며 「핏빛달」 사진은 보정하지 않았다고 증명했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후 순식간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핏빛달」은 기이한 현상이다. 그러나 이 기이한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 많은 성경연구 학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인은 「핏빛달」이 성경 계시록 예언 중 하나님의 심판일을 뜻하고 동시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거라고 예시하기 때문이다. 「핏빛달」에 대한 회고 NASA에 따르면, 「연환 핏빛달」(이하 「핏빛달」)은 역사상 이례적이다. 매년 두번씩 나타났고 2년 연속 나타나는 four-blood-moons구성으로 연속 4회 나타났다. 역사 기록에 근거하면 지난 5천년 동안 「핏빛달」은 모두 142회 나타났는데 그중 62회는 1AD과 2100AD 사이에 나타났고, 이 62회 「핏빛달」 중 8회만 성경에 관련된 유대인 절기에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8회 「핏빛달」을 「성경 연환 핏빛달」이라고도 한다. 그중 2014년과 2015년에 나타난 「핏빛달」은 제8회이다. 즉, 1AD에서 2100AD에 이르기까지 2천년 사이의 마지막 한 번이다. 연구 결과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4회 핏빛달이 나타났는데 공교롭게도 유대교 최대의 명절과 들어맞는 것을 발견하였다. 각각 2014년 4월15일(유월절)과 10월 8일(초막절), 2015년 4원 4일(유월절)과 9월 28일(초막절), 이와 같은 신기한 현상은 경고의 의미가 뚜렷해 사람들이 성경 중의 「핏빛달」 예언에 대해 더욱 중시하고 또한 인류의 앞날 운명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핏빛달」 예언 성경 중 「핏빛달」 현상에 대한 예언이 사실 여러 곳 있다. 예를 들어 계시록 6장 12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요엘 2장 29-31절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성경 예언에서 「핏빛달」은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 오직 심판일 전에 있을 거라고 예시하고 있다. 즉, 「핏빛달」의 출현은 심판일이 다가왔다는 것을 예시하고 또한 세상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것임을 예시하고 있다. 「4회 핏빛달」 계열대사건 역사를 조사하면 우리는 「4회 핏빛달」이 출현한 시기에 모두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놀랍게 발견하게 된다. 제5차 「4회 핏빛달」 기간(1493-1494), 스페인 통치자가 유태인을 추방하고 이어서 콜럼버스가 미주 신대륙을 발견하여 그곳은 유태인의 최종의 피난처가 되었다. 제6차 「4회 핏빛달」 기간(1949-1950),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고(1948년) 사해문서가 발견되었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되었다. 제7차 「4회 핏빛달」 기간(1967-1968), 이스라엘이 6일 전쟁에서 승리하여 예루살렘을 되찾았다. 그러나 제8차 「4회 핏빛달」 기간(2014-2015), 세계 각국에 희귀하고 보기 드물 뿐만 아니라 파멸적인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세계 시스템이 불안하며 지진, 기근, 홍수, 허리케인, 전쟁 등등은 끊임없고 현재는 기승을 부리며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3843" align="aligncenter" width="480"] U.S. Navy photo by Photographer's Mate 2nd Class Scott Taylor[/caption] 말세가 다가오면 성경의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4회 핏빛달」의 예언에 대해 의론이 분분하다. 어떤 사람은 믿고 또 어떤 사람은 부인한다. 하지만 이토록 방대한 통계 수치와 역사적 사실은 지금 계시록의 예언을 위해 소리없이 가장 강력한 증거를 하고 있다. 「4회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경고를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은 이미 닥쳐온 것이 아닌가? 그 크고 두려운 날이 곧 지금의 각종 재난이 아닌가? 이 가운데의 비밀은 무엇인가? 성경에 말세의 하나님 날(주 예수의 2차 강림)에 관한 예언이 여러 곳 있다. 예컨대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계 16:15)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4)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이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13:32) 그리고 또 이런 예언도 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계1:7) 이로부터 하나님이 말세에 두 가지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하나는 은밀하게 강림하는 것이고 하나는 공개적으로 나타타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방식은 모순이 되는가? 사람들이 주님이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때는 이치대로 말하면 당연히 기뻐 뛰어야 하는데 왜 반대로 땅에 있는 족속이 모두 애곡한다고 할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혹시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한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예수를 따른다는 소위 각 성도에게 알린다.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너희들이 육안으로 직접 볼 때는 이미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에 혹시 너의 심정은 매우 격동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는가, 네가 예수가 하늘로부터 강림하는 것을 볼 때는 네가 지옥으로 내려가 징벌 받을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났음을 선고할 때이며,하나님이 상선벌악할 때라는 것을.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표적을 보지 못하고 오직 진리가 발표될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표적을 구하지 않고서 거룩하게 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오게 되고 조물주의 품속에 안기게 된다. 오직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는 하나의 신념만 고집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표적을 행할 수 있는 예수만 믿으면서 엄한 심판을 발표하고 생명의 참 도를 내놓는 예수를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래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다시 올 때에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기호이다. 너희들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날 때는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은밀히 강림하여 하신 구원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상선벌악하는 사역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때면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거부한 사람은 모두 구원받을 기회를 철저히 잃어버렸고, 그분을 찌른 사람들, 즉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적하고 정죄한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재림 예수임을 보게 되는데 어찌 가슴을 치면서 슬피 울며 이를 갈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그때면 “땅에 있는 족속이 애곡하리라”는 장면이 나타나는 것이다. 「핏빛달」의 재현은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곧 다가왔음을 예시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전세계에 전개되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 중에서 철저히 사람을 온전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고 사람이 구원받는 천재일우의 기회이다. 무릇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는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다. 만약 사람이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소중히 여길 줄 모르고 하나님의 구원을 놓치면 최후에는 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고 극도로 후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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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찾아온 개기일식, 하나님의 말세 경고를 전한다!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5분, 미국 북서쪽 오리건주에서 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해 오전 10시 16분, 관측지에서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져 개기일식이 형성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폭이 약 70km에 달하는 개기일식 관측 지대는 어둠이 점점 짙어지며 낮이 밤으로 변했고, 오전 11시 36분 이 되어서야 현지는 점차 완전 무결한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리건,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주 등 14개 주를 관통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경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를 빠져나가면서 장관을 이룬 개기일식이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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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블러드문, 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이 뜨게 된다. ‘슈퍼 블러드 울프 문’란 무엇인가? 이같이 보기 드문 천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을 예시하는가?

말세 징조, 도처에서 일어나는 재난, 하나님의 뜻을 알아 본 적 있나요?

최근 몇 달간, 각종 매체와 방송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재해 상황을 연일 보도하고 있습니다. 재난은 계속 있어왔지만 왜 지금의 재난은 점점 커지고, 잦아지며 파급 범위도 점점 넓어지는지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중국 공산당은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잡았고,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중국 공산당의 거짓과 폭력, 나아가 살육에 수많은 가정이 파탄됐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중국 공산당은 종교를 인민의 사상과 이념을 마비시키는 아편이라 선전하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크리스천들의 선행을 가정 파탄과 이별의 단초라고 단죄하며, 억울한 누명으로 크리스천들을 체포, 감금하고 있다. 중국에서 많은 가정 교회가 탄압받고 있다.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은 특별 탄압 대상으로 장애나 살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며 가족간의 생이별을 겪고 있다. 이탈리아 신흥종교 연구센터 센터장 마시모 인트로빈 교수가 자리에 함께했다. 우리는 ‘중국 공산당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는 이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고소하고 있는 중국 공산당의 단죄의 성립성’, 나아가 ‘ 크리스천의 가족을 파탄시킨 원흉은 누구인가’등의 주제로 정의를 부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을 파헤치고 분석하며, 진상을 규명하고자 한다.

랴오닝성 가정교회 집회 장소 40여 곳 폐쇄

[caption id="attachment_20714" align="aligncenter" width="615"]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올해 초 중국 정부의 특별 입법 채택 이후 랴오닝(遼寧)성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 수위와 폐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비터 윈터가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봄부터 랴오닝성 전역에서 적어도 40곳의 가정교회 집회 장소가 폐쇄됐다. 이 중에는 둥강(東港)시 8곳, 안산(鞍山)시 5곳, 단둥(丹東)시 5곳, 선양(瀋陽)시 4곳, 좡허(莊河)시 두 곳을 비롯해 번시(本溪), 푸순(本溪), 차오양(朝陽)시의 현 및 구역의 많은 장소가 포함되어 있다. 7월 8일, 무장 경찰은 단둥시 우룽베이(五龍背) 마을의 이신칭의 가정교회를 포위한 뒤 지도자 왕 잰이(王建義)를 체포했다. 단둥 및 잉커우(營口)시 소재의 여러 가정 교회 역시 습격당했으며 교회 직원들이 체포됐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당국은 둥강시 마쟈강(馬家崗), 황투칸(黃土坎), 싱룽산(興隆山) 소규모 교회 세 곳에 대해 폐쇄 명령을 내렸다. 지역 당국은 3월 15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종교사무국의 인민 종교 상황에 대한 2대 특별 임무 통지”가 발표된 이후,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 수위를 높이고 있다. 비터 윈터가 앞서 보도한 바와 같이, 4월 9일 랴오닝 민족 및 종교 위원회는 각 시(市)의 종교국 사무소에 대해 숭배 장소에 대한 철저한 조사 실시를 명령했으며 10제곱미터 규모의 아주 작은 장소라 할 지라도 신자들이 모여 기도하는 곳이라면 “집회 장소”로 간주해 강제 폐쇄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정부 내부자에 의하면, 해당 문건을 수령한 뒤로 경찰은 집회 장소 여러 곳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집회 장소는 발견되는 즉시 폐쇄된다. 안산의 한 경찰서 공무원은 만일 성경 비공식 본을 소유한 집회 장소가 발각될 경우 해당 교회에 40만 위안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압박으로 인해 많은 가정교회가 분리되어 장소를 옮기고 있다. 예를 들어, 톄링(鐵嶺)시의 광야파(狂野派)에 속한 한 가정교회 목사는 집회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신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백여 명을 네다섯 그룹으로 나누어 유목 방식의 집회를 열어야 했다. 일부 목사는 신앙 관련 정보를 보낼 때 휴대폰을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당국은 특히 한국과 연계된 교회 폐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과 연루된 혐의가 있는 중국 전역의 신자들은 중국 당국의 조사 및 박해의 표적이 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house-church-gathering-places-shut-down/

대학당국, 신앙생활 금지령 내려

[caption id="attachment_20718" align="aligncenter" width="480"]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대학당국에서 공식적으로 학생과 직원들의 사상과 신앙을 엄중히 단속하고 있다. 2017년 3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한 대학교에서는 “긴급 정책” 문서를 발행해 대학에서 종교를 퍼뜨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공표했다. 여기에 담긴 뜻은 대학을 모임장소로 사용하거나, 그룹이나 단체를 만들어 대화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간주해 처벌한다는 것이었다. 대학당국에서 학생들의 신앙생활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예방 및 통제 방안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이 외국어 수업이나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금지됐다. 당국에서는 이를 “불법 해외 종교가 잠식하는 것을 막고 학교가 해외 불법 종교단체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라고 했다. 선교사들도 새로운 학생들에게 전도하기 위한 기회로 활용되던 여름방학, 겨울방학 행사나 자원봉사, 빈곤층 구제, 소외계층지원, 기타 사회사업활동 등 여러 활동들을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 문서에서는 또한 “외국인 교사 및 학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외국인 교사에 대한 채용 및 임명 절차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도 강조됐다. 나아가 매일 학생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수시로 연락해 학생들을 밀착 감시하면서 이들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고 기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의 신앙과 이념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매학기 통계자료로 추적 관리하며, 변동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즉각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후속 자료들도 구축돼야 한다. 정확한 숫자를 기록하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고 이 문서는 전달하고 있다. 더욱 교활한 점은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고 체계를 세워 “캠퍼스 내 선교 활동을 발각해 대학당국에 적극적으로 보고할 경우 적합한 물질적 보상을 제공”하도록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신장 자치구의 위구르족, 티베트족, 몽골족 등의 소수민족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들의 휴대전화, QQ, 위챗 계정을 비롯한 온라인 계정 모두가 감시 대상이다. 당 이념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이나 사상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각 보고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삼대악” 메시지도 특히 강조했는데, 중국 공산당이 “삼대악” 또는 “삼대 해악”이라고 정의한 이 세 가지 항목은 테러리즘, 분리주의, 종교적 극단주의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것은 시진핑이 특별히 중요시하는 사안에 속해있으며, 시 주석은 몇 년 전 “삼대악”에 대한 탄압 강화를 직접 촉구한 바 있다. 그밖에도 고등교육기관에서는 신앙 통제를 위해 의무적으로 학생들에게 ‘무신앙 동의서’에 서명하게 하거나 “신앙이 있는 학생들의 공산당 가입 신청을 거부”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university-order-against-religious-belief/

로시타 소리테Rosita Šorytė 인터뷰: 객관적인 정보에 따라 크리스천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

  로시타 소리테Rosita Šorytė 인터뷰: 객관적인 정보에 따라 크리스천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은 후부터 계속 종교 신앙을 박해해 왔습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를 사교로 정하고 ≪성경≫을 사교 서적이라고 하면서 몰수하고 불태워 버린 것이 수두룩합니다. 1995년부터 중국 공산당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롯한 수많은 가정 교회를 사교 명단에 올려 공개적으로 탄압하고 있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들어서면서 중국 공산당은 기독교,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더 심하게 탄압하고, 모든 매체를 이용해 거짓을 날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은 부득이하게 해외로 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국가 정부는 박해받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난민 신청을 기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리투아니아 외교관, 국제난민 종교자유관측소(ORLIR) 대표로 활동 중인 로시타 여사님과 함께 난민 지위를 인정해 주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분석하고 알아봅시다.

중국 크리스천 강제 송환, 인권 침해자인 중국 공산당의 ‘공범’!

  2018년 1월 16일, ‘국경없는 인권’은 한국과 유럽 연합 회원국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에게 정치적 비호를 시급히 제공해 줄 것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호소문에 따르면, 한국으로 도피해 온 600여 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 중 난민 지위 인정을 받은 사람은 아직 한 명도 없고 178명이 현재 강제 송환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 국제 인권단체와 종교 전문가들이 이 사실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인권 활동가 도희윤 씨는 미국에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방문하여 한국에서 발생한 종교 난민 위기 문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였습니다.

서방의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의 대결

  2018년 3월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소집 기간에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주최로 중국의 종교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는 국제 인권 전문가, 관련 학자, 종교자유 전문가들의 발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중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교인 박해 현황과 해당 교회 크리스천들이 한국 및 유럽 지역에서 난민 인정을 거부당하고 있는 현황도 거론되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 단원들의 치열한 변론이 전개되는데…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 (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사장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GDP가 높고 국민들의 생활이 발전됐다고 해서 선진국가, 선진국민이라고 안 합니다. 같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나라 말하자면, 중국과 북한과 같은 데서 튀어나오는 종교 박해자들과 박해를 당한 사람들과 난민들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자기 가슴으로 끌어안아 주는가에 따라서 그것이 선진국가인가, 선진국가 인민인가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그는 “우리는 중국을 두려워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은 종교로 인해 생기는 중국 난민들을 무조건 받아줘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호주의 종교 세미나, 중국의 종교박해 현황 주목

  호주의 종교 세미나, 중국의 종교박해 현황 주목 2018년 4월 4일,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 있는 호주 기독교 문화 교회에서 현지 시각 오후 3시에 '중국의 종교와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중국 공산당 독재하의 신앙 자유 현실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영국, 미국, 이탈리아에서 온 저명한 교수와 학자들이 본 회의에 참가해 발언했습니다. 중국의 종교박해 현황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잔혹한 탄압도 화제에 올랐는데요.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의 난민 인정 문제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