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말세 징조,
온역이 엄습할 때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인가

보쉰 베이징 시간 2016년8월28일 종합 보도 BBC소식통은 싱가포르 보건부가 8월 28일에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싱가포르 현지에서 41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보도했다고 했습니다. 최근, 영국 <매일신문> 9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점점 더 기세를 떨치는 ‘지카’ 바이러스가 계속 만연되면서 다른 국가에서도 감염된 사례가 부단히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WHO)도 ‘지카’ 바이러스는 지금도 여전히 세계적 건강 공공 긴급 사태라고 선언했고 아울러 바이러스가 계속 다른 국가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과학자들의 추정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5억 명 인구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했습니다. 온역이 엄습할 때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인가? 9월 2일, 세계 보건기구는 제네바에서 ‘지카’ 바이러스 확산에 관련해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 ‘지카’ 바이러스 긴급대책위원회 데이비드·헤이먼 위원장은 기니비사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상황이 낙관적이지 않다고 했습니다. 모기로 전파되는 ‘지카’ 바이러스는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로 현재 아메리카 주에서 ‘폭발적’으로 확산되면서 널리 만연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브라질의 전염 상황이 가장 심각한데 ‘지카’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하는 연구원에 따르면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DNA(유전자)서열에 대한 완전한 분석이 이번 주 내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 각국도 ‘지카’ 바이러스의 주범 모기를 소멸하는 등의 다른 응급 방지책을 채택하고, 각국 지도자들 역시 ‘지카’ 바이러스 예방 백신을 하루빨리 연구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2016년 9월 3일 오전 9시45분 뉴스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 지카 바이러스 보건 담당자는 지카 바이러스가 많은 곳에서 기승을 부려 베네수엘라, 브라질, 미국 등 여러 국가에도 이미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했다고 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도 아직 지카 바이러스의 근원을 완전하게 알지 못했고 작년부터 세계 여러 지역에 만연해 “지카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없다”라고 했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얘기한 온역이 아닐까 합니다! 2016년 9월 7일까지 싱가포르 국가보건부와 국가환경부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 수가 9월 4일의 242명에서 318명으로 급증했다고 했습니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지금 여러 가지 방역과 격리 조치를 취하고 전 국민과 지원자를 동원해 ‘지카’ 바이러스 전파 지역에서 모기 유충이 자생하는 곳의 모기를 소멸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엄격하게 각 지역에 모기를 소멸하는 약을 살포하는 것 외에 다음과 같이 엄격하게 시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1. 매일 꽃병 물갈기 2. 화분 받침대에 고여 있는 물을 버리고 그릇에 남아 있는 물을 버리기 3. 사용하지 않을시 빨래대 구멍막기 4. 옥상에 막힌 하수구 뚫기 5. 모기를 소멸하는 살충제를 놓아두어 모기의 번식 활동 영역 확대를 방지하기. 전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만연되고 확대되면서 갈수록 기세가 사나워지는데, 2016년 9월까지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가장 만연하고 심각한 곳은 싱가포르입니다. 말레이시아, 브라질, 인도,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72개 국가도 이미 서로 다른 정도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카’ 바이러스 감염과 확산으로 전 세계 각국이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인류는 오늘까지 발전해 오면서 수많은 세월의 세례를 받았지만 각종 온역 바이러스 재난의 엄습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매번 온역의 「왕림」을 마주할 때마다 인류는 미스테리와 두려움 그리고 무기력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지카’ 바이러스가 휩쓸 때 인류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인해 광적으로 모기 퇴치제를 앞다퉈 사들이고 인위적인 온갖 방법을 다해 온역이 전파되는 것을 억제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과학으로 연구해 낸 각종 백신으로 온역의 엄습을 방어하고 온역을 제거하려고 시도했지만, 사실상 인류는 시종일관 온역의 엄습을 저지하고 제거하는 ‘대비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매번 인류가 온역에 대응할 해독제를 ‘더디게’ 연구할 때는 온역이 또 살며시 사라졌는데 인류는 늘 피동적으로 이 모든 것에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에서 인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또한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온역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인가?’ 세상에 어느 한 국가의 위인이나 명인 또한 어떤 박학다식한 과학자도 분명하게 해석할 수 없고 오직 말세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만이 몇천 년 동안 숨겨져 왔던 비밀을 인류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미시적 각도에서 보면, 지구상에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산천, 호수, 바다, 육지 그리고 사람이 겪는 사계절과 각종 식물, 동물, 미생물과 인류를 포함해 땅 위에서 생존하는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 아래에 있다.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가 만물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나타나거나 소실되게 하고 또한 만물의 생존에 법칙이 생기게 하여 만물이 이런 법칙 속에서 번식하게 되었는데, 이 법칙은 어떠한 사람과 물질도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초월할 수 없는가? 유일한 답은 바로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즉 만물의 법칙은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생기며 동시에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될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의 움직임과 변화는 다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생기거나 소실된다. 온역을 놓고 말하면 그것의 출현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니 아무도 그것이 나타나는 시작과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하며 온역이 퍼진 곳마다 무릇 액운에 있는 사람은 다 피하기 어렵다. 인류 과학의 각도에서 보면, ‘온역’은 일종 악성이나 유해 미생물이 퍼져서 초래된 것인데, 그것이 전파되는 속도와 범위 그리고 전파되는 방식은 인류의 과학으로는 미리 알 수 없고 통제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인류가 설령 전력을 다해 각종 온역을 저지할지라도 매 차례의 온역에서 필연적으로 관련된 사람이나 동물은 다 인류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가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예방하고 저지하고 연구하는 것일 뿐 매번 온역 자체가 생기고 사라지는 근원은 오히려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통제할 수 없다. 온역의 도래와 범람에 직면해 인류가 가장 먼저 취하는 조치는 바로 백신을 연구 개발하는 것이다. 하지만 흔히 인류의 백신이 연구 개발되기도 전에 온역은 부지중에 사라진다. 그것이 도대체 어떻게 사라진 것인가? 어떤 사람은 세균이 통제되었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계절의 변화로 인해 사라진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황당한 논조들이 성립되는지 과학은 분명히 해석할 수 없고 정확한 답을 줄 수도 없다. 인류가 직면한 것은 . 이런 온역이 도대체 어떻게 오는지 아는 사람이 없고, 도대체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아는 사람이 없다. 인류가 과학만 믿고 과학에만 의지할 뿐 조물주의 권병을 시인하지 않고 조물주의 주재를 받아들이지도 않기 때문에 인류는 영원히 답을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런 비밀을 열어 주셨는데 하나님은 피조물의 주이시고 우주 천체부터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까지 모두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십니다. 온역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뀌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생겨나거나 없어지는데 다 하나님의 권병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두렵고 불안에 떨게 하는 온역에 직면할 때 인류는 줄곧 어떻게 하면 온역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탐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과학에서 시종일관 ‘만족스러운’ 답을 얻지 못했고, 이로 인하여 매번 온역의 갑작스러운 엄습과 성공적인 ‘은퇴’ 과정에서, 인류는 시종일관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고 불안하고 두려운 가운데서 지내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인류가 과학만 믿고 의지할 뿐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을 거절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지카’ 바이러스의 엄습에도 어찌할 바를 몰라 놀라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무기력한 인류는 희망을 과학에 의탁할 수밖에 없는데 과학에 의탁해 각종 백신을 연구해 내어 온역에 저항하고 소멸시켜 스스로를 구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합니다. 사실상 작년부터 ‘지카’ 바이러스가 만연되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이미 여러 국가에 만연되었습니다. 각국의 과학자들의 연구는 어떠한 결과도 얻지 못했고 온역을 저항하고 소멸하는 역할도 하지 못했고 오히려 온역 확산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고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에 노출되었습니다. 이때의 과학은 아무런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사람에게 아름다운 소망만을 가져다줄 뿐 도리어 사람의 위급한 일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인류의 무의미한 희생과 탐색은 사람에게 점점 더 많은 번뇌만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두려움 속에서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모르게 한다……』 매번 온역이 엄습할 때를 보면, 인류는 모든 힘을 쏟아 온역의 확산을 막고, 온역의 도래와 범람에 대해 인류가 가장 먼저 채택하는 조치는 바로 백신을 연구하는 것이지만, 흔히 인류가 아직 백신을 연구해 내지 못했을 때 온역은 어느덧 사라지는 것입니다. 마치 오랜 시간 동안 인류를 위협했던 에이즈처럼 지금도 각국의 과학자들이 에이즈에 대항하는 백신을 연구해 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미친 듯이 엄습한 사스(sars), 에볼라…… 이런 온역들이 엄습할 때 인류는 마찬가지로 허둥대며 백신을 연구하지만 매번 사람들이 애를 써 연구해 냈을 때 모르는 사이에 온역은 어느 덧 또 사라지고 맙니다. 사실에서 증명하듯이 과학은 온역의 엄습과 소멸에 어떤 역할도 할 수 없습니다. 과학은 사람을 재난의 엄습에서 구해낼 수 없으며 더군다나 사람을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 구해낼 수도 없습니다. 온역이 임했을 때 각국마다 과학자들에게 서둘러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백신을 연구하라고 긴급 호소하지만, 국민들을 하나님께 회개하도록 호소한 지도자는 하나도 없고 알게 모르게 인류를 과학을 숭상하는 길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인류의 유일한 출로는 바로 과학을 믿는 것이라고 여기게 하는데, 사실상 재난이 임했을 때 과학은 속수무책으로 재난이 임하고 사라지는 것은 전혀 주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느 작은 미생물이 어디로 가든, 한 차례 온역이 어디에 임하고 어떤 사람들에게 임하든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므로 그 어떤 사람도 장악할 수 없습니다. 시종일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권병에 대해 인식이 없는 사람들은 다 재난 가운데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은 이 재난의 엄습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와 보살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말세에 친히 말씀을 발표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데, 한번 또 한번의 재난이 임할 때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인류에게 경고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사실을 알고 하루 속히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게 하십니다. 오늘날 일부 사람들은 이미 소생해 하나님의 권병에 순복하였고 재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재난 가운데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짙은 안개 속에 있으며 재난 가운데서 도대체 누구를 의지해야 자신을 구할 수 있는지 모르고, 과학자만을 유일하게 자신의 생명을 구해줄 수 있는 지푸라기로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온역이 일어나고 있고, 각종 악령들이 아주 많다. 오직 나만이 참 하나님이고, 오직 나만이 너의 피난처이다. 너는 지금 나의 은밀한 곳에 숨고 내 안에 있어야만 재해가 너에게 임하지 않게 되고 재앙도 너의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다.』 『인류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라고 한 국가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란다면 인류는 모두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귀숙(역주: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은 피할 수 없는 큰 재난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 앞에 와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만 각종 재난의 엄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을 경배해야만 진정한 편안을 얻을 수 있게 되고 더 이상 불안한 가운데서 살지 않게 되며, 재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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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이탈리아 호텔에서 30명의 사람들이 매몰되다

미국 지질 조사국의 소식에 따르면, 1월18일 그리니치 표준시간으로 10시 14분, 이탈리아 아마트리체(동경 13.241°, 북위 42.601°)에서 규모 5.7급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 깊이는10km였고, 11분 후, 같은 지점에서 다시 규모 5.6급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진 발생 몇 시간 후, 아브루초 지역의 그랜 사소(Gran Sasso) 산에서 눈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 눈 사태로 인해 산 아래의 'Rigopiano 호텔'이 제일 먼저 매몰되었습니다. 당시 호텔 안에는 적어도 투숙객 20명과 직원 7명이 있었습니다. 처음 보고에 따르면, 호텔 투숙객 20명과 종업원은 이미 실종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19일, 구조 대원들이 현장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이미 사망자 시체 30구를 찾아냈다고 관련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이탈리아 통신사인 안사(ANSA)의 보도에 따르면, 호텔 안에 갇힌 사람들이 구조 대원들에게 “구해주세요, 구해주세요, 우리는 곧 얼어 죽을 것 같아요”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는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아마트리체와 노르차(Norcia) 주변에 약 36시간 동안 계속해서 눈이 내렸는데, 현지의 적설량은 2m에 달했습니다. 많은 적설량은 긴급 구조대가 재난 지역에 신속하게 도착하는 것을 가로막는 심각한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눈사태 경보를 발령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지역의 1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정전 사태속에 있으며, 쌓인 눈에 갇힌 지진 발생 지역의 주민들은 극도의 공포와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진앙지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마르세 지역의 주민 세레나 테스타(Serena Testa)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우리는 거리에 있었는데, (쏟아져 내리는) 눈에 깔려 움직일 수 없었고, 쌓인 눈 때문에 차량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당시 바닥은 계속 흔들렸고, 사람들은 거리 곳곳에서 끊임없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무서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주민이 로이터(Reuters) 통신에 “날씨는 몹시 춥고 바람은 아주 세찼습니다. 우리들은 깜짝 놀랐고 지진이 계속되어 모두가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도로가 폭설로 인해 봉쇄되어 구조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었고, 많은 사람들은 갈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은 눈사태를 동반했는데, 그야말로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대재난’이었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일 밤, 당국은 산악 구조대 2곳, 소방관 20명, 구급차 6대를 동원해 현지 경찰관들과 사고 현장인 호텔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일대에 눈보라가 치고 있어 구조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는 속도가 더뎌 현지 정부가 외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이탈리아 중부 산악 지대에서 치명적인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그중의 한차례 지진은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 갔습니다. 지금 그 지역은 복구 작업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 끝나기 전에 또 새로운 재난이 닥쳤습니다. 더군다나 재난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관찰해 보면,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재난 역시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017년 시작부터1월10일경, 미국에는10년만에 최악의 폭설과 폭우가 쏟아졌는데, 그 영향권에 들어간 범위가 1,000마일에 달했습니다. 중국 대륙에서도 최근 H7N9형 조류독감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고, 전염병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1월 19일, 호북(湖北)성 무한(武漢)에 H5N8형 조류독감이 발생하여, 314마리의 백조 가운데 여러 마리가 죽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대륙에서는 치명적인 스모그로 인하여 재해 지역에서 매일 4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말세입니다. 도처에 지진, 온역, 눈 피해, 가뭄, 기근 등, 재난은 이미 잇달아 발생하고 게다가 그 범위 또한 갈수록 넓어지고 있는데,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에 사람은 깊이 각성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의 상황을 예언하셨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원문: 生産之難)의 시작이라”(마가복음 13:8)전세계의 재난 추세로 볼 때, 예수님의 이 예언은 이미 이루어졌고, 재난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재난이 속속 내려오고 각국 각방(各方)에서도 다 재난이 일어나는데, 온역ㆍ기근ㆍ수재ㆍ가뭄ㆍ지진을 도처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이미 한두 곳도 아니고 하루 이틀에 끝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퍼지는 지대는 갈수록 확대되고 또한 재난은 갈수록 커진다. 이 기간에 각종 충해도 속속 일어날 것이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도처에서 발생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만국만민에 대한 나의 심판이다.” 지난해 중국의 대홍수, 인도의 고온 가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지속적인 기근, 그리고 이번 이탈리아의 지진으로 인한 눈 재해 등등, 최근 각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재난을 보면, 전세계의 사람들은 재난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고, 사람들이 그분의 인도와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또 이런 재난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을 허락하실까요? 하나님의 뜻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서도 여전히 제 갈 길로 가고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가며, 차라리 자신을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탄에게 팔지언정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을 피하고 있고 하나님의 진리를 회피하고 있다. 만약 사람이 늘 그렇게 자신의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대할 것인지 누가 또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한 번 또 한 번 인류를 일깨우며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인데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겨냥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실질로 인해 그는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겼고 심지어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만회하여 계속 생존하게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과 대립하고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즉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든지 어떻게 깨우쳐 주든지, 하나님이 어떻게 공급하고 도와주든지, 어떻게 관용하든지 사람은 이해하지 못했고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상대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상심한 끝에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도의 관용을 베풀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고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극한에 이르기까지 기다린 후에 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한다. 즉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려고 계획해서부터 인류를 멸하는 사역을 정식으로 시작하기까지는 한동안의 기한이 있고 하나의 과정이 있는 것인데, 이 과정은 인류의 되돌아옴을 위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남겨준 마지막 기회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의 성품을 볼 수 있고, 더욱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관용과 긍휼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와 기다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도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오셔서 수백만 자에 이르는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친히 목양하고 양육하시는데, 사람들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 성정이 변화되게 하여 최종에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되도록 하십니다. 하지만 이 사악한 시대의 사람들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어 하나님이 오시는 것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각 나라의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것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경력 간증을 본 후에도 찾고 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며 공공연하게 하나님과 적이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사람들이 거스리는 것을 용납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실질에는 존엄이 있어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 어느 정도에 도달하면,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들을 향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노를 발하기 전에, 하나님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만 아직 그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지 못한 일부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돌이켜 계속 생존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들이 그를 핍박하고 대적하는 것을 묵묵히 견뎌 내시고, 아울러 재난으로 일깨워 주시고 인류에게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가 재난 속에서 각성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이번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때이기 때문에, 구원받을 사람들을 다 구원하신 후에는 대재난으로 사악하고 더러운 세상을 훼멸하실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 앞으로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대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이후의 재난은 갈수록 커질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자, 하나님을 따르고 그에게 순복하는 자만이 비로소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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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블러드문, 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이 뜨게 된다. ‘슈퍼 블러드 울프 문’란 무엇인가? 이같이 보기 드문 천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을 예시하는가?

말세 징조, 도처에서 일어나는 재난, 하나님의 뜻을 알아 본 적 있나요?

최근 몇 달간, 각종 매체와 방송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재해 상황을 연일 보도하고 있습니다. 재난은 계속 있어왔지만 왜 지금의 재난은 점점 커지고, 잦아지며 파급 범위도 점점 넓어지는지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독교인, 성경 소유 및 복사 혐의로 징역형 처해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루 안(魯安) 기자 성경은 전 세계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미친 책 중에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성경이 당국에 의해 체포되는 ‘증거’로 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1088" align="aligncenter" width="615"] 인터넷 사진[/caption] 중국에서는 성경 사본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중죄에 해당하며, 모든 교파의 신자들은 지속적으로 박해, 감시, 괴롭힘에 시달리고 때로는 고문을 당한다. 따라서 기독교인이 성서 구절의 사본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무거운 징역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도 않게 되었다. 이는 중부 안후이(安徽)성 지방 교회 지도자인 리 량(李亮, 가명)이 성경을 복사한 혐의로 유기징역 5년 형을 선고받으면서 알게 된 것이기도 하다. 리 씨는 이후 풀려났지만 지속적인 경찰의 감시와 위협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자유를 되찾은 것은 아니다. 석방 당시, 경찰은 만약 하나님을 계속 믿는다면 10년 이상의 형을 선고받게 되며 가족들 역시 연루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중국 당국은 한 가족 구성원의 ‘죄’가 다른 이의 처벌로 이어지는 연좌제를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리 량이 2012년에 체포됐을 때, 경찰은 가택 수색을 벌여 프린터 두 대와 많은 양의 프린터 용지, 신자들에게 배포하려고 준비해 둔 성경 복사물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러한 ‘증거’로 인하여 리 량을 ‘반혁명 조직의 우두머리’로 간주해 구금했다. 구금 중 4개월 동안, 리 씨는 해당 자료의 출처 및 교회 소식에 관한 정보를 알아내려는 경찰에게 고문당했고, 이후 형을 선고받았다. 문화 대혁명 당시, ‘반혁명’은 범죄로 간주됐으며, 이 표현은 중국 당국이 대개 종교인 및 반체제 인사를 대상으로 널리 사용했다. 1997년에 개정된 중국인민공화국 형법에서는 이 범죄 항목이 삭제되면서 ‘국가 권력 전복,’ 즉, 반역죄로 대체되었다. 리 씨의 교회에 소속된 익명의 한 신자는 중국 공산당(CCP)이 기독교인을 두고 ‘반혁명’ 범죄 혐의를 씌우는 것은 공산당의 절대 권력을 확립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당국의 종교 박해 수위가 높아지면서, 중국인들은 단 한 권이라도 종교 서적을 소유할 경우 박해받을 수 있으며 종교 서적을 보관하는 행위는 더욱 위험하다. 리 원창(李文强, 가명)은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교인이다. 2년 전, 그가 다니던 교회 도서관에 선전시 출판, 발행, 라디오, 영화 및 텔레비전국 및 민족 종교 사무국 등의 부처 소속 공무원들이 들이닥쳤다. 20만 권 이상의 성경과 종교 서적이 압수됐고, 리 씨와 서적 관리 담당자가 ‘불법 사업 운영’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둘은 아직 당국에 감시받고 있으며, 5년간 선전시를 벗어날 수 없다. 또한 이러한 조항을 위반할 경우, 이들의 형기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한 신자는 신앙인들이 향후 더욱 극심한 박해와 고통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든 이가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믿음 없이는 계속해나가기 어려울 것이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christians-get-jail-time-for-having-photocopying-bibles/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중국 공산당은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잡았고,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중국 공산당의 거짓과 폭력, 나아가 살육에 수많은 가정이 파탄됐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중국 공산당은 종교를 인민의 사상과 이념을 마비시키는 아편이라 선전하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크리스천들의 선행을 가정 파탄과 이별의 단초라고 단죄하며, 억울한 누명으로 크리스천들을 체포, 감금하고 있다. 중국에서 많은 가정 교회가 탄압받고 있다.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은 특별 탄압 대상으로 장애나 살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며 가족간의 생이별을 겪고 있다. 이탈리아 신흥종교 연구센터 센터장 마시모 인트로빈 교수가 자리에 함께했다. 우리는 ‘중국 공산당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는 이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고소하고 있는 중국 공산당의 단죄의 성립성’, 나아가 ‘ 크리스천의 가족을 파탄시킨 원흉은 누구인가’등의 주제로 정의를 부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을 파헤치고 분석하며, 진상을 규명하고자 한다.

랴오닝성 가정교회 집회 장소 40여 곳 폐쇄

[caption id="attachment_20714" align="aligncenter" width="615"]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올해 초 중국 정부의 특별 입법 채택 이후 랴오닝(遼寧)성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 수위와 폐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비터 윈터가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봄부터 랴오닝성 전역에서 적어도 40곳의 가정교회 집회 장소가 폐쇄됐다. 이 중에는 둥강(東港)시 8곳, 안산(鞍山)시 5곳, 단둥(丹東)시 5곳, 선양(瀋陽)시 4곳, 좡허(莊河)시 두 곳을 비롯해 번시(本溪), 푸순(本溪), 차오양(朝陽)시의 현 및 구역의 많은 장소가 포함되어 있다. 7월 8일, 무장 경찰은 단둥시 우룽베이(五龍背) 마을의 이신칭의 가정교회를 포위한 뒤 지도자 왕 잰이(王建義)를 체포했다. 단둥 및 잉커우(營口)시 소재의 여러 가정 교회 역시 습격당했으며 교회 직원들이 체포됐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당국은 둥강시 마쟈강(馬家崗), 황투칸(黃土坎), 싱룽산(興隆山) 소규모 교회 세 곳에 대해 폐쇄 명령을 내렸다. 지역 당국은 3월 15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종교사무국의 인민 종교 상황에 대한 2대 특별 임무 통지”가 발표된 이후,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 수위를 높이고 있다. 비터 윈터가 앞서 보도한 바와 같이, 4월 9일 랴오닝 민족 및 종교 위원회는 각 시(市)의 종교국 사무소에 대해 숭배 장소에 대한 철저한 조사 실시를 명령했으며 10제곱미터 규모의 아주 작은 장소라 할 지라도 신자들이 모여 기도하는 곳이라면 “집회 장소”로 간주해 강제 폐쇄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정부 내부자에 의하면, 해당 문건을 수령한 뒤로 경찰은 집회 장소 여러 곳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집회 장소는 발견되는 즉시 폐쇄된다. 안산의 한 경찰서 공무원은 만일 성경 비공식 본을 소유한 집회 장소가 발각될 경우 해당 교회에 40만 위안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압박으로 인해 많은 가정교회가 분리되어 장소를 옮기고 있다. 예를 들어, 톄링(鐵嶺)시의 광야파(狂野派)에 속한 한 가정교회 목사는 집회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신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백여 명을 네다섯 그룹으로 나누어 유목 방식의 집회를 열어야 했다. 일부 목사는 신앙 관련 정보를 보낼 때 휴대폰을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당국은 특히 한국과 연계된 교회 폐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과 연루된 혐의가 있는 중국 전역의 신자들은 중국 당국의 조사 및 박해의 표적이 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house-church-gathering-places-shut-down/

대학당국, 신앙생활 금지령 내려

[caption id="attachment_20718" align="aligncenter" width="480"]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대학당국에서 공식적으로 학생과 직원들의 사상과 신앙을 엄중히 단속하고 있다. 2017년 3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한 대학교에서는 “긴급 정책” 문서를 발행해 대학에서 종교를 퍼뜨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공표했다. 여기에 담긴 뜻은 대학을 모임장소로 사용하거나, 그룹이나 단체를 만들어 대화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간주해 처벌한다는 것이었다. 대학당국에서 학생들의 신앙생활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예방 및 통제 방안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이 외국어 수업이나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금지됐다. 당국에서는 이를 “불법 해외 종교가 잠식하는 것을 막고 학교가 해외 불법 종교단체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라고 했다. 선교사들도 새로운 학생들에게 전도하기 위한 기회로 활용되던 여름방학, 겨울방학 행사나 자원봉사, 빈곤층 구제, 소외계층지원, 기타 사회사업활동 등 여러 활동들을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 문서에서는 또한 “외국인 교사 및 학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외국인 교사에 대한 채용 및 임명 절차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도 강조됐다. 나아가 매일 학생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수시로 연락해 학생들을 밀착 감시하면서 이들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고 기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의 신앙과 이념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매학기 통계자료로 추적 관리하며, 변동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즉각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후속 자료들도 구축돼야 한다. 정확한 숫자를 기록하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고 이 문서는 전달하고 있다. 더욱 교활한 점은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고 체계를 세워 “캠퍼스 내 선교 활동을 발각해 대학당국에 적극적으로 보고할 경우 적합한 물질적 보상을 제공”하도록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신장 자치구의 위구르족, 티베트족, 몽골족 등의 소수민족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들의 휴대전화, QQ, 위챗 계정을 비롯한 온라인 계정 모두가 감시 대상이다. 당 이념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이나 사상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각 보고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삼대악” 메시지도 특히 강조했는데, 중국 공산당이 “삼대악” 또는 “삼대 해악”이라고 정의한 이 세 가지 항목은 테러리즘, 분리주의, 종교적 극단주의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것은 시진핑이 특별히 중요시하는 사안에 속해있으며, 시 주석은 몇 년 전 “삼대악”에 대한 탄압 강화를 직접 촉구한 바 있다. 그밖에도 고등교육기관에서는 신앙 통제를 위해 의무적으로 학생들에게 ‘무신앙 동의서’에 서명하게 하거나 “신앙이 있는 학생들의 공산당 가입 신청을 거부”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university-order-against-religious-belief/

로시타 소리테Rosita Šorytė 인터뷰: 객관적인 정보에 따라 크리스천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

  로시타 소리테Rosita Šorytė 인터뷰: 객관적인 정보에 따라 크리스천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은 후부터 계속 종교 신앙을 박해해 왔습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를 사교로 정하고 ≪성경≫을 사교 서적이라고 하면서 몰수하고 불태워 버린 것이 수두룩합니다. 1995년부터 중국 공산당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롯한 수많은 가정 교회를 사교 명단에 올려 공개적으로 탄압하고 있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들어서면서 중국 공산당은 기독교,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더 심하게 탄압하고, 모든 매체를 이용해 거짓을 날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은 부득이하게 해외로 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국가 정부는 박해받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난민 신청을 기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리투아니아 외교관, 국제난민 종교자유관측소(ORLIR) 대표로 활동 중인 로시타 여사님과 함께 난민 지위를 인정해 주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분석하고 알아봅시다.

중국 크리스천 강제 송환, 인권 침해자인 중국 공산당의 ‘공범’!

  2018년 1월 16일, ‘국경없는 인권’은 한국과 유럽 연합 회원국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에게 정치적 비호를 시급히 제공해 줄 것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호소문에 따르면, 한국으로 도피해 온 600여 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 중 난민 지위 인정을 받은 사람은 아직 한 명도 없고 178명이 현재 강제 송환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 국제 인권단체와 종교 전문가들이 이 사실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인권 활동가 도희윤 씨는 미국에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방문하여 한국에서 발생한 종교 난민 위기 문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였습니다.

서방의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의 대결

  2018년 3월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소집 기간에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주최로 중국의 종교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는 국제 인권 전문가, 관련 학자, 종교자유 전문가들의 발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중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교인 박해 현황과 해당 교회 크리스천들이 한국 및 유럽 지역에서 난민 인정을 거부당하고 있는 현황도 거론되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관련 학자와 중국 공산당 대표 단원들의 치열한 변론이 전개되는데…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 (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사장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GDP가 높고 국민들의 생활이 발전됐다고 해서 선진국가, 선진국민이라고 안 합니다. 같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나라 말하자면, 중국과 북한과 같은 데서 튀어나오는 종교 박해자들과 박해를 당한 사람들과 난민들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자기 가슴으로 끌어안아 주는가에 따라서 그것이 선진국가인가, 선진국가 인민인가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그는 “우리는 중국을 두려워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은 종교로 인해 생기는 중국 난민들을 무조건 받아줘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