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심령의 고독함을 누가 달래 줄 수 있을지

2016년 12월 13일 사회적 이슈0

2016년 9월16일 저녁, 중국에서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던28세의 젊은 교○○의 자살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퍼졌습니다. 소식이 전해진 뒤, 사람들은 한동안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가 이런 꽃다운 나이에 자살이라는 방식을 택해 자신의 생을 마감했는지, 이 점을 모두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9월17일 오후, 교○○의 매니저는 웨이신 메신저를 통해 “2016depression년 9월16일 저녁, 교○○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몇 년간 계속 불면증에 시달려 왔습니다. 작년에는 과중한 연예 활동을 하는 가운데 루머와 상처를 주는 말에 시달리면서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친구들의 눈에 낙관적이고 호탕했던 사내로 보였던 그가 생전에 뜻밖에도 우울증에 시달렸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비록 그는 정신과 의사를 만나고 헬스를 하며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았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고 그 고통을 감소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는 결국 자살이라는 방식으로 이 세상과 작별한 것입니다.

사실 최근 몇 년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사례들이 많다는 것은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중학생과 대학생들의 투신자살 사건도 늘 발생하는데 많은 경우에 우울증이 그 ‘재앙의 주범’입니다. 과거에는 ‘우울증’이란 이 세 글자를 언급하면, 사람들은 기분이 좋지 않거나 잠을 잘 자지 못하거나 억눌리고 스트레스 받는 것과 연결시켰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울증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미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지경까지 발전했습니다. 우리 다시 몇 건의 뉴스를 보도록 합시다.

2003년 4월1일, 가수 장○○은 우울증으로 인한 병세가 악화되어 홍콩의 동방문화 호텔 24층 헬스장에서 투신했는데, 급히 마리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응급처치 효과도 없이 19시 6분경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2005년 2월 22일, <주홍글씨> <불새> 등의 영화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던 여자 스타 이○○는, 영화 <주홍글씨> 촬영 당시에 맡았던 배역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자신을 제어하지 못해 우울증에 걸렸고, 또 사적으로 남녀간의 애정 문제 등의 괴로움으로 인해 집에서 목매어 자살했습니다.

2010년 7월 5일 오후 6시경, 한 연기자가 우울증에 시달려 투신자살했는데 향년 43세였습니다. 우울증에 걸린 이유는 대마초 흡입 사건으로 그의 연예계 활동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고, 여자친구 역시 그와 헤어져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로 그의 우울증이 심해졌고 재기의 길이 더뎌지자 결국 자살을 택해 생을 마감한 것입니다.

2011년 10월25일 오전, 한 청년 연기자가 북경에서 투신하여 사망했는데 향년 28세였습니다. 11월 13일, 그의 매니저는 웨이신 메신저를 통해 그가 우울증으로 인해 건물에서 뛰어내려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진료를 담당했던 정신과 의사는 그가 몇 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 왔는데 호전되다 안되다를 반복하다가 나중에는 병세가 악화되어 극한 고통에 시달리게 되자, 결국 극단적인 방법을 택해 고통의 삶을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3월18일 10시경, ‘저우판’이라는 익명의 네티즌이 시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올린 메시지가 파문을 일으켰는데, 많은 네티즌들의 리트윗(인터넷 상에서 메시지를 서로 전달함)을 초래했습니다. 메시지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나는 우울증이 있어 죽을 거야. 다른 중요한 이유는 없어. 그럼 안녕.” 3월19일, 강녕(江寧)공안은 이 메시지가 사실임이 증명되었다고 온라인 상에 공포하면서, 이 메시지를 남긴 여성은 유감스럽게 이미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경솔하게 쓴 26글자는 며칠간 네티즌에 의해 8만 여건이나 리트윗되었습니다.

2014년 8월 11일, 미국의 유명한 희극 배우인 로빈 윌리엄스가 우울증으로 집에서 자살했습니다. 향년 63세였습니다.

2015년 3월 13일, 한 인기 영화감독이 우울증으로 집에서 자살햇는데. 향년 42세였습니다. 친구 눈에 비친 그는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영화를 찍는데 아주 엄격했으며, 심지어 자신에 대해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살아 생전 그의 성격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있었는데, 촬영 현장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자주 발끈 화를 내곤 한 것이었습니다. 또 그의 친구는 “전에 의사에게 진찰받은 적이 있는데 의사는 그가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했어요. 이미20여 년이나 되었습니다. 우리도 그가 그렇게 20년을 어떻게 지내왔는지 모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우울증은 마치 한 마리의 ‘검은 개’와 같은데 사람을 바짝 따라다니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에게 서로 다른 시기에 서로 다른 정도의 우울한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쩌면 우울한 마음이 너무 지나칠 정도로 빈번하게 발생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우울한 것은 심령에 감기가 걸린 것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에 따르면 지구촌의 70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 약 3.5억 명이 우울증 환자인데, 이 비율에 따라 계산해 보면 중국에 어림잡아 대략 9천 만명의 우울증 환자가 있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한 항목의 조사를 근거로 우울증 환자의 절반 이상은 자살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중 20퍼센트는 결국 자살을 택해 자신의 생을 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우울증은 이미 세계4대 질병 중 하나로 2020년까지 심장병 환자에 버금가는 인류의 2대 질병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우울증은 21세기 인류의 주된 살인마로, 매년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하는 사망자 수가 100만 명에 육박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는 환자 수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인데, 1년 내에 5.8퍼센트의 남자와 9.5퍼센트의 여자에게서 우울증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면 우울증 임상에서 나타나는 주된 표현은 기분이 축 처지고 울적한 기분에서 비통해 죽고 싶은 심정에 이르게 되는데, 심지어 비관적이 되어 세상을 싫어해 자살을 기도하거나 실제 행동으로 옮기고, 심지어 혼미성울병(의학용어: 인사불성)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일부 질병 사례에서 초조해하고 격앙되는 것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심각한 환자는 환각 증세나 망상하는 등의 정신병 증상이 나타납니다. 우울증이 있는 많은 환자들 역시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자살하고 싶은 생각과 싸워야 하는데 귓전에 “죽어, 죽으면 괜찮아!”, “약을 먹어, 약은 달콤하거든!”이라는 소리가 자주 들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고통은 사람이 스스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지금 우울증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우울증이란 무엇인가?”라는 것입니다. 생기 있고 발랄한 사람이 왜 우울증을 앓고 자살을 하는가? 이것은 정말 일종의 병인가? 세상 사람은 이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심리적인 요소와 사회적인 요소로 인한 것이라고 결론 짓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보는 것은 단지 표면일 뿐, 사실 진정한 막후 조정자에 대해서는 조금도 자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으로 오지 않는다면 어쩌면 영원히 이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일하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에게 그 배후에 숨어있는 모든 비밀을 열어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악령은 빈틈을 노릴 수 있고, 네 안에서 말하거나 네 귓전에서 말할 수도 있으며 혹은 너의 마음과 생각을 교란시켜 성령의 감동을 억눌러 너에게 느끼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런 후에 악령은 너를 교란하기 시작하여 너로 하여금 마음이 혼란케 하고 대뇌가 착란을 일으켜 혼비백산하게 한다. 악령은 곧 이런 사역을 하는 것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이 인간 세상의 고통을 체험하는 의의≫에서 발췌) “악령은 여전히 사람에게 역사하여 사람을 교란해 흐리멍덩하게 하고 정신 착란을 일으켜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게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곳곳에서 방해받게 한다. 사람 안에는 아직도 마음과 혼의 것들이 얼마간 있는데 여전히 사탄의 통제와 지배를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너에게 질병과 번뇌가 있고 또 죽으려고 목매어 자살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너는 또 간혹 인간 세상의 처량함을 느끼고 또 살아도 의미가 없다고 느낄 것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이 인간 세상의 고통을 체험하는 의의≫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이 그 배후의 근원을 파헤쳤습니다. 소위 말하는 우울증의 근원은 어떤 질병이 아니라 바로 사탄 악령이 사람을 해하고 우롱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는 우울증으로 인해 사망한 스타나 일부 주변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다 생활상에서 좌절을 겪거나 혹은 어떤 인사물(人事物)의 충격을 받은 후에 심령에 커다란 고통을 받아 비로소 악령 역사를 불러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활발하고 명랑하던 정상인에서 침울하고 암담한 것을 좋아하는 비정상인으로 변하여 결국에는 그런 고통을 견디지 못해 자살을 택하는 것입니다.

한 우울증 환자는 “하루 24시간 중, 잠자는 것 외에, 저는 80퍼센트의 시간을 심적으로 주야로 멈추지 않는 싸움을 처리하는 데에 들여야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보듯이 악령이 사람 몸에서 교란을 하면 사람은 살아도 의미가 없다고 느끼게 되어 죽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마치 네티즌 ‘저우판’이 생전에 “죽을 거야.”라고 말한 것처럼 말입니다. 이런 생각은 최소한 2년간 그녀의 머리에 반복적으로 떠올랐는데, 그녀는 그런 생각과 싸워도 보았고 후회도 해 보았지만, 몸 안에서는 일종의 다른 힘이 끊임없이 그녀에게 “죽음이야말로 진정으로 해방되는 거야.”라고 속삭였습니다. 그런 음성은 바로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사탄 악령에게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로 알 수 있듯이, 사탄은 사람을 유혹해 한 발 한 발 사망으로 나아가게 하고 결국에는 사람을 지옥으로 잡아 당기는 것입니다. 비록 사람은 이성적으로 이런 곤혹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만 사탄의 광풍과 소나기 같은 ‘공격’하에 작디작은 사람이 또 어떤 방법으로 반격할 수 있겠습니까? 또 몇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한 우울증 환자가 말한 것과 같습니다. “당신들이 우울증 환자가 왜 자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 당신의 귓가에 끊임없이 소리가 나는 느낌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그러면 대략 알게 될 것입니다. 아주 고통스럽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어찌해 볼 도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때로는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없는데 바늘을 가지고 고막을 찔러 터트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귀가 잘못된 것이 아니니 고막을 찌른다고 해도 머리가 있는 한 저는 영원히 귀에서 소리가 나는 고통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마도 절망적인 느낌이겠죠 ……. 심적으로 통제를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고통이 끝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은 그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우울증 환자들이 토로하는 이런 부득이한 마음의 소리를 듣고 당신과 나는 모두 반드시 그 마음의 고통을 느껴 보아야 하겠지만, 또 동시에 사탄 악령의 비열하고 몰염치한 행위에 대해 분개하게 되고 더욱이 모골이 송연한 느낌이 듭니다! 그럼 사람은 왜 사탄 악령의 이런 해침과 우롱을 받는 것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 중에 사람이 가장 비천하다. 비록 사람이 만물 중의 주인이기는 하지만 만물 중에서 사람만이 사탄에게 우롱당하고, 사람만이 사탄에게 여러 면에서 패괴(역주: 부패, 타락, 망가짐을 포함하여 더 깊은 뜻이 있음)되었기에 사람에게는 자주권이 아예 없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사탄의 더러운 땅에서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의 조롱을 받으면서 사탄에게 반죽음이 되도록 우롱당하고 인간 세상의 온갖 풍파를 다 겪으며 인간 세상의 고난을 다 받았다. 그러나 사탄은 사람을 우롱한 후 사람의 운명을 끝낸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역사와 진입(2)≫에서 발췌)

사탄의 사악함에 비해 왜소하고 연약한 사람이 사탄 악령 앞에서 얼마나 가련한지를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영유하고 싶어하고 자신의 원대한 포부를 실현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상상한 것을 아직 얻지 못했을 때 사람은 고통 속에 빠지고 연약할 때가 있는데 그때 사탄이 가장 쉽게 빈틈을 노리는 것입니다. 사탄 마귀가 사람을 삼키려 할 때, 설령 사람이 필사적으로 발버둥을 친다고 해도 결국에는 벗어날 방법이 없어 그것에게 참해당하고 통제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의 사악한 본성은 확실히 사람으로 증오하게 한다는 것을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는 모든 것은 바로 사람에게 강압적으로 붙어 점유하여 최종에는 그것이 사람을 삼키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람들은 모두 필사적으로 물질 생활과 육체의 누림을 추구하고 금전과 명리로 자신의 심령을 채우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얻어야 아름다운 인생을 얻었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사실에서 증명되듯이, 사람이 이런 것들을 영유하게 되어도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고 사탄에게 패괴되고 우롱당하는 이 사실을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치 몇 년 동안 우울증을 앓아 자살을 한 사람들 가운데는 명인(名人)과 부유한 기업인이 적지 않고, 심지어 외모가 빛나고 아름다운 스타들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몸과 마음이 이미 지치자 악령이 기회를 틈타 들어와 사람 안에서 역사하여 사람을 교란하고 삼키는 것입니다. 바로 이때 누가 우리의 의지가 될 수 있습니까? 누가 우리의 구속주가 될 수 있습니까? 누가 또 우리를 구원할 수 있습니까? 위인입니까? 우상인 스타입니까? 관음이나 석가모니입니까? 그래도 사회의 정신과 의사나 정신병 전문가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지금이 말세임을 알아야 한다. 마귀 사탄이 마치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다. 지금 여러가지 온역이 발생하고 있고 각종 악령들이 아주 많은데, 오직 나만이 참 하나님이고, 오직 나만이 너의 피난처이다. 너는 지금 나의 은밀한 곳에 숨고 내 안에 있어야만 재해가 너에게 임하지 않게 되고 재앙도 너의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제 28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이 너로 하여금 인생의 밝은 길을 걷게 하실 수 있고, 오직 하나님만이 너로 하여금 사람의 삶의 의의를 알게 하실 수 있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너로 하여금 참된 인생을 살아내게 하실 수 있고 너로 하여금 진리를 갖추고 진리를 깨닫게 하실 수 있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너로 하여금 진리에서 생명을 얻게 하실 수 있고,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사람으로 하여금 악에서 떠나고 사탄의 잔혹한 해와 통제에서 떠나게 하실 수 있다.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너를 구원하여 고해(苦海)에서 벗어나 다시는 고통받지 않게 할 수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실질로 결정된 것이다.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이렇게 사심없이 너를 구원하고 계시며 너의 전망과 운명 그리고 너의 인생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며 너를 위해 모든 것을 안배하신다. 이것은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도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6)≫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이 우리에게 답을 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주 만물을 주관하실 수 있습니다. 물질 세계든 아니면 영계든 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관리되고 장악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미친 듯이 날뛰고 사악해도 그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초월할 수 없고,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에 있는 사람에게 감히 접근하지 못하며 더욱이 감히 사람을 참해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 앞에 와야만 진정으로 보호받을 수 있고, 어떤 악령에게 해를 입거나 점유당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사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만이 이런 실질과 권병을 구비하셨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이미 두 번째로 성육신하셔서 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온 땅에 음성을 발해 말씀하심으로 전 인류를 이끌고 계십니다. 이런 말씀은 우리에게 인류가 타락된 근원을 보게 했고, 사탄이 인류를 어떻게 유혹해 패괴시켰는지를 알게 했으며, 하나님이 또 어떻게 한 단계 한 단계 인류를 구원하시는지를 알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역사 가운데에서 우리는 하나님 6천년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었고, 사탄의 권세하에 있는 인류의 비애와 고통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탄에게 삼켜지지 않고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에서 살고 싶다면, 오직 하나님 앞에 와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구원해 사탄에게 잔인하게 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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