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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2019년 01월 22일

유대 랍비: 세계의 종말이 가까워졌다.

미국 항공 항천국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는 2018년 1월 31일 ‘슈퍼 블러드 문’이 나타난 후에 다시 나타난 기이한 천문 현상이라고 한다. 이번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오직 북미, 남미, 유럽 서부 지역과 아프리카주의 부분적인 지역에서만 볼 수 있고, 캐나다에서도 전경을 볼 수 있다.

슈퍼문,블러드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슈퍼문과 블러드문, 울프문 이 3대 천문 현상의 합성어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때 뜬 보름달을 가리키며 평소보다 14% 더 크게 보이고 밝기는 30% 증가된다.

블러드문은 달이 태양, 지구와 일직선에 놓여 개기월식이 일어날 때 붉게 보이는 형상을 말한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태양 빛을 받지 못하지만, 파장이 긴 붉은 빛은 지구를 거쳐 달에 닿은 만큼 붉게 보인다.

울프문은 미국 원주민들이 긴 겨울 밤에 둘러앉아 늑대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보았다고 해서 보통 1월에 뜨는 달을 지칭해 왔다. 소문에 의하면 그 시기 늑대의 울음 소리는 특별히 크며 또 늑대들이 가장 허기질 때이라고도 한다.

버틀러 대학 교수, 홀컴 천문대와 천문관 책임자인 Brian Murphy는 동부 표준 시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경에 사람들은 ‘달이 조금 뜯겨진’ 현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 10시 33분부터 월 편식 상태로, 11시 41분부터는 월 전식, 다음날 새벽 12시 12분에는 월 전식의 최고봉에 달할 것이며 12시 43분에 월 전식이 끝나게 된다고 한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마침 유대 전통 풍습 중 하나인 4개의 전통적인 새해에 속하는 ‘유대 식수절’ 즉 히브리 달력에 5월의 15일째 날이다.

보도에는, 또 유대교의 경전의 내용을 언급하였는데 일식은 세계적으로 다 나쁜 징조에 속한다고 한다. 월식일 경우 만약 달이 월식이 발생하는 기간에 빨간색으로 변한다면, 바로 이번 달에 발생할 ‘울프문’과 같으면 세상에 곧 큰 전쟁이 발생할 것을 예시한다고 한다.

이같이 희귀한 천문학적 광경에 대해 유대교의 랍비 게누트는 세바트 달에 일어나는 일식은 세계의 재앙이 급속도로 더 커지며, 하늘의 천벌이 각 지역에서 점점 많이 일어날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것의 종말이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게누트는 지진과 화산 폭발은 뚜렷하게 많아질 것이고 심지어 지난해 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했다. 마치 월식은 태양과 달이 하늘을 지배하기 위해 나타난 충돌 현상인 것처럼 땅에서도 유사한 충돌이 일어나게 되는데 표면적으로 매우 강대한 나라가 무너질 것이고 또 일부 나라는 흥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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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가정교회 집회 장소 40여 곳 폐쇄

[caption id="attachment_20714" align="aligncenter" width="615"]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올해 초 중국 정부의 특별 입법 채택 이후 랴오닝(遼寧)성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 수위와 폐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비터 윈터가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봄부터 랴오닝성 전역에서 적어도 40곳의 가정교회 집회 장소가 폐쇄됐다. 이 중에는 둥강(東港)시 8곳, 안산(鞍山)시 5곳, 단둥(丹東)시 5곳, 선양(瀋陽)시 4곳, 좡허(莊河)시 두 곳을 비롯해 번시(本溪), 푸순(本溪), 차오양(朝陽)시의 현 및 구역의 많은 장소가 포함되어 있다. 7월 8일, 무장 경찰은 단둥시 우룽베이(五龍背) 마을의 이신칭의 가정교회를 포위한 뒤 지도자 왕 잰이(王建義)를 체포했다. 단둥 및 잉커우(營口)시 소재의 여러 가정 교회 역시 습격당했으며 교회 직원들이 체포됐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당국은 둥강시 마쟈강(馬家崗), 황투칸(黃土坎), 싱룽산(興隆山) 소규모 교회 세 곳에 대해 폐쇄 명령을 내렸다. 지역 당국은 3월 15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종교사무국의 인민 종교 상황에 대한 2대 특별 임무 통지”가 발표된 이후,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 수위를 높이고 있다. 비터 윈터가 앞서 보도한 바와 같이, 4월 9일 랴오닝 민족 및 종교 위원회는 각 시(市)의 종교국 사무소에 대해 숭배 장소에 대한 철저한 조사 실시를 명령했으며 10제곱미터 규모의 아주 작은 장소라 할 지라도 신자들이 모여 기도하는 곳이라면 “집회 장소”로 간주해 강제 폐쇄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정부 내부자에 의하면, 해당 문건을 수령한 뒤로 경찰은 집회 장소 여러 곳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집회 장소는 발견되는 즉시 폐쇄된다. 안산의 한 경찰서 공무원은 만일 성경 비공식 본을 소유한 집회 장소가 발각될 경우 해당 교회에 40만 위안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압박으로 인해 많은 가정교회가 분리되어 장소를 옮기고 있다. 예를 들어, 톄링(鐵嶺)시의 광야파(狂野派)에 속한 한 가정교회 목사는 집회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신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백여 명을 네다섯 그룹으로 나누어 유목 방식의 집회를 열어야 했다. 일부 목사는 신앙 관련 정보를 보낼 때 휴대폰을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당국은 특히 한국과 연계된 교회 폐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과 연루된 혐의가 있는 중국 전역의 신자들은 중국 당국의 조사 및 박해의 표적이 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house-church-gathering-places-shut-down/

대학당국, 신앙생활 금지령 내려

[caption id="attachment_20718" align="aligncenter" width="480"]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대학당국에서 공식적으로 학생과 직원들의 사상과 신앙을 엄중히 단속하고 있다. 2017년 3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한 대학교에서는 “긴급 정책” 문서를 발행해 대학에서 종교를 퍼뜨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공표했다. 여기에 담긴 뜻은 대학을 모임장소로 사용하거나, 그룹이나 단체를 만들어 대화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간주해 처벌한다는 것이었다. 대학당국에서 학생들의 신앙생활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예방 및 통제 방안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이 외국어 수업이나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금지됐다. 당국에서는 이를 “불법 해외 종교가 잠식하는 것을 막고 학교가 해외 불법 종교단체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라고 했다. 선교사들도 새로운 학생들에게 전도하기 위한 기회로 활용되던 여름방학, 겨울방학 행사나 자원봉사, 빈곤층 구제, 소외계층지원, 기타 사회사업활동 등 여러 활동들을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 문서에서는 또한 “외국인 교사 및 학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외국인 교사에 대한 채용 및 임명 절차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도 강조됐다. 나아가 매일 학생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수시로 연락해 학생들을 밀착 감시하면서 이들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고 기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의 신앙과 이념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매학기 통계자료로 추적 관리하며, 변동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즉각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후속 자료들도 구축돼야 한다. 정확한 숫자를 기록하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고 이 문서는 전달하고 있다. 더욱 교활한 점은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고 체계를 세워 “캠퍼스 내 선교 활동을 발각해 대학당국에 적극적으로 보고할 경우 적합한 물질적 보상을 제공”하도록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신장 자치구의 위구르족, 티베트족, 몽골족 등의 소수민족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들의 휴대전화, QQ, 위챗 계정을 비롯한 온라인 계정 모두가 감시 대상이다. 당 이념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이나 사상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각 보고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삼대악” 메시지도 특히 강조했는데, 중국 공산당이 “삼대악” 또는 “삼대 해악”이라고 정의한 이 세 가지 항목은 테러리즘, 분리주의, 종교적 극단주의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것은 시진핑이 특별히 중요시하는 사안에 속해있으며, 시 주석은 몇 년 전 “삼대악”에 대한 탄압 강화를 직접 촉구한 바 있다. 그밖에도 고등교육기관에서는 신앙 통제를 위해 의무적으로 학생들에게 ‘무신앙 동의서’에 서명하게 하거나 “신앙이 있는 학생들의 공산당 가입 신청을 거부”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university-order-against-religious-belief/

유전자 변형 — 도대체 복인가 아니면 해인가

며칠 전에, 저는 아주 충격적인 뉴스 한 컷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2014년 7월 15일, 미국에서 "미국은 유전자 변형식품에 독성이 있다고 정식으로 공표한다"라고 보도한 내용입니다. 프랑스 과학자가 유전자를 조작한 옥수수는 종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실험으로 증명했습니다....

태풍 차바가 한국 강타 피해 상황 쓰나미를 겪은 듯

올해 18호 태풍 ‘차바’가 수요일(5일) 오전 한국에 상륙해 제주도와 부산 그리고 울산 일대를 강타했는데 피해 상황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부산을 제외한 곳에서 이미 3명이 목숨을 잃었고 3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또한 제주도에서도 1명이 실종되고 수백 명이 긴급 대피를 했습니다. 다군다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되었고 대규모의 정전과 많은 건물들이 파손되었습니다. 많은 곳에서 찍힌 영상을 보면 큰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와 지나가는 차들이 바닷물에 침수되고, 다른 화면에서는 바닷물이 끊임없이 도심으로 밀려들어 마치 말일의 커다란 쓰나미처럼 공포스러웠습니다. 외신들은 태풍 ‘차바’ 때문에 제주도의 26편의 항공기가 결항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는 이틀 연속 폐쇄되었고 부산시의 항구도 이틀 연속 폐쇄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도 수해로 두 곳의 공장 가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고 인근의 건물, 도로, 자동차 등은 물에 침수되었습니다. 부산 광역시 곳곳의 도로변의 차들은 침수된 채 쌓여서 아수라장이 되었고 강풍에 간판도 쓰러지고 공사 현장의 크레인까지도 넘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손상된 건물이 백 채를 넘었고, 4.9만 가구가 정전되었습니다. 지금 대한한국 국민 안전처는 이미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과 구호자금 8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지방 자치 정부에서도 자금을 조달하여 주택이 물에 잠긴 주민들에게 긴급 자금 지원을 했습니다. 여·야도 잇달아 신속하게 피해 복구 대책을 마련하도록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현지 피해가 커 이미 특별 재난 지역에 대한 선정기준을 넘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현지 복구지원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뒤, 우리는 복구 작업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재난 뒤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고 구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존재를 잃어 버리면, 인류에게는 오직 멸망만 있고 재해의 침요만 있다. 누구도 더는 아름다운 나날을 볼 수 없고 누구도 더는 녹색의 세계를 볼 수 없다. 인류에게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랭한 흑야와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의 생존의 기탁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줄곧 묵묵히 인류에게 공급하고 이끄시며, 또 6천년 경영 계획을 전개해 죄악의 속박과 고해(苦海)에서 벗어나도록 인류를 구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인류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타락되어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를 잃어버렸고 사탄의 사악한 조류를 따르면서 부패하고 사악해져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하나님의 사역을 주동적으로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 사역하시는 것을 대다수 사람들은 보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찾거나 고찰하려 하지 않고 도리어 대적하며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거절하는데, 인류의 패역은 하나님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부패된 옛 세계를 훼멸해 끝내려고 하시지만 여전히 변함없이 인류를 최대한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재난으로 한 차례 또 한 차례 인류에게 경고하여 인류가 각성하여 하나님의 보호를 찾고 구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가 생존하는 의탁이며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십니다.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다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은 오직 재난과 죽음이고 오직 공포와 불안뿐입니다. 재난 앞에서 인류는 속수무책입니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 목전에 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들여야만 재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전 우주에 공개 되었고 하나님 나라 복음은 한국에서 더욱 호호탕탕하게 전개되어 그 기세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각국 각방의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조물주의 곁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인솔과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기를 바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전능자는 심히 고통받은 이 사람들을 긍휼이 여기는 동시에 지각이 전혀 없는 이 사람들을 귀찮아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가 매우 오래 기다려서야 사람에게서 오는 답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찾으려 하는바, 너의 마음을 찾고 너의 영을 찾아 너에게 물과 식물을 주어 소생케 하고 더는 목 마르지 않게 하고 더는 굶주리지 않게 한다. 네가 피로함을 느낄 때, 이 세상의 처량함을 좀 느낄 때, 미망하지 말고 흐느끼지 말라. 전능한 하나님―순찰자가 수시로 돌아오는 너를 포옹할 것이다. 그는 너의 곁에서 지켜 보면서 네가 돌아서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너의 기억이 문득 회복되는 그날, 즉 네가 하나님 그리로부터 나온 것인데 어느 때에 방향을 잃었는지, 어느 때에 길에서 혼미하였는지, 또 어느 때에 ‘아비’가 있었는지를 알고, 더욱이 전능자가 줄곧 그곳에서 지키면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린 지 이미 오래오래 되었다는 것도 알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애타게 바라면서 답안이 없는 하나의 회답을 기다리고 있다. 그의 지켜봄은 값으로 칠 수 없는데 사람의 마음을 위하고 있고 사람의 영을 위하고 있다. 혹시 이 지켜봄은 무기한일 것이고 또 혹시 이 지켜봄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을 것이다. 하지만 너는 오늘 너의 마음과 너의 영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시에라리온 산사태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리다 !

저는 인터넷에서 아프리카 서부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 인근 리젠트에서 돌발적인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8월 14일(현지 시각) 이른 새벽, 무섭게 흘러내린 산사태로 순식간에 인근의 수십 가구가 흙더미에 매몰되었습니다. 이번 산사태로 지금까지 400명 가까이 사망했고, 약 600명이 실종되었으며, 약 3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이번 지질 재해는 최근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재난 중에서 최악의 재난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에라리온 적십자사는 재해 지역은 급히 소요되는 식품과 의료물자가 부족하다고 표명했습니다. 그리고 구조 작업이 아직도 진행중이어서 정확한 사상자 수를 최종 확정하기 어려운데,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또 현재 수도 프리타운의 중앙 시체 안치소가 이미 꽉 들어 찼으므로 일부 희생자의 시체는 안치소 밖 땅바닥에 놓아둘 수 밖에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날씨가 습하고 더운 탓에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상황이어서 적십자사는 이번 산사태로 재해 지역에 장티푸스나 콜레라가 발생할까 봐 우려하고 있습니다. 시에라리온의 갑작스런 재난은 다시 한 번 다음과 같은 사실을 증명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인류는 재난 앞에서 영원히 연약하고 무기력하며, 일격에도 견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재난, 재해가 많은 말세에 지진, 쓰나미, 홍수, 허리케인, 온역을 막론하고, 갑작스런 각종 지질 재해가 수시로 우리의 생명을 엄습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의 시에라리온의 산사태처럼 말입니다. 비록 재해 지역에 있지는 않았지만, 시체 안치소가 순식간에 꽉 들어 찼다는 현장 상황의 진술에서, 당시의 상황이 매우 참혹했다는 것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재난은 우리에게 또 어떤 다른 경고와 생각을 가져다 줄까요? 크리스천인 저는 인터넷에서 각종 재난 뉴스를 볼 때마다 주님을 믿는 일부 형제자매들의 견해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주님을 믿는 네티즌들은 “지금 재난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어. 보아하니 주님의 날이 정말로 가까이 온 것 같아. 하지만 지금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재물에 미련을 갖고 있는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 주님께서는‘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마16:26)라고 말씀했었지, 그러니 말세에 우리가 만일 하나님을 잘 믿지 않고 세상에 미련을 갖고 먹고 입는 것을 중요시하면서 죄악의 낙을 탐한다면, 재난이 왔을 때 그런 물질적인 것들이 우리를 구할 수 있을까?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 목숨을 보전할 수 있을까?”라고 말합니다. 또 주안에 있는 누리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재난이 이렇게 많으니 우리는 마땅히 깨어 있어 주님의 재림을 기다려야 해. 하지만 일부 형제자매들은 재난이 발생한 후에야 자신이 하나님에게서 너무 멀리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예배에도 자주 참석하고 기도도 많이 하면서 주님의 재림에 관한 소식이 있는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돈을 벌기 위해 바삐 보내거나 오락을 즐기며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 그들은 어쨌든 자신들이 주님을 믿기만 하면 충분하다는 거야. 언젠가 재난이 정말로 자신에게 닥치게 될 때,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꼭 자신을 보호해 주실거라 여기고 있지. 사실 정말로 그러할까?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는 수십 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는데, 그 가운데 크리스천도 적지 않았어. 최근 몇 년 동안 각종 재난과 테러습격 사건에서도 크리스천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뉴스가 종종 있었잖아. 그러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실지는 우리가 명의상 주님을 믿고 있는지에 달려있지 않고 평소에 늘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며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 깨어서 기다리며 잘 준비하고 있는지에 달렸다는 것을 알 수 있어 ……” 편집자로서 위에서 말한 형제자매님들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말세인 지금, 재난은 그저 우리를 놀라고 두렵게만 하거나 한숨만 짓게 하는 뉴스가 아닙니다. 재난에 직면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신의 태도를 반성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 이상 재난을 소홀히 대하거나 안일함과 노는 것에만 탐해서는 안되고, 더욱이 어떻게 깨어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릴 것인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을 써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해 우리는 말세의 재난과 주님께서 다시 오셨을 때 성도들이 들림받는 것이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재난이 갈수록 많아지며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에서 하나님께서 악인을 징벌하시는 동시에 우리를 일깨워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성도들을 끌어올리기 위한 준비 사역을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 버림받고 싶지 않다면, 주님의 재림에 관한 소식에 정말로 주의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10:27)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동태에 주의를 기울여 주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만 주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아 한차례 또 한차례의 재난을 넘길 수 있습니다. 성경 시편에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시91:7)

중국 크리스천 강제 송환, 인권 침해자인 중국 공산당의 ‘공범’!

  2018년 1월 16일, ‘국경없는 인권’은 한국과 유럽 연합 회원국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에게 정치적 비호를 시급히 제공해 줄 것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호소문에 따르면, 한국으로 도피해 온 600여 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 중 난민 지위 인정을 받은 사람은 아직 한 명도 없고 178명이 현재 강제 송환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 국제 인권단체와 종교 전문가들이 이 사실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인권 활동가 도희윤 씨는 미국에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방문하여 한국에서 발생한 종교 난민 위기 문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였습니다.

눈사태 재차 엄습, 하나님의 어떤 뜻을 암시하는가?

3월 27일 오전, 일본 도치기(회)현 나스 온천구 스키장에서 갑작스런 눈사태로 인해 8명이 숨졌는데, 그들은 고등학생 7명과 교사 1명이었습니다. 그밖에도 총 40명이 부상을 당했고, 그중 2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눈사태가 발생한 지점은 해발 1300m였는데, 사건 발생 시 도치기(회)현 오타와라 고등학교 등산동아리의 교사가 그곳에서 본교 학생들에게 등산 강습을 진행했었다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눈사태로 현장에 있던 인원을 미리 대피 시키지 못해 많은 관광객들이 매몰 당했다고 했습니다. 부상자가 병원에 실려간 뒤 7명의 남학생과 1명의 교사에게 응급 처치를 했지만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나머지 부상자들은 아직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또 도치기(회)현의 교육위원회에서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오타와라 고등학교에서 이번에 참여한 등산 강습은 3일간의 일정이었는데, 눈사태가 발생한 당일은 강습의 마지막 날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당시에 현지 기상청에서는 이미 대설이라고 경보했었지만, 동아리는 계획대로 강습을 끝마치려고 했고 갑작스러운 눈사태로 인해 중대한 인명 피해가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일본의 이번 돌발 눈사태로 인한 중대한 인명 피해 소식을 접하고나서 얼마전 유럽 등지의 나라에서도 이와 같은 빈번한 눈사태로 중대한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이런 눈사태의 공통점은 모두 여행지 혹은 스키 휴양지였습니다. 눈사태 중 숨졌거나 부상당한 사람들은 모두 좋은 휴가를 즐기려는 마음으로 집을 떠났는데, 결국은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 숨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재난 앞에서 인류가 영원히 연약하고 보잘것 없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재난이 언제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고 더욱이 재난 속에서 자신의 생사존망을 결정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설령 사람이 다 죽음의 도래를 애써 회피하고 거부할지라도 죽음은 오히려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사이에 조용히 사람에게 다가오는데, 아무도 자신이 어느 때에 죽는지를 모르고 아무도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죽을지도 모르며 더욱이 아무도 자신이 어디에서 죽을지도 모른다. 아주 뚜렷한바, 인류의 생사 대권을 장악하는 것은 결코 인류 자신이 아니고 자연계의 어떤 종류의 생령도 아니라 유일무이한 권병을 지닌 조물주이며, 인류의 생사는 결코 자연계의 어떤 법칙의 산물이 아니라 조물주 권병의 주재 하의 결과이다.” 이 말씀에서 사람이 생사를 장악할 수 없는 그 근원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조물주가 인류의 생명 근원이고, 인류는 조물주의 주재 아래에서 오늘날까지 번식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시는 분은 조물주이시고 또한 사람의 생사존망을 장악하시는 분은 유일무이한 권병을 지닌 조물주이십니다. 사람이 언제 어디에서 태어나고, 또 언제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떠날지는 모두 하나님께서 직접 안배하시는 것입니다. 말세인 오늘날, 인류는 이미 사탄에게 극도로 패괴되어 상인은 이익을 위해 서로 속고 속이고, 정치인들은 권력을 위해 서로 공격하고 흉계를 꾸미며 과학자들은 과학기술로 인류의 미래를 바꾸려고 시도하고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설령 평범한 사람들이라해도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는 생활을 중시하고 자극적인 것만을 추구합니다. 온 인류 가운데서 더 의의있게 살 수 있는, 진리의 길을 찾고 구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주동적으로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하나님이 현재 어떤 사역을 하시고 있는지 관심을 갖는 사람은 더더욱 없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지은 인류가 이렇게 타락되어 최종에 사탄에게 삼키게 되거나 망치게 되는 것을 보고싶어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두번째로 도성육신 되어 인간세상에 오셔서 말씀으로 심판 형벌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발표하여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고 심판하고 정결케 하여 최종에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는 한 무리 사람들로 온전케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을 다음 단계의 아름다운 시대로 이끌어 들어갑니다. 패괴된 옛 세계와 사탄에 속한 족속들은 대재난속에서 철저히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11장 18절의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는 예언처럼 오늘 날, 우리는 지진, 홍수, 쓰나미, 온역, 우박, 눈사태, 허리케인과 같은 이런 재난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하나님이 더 큰 재난을 내리기 전에 인류에게 주신 경고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신적 있습니다. “하나님이 한 번 또 한 번 인류를 일깨우며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인데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겨냥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물거품이 되고 하나님의 일깨움과 권면이 보답을 받지 못할 때 하나님이 어떤 노를 발할 것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한 피조물도 여태껏 체험해 본 적이 없고 들어 본 적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재난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획은 오로지 이 한 번만 인류를 만드는 것이고, 또한 이 한 번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한 번이다. 그러므로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애쓰는 마음과 하나님의 절박한 기대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발표하여 사람의 패괴 성정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동시에 각종 재난을 내리십니다. 이것은 인류에게 하루빨리 가던 길과 타락되고 패괴되는 발걸음을 멈추고 하나님에 앞에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진리의 길을 찾고 구하라는 경고를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발자취를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결케 되고 구원 받는 사역을 체험하는 사람이야말로 계시록에 예언한 대재난이 내릴 때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고 하나님을 따라 다음 시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보살핌이 없다면 어떤 사람이든지 이제 곧 다가오는 훼멸적인 대재앙을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허리케인 ‘매슈’가 모습을 드러내자 기이한 화면에 소름 끼친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는 카리브 섬과 미국 대서양 연해지역을 강타했는데, 예상보다 피해가 더 심각해 지금까지 사망자가 1,000명까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폭풍은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쿠바, 바하마 등 나라를 강타하였고 현지의 아파트 단지와 농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