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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2019년 01월 22일

유대 랍비: 세계의 종말이 가까워졌다.

미국 항공 항천국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는 2018년 1월 31일 ‘슈퍼 블러드 문’이 나타난 후에 다시 나타난 기이한 천문 현상이라고 한다. 이번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오직 북미, 남미, 유럽 서부 지역과 아프리카주의 부분적인 지역에서만 볼 수 있고, 캐나다에서도 전경을 볼 수 있다.

슈퍼문,블러드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슈퍼문과 블러드문, 울프문 이 3대 천문 현상의 합성어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때 뜬 보름달을 가리키며 평소보다 14% 더 크게 보이고 밝기는 30% 증가된다.

블러드문은 달이 태양, 지구와 일직선에 놓여 개기월식이 일어날 때 붉게 보이는 형상을 말한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태양 빛을 받지 못하지만, 파장이 긴 붉은 빛은 지구를 거쳐 달에 닿은 만큼 붉게 보인다.

울프문은 미국 원주민들이 긴 겨울 밤에 둘러앉아 늑대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보았다고 해서 보통 1월에 뜨는 달을 지칭해 왔다. 소문에 의하면 그 시기 늑대의 울음 소리는 특별히 크며 또 늑대들이 가장 허기질 때이라고도 한다.

버틀러 대학 교수, 홀컴 천문대와 천문관 책임자인 Brian Murphy는 동부 표준 시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경에 사람들은 ‘달이 조금 뜯겨진’ 현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 10시 33분부터 월 편식 상태로, 11시 41분부터는 월 전식, 다음날 새벽 12시 12분에는 월 전식의 최고봉에 달할 것이며 12시 43분에 월 전식이 끝나게 된다고 한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마침 유대 전통 풍습 중 하나인 4개의 전통적인 새해에 속하는 ‘유대 식수절’ 즉 히브리 달력에 5월의 15일째 날이다.

보도에는, 또 유대교의 경전의 내용을 언급하였는데 일식은 세계적으로 다 나쁜 징조에 속한다고 한다. 월식일 경우 만약 달이 월식이 발생하는 기간에 빨간색으로 변한다면, 바로 이번 달에 발생할 ‘울프문’과 같으면 세상에 곧 큰 전쟁이 발생할 것을 예시한다고 한다.

이같이 희귀한 천문학적 광경에 대해 유대교의 랍비 게누트는 세바트 달에 일어나는 일식은 세계의 재앙이 급속도로 더 커지며, 하늘의 천벌이 각 지역에서 점점 많이 일어날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것의 종말이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게누트는 지진과 화산 폭발은 뚜렷하게 많아질 것이고 심지어 지난해 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했다. 마치 월식은 태양과 달이 하늘을 지배하기 위해 나타난 충돌 현상인 것처럼 땅에서도 유사한 충돌이 일어나게 되는데 표면적으로 매우 강대한 나라가 무너질 것이고 또 일부 나라는 흥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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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한 지진, 말세의 경종을 울린다

로마시간 24일 새벽 3시 36분(한국시간 10시 36분), 이탈리아 중부에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는데 진앙지는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동북쪽 170km 떨어져 있는 노르시아입니다. 피해가 심한 도시로는 주로 아마트리체, 아쿠몰리, 페스카라 델 트론토 등의 도시로 모두 관광지입니다. 이탈리아 민간방위 총국의 통계에 따르면 로마시간 25일 새벽까지 사망자가 159명으로 늘어났고 수백 명이 다치고 많은 사람이 실종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탈리아 국가 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최악의 피해를 입은 아마트리체에서는 온전한 건물이 하나도 없고 온 도시가 폐허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역사적 도시 페루자에서는 많은 고대 건축물들이 무너지고 도시가 절반 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이번 지진 피해로 인한 손실은 막대합니다. 몇 시간 뒤 24일 17시 34분, 미얀마 중부 지역에 강진이 재차 발생했는데, 규모는 6.9, 진원 깊이는 90km로 측정됐습니다. 고고학 부서의 대변인은 이번 지진 피해로 이미 66개의 솔도파가 파손되고 많은 불교 고탑들도 정도가 다르게 피해를 보았으며 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탈리아 지진과 미얀마 지진은 단지 많은 재난 중의 두 재난에 불과한데, 이는 시작이 아니고 끝도 아닐 것입니다. 성경 기록을 보면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마가복음 13:8)고 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세계 각국에 지진, 기근, 온역, 홍수, 가뭄 등등 재난이 빈번하고 갈수록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매번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많은 귀중한 생명들을 앗아갔는데 이는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징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말세의 경종은 계속 울리고 있지만 말세의 경종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구약시대를 보면, 인류가 패괴되어 사악하고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소돔 성과 니느웨 성에 노를 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태도가 다름에 따라 그들에게 가져다 준 결말은 달랐습니다. 천사가 소돔 성에 이르렀을 때 소돔 성의 사람들은 롯의 집 문을 에워싸고 공격하여 천사들을 해하려 하였습니다. 소돔 성 사람들의 악행이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린 탓에 온 소돔 성이 훼멸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자 요나가 니느웨 성에 가서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 성이 무너지리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외칠 때, 니느웨 백성들이 하나님을 굳게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므로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니느웨 성에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니느웨 성과 소돔 성의 패괴 정도가 같았지만,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서로 다른 태도로 그들 각자의 서로 다른 결말이 정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전혀 그를 따르지 않거나 본래부터 그와 맞서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를 대하는지, 어떻게 그에게 대항하는지 혹은 인류가 어떻게 그를 훼방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를 따르는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의 경영 계획 중에서 그의 구원 대상이 그에게 온전케 되었는가의 여부, 그가 만족스러워하는 데에 이르렀는가의 여부에 관심을 가질 뿐이다. 하지만 그를 따르는 이외의 사람에 대해 그는 그저 가끔씩 작은 ‘징계’를 줌으로써 그의 진노 예컨대 해일, 지진, 화산 폭발 등등을 나타낼 뿐이다. 아울러 그는 또 그를 따르면서 곧 그에게 구원받을 사람을 전력으로 보호해 주고 보살펴 주고 있다.』 재난은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하나님이 지배하십니다.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만이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경고가 우리에게 임할 때 우리는 마땅히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합니까? 완고하게 맞설 것인지 아니면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한 것을 본받을 것인지는 각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큰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전능자는 심히 고통받은 이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동시에 또 지각이 전혀 없는 이 사람들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가 매우 오래 기다려서야 사람에게서 오는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찾으려 하는데, 너의 마음을 찾아 너의 영을 찾아 물과 양식을 주어 너를 소생케 하고 더는 목마르지 않게 하고 더는 굶주리지 않게 하려 한다. 네가 지쳤다고 느낄 때, 이 세상이 처량하다고 조금이라도 느낄 때, 방황하지 말고 흐느끼지 말라. 전능하신 하나님, 순찰자가 언제나 너의 돌아옴을 포옹할 것이다. ……아마 이 지킴은 기한이 없을 것이고 또 이 지킴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너의 마음과 너의 영이 지금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심히 고통받고 있는 인류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람들이 돌아서기를 애타게 바라시며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줄곧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날 말세의 경종은 이미 울렸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 전하려는 뜻도 이미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도대체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터뷰: ‘피랍ㆍ탈북 인권연대’의 도희윤 대표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서부터 종교 신앙을 탄압하고, 가정교회(지하교회) 뿌리 뽑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들은 그중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유난히 더 심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고, 집이 있어도 떠도는 신세가 되었다. 최근 들어, 중국 정부가 탄압 수위를 높이며 한국으로 피난하여 망명을 신청한 교인들의 문제에도 관여하고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은 한국에서 난민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고 송환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2017년 12월 28일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 172명이 법무부로부터 출국 명령서를 전달받았다. 이에 국제 인권단체들이 이 사건을 주목하게 되었는데, 한국의 ‘피랍ㆍ탈북 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을 송환하는 것은 죽음으로 내모는 것이라고 밝혔다.

‘성형’을 말하다

성형은 현대 사회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이 너무 크거나 코가 오똑하지 못하다는 등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뼈를 깎고, 보형물을 넣고, 필러를 맞는 방법으로 자신의 외모를 바꾸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 끊임없는 ‘탐구’에 따라 보톡스는 성형 수술의 필수 ‘양약’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주름을 없애기 위해, 곧 소위 말하는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독극물을 투여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있는데, 보톡스가 일종의 치명적인 균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맞으면 신경 계통이 파괴되고, 만약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심각하게는 얼굴이 마비될 수 있습니다. 즉, 안면 신경이 마비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도대체 왜 성형 수술을 하는 걸까요? 사실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다 ‘얼굴이 예쁘고 몸매가 좋으면 모두에게 주목받을 수 있어. 얼굴이 예쁘면 좋은 직장을 좀 쉽게 구할 수 있고 이상적인 배우자를 구할 수 있으며, 좋은 전망이 있을 수 있고 사람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과 욕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고통을 참아가며 거액의 돈을 들여서라도 성형 수술을 하는데, 이것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고 망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형 수술을 하고 나면 정말로 사람이 상상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요? 성형 과정에서 사람은 또 무엇을 경험하고 맛보게 됩니까? 성형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성형하면 대표적인 인물로 미국의 유명 가수 마이클 잭슨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는 10여 차례의 안면 성형 수술을 받았는데, 코 6차례, 턱 3차례, 입술 2차례, 볼 2차례입니다. 그의 코는 ‘세상에서 가장 약하고 가장 기괴한 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성형 수술을 너무 많이 받은 탓에 얼굴이 무너지고 헐어서 곪아 가는 상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원래는 자신을 완벽한 모습으로 만들고자 했지만 결과는 결코 그의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얼굴을 언급하면 대중들은 다 미간을 찌푸리고 머리를 흔들면서 성형 수술 후의 마이클 잭슨을 하나의 괴물로 생각합니다. 정상인의 얼굴이 이미 성형 수술로 완전히 딴판이 된 것입니다. 고액의 성형 수술 비용은 둘째 치고 반복되는 피부이식, 즉 인공 보형물을 제거하고 집어넣고 또 뼈까지 깎는데, 육체에 가져오는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거울을 통해 ‘익숙하면서도 낯선 얼굴’을 마주할 때 마음으로 감당해야 할 고통이 또 얼마나 컸겠습니까? 이러한 고통은 도대체 누가 가져다주는 것일까요?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가 돌이켜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요? 제 주변에도 성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한(韓)모양도 그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 친구의 얼굴은 수술을 받지 않은 곳이 거의 없습니다. 사실 그 친구는 아주 귀엽고 꽤 예쁘게 생겼는데, 그 친구 스스로는 항상 자신이 그다지 예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친구는 성형 수술 전에 자주 저에게 “내 코가 조금만 더 높고, 눈이 조금만 더 크고, 턱이 조금만 더 뾰족하고, 양 볼이 조금만 더 작고, 입술이 조금만 더 도톰하면 완벽할 텐데! 그 어떤 미남을 만나도 당당할 수 있잖아.”라고 말했습니다. 친구의 소원은 성형으로 자신을 더 아름답게 만든 후에 키 크고, 돈 많고, 잘생긴 남자를 만나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위험이 크고 일단 성형 수술이 잘못되어 전보다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늘 친구를 말렸습니다. 게다가 성형 수술은 매우 아파서 보통 사람은 참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는 오히려 “여자는 말이야, 자신에게 모질어야 해. 아이를 아까워하면 늑대를 잡지 못하는 법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친구는 고집 끝에 2년이란 긴 시간의 성형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친구가 아름답게 보이고 “좋은 미래”를 위해 그런 비인간적인 대우를 당하는 것과 마지막에는 성형이 실패해 그가 받는 고통을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제일 먼저 받은 수술은 볼을 갈고 뼈를 깎은 것이었는데 말만 들어도 소름이 끼쳤습니다. 저는 친구가 어떻게 그런 수술을 받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볼을 갈고 뼈를 깎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얼굴 생김새가 마음에 안 든다고 구강 내부 아래턱 부위에 칼로 살을 갈라 뼈가 드러나게 한 후에 쇠톱으로 뼈를 잘라내고 봉합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친구를 보았을 때는 온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었고 얼굴은 팅팅 부어올라 원래 모습을 조금도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놀란 나머지 눈앞에 서 있는 사람이 그 친구가 맞는지 믿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친구는 아무렇지 않은 듯 며칠만 지나면 괜찮을 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친구가 수술을 받은 뒤라 밥도 먹지 못하고 웃지도 못하고 물만 마시는 그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을 보며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인가? 사랑을 위해서인가? 행복을 위해서인가? 행복은 고사하고 고통에 시달릴 뿐이었는데 도대체 무엇에 이끌려 그런 쓰라린 대가를 치르는 건지 아무리 해도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의 큰 성형 수술을 겪고, 그 친구는 거울 속의 자신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우리에게 예뻐지기 위한 계획의 그 “성과”를 자랑스럽게 뽐내었습니다. 이어서 친구는 자신의 얼굴의 각 부위를 주저하지 않고 과감히 건드리기 시작했는데, 얼굴이 부어서 돌아오는 것은 예삿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날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그 친구가 눈이 불편하고 흐릿하다고 하더니 며칠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고 계속 눈물을 흘리며 머리까지 아프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불길한 생각이 들어 병원에 가서 검사해 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병원에 다녀온 친구는 눈물을 줄줄 쏟으며 코에 넣은 실리카겔을 불합격된 걸로 써서 피부 조직이 감염돼 빨리 보형물을 다시 빼내야 된다고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친구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그저 보형물을 빨리 빼내야 낫지 않겠냐고 말해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보형물을 뺐고, 그로 인해 코가 내려앉고 콧등에는 주름살이 생겼습니다. 그 후로 그 친구는 다시는 거울을 보지도 않을 것처럼 자리에 누워 눈물만 흘리며 매일 아무것도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며 성형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했습니다. 친구들의 충고를 듣지 않고 고집한 성형이 결국은 자신의 얼굴을 망가뜨렸습니다. 사실, 현실에서 제 친구와 같은 이러한 예가 헤아릴 수 없이 많고 성형 실패로 마지막에는 자살을 택하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면 이 모든 고통은 도대체 누가 가져다준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답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한 차례 한 차례의 조류는 다 하나하나의 사악한 기운을 띠고 있는데, 이 사악한 기운은 사람을 끊임없이 타락되게 하고, 사람의 도덕이 점점 추락되게 하며, 인격과 품격도 점점 떨어지게 한다. 심지어 지금에 이르러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격과 인성이 없고 양심도 없으며 더욱이 이성도 잃게 되었다. 그럼 이런 조류는 어떤 것인가? 이 조류는 네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다. 하나의 조류가 유행될 때, 아마 소수의 사람들만이 선봉이 되어 그 일을 하기 시작하고 그런 사상과 그런 관점을 받아들이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도 부지중에 계속 이런 조류에 감염되고 동화(同化)되고 매료된다. 그리하여 사람은 모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조류를 받아들이고 나아가 이런 조류에 파묻히고 통제되기까지 한다. 한 차례 한 차례의 이런 조류는 그렇지 않아도 심신이 건전하지 못하고 무엇이 진리인지를 모르며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에 대한 분별력이 조금도 없는 사람에게 기꺼이 사탄의 생존 관점, 인생철학, 가치관을 받아들이게 하였으며, 사탄이 사람에게 알려 준 삶에 대한 방식과 그것이 ‘선사해 준’ 생존 방식을 받아들이게 하였는데, 사람은 저항할 힘도 능력도 없고 더욱이 저항할 의식마저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사람의 이 모든 고통은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사람에게는 진리가 없고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도 없기 때문에 사탄의 궤계를 간파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의 유혹과 시험으로 사람은 야심과 욕망의 지배를 받아 현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고 언제나 예쁘고 완전무결함을 추구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고 합니다. 이로써 차츰차츰 사탄에게 유혹되어 타락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성형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하나의 방식이고 역시 하나의 조류인데, 이 안에는 사탄의 음험하고 잔인한 속셈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이런 허황된 것을 이용해 미모로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사람을 미혹하고 유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람의 육체를 참해할 뿐 아니라 또한 사람의 심령을 패괴시켜 정상 인성을 잃게 합니다. 사람의 우매하고 무지함으로 인해 부지중에 사람은 사탄의 사상과 관점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몸을 해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어떤 고통이든 참고 이겨내서라도 아름다운 얼굴로 바꾸려고 하는데, 결국에는 사탄에게 속고 괴롭힘 당해 이런 사악한 조류에 휩쓸려 미혹돼 헤어나오지 못하고 또 마지막에는 자신을 망치고 어떤 사람은 생명까지도 잃었습니다. 볼 수 있는 바, 사탄이 손을 어디까지 내밀면 거기에는 사탄이 손을 뻗치는 곳은 더 이상 평안이 없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악과(惡果)는 다 사탄의 사탄이 이런 사악한 조류를 통해 사람에게 가져다준 것이고, 사람을 갈수록 타락하게 하고 갈수록 악독하게 하고, 양심과 이지를 잃게 하는데, 사탄은 바로 이렇게 아무도 몰래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창세 이래, 나는 이 한 무리 사람들을 예정하고 택했는데, 즉 오늘의 너희들이다. 너희의 성품, 소질, 생김새, 키, 태어난 가정, 너의 직업, 혼인, 너의 전부, 심지어 너의 머리털의 색, 너의 피부색, 너의 출생 시간까지도 다 내 손의 안배이다. 네가 날마다 무엇을 하게 되고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는지도 역시 내 손의 안배이다. 게다가 너를 오늘 내 앞에 데려오게 한 것은 더더욱 나의 안배이니 스스로 자신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담담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누리게 하는 것은 네가 얻어야 할 몫인데, 내가 창세 이래 일찍이 예정해 놓은 것이다.” 또 ≪생명 진입의 설교 교통≫에서 말씀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생김새가 생긴 게 별로라 성형 할 거야!’라고 말합니다. 성형 수술을 하면 조금 바뀔 수는 있겠지만 손해가 너무나 크고, 수명에 영향을 줍니다. 성형이 생김새는 바꿀 수 있겠지만 운명도 바꿀 수 있습니까? (바꿀 수 없습니다.) 운명은 절대 바꿀 수 없고, 죽을 때가 되면 죽습니다. 잘못하면 더 일찍 죽을 수도 있는데,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이 아닙니까? (맞습니다.) 성형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이고, 좋은 일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얼굴이 너무 크다고 갸름하게 깎으려고 하는데 고생이 아닙니까? (고생입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의 잘생긴 얼굴을 본다고 뭘 할 수 있습니까? 좋은 배우자를 구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당신에게 정해 놓으신 혼인을 바꿀 수 있습니까? 만약 줄곧 음란을 행하면 또 저주를 받을 것인데 도리어 골칫거리입니다.” 이런 말씀을 통해 사람의 생김새는 모두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것이고, 사람이 보기에 좋지 않다고 고친다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명정과 안배를 어기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언제나 자신의 방법으로 운명을 바꾸려고 하는데, 이것이 가능하겠습니까? 현실적입니까? 인류는 하나님 수중의 조그마한 피조물이고, 사람의 힘은 너무나 작아서 아예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인류가 어찌 자신의 운명을 주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발표하셨고 인류가 패괴된 근본 원인과 인생의 비밀을 알려 주셨습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 앞에 와야만 자신의 미래를 볼 수 있고 좋은 전망과 운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의 혼인이 어떠한지, 사람의 그 일생이 가난할지 부유할지는 조물주께서 일찍이 정해 놓으신 것이지, 사람이 외모를 고친다고 해서 바꿀 수 있는 게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형으로 혼인을 바꿀 수 있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구실들은 모두 사탄이 사람을 기만하는 허튼소리입니다. 사람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꿈을 엮어 주어 진짜인 것처럼 믿게 하는데, 이것은 사람을 참해하고 패괴시키는 거짓말이고 수단입니다. 여기에서 보다시피, 사탄은 실질이 사악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만 일삼고, 하늘의 뜻을 어기는 짓만 저지르는데, 오늘날 패괴된 인류도 이와 같아 하는 일은 모두 사람에게 하나님을 거역하고 멀리하게 하며 하나님의 주재를 부인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피의 교훈에서 보다시피, 성형은 사탄이 가져온 사악한 조류로 그 목적은 바로 사람을 패괴시키고 참해하다가 최종에는 망치려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것은 모두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고 가장 유익한 것입니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주재에 순복하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안배해 주신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만 사탄의 사악한 조류를 떨쳐버릴 수 있고 홀가분하고 자유롭게 하나님의 보살핌 속에서 살 수 있습니다.

온역이 올 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현지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 환자수가 100명을 넘어섰고 또 사망자 2명이 늘었다고 한다. 한국 보건복지부의 6월 10일 통보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확진된 병례가 13건이나 새로 추가되어 총 환자수가 무려 108명에 달하고 대부분 다 삼성 서울 병원 내에서 감염되었으며 새로 추가된 사망자 2명은 다 생전에 다른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했다. BBC 한국 특파원 에반스 기자가 밝힌 데 의하면, 문제의 근원 중 하나는 한국인이 병세를 보여 먼저 한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그 후에 또 다른 더 유명한 병원을 찾아가 재검사를 받은 탓에 결국 병균을 2곳에 옮기게 되었다고 했다. BBC 기자의 말에 의하면, 한국 당국에서는 이미 버스, 철도 등의 공공 교통시설에 대해 대규모적 방역소독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사람들이-의 손 접촉으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 방지하려고 하고 있다고 했다. 새로 추가된 사망 병례는 각각 62세 남성 1명과 75세 여성 1명이다. 62세 남성은 생전에 알콜성 간경변과 간암을 앓고 있었으며 75세 여성은 다발성 골수 종양을 앓고 있었는데 일종 백혈병이다. 보도에 의하면, 사망자 2명은 다 5월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을 때14번째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이다. 한국은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전 세계에서 MERS 확진자가 두 번째로 많은 국가로 되었다. 온역이 올 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온역은 항상 너무 갑작스레 퍼져 사람들로 하여금 어찌할 바를 모르게 한다. 이때 인류의 예방은 그토록 무력하고 사람들에게 큰 기대를 걸게 하던 과학마저도 이 시각엔 조용히 침묵만 지키는 듯하다. 왜 온역이 생기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것이 어떻게 생기는지는 더욱더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일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후에는 마치 사명을 다하기라도 한 듯 부지중에 사라진다. 이 몇 년간 수없이 많은 과학자들이 여러 가지 온역을 예방하려고 했지만 하나하나의 보이지 않는 온역에 대해서는 그저 그것이 생겨서 위세를 부린 후에야 뒤늦은 「해독제」만 가져올 뿐이다. 보이지 않는 온역은 마치 인류의 악몽과 같아 끊임없이 인류를 괴롭히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또 어떻게 매번 서로 다른 곳에서 무수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었는지, 이것은 나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 한 구절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게 하였다. 『미시적 각도에서 보면, 지구상에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산천, 호수, 바다, 육지 그리고 사람이 겪는 사계절과 각종 식물, 동물, 미생물과 인류를 포함해 땅 위에서 생존하는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 아래에 있다.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가 만물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나타나거나 소실되게 하고 또한 만물의 생존에 법칙이 생기게 하여 만물이 이런 법칙 속에서 번식하게 되었는데, 이 법칙은 어떠한 사람과 물질도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초월할 수 없는가? 유일한 답은 바로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즉 만물의 법칙은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생기며 동시에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될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의 움직임과 변화는 다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생기거나 소실된다. 온역을 놓고 말하면 그것의 출현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니 아무도 그것이 나타나는 시작과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하며 온역이 퍼진 곳마다 무릇 액운에 있는 사람은 다 피하기 어렵다. 인류 과학의 각도에서 보면, ‘온역’은 일종 악성이나 유해 미생물이 퍼져서 초래된 것인데, 그것이 전파되는 속도와 범위 그리고 전파되는 방식은 인류의 과학으로는 미리 알 수 없고 통제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인류가 설령 전력을 다해 각종 온역을 저지할지라도 매 차례의 온역에서 필연적으로 관련된 사람이나 동물은 다 인류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가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예방하고 저지하고 연구하는 것일 뿐 매번 온역 자체가 생기고 사라지는 근원은 오히려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통제할 수 없다. 온역의 도래와 범람에 직면해 인류가 가장 먼저 취하는 조치는 바로 백신을 연구 개발하는 것이다. 하지만 흔히 인류의 백신이 연구 개발되기도 전에 온역은 부지중에 사라진다. 그것이 도대체 어떻게 사라진 것인가? 어떤 사람은 세균이 통제되었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계절의 변화로 인해 사라진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황당한 논조들이 성립되는지 과학은 분명히 해석할 수 없고 정확한 답을 줄 수도 없다. 인류가 직면한 것은 이런 황당한 논조 외에 온역에 대한 인류의 몰이해와 공황이다. 이런 온역이 도대체 어떻게 오는지 아는 사람이 없고, 도대체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아는 사람이 없다. 인류가 과학만 믿고 과학에만 의지할 뿐 조물주의 권병을 시인하지 않고 조물주의 주재를 받아들이지도 않기 때문에 인류는 영원히 답을 얻을 수 없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 손에서 지배되고 안배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일을 하시기 시작할 때는 어떠한 인사물도 막을 수 없는 것이다. 권병과 능력을 만재하신 이러한 조물주를 우리는 마땅히 경외하는 마음으로 찾고 구하고 요해해야 한다. 그러면 아마 당신은 뜻밖의 수확을 얻게 될 것이다!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마시모 인트로빈 제1부: 거짓말과 폭력―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정체 폭로 (한국어 더빙) 중국 공산당은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잡았고, 거짓과 폭력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중국 공산당의 거짓과 폭력, 나아가 살육에 수많은 가정이 파탄됐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중국 공산당은 종교를 인민의 사상과 이념을 마비시키는 아편이라 선전하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크리스천들의 선행을 가정 파탄과 이별의 단초라고 단죄하며, 억울한 누명으로 크리스천들을 체포, 감금하고 있다. 중국에서 많은 가정 교회가 탄압받고 있다.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은 특별 탄압 대상으로 장애나 살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며 가족간의 생이별을 겪고 있다. 이탈리아 신흥종교 연구센터 센터장 마시모 인트로빈 교수가 자리에 함께했다. 우리는 ‘중국 공산당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는 이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고소하고 있는 중국 공산당의 단죄의 성립성’, 나아가 ‘ 크리스천의 가족을 파탄시킨 원흉은 누구인가’등의 주제로 정의를 부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을 파헤치고 분석하며, 진상을 규명하고자 한다.

잦은 화산 폭발과 늘어나는 지진, 말세의 인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에 인터넷에서 화산 폭발과 지진이 증가한다는 소식을 많이 접했습니다. 2월 27일, 유럽 최대 규모와 최강 위력을 지닌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부 해안에 위치한 에트나 화산이 폭발하였습니다. 새빨간 마그마가 주위의 새하얀 눈과 어우러져 더욱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에트나 화산의 폭발은 이미 항공 교통 및 주변 마을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고 현지 정부는 황색 경보를 발령하여 화산 근처의 접근을 제한하였습니다. 2월 25일,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이 올해 두번째로 폭발하였습니다. 첫번째 폭발했던 시간은 1월 26일 이었습니다. 2월 5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시나붕 화산이 하루 사이에 7번 폭발하였고 대량의 화산재가 현지 수천명 주민들이 돌아갈 집이 없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인도의 유일한 활화산인 바렌 섬의 화산이 연속 4시간 동안 폭발이 지속되었습니다. 이 화산이 마지막으로 폭발한 것은 1787년에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월 말, 미국 하와이 동남부의 킬라우에아 화산도 여러 차례 용암을 분출하였습니다. 또 다른 보도에 의하면, 아이슬란드의 4대 화산의 내부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언제든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분출하고 있거나 금방 폭발한 화산의 숫자가 35개에 달하며, 사람들의 관측에 의하면 더욱 많은 화산이 폭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더 많은 화산 분출이 언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말인 즉 언제든지 화산이 대폭발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화산 폭발이 일어나는 것 외에 지진 발생 건수도 확실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2000년 1월 1일부터 2017년 1월 까지, 전 세계 대지진 발생이 총 2697건으로 2011년만 해도 전 세계에서 208차례 대지진이 일어났고, 일본 후쿠시마 9급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와 핵사건으로 2만여명의 사람들이 사망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어떤 사람이 본 세기 지난 16년간 발생한 6~7급 지진을 지난 세기 동 시대와 비교하여 지진 발생 건수가 4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4986" align="aligncenter" width="480"] NASA[/caption] 이와 같은 소식을 접하면서, 얼마 전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네번의 핏빛달”을 연상케 하였습니다. 마지막 핏빛달은 이미 2016년에 나타났습니다. 잦은 화산의 분출과 갈수록 늘어나는 지진, 그리고 매일 언론 매체에서 보도되고 있는 수많은 재난의 발생으로 보았을 때, 우리는 성경에서 예언 하였던 말세에 하나님께서 대재앙을 내릴 날이 이미 다가왔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요엘 2장 29-31절에서“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크고 두려운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세에 내리는 대재난의 날을 말합니다. 그 대재난 전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각종 재난이 사방에서 일어나고 천문, 지질이 모두 이상이 발생하는 것을 보게 하려고 하셨습니다. 지금 화산 폭발, 지진 재앙 등 재난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미 성경에서 예언한 말세의 징조가 거의 들어 맞았습니다. 주 예수께서 이미 인간 세상에 강림하셨고, 그 분이 바로 말세에 중국에서 도성육신되어 나타나 사역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모든 재난이 속속 쏟아지고 각 나라, 각 지역에서도 다 재난이 일어나는데, 온역ㆍ기근ㆍ수재ㆍ한재ㆍ지진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이미 한두 곳에서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에 끝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퍼지는 지대가 갈수록 확대되고 또한 재난이 갈수록 커진다. 이 기간에 각종 충해도 속속 시작될 것이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곳곳에서 발생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내가 만국 만민을 심판하는 것이다.”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도성육신되어 은밀하게 중국에 강림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심판은 하나님 집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역을 하시여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을 정복하고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국도 복음은 전 세계 각국으로 신속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사람을 구원하고 정결케 하는 말씀,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성정 변화된 각종 경력 간증 문장, 동영상 및 하나님을 찬미하는 합창, 춤 동영상들이 사이트에 올라 전 세계적으로 진심으로 하나님의 재림을 찾고 구하는 사람들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간에 각종 재난을 내리셔서 사탄에게 극도로 패괴된 인류에게 하루빨리 하나님 앞으로 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 앞에 와서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패괴 성정이 변화되고 정상 사람이 갖추어야 할 모양을 살아내야만 곧 닥쳐올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사람이 만일 계속 죄의 낙을 탐향하면서 육체의 누림을 위하여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며, 이익을 위하여 서로 암투를 벌이고, 정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음란해지고 타락되며…… 이렇게 회개하지 않고 방종하면서 타락한다면, 하나님께서 재난을 내릴때,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는 은혜의 문을 완전히 닫을 때 사람은 더이상 하나님께 구원받아 살아남을 기회가 없게 되고 그 결말은 사탄과 함께 하나님께 훼멸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초 하나님께서 노아시대에 홍수로 인류를 훼멸했던 것과 같이 홍수가 오기전에 하나님은 홍수가 오기전에 노아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여 사람들에게 방주에 들어가 재난을 피할 기회를 주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홍수가 와서야 방주에 들어가려 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던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어떤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장차 어떠할지는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알고, 이 인류가 어디로 갈지도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장악하고 있다. 인류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라고 한 국가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란다면 인류는 모두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귀숙(역주: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은 피할 수 없는 큰 재난이 될 것이다.”

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최근 들어 중국에서 신앙의 자유가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중국 정부의 체포와 박해에 점점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해외로 망명하면서 중국 공산당이 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고 국제 인권 기구의 관심도 높아졌습니다.2018년 4월 6~7일 독일 Bonn에 위치한 Gustav-Stresemann-Institut에서 국제인권협회(ISHR)가 개최한 ‘중동의 인도주의 상황 및 종교의 자유' 연례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는 인권 전문가와 종교 인사 및 박해받고 있는 크리스천 대표들이 참가했습니다.회의 참가자들은 중국의 종교 박해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도 패널로 참가해 중국 공산당의 잔혹한 탄압과 박해 수단을 폭로하면서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수백 년간 봉해져 있던 예루살렘의 예수님 무덤, 다시 빛을 보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위치한 성묘교회 안에 있는 예수의 무덤이 수백 년간 봉해져 있다가 현지 시간으로 10월 26일에 200여 년만에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프랑스 통신사와 영국의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예루살렘 성묘교회를 복원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