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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2019년 01월 22일

유대 랍비: 세계의 종말이 가까워졌다.

미국 항공 항천국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는 2018년 1월 31일 ‘슈퍼 블러드 문’이 나타난 후에 다시 나타난 기이한 천문 현상이라고 한다. 이번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오직 북미, 남미, 유럽 서부 지역과 아프리카주의 부분적인 지역에서만 볼 수 있고, 캐나다에서도 전경을 볼 수 있다.

슈퍼문,블러드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슈퍼문과 블러드문, 울프문 이 3대 천문 현상의 합성어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때 뜬 보름달을 가리키며 평소보다 14% 더 크게 보이고 밝기는 30% 증가된다.

블러드문은 달이 태양, 지구와 일직선에 놓여 개기월식이 일어날 때 붉게 보이는 형상을 말한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태양 빛을 받지 못하지만, 파장이 긴 붉은 빛은 지구를 거쳐 달에 닿은 만큼 붉게 보인다.

울프문은 미국 원주민들이 긴 겨울 밤에 둘러앉아 늑대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보았다고 해서 보통 1월에 뜨는 달을 지칭해 왔다. 소문에 의하면 그 시기 늑대의 울음 소리는 특별히 크며 또 늑대들이 가장 허기질 때이라고도 한다.

버틀러 대학 교수, 홀컴 천문대와 천문관 책임자인 Brian Murphy는 동부 표준 시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경에 사람들은 ‘달이 조금 뜯겨진’ 현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 10시 33분부터 월 편식 상태로, 11시 41분부터는 월 전식, 다음날 새벽 12시 12분에는 월 전식의 최고봉에 달할 것이며 12시 43분에 월 전식이 끝나게 된다고 한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마침 유대 전통 풍습 중 하나인 4개의 전통적인 새해에 속하는 ‘유대 식수절’ 즉 히브리 달력에 5월의 15일째 날이다.

보도에는, 또 유대교의 경전의 내용을 언급하였는데 일식은 세계적으로 다 나쁜 징조에 속한다고 한다. 월식일 경우 만약 달이 월식이 발생하는 기간에 빨간색으로 변한다면, 바로 이번 달에 발생할 ‘울프문’과 같으면 세상에 곧 큰 전쟁이 발생할 것을 예시한다고 한다.

이같이 희귀한 천문학적 광경에 대해 유대교의 랍비 게누트는 세바트 달에 일어나는 일식은 세계의 재앙이 급속도로 더 커지며, 하늘의 천벌이 각 지역에서 점점 많이 일어날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것의 종말이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게누트는 지진과 화산 폭발은 뚜렷하게 많아질 것이고 심지어 지난해 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했다. 마치 월식은 태양과 달이 하늘을 지배하기 위해 나타난 충돌 현상인 것처럼 땅에서도 유사한 충돌이 일어나게 되는데 표면적으로 매우 강대한 나라가 무너질 것이고 또 일부 나라는 흥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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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天津) 탕구항 대폭발 전 세계가 주목하다!

2015년 8월 12일 밤 23시 30분경, 톈진시 빈하이(濱海)신구 서해 국제물류 컨테이너 항 에탄올 탱크에서 대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순식간에 폭발 중심부에 무려 6m 깊이의 구덩이가 생겼고, 300m밖의 주차장에 있던 천여 대의 차량은 모두 전소되어 뼈대만 남았고 타이어도 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변 3km이내의 주택 단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는데, 곳곳에는 깨진 유리조각으로 가득했고 수도관이 파열되었으며 모든 물건들이 폭발로 인해 멀리 날라갔습니다. 세 번의 연속적인 폭발로 현장 주변은 삽시간에 온통 피바다로 됐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잘려나간 신체의 일부 부위가 여기저기 널렸는데 너무 참혹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두려움! 생존? 절망! 사망! 수많은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컨테이너 항이 왜 폭발했는가?” “20여 주택 단지가 밀집한 부근에 어떻게 이런 위험한 물품 창고가 있을 수 있는가?” “대폭발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는가?” 폭발 후, 사람들은 잇따라 의문을 제기했고 정부의 공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차례의 기자회견에서 톈진시 정부 관리들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분명치 않다, 잘 모르겠다, 파악이 안 된다.”라는 말로 얼버무렸습니다. 8월17일 결국 정부는 기자회견에서 폭발로 인해 사망자 수가 114명으로 늘어났고, 입원 치료중인 부상자는 69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요? 폭발 지점 반경 3km이내의 주택 단지 중, 어떤 아파트는 완전히 페허가 되었는데, “불과 114명 사망”이란 이런 숫자를 누가 믿겠습니까? 사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15일 정오까지 폭발로 인한 사망자 수는 이미 1,400여 명에 이르렀고, 7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에도 현장 소방대원들이 처리한 시체 수와 현장에서 멀리 떨어진 병원에 실려가 치료도 못 받고 죽은 사망자 수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9월 초까지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사망자는 무려 2, 3천명에 이르고 소방대원들도 이번 폭발 사고로 90여 명이나 죽었고 많은 사람들은 시체조차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폭발사건 발생 후, 국민들은 책임을 미루고 사실을 은폐하는 정부의 태도에 분개했습니다. 폭발지역 주변의 주민들은 모여서 정부의 보상과 공정한 처리를 요구했지만, 오히려 10여 명의 경찰들에게 구타당하고 강제 해산됐고 어떤 사람은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분노로 가득차 분개하고 저주하고 욕설을 퍼붓던 무고한 주민들은 경찰의 무력 진압에 힘없이 침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천리(天理)가 어디에 있습니까? 공평이 어디에 있습니까? 인의(仁義) 도덕은 또 어디에 있습니까? 순식간에 “텐진 탕구항 대폭발”로 번화했던 상업지역은 인적이 드문 유령 지역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화학물질들이 비와 섞여 연소되면서 대기 중에 유독 가스로 배출됐고, 폭발지역에서 약 5~6km 떨어진 해안 지역에는 대량의 죽은 물고기떼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약 9.4km밖의 생태 환경 지역에 있던 식물들도 유독성 물질의 비를 맞고 시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이런 현상이 폭발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고 대기 중의 유해물질 함량도 측정 결과 기준치 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톈진 탕구항 대폭발은 전 세계인들을 주목시켰고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번의 재난은 우리에게 또 어떤 경고와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재난 앞에서 사람의 생명은 얼마나 취약합니까. 돈, 호화주택, 승용차, 매력적인 도시는 도대체 인류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까요?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고 사치스러웠던 상류층 인사들은 하룻밤 사이에 재산을 깡그리 잃고 결국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이는 잠자리에서 놀라 깨어나 속옷 바람으로 도망쳐 나와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게 되었고 마음은 불안과 공포 그리고 두려움으로 가득찼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가지고 얼마나 높은 지위가 있든 죽음 앞에서는 다 마찬가지로 빈궁하고 미천하며, 돈으로 생명을 살 수 없고 명예와 이익으로 사람의 죽음을 면케 할 수 없으며, 돈이든 명예와 이익이든 모두 사람의 수명을 일분일초도 연장할 수 없다.』 하나님이 이 세계와 이 인류를 창조하셨고 또한 하나님이 밤낮으로 우리 각 사람을 보살펴 주시기에 인류는 오직 조물주를 따르고 경배해야만 좋은 운명과 좋은 결말이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재난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여러 형제자매들이 재난 속에서 체험한 간증이 이런 사실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테러 사건 배후의 경고와 암시

지난 2016년은 예사롭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백 년 동안 보지 못했던 기이한 천문 현상인 ‘블러드 문(붉은 달)을 4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말세의 대재난이 곧 닥쳐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 매체들도 2016년을 ‘테러의 해’라고 불렀습니다. 이 명칭으로 그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한 해 동안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은 심심치 않을 정도로 많았고, 예년 같은 시기의 건수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글로벌 테러리즘 데이터 베이스의 통계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발생한 전 세계 테러 사건에서 도합 108,294명의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상반기, 근 7개월 동안 전 세계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은 922번입니다. 그 가운데서 사망자 수가 50명이 넘는 테러 사건은 모두 23차례였습니다. 그로 인해 각 나라의 형세는 긴장되고 혼란한 상태에 처하게 되었고, 각국 매체와 각계 인사들을 매우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각종 매체를 통해 갖가지 피비린내 나는 테러 사건을 목견한 후, 그러한 테러리즘이 판치는 세상에서 사람의 생명은 어떤 보장도 받지 못하게 되어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자가 생존자들을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그들의 얼굴에 드러나는 공포심과 무기력함은 우리에게 인류는 재난 앞에서 가련하고 비참한 존재라는 것을 더 많이 느끼게 합니다. 또한, 그런 사건이 발생하면 개개인의 생명에 위협이 될 뿐 아니라 수많은 가정이 한순간에 파괴되어 많은 사람들이 심한 고통 가운데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테러 사건을 계획하고 주도한 사람들을 미워하게 됩니다. 유엔(UN)과 각국의 지도자들 역시 테러리스트들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아울러 여러 차례 국제회의를 소집하여 전 세계의 테러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의논했지만 성과는 별로 없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을 억제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오히려 더 날뛰고 더 격렬해졌습니다. 미국의 워크 세이프(Work Safe) 뉴스 사이트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3월 22일까지의 3개월 동안 세계 곳곳에서 테러 활동으로 사망한 수는 2,200 명에 달하여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최근 몇 년간 테러 사건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는 뭘 암시할까요? 오늘날의 인류는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물질적인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모두가 세계의 트렌드를 따르고 사악을 숭상하며 육체적인 쾌락과 명리를 좇으며 살고 있고, 갈수록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가르침과 하나님의 계명은 사람의 마음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역사를 아예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이끄심이 없기 때문에 사람은 다 하나님을 멀리하여 죄악 속에서 살고 있지만 사람은 오히려 어떤 양심과 지각도 없습니다. 또한, 테러리스트처럼 다른 사람의 이익을 해치고 생명을 해치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겨 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각국의 지도자들에게는 날로 심각해지는 테러리즘을 마주하여 이것을 철저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이것으로 이 세상의 사악함과 타락은 이미 극에 달했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노아 시대와 비교했을 때,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롭고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인류의 죄악과 불의는 이미 하나님의 목전에 이르렀습니다. 죄악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인류의 타락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바로 하나님이 상선 벌악하여 이 시대를 끝마치는 때입니다. 지금 전 인류의 상황을 보면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 7~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 천하가 바로 혼란에 처하게 될 때, 각 국의 내부는 점차 정변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음성이 발함에 따라 사람은 점차 변화되며, 각 국의 내부는 점차 와해되고, 견고한 바벨론의 뿌리는 공중누각처럼 흔들리기 시작하여 하나님 뜻에 따라 바뀐다. 부지중에 세상은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각종 징조는 수시로 나타나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의 끝 날이 이미 왔음을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제22편과 제23편 말씀을 결부한 해석>에서 발췌) 테러 사건은 우리에게 주 예수님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상의 끝 날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추세이므로 아무도 바꿀 수 없습니다. 이 말세의 마지막 때에, 다시 오신 주 예수님, 즉 전능하신 하나님은 땅에서 사람을 심판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수백만 자의 말씀을 발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어둡고 사악한 근원과 인류가 타락한 실상 그리고 각 부류 사람들의 귀숙 등, 각 방면의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을 불러 깨워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고, 또한 하나님의 구원과 보호를 받고 말세의 각종 재난 가운데서 생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경계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드넓은 세상은 벽해상전, 상전벽해 되면서 얼마나 순환했는지 모른다. 만물 중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 외에는 이 인류를 인도하고 이끌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또한 이 인류를 위해 수고하면서 무엇인가를 예비할 수 있는 ‘능력자’는 아무도 없으며, 더욱이 이 인류가 광명의 귀숙으로 나아가고 인간 세상의 우여곡절에서 벗어나도록 이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로 인해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며, 또한 인류가 한 걸음 한 걸음 몰락으로 나아가고 되돌아올 수 없는 길로 나아감으로 인해 슬퍼한다. 하나님을 매우 상심케 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그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이러한 인류가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원천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역사는 거센 파도와 같이 호호탕탕하여 아무도 그를 만류하여 멈추게 할 수 없고 아무도 그의 발걸음을 제지할 수 없다. 오직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과 그를 찾고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의 사람은 모두 치명적인 재앙과 마땅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전 인류를 장악하고 관리하며 주재하고 계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돌보시고 보호하십니다. 유일하게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오는 인류만이 좋은 귀숙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재난이 시작되고 있는 것과 국제 정세도 하나님께서 인류를 일깨워주고 인류에게 경종을 울려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기회는 놓치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 세계 각 나라에 공개적으로 증거되고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갈망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고찰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외면한다면, 마지막에는 각종 재난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울게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 (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사장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GDP가 높고 국민들의 생활이 발전됐다고 해서 선진국가, 선진국민이라고 안 합니다. 같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나라 말하자면, 중국과 북한과 같은 데서 튀어나오는 종교 박해자들과 박해를 당한 사람들과 난민들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자기 가슴으로 끌어안아 주는가에 따라서 그것이 선진국가인가, 선진국가 인민인가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그는 “우리는 중국을 두려워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은 종교로 인해 생기는 중국 난민들을 무조건 받아줘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북한 홍수 재해 (천재지변과 인재의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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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전문가 도희윤 대표 "크리스천이 송환될 경우 인권 단체 좌시 않을 것" 2017년 11월 28일, 한국, 홍콩, 대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는 언론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한국 인권 활동가 도희윤 대표를 포함한 9개 NGO 단체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고 있는 중국 정부를 규탄하고 나섰고, 해당 교회의 난민은 망명 국가로부터 난민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국 인권 전문가인 도 대표는 ‘한국 정부는 인권을 강조하는 국가이므로 막무가내로 사람을 벼랑 끝으로 내몰지는 않을 것이다. 정부에서 그런 일을 한다면 많은 국제 인권 단체가 보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며, 본인도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영화 리뷰 <적색 교육> 꺼져가는 불씨, 공산당의 교육

  영화 리뷰 <적색 교육> 꺼져가는 불씨, 공산당의 교육 안녕하세요, 영화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기독교 영화 '적색 교육'이라는 리얼리즘 영화인데요. 아버지 정위국은 종교국 국장으로 종교 신앙을 탄압하는 인물이고 그런 반면, 그의 자녀 정의와 정예는 신실한 크리스천이죠. 그렇게 가족 간의 종교전쟁이 시작됩니다. 이 영화의 특징은 중국 공산당 통치 속에 있는 크리스천들의 어려운 상황을 종교국 국장의 가정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공산당 독재체제의 적색 가정은 자녀를 어떻게 교육할까요? 크리스천은 또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중국 공산당의 그릇된 논리를 반박하고 그 사악함을 폭로하며 하나님을 증거할까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영화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대학당국, 신앙생활 금지령 내려

[caption id="attachment_20718" align="aligncenter" width="480"] 인터넷 사진[/caption] [비터 윈터=중국 소식통] 박 준영(樸俊英) 기자 대학당국에서 공식적으로 학생과 직원들의 사상과 신앙을 엄중히 단속하고 있다. 2017년 3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한 대학교에서는 “긴급 정책” 문서를 발행해 대학에서 종교를 퍼뜨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공표했다. 여기에 담긴 뜻은 대학을 모임장소로 사용하거나, 그룹이나 단체를 만들어 대화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간주해 처벌한다는 것이었다. 대학당국에서 학생들의 신앙생활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예방 및 통제 방안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이 외국어 수업이나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금지됐다. 당국에서는 이를 “불법 해외 종교가 잠식하는 것을 막고 학교가 해외 불법 종교단체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라고 했다. 선교사들도 새로운 학생들에게 전도하기 위한 기회로 활용되던 여름방학, 겨울방학 행사나 자원봉사, 빈곤층 구제, 소외계층지원, 기타 사회사업활동 등 여러 활동들을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 문서에서는 또한 “외국인 교사 및 학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외국인 교사에 대한 채용 및 임명 절차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도 강조됐다. 나아가 매일 학생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수시로 연락해 학생들을 밀착 감시하면서 이들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고 기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의 신앙과 이념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매학기 통계자료로 추적 관리하며, 변동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즉각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후속 자료들도 구축돼야 한다. 정확한 숫자를 기록하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고 이 문서는 전달하고 있다. 더욱 교활한 점은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고 체계를 세워 “캠퍼스 내 선교 활동을 발각해 대학당국에 적극적으로 보고할 경우 적합한 물질적 보상을 제공”하도록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신장 자치구의 위구르족, 티베트족, 몽골족 등의 소수민족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들의 휴대전화, QQ, 위챗 계정을 비롯한 온라인 계정 모두가 감시 대상이다. 당 이념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이나 사상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각 보고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삼대악” 메시지도 특히 강조했는데, 중국 공산당이 “삼대악” 또는 “삼대 해악”이라고 정의한 이 세 가지 항목은 테러리즘, 분리주의, 종교적 극단주의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것은 시진핑이 특별히 중요시하는 사안에 속해있으며, 시 주석은 몇 년 전 “삼대악”에 대한 탄압 강화를 직접 촉구한 바 있다. 그밖에도 고등교육기관에서는 신앙 통제를 위해 의무적으로 학생들에게 ‘무신앙 동의서’에 서명하게 하거나 “신앙이 있는 학생들의 공산당 가입 신청을 거부”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고 있다. 원본 출처: 비터원터 https://ko.bitterwinter.org/university-order-against-religious-belief/

100년 만에 찾아온 개기일식, 하나님의 말세 경고를 전한다!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5분, 미국 북서쪽 오리건주에서 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해 오전 10시 16분, 관측지에서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져 개기일식이 형성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폭이 약 70km에 달하는 개기일식 관측 지대는 어둠이 점점 짙어지며 낮이 밤으로 변했고, 오전 11시 36분 이 되어서야 현지는 점차 완전 무결한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리건, 아이다호, 와이오밍, 몬태나주 등 14개 주를 관통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경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를 빠져나가면서 장관을 이룬 개기일식이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