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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적으로 기이한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의 출현

2019년 01월 22일

유대 랍비: 세계의 종말이 가까워졌다.

미국 항공 항천국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 2019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에 보기 드문 천문 광경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는 2018년 1월 31일 ‘슈퍼 블러드 문’이 나타난 후에 다시 나타난 기이한 천문 현상이라고 한다. 이번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오직 북미, 남미, 유럽 서부 지역과 아프리카주의 부분적인 지역에서만 볼 수 있고, 캐나다에서도 전경을 볼 수 있다.

슈퍼문,블러드문,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슈퍼문과 블러드문, 울프문 이 3대 천문 현상의 합성어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때 뜬 보름달을 가리키며 평소보다 14% 더 크게 보이고 밝기는 30% 증가된다.

블러드문은 달이 태양, 지구와 일직선에 놓여 개기월식이 일어날 때 붉게 보이는 형상을 말한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태양 빛을 받지 못하지만, 파장이 긴 붉은 빛은 지구를 거쳐 달에 닿은 만큼 붉게 보인다.

울프문은 미국 원주민들이 긴 겨울 밤에 둘러앉아 늑대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보았다고 해서 보통 1월에 뜨는 달을 지칭해 왔다. 소문에 의하면 그 시기 늑대의 울음 소리는 특별히 크며 또 늑대들이 가장 허기질 때이라고도 한다.

버틀러 대학 교수, 홀컴 천문대와 천문관 책임자인 Brian Murphy는 동부 표준 시간 1월 20일 저녁 9시 36분경에 사람들은 ‘달이 조금 뜯겨진’ 현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 10시 33분부터 월 편식 상태로, 11시 41분부터는 월 전식, 다음날 새벽 12시 12분에는 월 전식의 최고봉에 달할 것이며 12시 43분에 월 전식이 끝나게 된다고 한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은 마침 유대 전통 풍습 중 하나인 4개의 전통적인 새해에 속하는 ‘유대 식수절’ 즉 히브리 달력에 5월의 15일째 날이다.

보도에는, 또 유대교의 경전의 내용을 언급하였는데 일식은 세계적으로 다 나쁜 징조에 속한다고 한다. 월식일 경우 만약 달이 월식이 발생하는 기간에 빨간색으로 변한다면, 바로 이번 달에 발생할 ‘울프문’과 같으면 세상에 곧 큰 전쟁이 발생할 것을 예시한다고 한다.

이같이 희귀한 천문학적 광경에 대해 유대교의 랍비 게누트는 세바트 달에 일어나는 일식은 세계의 재앙이 급속도로 더 커지며, 하늘의 천벌이 각 지역에서 점점 많이 일어날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것의 종말이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게누트는 지진과 화산 폭발은 뚜렷하게 많아질 것이고 심지어 지난해 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했다. 마치 월식은 태양과 달이 하늘을 지배하기 위해 나타난 충돌 현상인 것처럼 땅에서도 유사한 충돌이 일어나게 되는데 표면적으로 매우 강대한 나라가 무너질 것이고 또 일부 나라는 흥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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