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산사태 후에 잇따른 속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차 깊이 생각하게 한다!

2017년 6월 6일 말세 징조, 신앙 간증0

4월 11일, 콜롬비아 산사태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지 이미11일이 지났습니다. 지금 콜롬비아 당국의 소식에 따르면, 이번 돌발적인 산사태로 이미 총 316명이 사망하였고, 그 가운데는 어린이가 100여명 포함되었으며, 현재 100여명은 실종된 상황이고, 약 4500명은 돌아갈 집이 없다고 합니다.

hurricane-matthew Singular picture

사진출처 : voakorea 동영상 캡쳐

콜롬비아 정부는 이번 재난을 겪은 후 대책으로, 재해구역인 머커아 주변구역을 국가의 완전 보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구역에서는 앞으로 어떤 산업 활동도 진행할 수 없고, 동시에 주변의 삼림보호를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경작지나 가축사육으로 인하여 삼림을 무절제하게 채벌하는 것을 엄금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에 이 중대한 산사태 재난을 초래한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삼림을 과도하게 채벌하였기 때문이며, 거기에다 여러 날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초래된 엄중한 수토유실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산사태가 일어나 자연 재해가 발생하는 원인은 대부분 사람의 잘못으로 빚어진 결과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수백,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재난 가운데서 사망하거나 부상 당한 이후, 그들은 어느 정도 보완 조치를 취하여 생태파괴를 막아왔지만 과연 이렇게 엄청난 사상자 숫자는 인류에게 문제의 근원을 인식하게 하였을까요? 왜 재난이 임하기 전에 인류는 자신들의 고향을 사랑하고 보호할 줄 몰랐을까요? 재난이 발생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조물주의 경계와 징벌이지만, 이 경계와 징벌 뒤에는 도대체 조물주의 어떤 뜻이 숨어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만약 만물이 자신들의 법칙을 잃게 된다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만물의 법칙을 잃게 된다면, 만물 가운데에 있는 생물의 생존은 지속될 수 없고, 인류도 의존할 생존 환경을 잃을 것이다. 인류가 그 모든 것을 잃게 되면, 그렇게 한 세대 또 한 세대 생육해 나갈 수도 없다. 인류가 지금까지 존재하게 된 까닭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공급해 준 만물로 인류를 양육하고 있기 때문이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인류를 양육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인류를 양육하고 있기 때문에, 인류는 지금까지 존재하고, 오늘날까지 존재하게 된 것이다. 그런 정해진 좋은 생존 환경과 법칙 있는 생존 환경이 있기에 지구상의 여러 부류 인류와 종족들은 모두 각기 규정된 범위 내에서 생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 범위는 아무도 초월할 수 없고, 그 경계 또한 아무도 초월할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이 구분해 놓았기 때문이다.”

“인류는 만물이 생존하고 있는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들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시켜야 할지를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만물을 관리하게 하고 만물을 다스리게 하면, 인류는 아주 쉽게 그 균형을 파괴해 버릴 수 있다. 일단 파괴해 버리면 인류의 생존 환경이 파괴되는데, 인류의 생존 환경이 파괴되는 동시에 그에 따라 인류의 생존에 위기가 생기게 되고, 재난을 초래하게 된다. 인류가 재난 속에서 살고 있을 때면, 인류의 앞날은 어떻겠느냐? 추측하기 매우 어렵고, 예측할 수 없는 결과일 것이다. 지금의 세상이 바로 그런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제정해 놓은 자연 규율을 준수하라고 인류를 훈계하셨는데, 이것은 인류의 고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보장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기 전에 사람에게 적합한 생존 거주 환경을 만들어 놓았고, 또 그중에 각종 풍부한 물산을 안치하셨는데, 어떤 것은 사람이 가져다가 누릴 수 있게 공급하는 것이고, 어떤 것은 생태 평형을 유지하는데 사용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삼림은 자연 환경의 평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장벽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었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제멋대로 하나님이 제정한 자연 법칙을 파괴하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만들어준 환경을 파괴합니다. 예를 들면, 인류는 거대한 경제 이익을 창조하기 위하여 공업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대기 오염을 조성하여 심각한 스모그현상을 일으키게 했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물 오염도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려 치료중에 사망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인류는 또 경작 면적을 확대하거나 상업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삼림을 남벌하였는데, 이는 수토유실을 조성하여 산사태와 모래 폭풍을 가져왔습니다…… 이런 재난은 모두 인류가 자연 법칙을 위배하고, 제멋대로 행동한 결과입니다.

비록 재난이 지나간 후, 인류가 어느 정도 보완 대책을 강구하고, 법률과 법규를 좀 제정했습니다. 예를 들면, 폐기물의 배출을 제한하고, 삼림을 무단 채벌하는 것을 단속하였지만 많고 많은 죽은 생명은 이미 만회할 수 없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비애와 고통은 이미 사실화 되었습니다. 가장 관건적인 것은 인류가 만약 형식적으로 얼마간의 조치만 강구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반성하지 않고, 조물주 앞에 와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생존의 길을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머지 않은 장래에 인류는 틀림없이 또 지난 날과 다름없이 사탄의 패괴 성정에 따라 제멋대로 할 것입니다. 사람의 탐욕스러운 본성을 철저하게 제거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조물주가 인류에게 만들어 준 생존 환경을 계속 파괴할 것입니다. 사람이 조물주가 만물을 창조하고, 만물을 주재하며, 만물을 관리하고, 만물을 공급하는 것이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권병과 능력임을 모른다면, 내심으로부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겨날 수 없고, 이는 그저 인류에게 끊임없는 재난을 만들뿐입니다. 유일하게 인류를 위험한 처지에서 구원해 낼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자신뿐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할 때, 여러 가지 방식과 형식으로 만물이 균형을 이루게 하였고, 산천 호수의 생존 상태와 식물의 생존 상태도 균형을 이루게 하였으며, 각종 동물, 조류, 곤충의 생존 상태도 균형을 이루게 하였다. 그 목적은 각종 생물들이 다 하나님이 제정해 놓은 법칙에서 번식하고 살아가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만물은 그런 법칙을 벗어날 수 없고, 그런 법칙을 깨뜨릴 수 없다. 인류는 그런 기본적인 환경에서만 아주 안전하게 한 세대 또 한 세대 살아가고 번성할 수 있다.” “만물의 관계를 균형되게 하는 이런 일을 사람이 할 수 있느냐? 사람은 할 수 없다. 사람은 파괴할 줄만 알고 만물의 관계를 균형되게 하지 못한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그렇게 큰 권병도 없고, 그렇게 큰 능력도 없다.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하는 목적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그것 역시 인류의 생존과 크나큰 관계가 있다. 하나님이 하려는 매사는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다 필수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생존을 유지하고 인류에게 좋은 생존 환경을 주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들과 중요한 일들을 하여 인류의 생존을 유지시켜야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을 주재할 수 있고, 만물을 균형있게 하여 각기 종류대로 할 수 있으며, 각기 제 위치에서 하나님께서 명정하신 범위와 생명궤적 가운데서 번식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면 산천호수, 초원, 하천, 사막, 소택지, 삼림, 황산, 고원, 저지, 빙하, 해양 등 모두가 각기 제 위치에서 인류가 생존하는 환경 속의 공기, 온도, 습도를 조절하고 균형있게 합니다. 또 각종 동물과 식물, 날짐승과 길짐승, 곤충, 미생물 역시 질서 있게 생존하고 있고,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주재하고 관리하며 공급하는 만물 가운데서 대자연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끊임없이 생장하고 번성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모두 인류가 더욱 좋게 생활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생존 환경의 가치와 작용을 모르기때문에, 함부로 생존 환경을 파괴하여 최종에는 각종 재난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무언의 충고이자 경고입니다. 재난의 경고에 직면한 인류가 해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귀담아 듣고, 진리의 도를 찾고 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를 정결케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시여 사람에게 가져다 준 것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들이고, 진리를 얻어 사람의 생명이 되게 해야만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아 재난의 침습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서 영원히 생존할 수 있습니다.

추천 더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