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산사태 발생, 돌발적인 재난으로 또 한번 나타내는 하나님의 경고

2017년 4월 9일 뉴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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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voakorea 동영상 캡쳐

현지 시간 3월 31일, 콜롬비아 푸투마요주에 연일 폭우로 산사태와 토석류 재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지에서는 갑작스러운 재난에 큰 면적의 민가가 순식간에 파괴되었고 수도 모코아의 건축과 도로는 연일 계속되는 비로 넘쳐나게 된 강물에 침몰당하고 말았습니다. 콜롬비아 군부 측에서 제공해준 주택구역 CCTV를 보면, 세차게 밀려오는 토석류에 대부분 주택과 다리, 그리고 차량, 나무 등이 순식간에 휩쓸려 내려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도시 곳곳마다 진흙탕이 되어 황급히 도망가는 주민들만 보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통곡하며 생존한 가족이 있는지 찾고 있었습니다.

늦은 밤에 갑자기 토석류와 산사태가 나면서 주민들이 미처 대피를 하지 못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사상자 중에 대부분은 어린이, 부녀 그리고 노인들이었습니다. 콜롬비아 대통령이 직접 재난 구역에 가서 비상상태를 선포하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동원해 구조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콜롬비아 적십자회 4월 1일의 발표에 의하면, 지금까지 재난에 154명이 사망하고, 220명이 실종되었으며 적어도 4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망자수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꾸준히 상승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면,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재난 현장과 놀라운 사상자수가 잇따라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석류 속에서 목숨을 잃어버린 사람과 가족을 잃어 통곡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또 한번 인류는 예측 할 수도, 막을 수 없는 재난 앞에 이렇게 연약하고 속수무책인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이런 재난 앞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국민에 이르기까지 말세인 오늘날 왜 이처럼 재난이 빈번한지, 사상자수는 갈수록 더 충격적인데 이런 재난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 재난의 발생 시간, 지점과 강도 또한 누가 장악하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을 반성해 보았을까요? 저는 자신도 모르게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하신 경고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재난은 나로부터 시작되는데, 물론 역시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만일 내 앞에서 선하게 보이지 못한다면, 모두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말세 그리스도의 발표·너의 귀숙을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한번 또 한번 인류를 일깨우며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인데,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겨냥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물거품이 될 때, 하나님의 일깨움과 권면이 보답을 받지 못할 때, 하나님이 어떤 노를 발할 것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한 피조물도 지금까지 체험해 본 적이 없고, 들어본 적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재난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획은 오로지 이 한 번만 인류를 만드는 것이고, 또한 이 한 번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한 번이다. 그러므로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애쓰는 마음과 절박한 기대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말세 그리스도의 발표·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재난의 발생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경고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의 사람은 노아 시대의 사람과 같이 사악하고 난폭함이 가득합니다.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어 더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진리와 긍정적인 사물을 사랑하지 않고 오히려 사악한 것만 따르며 숭상하고 있습니다. 각종 오락장이 끊임없이 나타나 매혹적이고 요염하며 밤마다 풍악을 울리고 노랫소리가 들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명리를 다투고 서로 속고 속이며 심지어 서로 해치기도 합니다. 죄 속에서 침륜되고 타락된 인류는 이미 사탄의 독소로 가득합니다. 이런 사람은 누가 참 하나님이신지, 또한 누가 조물주이신지도 모릅니다. 가짜 신을 섬길지언정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세계에서 물질적 향락을 추구하고, 오늘날 하나님이 어디에서 음성을 발하여 말씀하시는지, 어디에서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고 계시는지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말세에 하신 말씀을 듣고서도 함부로 대적하고 정죄하기까지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에 관한 사탄의 유언비어와 황당무계한 논리를 듣고 나서 이에 맞장구를 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았음에도, 오히려 종교계의 당대 바리새인인 적그리스도의 방해와 가로막음 또는 중국 공산당 무신론 정부의 유언비어나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의 말림으로 참 도를 버리고 떠나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떠밀어 버리거나 문전박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은 모든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주신 경계의 말씀과 각종 재난의 경고 앞에서 하나님께로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그 결국은 노아시대 홍수에 침몰된 사람들의 결국보다 더 비참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하여 더러움의 존재를 용납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재난을 내려 하나님을 대적하고 회개하지 않는 모든 사탄의 종류를 훼멸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온 유일한 목적은 사람을 훼멸하려는 것이 아니라, 재난이 떨어지기 전에 하나님께서 여전히 최대 한도로 손안의 난폭함을 버리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구원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패괴로 가득 차고 하나님을 어느 정도 거역했을 때,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과 실질로 인해 자신의 원칙에 따라 인류를 멸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실질로 인해 여전히 인류를 불쌍히 여겼고, 심지어 각종 방식으로 인류를 만회하여 계속 생존하게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과 대립하면서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즉,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든 어떻게 일깨워 주든, 하나님이 어떻게 공급하고 도와주든, 어떻게 관용해 주든 사람은 이해하지 못했고,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상대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상심하면서도 여전히 사람에게 최대한의 관용을 베풀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고,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다가 한계에 다다를 때까지 기다린 후에 하나님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하였다. 즉, 하나님이 인류를 멸하려고 계획해서부터 인류를 멸하는 사역을 정식으로 시작하기까지는 한동안의 기한이 있고 과정이 있다. 그 과정은 인류가 되돌아오는 것을 위해 있게 된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남겨 주는 마지막 기회이다. 그러므로 인류를 멸하기 전의 그 기간에 하나님은 무엇을 했느냐? 사람을 일깨워 주고 권면해 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오직 나만이 참 하나님이고, 오직 나만이 너의 피난처이다. 너는 지금 나의 은밀한 곳에 숨고 내 안에 있어야만 재해가 너에게 임하지 않게 되고 재앙도 너의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제28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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