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를 생각하며

2017년 3월 23일 사회적 이슈0

왕방(王芳)

최근 몇년간, ‘과로사’라는 화제는 끊이지 않았고 ‘과로사’의 사례도 빈번히 생겨났는데, ‘과로’는 현대overwork-death인의 직장과 일상에서 생활화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사업을 위해 그리고 원대한 꿈을 위해 몸을 혹사시킴과 동시에 생명의 흐름을 가속화했습니다.

얼마 전, 저는 인터넷에서 한가지 사례를 보았습니다. 국내 유명 모인터넷 카페의 부편집장인 김모씨가 퇴근하고 귀가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길을 가던 사람들과 구급대원들이 서둘러 응급처치를 했지만 서른살 남짓 된 김모씨는 불행히도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김모씨의 회사 동료들 말에 따르면, 김모씨는 수년간 인터넷 관련 업종에 종사를 했는데 필사적으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야근이 잦은 편이었는데, 특히 최근 몇년 동안은 잔업과 야근으로 거의 밤을 지새웠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오길비 앤 매더( OGILVY & MATHER, 미국의 광고업체) 지사의 한 젊은 직원이 사무실에서 갑자기 심장발작을 일으켜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끝내 사망하였습니다. 그 직원은 겨우 24살이었습니다. 직원이 숨졌을 때 회사측에서는 그가 한달 동안 연속으로 야근을 한 상태였고, 숨진 후에도 업무 시 사용하였던 QQ(중국 소셜 네트워크)는 여전히 켜져있는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이 사망사건은 지나친 초과 근무로 인한 과로사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중국 심수의 화웨이(華爲)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에 종사하던 25세의 호(胡)씨는 업무량이 많아 한달가량 야근을 했습니다. 그 결과 과로로 몸의 여러 기관이 쇠약해져, 결국 중국 광주(廣州) 중산대학(中山大學) 의과대학 제3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하였습니다.

최근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 젊은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대륙에서는 매년 60만명의 사람들이 ‘과로사’하는데 일본을 제치고 ‘과로사’ 제1위 국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과로사’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과로사’를 피할수 있을까요? 만약 사실의 진상을 분명하게 보지 못하고 문제의 근원을 꿰뚫어 볼 수 없다면 언젠가는 우리 자신은 물론 우리의 자녀들 역시 그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은 그 배후의 근원 실질을 밝혀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무엇으로 사람을 단단히 통제하였는가?(명리입니다.) 사탄은 명예와 이익으로 사람의 사상을 통제하는데, 사람에게 명예와 이익만 생각하게 하고, 명리를 위해 분투하고 고생하게 하며, 명리를 위해 와신상담하게 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게 하며, 명리를 지키거나 얻기 위해 어떤 판단이나 결정도 내릴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사탄은 사람에게 무형의 멍에를 메워 놓았다. 이 멍에가 사람에게 메워지면 사람은 벗어날 능력도, 벗어날 용기도 없어 부지중에 그 상황에서 한 걸음 한 걸음 힘들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6>에서 발췌) 인류에게 오늘날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 주된 원인은 바로 사탄이 우리에게 인생의 목표를 세워주었기 때문입니다. 즉, 사탄의 패괴를 거쳐 우리는 위인이나 명인이 되기를 추구하고, 더군다나 ‘명리’와 ‘지위’가 있으면 모든 것을 가졌다고 여기며, 더욱더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류가 이러한 관점을 받아들였을 때는 이미 사탄에게 코가 꿰여 끌려다니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직장의 사장들은 이익과 명리를 얻기 위해 직원들에게 잔업과 야근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또 직원들은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목숨을 내걸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바로 ‘과로사’하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많아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한평생 다 돈과 명리를 추구하며 이 양자를 목숨을 건지는 지푸라기로 삼고 유일한 받침대로 삼는데, 마치 돈과 명리를 가지면 사람이 계속 살아갈 수 있고 죽음을 면할 수 있는 것같다. 하지만 죽음이 다가올 때에야 사람은 돈과 명리가 사람에게 그렇게 요원하고 사람이 죽음 앞에서는 이처럼 연약하고 힘없고 이처럼 일격에도 견디지 못하며, 사람이 죽음 앞에서는 이처럼 고독하고 의지가지없고 이처럼 무력하며, 원래 사람의 생명은 돈과 명리로 바꿔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든지 얼마나 높은 지위가 있든지 죽음 앞에서는 다 마찬가지로 빈궁하고 미소하며, 돈으로 생명을 살 수 없고 명리가 사람의 죽음을 면케 할 수 없으며, 돈이든 아니면 명리든 다 사람의 수명을 일분일초도 연장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3> 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볼수 있듯이, 사람은 명예와 이익을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자본으로 여기기 때문에 한평생 명예와 이익만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죽음 앞에서는 보잘것 없고 무기력한데, 죽음 앞에서는 지위가 더 높고 아무리 명예와 이익이 있어도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없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금전으로 생명을 살 수 없고, 명리는 사람이 죽는 것을 면케 할 수 없다.”라고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과로사’는 바로 사람들이 명예와 이익을 추구함으로 심신이 극도로 피로해 나타나는 사망 현상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탄이 인류를 괴롭힌 결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이 그런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찾고 있고, 그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부탁을 잊지 않고 그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앞에서 영아처럼 그에게 순복하고 그를 대적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 네가 만일 어떠한 세력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면, 너는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 하는 대상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복을 베풀어 줄 대상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 가운데서 지극히 거룩하고 존귀하며 지극히 높은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고, 또한 아브라함의 후손이 여호와의 약속 가운데서 산 것처럼, 하나님이 태초에 만든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산 것처럼 전 인류가 모두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나는 각 민족과 각 국가 심지어 각 분야의 사람들까지 모두 다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돌리기를 권한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오직 하나님만이 인류를 구원하여 사탄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고, 오직 하나님만이 그가 만드신 인류를 아끼고, 보살피고, 걱정하고 계십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속에서 살아야 만이 사탄의 미혹과 통제를 받지 않고, 사탄에게 괴롭힘 당하지 않으며 명예와 이익의 얽매임 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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