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지 않을까?

2020년 01월 08일

답: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 말씀이 없고 성경을 벗어난 거면 이단이다”라고 하는 말은 대체 사실에 부합될까요?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은 알 겁니다. 성경이 책으로 편성되는 과정에서 그 당시 편집자들의 논쟁과 누락으로 선지자들이 전달한 일부 하나님 말씀은 구약 성경에 다는 수록되지 않았어요. 이건 공인된 사실인데 어떻게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없다고 할 수 있겠어요? 설마 그 누락된 선지자의 예언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란 말입니까? 신약 성경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도 그것뿐이 아니죠. 예수님이 하신 대부분 말씀도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3년 반 동안 사역하신 기간에 얼마나 많은 말씀을 하시고 얼마나 많은 설교를 하셨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신약 4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한데 모르면 몇 시간 동안 하신 말씀과 대등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3년 반 동안 전도 사역을 하시면서 하신 말씀과 비하면 바닷물의 한 방울에 불과합니다. 요한이 말한 것과 같아요.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 21:25) 이건 예수님의 역사와 말씀도 신약 성경에 다는 기록되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그러니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없다”는 건 사실에 안 맞습니다. 우린 또 알아야 합니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신 후에 사람들이 기록해서 생긴 겁니다. 최초의 성경은 구약 성경뿐이었고 예수님의 역사든 말씀이든 다 구약 성경을 벗어났어요. 만약 성경을 벗어난 건 이단이라는 논법대로라면 우리가 예수님을 정죄하는 게 아닐까요? 형제자매님, 이런 사실에서 보다시피,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말씀이 없고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다”라는 이런 말은 근거 없는 말입니다.

성경

이 방면의 진리에 관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봅시다. 『예수 시대에, 예수는 그 당시의 성령이 자신에게서 하는 사역에 따라 유대인들을 이끌고 자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이끌었다. 예수가 행한 것은 결코 성경을 근거로 하지 않았고, 자신의 사역에 따라 말씀하였다. 성경에서 어떻게 말하고 있든, 예수는 성경 속에서 길을 찾아 자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이끌지 않았다. 예수는 사역을 막 시작했을 때에는 회개의 길을 전했다. 그러나 ‘회개’라는 이 두 글자는 구약의 그렇게 많은 예언 중에는 전혀 언급되지도 않았다. 예수는 성경을 근거로 사역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더 새로운 길로 이끌어 주었고 더 새로운 사역을 하였다. 예수는 성경을 참고하여 전도한 적이 없었다. 율법시대에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예수의 이적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예수의 사역, 예수의 교훈, 예수의 권병 역시 율법시대에 아무도 행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예수는 그저 자신의 더 새로운 사역을 했을 뿐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성경으로 예수를 정죄하고, 구약 성경으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지만, 예수의 사역은 오히려 구약 성경을 초월하였다. 그렇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어찌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었겠는가? 그것은 예수의 교훈과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이 다 구약에 전혀 기록된 적이 없었던 연고가 아닌가? ……사람이 보기에 예수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사역하였고, 또한 그 사역은 성경 기록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 많았다. 그런 것은 다 사람의 잘못과 그릇됨이 아닌가? 하나님이 역사하는데, 규례에 맞출 필요가 있겠는가? 하나님이 역사하는데, 선지자의 예언에 근거해야 하는가? 도대체 성경이 큰가, 하나님이 큰가? 왜 하나님은 역사할 때 반드시 성경에 근거해야 하는가? 설마 하나님에게는 성경을 벗어날 어떤 권리도 없단 말인가? 하나님은 성경을 떠나 따로 역사할 수 없단 말인가? 왜 예수와 그의 제자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는가? 예수가 안식일에 따라, 구약의 계명에 따라 실행한다고 하면, 예수는 왜 안식일은 지키지 않으면서 발을 씻겨 주고 수건을 쓰며 또 떡을 떼고 포도주를 마셨는가? 그런 것은 다 구약에 없는 계명이 아닌가? 예수가 구약대로 한다면, 왜 그런 규례들을 타파했겠는가? 너는 하나님이 먼저였는지, 성경이 먼저였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안식일의 주인만 되고 성경의 주인은 될 수 없는가?』 (<성경에 관한 논법 (1)>에서 발췌) 오랜 세월 우리는 성경을 떠나면 이단이라고 여겨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서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역사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고 성경을 참고하지도 않으며 더욱이 성경에서 길을 찾아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을 이끄는 게 아니라 성경의 범위에서 벗어나 더 새로운 사역을 하여 사람에게 더 새로운 길을 이끌어 주는 겁니다. 형제자매님, 하나님은 만물의 주재자이시고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또한 성경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벗어나 자신의 계획과 당시의 인류의 필요에 따라 더 새로운 사역을 하실 권한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없고 성경을 떠나면 이단이다”라는 이런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실제 기록으로, 구약 성경에 기록된 건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하신 율법시대 사역인데 바로 우리가 늘 말하던 하나님의 율법시대 역사입니다. 성경 신약전서는 예수님이 은혜시대에서 역사하신 실제 기록인데 바로 우리가 늘 말하던 하나님의 은혜시대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율법시대 사역을 하실 때 성경에 근거하지 않으셨고 은혜시대의 사역을 하실 때도 성경에 근거하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이 하신 모든 사역은 성경에 근거한 게 아닙니다. 사람의 사역이나 사람의 설교, 섬김을 가늠할 때는 성경에 근거해도 괜찮지만 그렇다고 전부 성경에 근거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도 성령의 깨우침이 있는지에 근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가늠할 때 성경에 근거하면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 유대교의 바리새인과 같죠. 그들의 사역은 성경에 부합되었어도 성령 역사가 없었는데 그런 섬김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들의 사역이 아무리 성경에 부합되어도 성령의 역사가 없었기에 하나님께서 칭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이 바로 하나님 역사를 대적한 자들이고 하나님께 정죄받은 자들입니다. 설마 이런 사실도 인정하지 않는 건 아니시죠?

영화 대본 <성경의 비밀을 밝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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