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예수님이 이미 오셨다고 하는데,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면서 지금까지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사역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면 우리에게 먼저 계시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계시를 받지 못했으니 주께서 아직 돌아오시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틀렸습니까?

2018년 10월 08일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의 역사는 줄곧 앞으로 발전하고 있다. 비록 역사의 취지는 변하지 않지만, 그의 역사하는 방식은 부단히 변화되고 있다. 이리하여 하나님을 따르는 그 사람들도 부단히 변화되고 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얻고 싶어하면서도 하나님의 역사가 변동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고정불변한 것이라고 여기고 하나님의 사역이 언제나 정체되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기만 하면 하나님의 영원한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여기고,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기만 하면 영원히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하나님이 다만 율법 아래의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다만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는 하나님이라고 여기며, 하나님이 성경을 초월하지 말아야 하고 성경을 초월할 수도 없다고 여긴다. 그들의 ‘여김’은 그들을 단단히 낡은 율법 아래에 박아놓았고 죽은 규례에 박아놓았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느 단계의 새로운 사역을 하든지 모두 예언의 근거가 있어야 하고, 또한 매 단계 새 사역을 하는 동시에 ‘그를 진심으로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계시해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고 여긴다. 본래부터 사람이 하나님을 알기 어려운 데다가 사람의 그릇된 마음과 사람의 자고 자대(自高自大)한 패역한 본성을 더하니, 사람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기가 더 어려워졌다. 사람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세심히 고찰하지 않고 겸손하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멸시하는 태도를 취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를 기다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기다리는데, 이런 것은 모두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표현이 아닌가? 이 사람들이 어찌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겠는가?

……

……당시에 구약 이사야의 가장 큰 예언서에서도 신약시대에 이름을 ‘예수’라 하는 이가 강생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다만 남자 아기가 강생할 것이고 임마누엘이라 한다고 말하였을 뿐이다. 무엇 때문에 ‘예수’라 한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구약에는 이 단어가 전혀 없는데도 무엇 때문에 너는 예수를 믿었는가? 설마 네가 예수를 본 후에야 예수를 믿게 되었단 말인가? 또는 네가 계시를 받은 후에야 믿게 되었단 말인가? 하나님이 너에게 그렇게 은총을 베풀어주었는가? 너에게 그렇게 큰 축복을 주었는가? 너는 무엇에 근거하여 예수를 믿게 되었는가? 무엇 때문에 오늘의 도성육신(道成肉身)을 너는 믿지 못하는가? 무엇 때문에 너는 하나님이 너에게 계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고 말하는가?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는 반드시 사람에게 먼저 알려야 하는가? 반드시 사람의 동의를 거쳐야 하는가? 이사야는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고 하였을 뿐,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리라고 예언하지 않았다. 너는 도대체 무엇에 근거하여 마리아에게서 난 예수를 믿었는가? 네가 흐리멍덩하게 믿었을 리는 없겠지! ……

신앙 문답

당시에 유대인들은 다 구약 성경을 보았다. 그들은 이사야가 예언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무엇 때문에 그들은 이러한 예언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예수를 핍박하였는가? 이것은 모두 그들의 패역한 본성과 성령 사역을 인식하지 못한 연고가 아닌가? 당초의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한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의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다. 오늘의 사람도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역사하지 않는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저버리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실질은 다 같은 것이 아닌가? 무릇 성령 사역이라면 너는 일률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성령 사역이라면 ‘흐름’이 옳은 것인즉, 너는 조금도 고려없이 받아들여야 하지 골라가며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몸에서 네가 더 많은 견식을 넓히고 딴 속셈을 갖는데, 이것은 부질없는 짓을 하는 것이 아닌가? 너는 더 많은 성경의 근거를 찾지 말아야 하고, 성령의 사역이기만 하면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기에, 너는 하나님을 고찰하지 말아야 한다. 너는 나에 대하여 더 많은 근거를 찾아서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지 말아야 한다. 너는 내가 너에게 유익한 점이 있는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이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어떤 일을 또 하나님이 친히 너에게 나타내어 보게 해서 너를 굴복시켜야 네가 믿을 수 있는가?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친히 우리에게 나타나라고 할 자격이 있겠는가? 하나님께 친히 이 패괴된 사람에게 말씀하라고 할 자격이 있겠는가? 또 하나님이 모든 일을 분명히 말한 다음에야 믿을 수 있다고 할 자격이 있겠는가? 없다. 그러므로 말하니, 너에게 이지(理智)가 있다면 하나님이 한 이런 말씀을 보고는 믿을 수 있다. 너에게 정말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또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개의치 않고 이런 말씀이 진리임을 보게 되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역사임을 이미 100% 믿은 것이고 하나님을 끝까지 따르겠다는 준비가 된 것인데, 의심할 바가 없다.』

≪자신을 알려면 자기 안의 깊이 뿌리박힌 사상과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우리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야 하며, 하나님의 발하는 음성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어디에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으면 거기에 곧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어디에 하나님의 발자취가 있으면 거기에 곧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어디에 하나님의 발표가 있으면 거기에 곧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어디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으면 거기에 곧 진리ㆍ길ㆍ생명의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 “하나님은 진리ㆍ길ㆍ생명이다”라는 이 말씀을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서도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이라고는 더욱 시인하지 않는다. 이것은 얼마나 엄중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수 없다.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이 있고 자신의 계획이 있으며, 더욱이 자신의 목표가 있고 자신의 방식이 있다. 그가 어떤 사역을 하든지 사람과 상의하여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가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사람마다 인식해야 할 바이다. 너희들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 한다면, 우선 자기의 관념에서 나와 하나님께 이렇게 해야 하고 저렇게 해야 한다고 가혹하게 요구하지 말고, 더욱이 하나님을 너의 범위 내에 제한하지 말고 너의 관념 속에 제한하지 말며, 마땅히 너희 자신에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복해야겠는가를 요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고 사람에게 진리가 구비되지 않았기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바로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은 새로운 시대를 가져왔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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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이래, 사람은 줄곧 구세주의 강림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고, 그를 수천 년 동안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 가운데 구세주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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