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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과 율법의 의미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십니까

2019년 04월 09일

십계명과 율법은 주님을 믿는 모든 신자에게 낯선 단어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십계명과 율법이 우리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심오한 뜻이 있는지 과연 알고 있을까요? 오늘 우리는 이 주제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경륜의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사람을 위해 많은 규례를 정하여 지키게 하였다. 이러한 규례들은 인류로 땅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인도를 떠날 수 없다. 하나님은 먼저 사람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제단을 쌓아야 하는지, 어떻게 제단을 세워야 하는지를 알려 주었고, 그다음 어떻게 제사를 드려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었다. 또 사람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를 정해 주고, 생활 속에서 어떤 것들을 주의하고 지켜야 하는지, 어떤 것들을 반드시 해야 하고 어떤 것들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정해 주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매우 구체적으로 정해 주었으며, 이러한 조문과 규례, 원칙들을 통해 사람의 행동을 규범화하고, 사람의 생활을 이끌어 주며, 사람이 하나님의 율법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었다. 또한, 사람을 하나님의 제단 앞으로 인도해 주었고,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창조한 만물 가운데서 질서 있고 규칙적이며 절제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하나님은 먼저 이러한 간단한 규례와 원칙으로 사람에게 일부 범위를 정해 주었다. 또한 이를 통해 사람들이 땅에서 정상적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생활을 하고,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시작 부분에 속하는 구체적인 내용들이다. 이러한 규례와 규정에 포함된 내용들은 아주 광범위하며, 하나님이 율법시대에 인류를 인도한 구체적인 내용들이다. 이것은 율법시대를 맞을 사람들이 반드시 받아들이고 준수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는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행한 사역을 기록한 것이자, 하나님이 전 인류를 이끌고 인도한 확실한 증거이다.』, 『하나님이 계명을 반포한 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여호와 하나님이 율법을 반포함으로 그때의 인류를 가르치거나 타이르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인류는 없었을 것이고, 또한 소위 말하는 문명사회도 없었을 것이다. 지금의 문명사회란 어떤 것을 말하느냐? 사람이 도덕규범을 좀 알고, 시비를 가릴 줄 알고, 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사회 전체에 질서가 잡히고 어지럽지 않으며, 관리하기 쉬워지는 것이다. 사람마다 법의식이 있고, 공공질서와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법의 단속을 받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다 하나님이 행한 것이 아니냐? 현재의 인류가 이렇게 될 수 있게 된 것도 최초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에게 반포해 주신 율법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그 계명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반포하였고, 그 당시에 계명을 들은 대상이 작은 무리일지라도, 그 계명의 영향력은 후대 인류에게 계속되어 왔다. 현재 인류 사회에 지금 같은 질서가 있게 되고, 지금 같은 완전한 법률 체계가 세워져 인류를 단속할 수 있게 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거나 혹은 전체 사회가 안정적이고, 화목하고, 질서가 있게 된 것은 그때의 계명을 반포한 것과 불가분의 관계다. 그 기초를 정말 잘 닦은 것이다! 만일 인류에게 최초의 행위에 대한 규범화가 없었다면, 온 인류 사회는 오늘날까지 지금처럼 질서정연하게 발전되어 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행사의 구현이고, 또한 하나님이 행하신 사역의 결과이며 성과라고도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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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에서 최초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누릴 줄만 알았으며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창조하신 사실이나 하나님을 경배하는 법은 몰랐습니다. 심지어 가장 기본적인 생활 상식조차 몰랐습니다. 막 세상에 나온 아이처럼 인간 세상의 일을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끌어 주지 않았다면 인류는 이 땅에서 어떻게 정상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도 전혀 몰랐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필요에 따라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십계명과 율법을 반포하셨고 이를 통해 여러 방면으로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시고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야 태초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사람답게 산다는 것의 상식과 규칙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끼리 어떻게 지내야 하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지, 죄는 무엇이고 선과 악은 무엇이며 아름다움과 추악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방화, 살인, 강도, 약탈 등의 행위는 범죄이며 부정적인 것임을 알게 되었고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께 제사를 올리고 경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고 긍정적인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율법과 계명이 이끌어 준 덕분에 이스라엘 사람들의 행동에는 단속이 생겼고 뚜렷한 기준과 규범이 생겨나 정상적이고 질서 있게 이 세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십계명과 율법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서 이루어 낸 효과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계명과 율법을 준수함으로써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십계명과 율법을 반포하셨지만, 그 영향은 우리와 같은 후대인에게도 미쳤습니다.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계명과 율법은 인류에게 어떻게 살아가고 인류의 행위를 어떻게 규범화 하는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또한, 계명과 율법은 인류의 행동을 유죄와 무죄로 가늠하는 근거와 준칙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십계명과 율법은 후대인이 헌법을 제정할 때 근거를 제공해 주었으며 훗날 법률 체계의 개선에 기반을 닦아 주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법률 조항과 사법의 개념은 모두 십계명과 율법을 기반으로 제정된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살인죄, 강간죄, 절도죄, 비방죄, 공금 횡령죄 등이 제정된 것은 모두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찌니라 간음하지 말찌니라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출애굽기 20:13~17)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이런 계명과 율법이 없었다면 우리 인류는 태초의 이스라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으며 언행과 일에서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온 세상이 매우 혼란스럽고 인류가 지금까지 이를 수 없을 것이며 오늘날 문명사회도 구축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율법과 계명의 반포는 인류의 법률에 깊은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인류 사회의 도덕 문명과 민주제도의 구축 및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확실한 도덕 준칙을 갖고 공공질서를 지키며 법의 제약을 받아 이 세상에서 안정적이고 질서 있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 모든 것은 태초의 율법시대에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계명으로 이루어 낸 성과이자 하나님께서 인류를 주재하시고 이끄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가장 잘 이해하고 인류를 책임지며 신경 써주시고 큰 노력을 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신 이후 계속 인류를 이끌고 인도해 주시며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십계명과 율법을 반포하시어 우리의 행동에 규범을 만들어 주셨고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인류가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십계명과 율법의 반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나타냅니다. 인류는 정말 하나님의 이끎을 평생 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앞서 말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께서 십계명과 율법을 반포하신 중요성과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기울이신 심혈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셨겠죠!

저희에게 깨우침을 주시고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천국에 관한 주제별 성경구절 20가지 - 성경에 기록된 천국의 비밀

하루 빨리 천국으로 들림 받길 바라지만 당신은 성경에 기록된 천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천국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로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려면 꼭 예비해야 할 2가지

지금 세계 각지에서 점점 큰 재난이 일어나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은 대부분 이루어졌습니다. 기독교인은 주님이 오셔서 그들을 천국에 데려가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4) 주님은 우리가 깨어서 예비해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예비해야 할까요? 1. '영적인 귀'를 예비하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성경 계시록에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 예수님은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두 성경 구절은 모두 우리에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일깨워 주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릴 때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은 바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이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또 말씀을 선포하시고 사역하시며, 모든 비밀을 열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리를 모두 알려주시고, 모든 진리를 깨닫고 진입하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이를 통해 진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시면 분명 우리에게 진리를 주시고, 생명을 내려 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릴 때,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예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비유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마태복음 22:2~3) 또 계시록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계시록 14:6) 주님은 말세에 하나님이 그의 종을 보내어 우리를 잔치에 초대하신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자를 보내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알려주시고, 이 영원한 복음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구하고 알아보고, 누군가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할 때, 주님의 음성이면 얼른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2.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누가복음 14:11) 이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고, 겸허하게 진리를 구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라는 큰 사건을 대할 때,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이미 오셨다고 증거하고, 주님의 음성과 말씀을 증거한다면, 우리는 겸손한 태도와 겸허한 마음으로 열심히 알아보고, ‘영적인 귀’로 주님의 음성인지 아닌지를 들어야 진정으로 ‘깨어서 예비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도록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예를 들면, 에디오피아 내시는 높은 신분과 지위가 있었지만 자신을 내려놓고 겸허히 빌립에게 구할 줄 알았고, 빌립이 간증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니고데모도 예수님의 사적을 들은 후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아가 진리를 구하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거듭남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 이러한 예는 더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 위해서 우리가 마땅히 예비해야 할 일은 겸손하게 진리를 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들을 줄 알고,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에,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구하는 주 안의 형제자매님들이 하루빨리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기를 축원합니다!

크리스천은 반복해서 짓는 죄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크리스천이라면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길 원한다. 그런데 낮에는 죄짓고, 밤에는 죄를 자백하는 삶이 몹시 괴롭지만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한다. 아래 내용을 통해 죄의 근본을 알고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매일 성경 _ 잠언 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잠언 3: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4)

성경에 기록된 예언을 어떻게 바르게 대해야 하는가

성경에 기록된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지, 이것은 성도들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또한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관한 강해를 많이 들을수록 더 모호해 지기도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주님을 맞이 하기 위해 먼저 어떻게 성경의 예언을 바르게 대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9)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마태복음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