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사건 배후의 경고와 암시

2017년 1월 19일 말세 징조0

지난 2016년은 예사롭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백 년 동안 보지 못했던 기이한 천문 현상인 ‘블러드 문(붉은 달)을 4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말세의 대재난이 곧 닥쳐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 매체들도 2016년을 ‘테러의 해’라고 불렀습니다. 이 명칭으로 그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한 해 동안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은 심심치 않을 정도로 많았고, 예년 Terrorist attacks같은 시기의 건수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글로벌 테러리즘 데이터 베이스의 통계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발생한 전 세계 테러 사건에서 도합 108,294명의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상반기, 근 7개월 동안 전 세계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은 922번입니다. 그 가운데서 사망자 수가 50명이 넘는 테러 사건은 모두 23차례였습니다. 그로 인해 각 나라의 형세는 긴장되고 혼란한 상태에 처하게 되었고, 각국 매체와 각계 인사들을 매우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각종 매체를 통해 갖가지 피비린내 나는 테러 사건을 목견한 후, 그러한 테러리즘이 판치는 세상에서 사람의 생명은 어떤 보장도 받지 못하게 되어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자가 생존자들을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그들의 얼굴에 드러나는 공포심과 무기력함은 우리에게 인류는 재난 앞에서 가련하고 비참한 존재라는 것을 더 많이 느끼게 합니다. 또한, 그런 사건이 발생하면 개개인의 생명에 위협이 될 뿐 아니라 수많은 가정이 한순간에 파괴되어 많은 사람들이 심한 고통 가운데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테러 사건을 계획하고 주도한 사람들을 미워하게 됩니다. 유엔(UN)과 각국의 지도자들 역시 테러리스트들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아울러 여러 차례 국제회의를 소집하여 전 세계의 테러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의논했지만 성과는 별로 없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을 억제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오히려 더 날뛰고 더 격렬해졌습니다. 미국의 워크 세이프(Work Safe) 뉴스 사이트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3월 22일까지의 3개월 동안 세계 곳곳에서 테러 활동으로 사망한 수는 2,200 명에 달하여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최근 몇 년간 테러 사건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는 뭘 암시할까요? 오늘날의 인류는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물질적인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모두가 세계의 트렌드를 따르고 사악을 숭상하며 육체적인 쾌락과 명리를 좇으며 살고 있고, 갈수록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가르침과 하나님의 계명은 사람의 마음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역사를 아예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이끄심이 없기 때문에 사람은 다 하나님을 멀리하여 죄악 속에서 살고 있지만 사람은 오히려 어떤 양심과 지각도 없습니다. 또한, 테러리스트처럼 다른 사람의 이익을 해치고 생명을 해치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겨 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각국의 지도자들에게는 날로 심각해지는 테러리즘을 마주하여 이것을 철저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이것으로 이 세상의 사악함과 타락은 이미 극에 달했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노아 시대와 비교했을 때,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롭고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인류의 죄악과 불의는 이미 하나님의 목전에 이르렀습니다. 죄악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인류의 타락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바로 하나님이 상선 벌악하여 이 시대를 끝마치는 때입니다. 지금 전 인류의 상황을 보면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 7~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 천하가 바로 혼란에 처하게 될 때, 각 국의 내부는 점차 정변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음성이 발함에 따라 사람은 점차 변화되며, 각 국의 내부는 점차 와해되고, 견고한 바벨론의 뿌리는 공중누각처럼 흔들리기 시작하여 하나님 뜻에 따라 바뀐다. 부지중에 세상은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각종 징조는 수시로 나타나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의 끝 날이 이미 왔음을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제22편과 제23편 말씀을 결부한 해석>에서 발췌)

테러 사건은 우리에게 주 예수님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상의 끝 날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추세이므로 아무도 바꿀 수 없습니다. 이 말세의 마지막 때에, 다시 오신 주 예수님, 즉 전능하신 하나님은 땅에서 사람을 심판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수백만 자의 말씀을 발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어둡고 사악한 근원과 인류가 타락한 실상 그리고 각 부류 사람들의 귀숙 등, 각 방면의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을 불러 깨워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고, 또한 하나님의 구원과 보호를 받고 말세의 각종 재난 가운데서 생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경계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드넓은 세상은 벽해상전, 상전벽해 되면서 얼마나 순환했는지 모른다. 만물 중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 외에는 이 인류를 인도하고 이끌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또한 이 인류를 위해 수고하면서 무엇인가를 예비할 수 있는 ‘능력자’는 아무도 없으며, 더욱이 이 인류가 광명의 귀숙으로 나아가고 인간 세상의 우여곡절에서 벗어나도록 이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로 인해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며, 또한 인류가 한 걸음 한 걸음 몰락으로 나아가고 되돌아올 수 없는 길로 나아감으로 인해 슬퍼한다. 하나님을 매우 상심케 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그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이러한 인류가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원천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역사는 거센 파도와 같이 호호탕탕하여 아무도 그를 만류하여 멈추게 할 수 없고 아무도 그의 발걸음을 제지할 수 없다. 오직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과 그를 찾고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의 사람은 모두 치명적인 재앙과 마땅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전 인류를 장악하고 관리하며 주재하고 계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돌보시고 보호하십니다. 유일하게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오는 인류만이 좋은 귀숙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재난이 시작되고 있는 것과 국제 정세도 하나님께서 인류를 일깨워주고 인류에게 경종을 울려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기회는 놓치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 세계 각 나라에 공개적으로 증거되고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갈망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고찰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외면한다면, 마지막에는 각종 재난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울게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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