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이름: 요한계시록 3장, 하나님 이름의 비밀에 대한 나눔

2020년 03월 05일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러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3장에 주님이 다시 오시면 새 이름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 이름에 관한 비밀을 읽어 보면서 함께 알아봅시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오셨고 새 이름을 바꾸어 새 사역을 하신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라는 구절을 근거로 예수님의 이름은 바뀌지 않을 것이며, 오직 예수만이 구주임을 굳게 믿고, 나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고 다른 이름을 받아들이는 것은 주님을 배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계시록 예언의 다른 부분을 보았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 3:12) 새 이름이라고 하면 돌아오신 주님은 예수라고 불리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계속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할 것이라면 새 이름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돌아오신 주님에게 어떤 새 이름이 있는지, 오늘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진리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하나님 이름 의 비밀,요한 계시록 1 장

하나님의 이름은 바뀔 수 있는가, 없는가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이 오직 예수이며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하나님의 이름은 정말 영원불변할까요? 먼저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1),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출 3:15)

성경에서 하나님은 여호와 외에는 구주가 없고 여호와의 이름은 영원하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사역하셨을 때 사람은 다 예수님을 구주로 불렀습니다. 만일 우리의 생각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이로부터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혹시 하나님의 이름이 바뀌는 것이라면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이 ‘영원한 이름’이고 ‘대대로 기억할 표호’라고 한 성경 말씀은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영원한 이름’, ‘대대로 기억할 표호’는 그 시대에 하나님의 이름이 절대 바뀌지 않음을 뜻합니다. 즉, 그 시대의 사역이 끝나지 않는 한, 그 시대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고 하나님께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베드로나 요한 등 제자들처럼 그들은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따랐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얻었고 주님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런 사실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한 번으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새 시대의 사역을 함에 따라 바뀌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이 어떻게 바뀌든 그는 한 분이시며 다만 호칭이 다를 뿐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성품이 영원히 바뀌지 않음을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바뀌지 않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여기 분명하게 설명해 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또한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이 영원불변함을 뜻하는 것이다. 그의 이름과 사역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의 본질이 바뀌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며, 이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너의 말처럼 하나님의 사역이 영원불변하다면, 그의 6천년 경륜이 끝날 수 있겠느냐? 너는 하나님이 영원불변하다는 것만 안다. 하지만 하나님이 언제나 새롭다는 것은 알고 있느냐? 그의 사역이 영원불변하다면, 그가 인류를 오늘날까지 인도할 수 있었겠느냐? 그가 영원불변하다면 왜 두 시대의 사역을 했겠느냐? … ‘하나님은 영원불변하다’는 말은 그의 고유한 소유와 어떠함을 두고 말한 것이다. 너희는 6천년 사역을 어느 한곳에 고정해 두거나 케케묵은 말에 묶어 놓아서는 안 된다. 이는 어리석은 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하듯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의 사역은 한 시대에 머물 수는 없다. 이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영원히 하나님의 이름을 대신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예수라는 이름으로도 사역했던 것과 같다. 이는 하나님의 사역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음을 상징한다.』(<사역 이상 3>중에서) 이처럼 하나님이 영구불변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이 그렇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이름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른 사역을 하시면서 다른 이름을 취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라는 이름이든 “예수”라는 이름이든 하나님의 본질은 변함이 없으며 여전히 한 분이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과거 유대교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이 시대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직 메시야라고 불려야 그들의 하나님이자 구주라고 여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속 사역을 하실 때, 대적하고 정죄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렇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하나님의 큰 징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선례를 교훈 삼아 절대 자기 생각과 상상으로 하나님의 이름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말세에도 하나님은 예수라고 할 것이라고 단정 짓는다면 하나님을 규정해 버리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시대 별로 다른 이름을 취하신 의미

하나님은 왜 시대 별로 다른 이름을 취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다른 이름을 취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함께 말씀을 보겠습니다.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임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속량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 제물을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죄에서 인류를 속량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속량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변하고 은혜시대도 대변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변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변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변하며, 은혜시대에 속량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속량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중에서) 이 말씀에서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다른 이름을 취하신 의미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율법시대에 하나님은 여호와라는 이름을 취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에 하실 사역을 상징하며, 하나님이 율법시대에 선포하신 위엄과 진노, 저주와 긍휼의 성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율법과 계명을 반포해 인간에게 죄란 무엇인지,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나아가 율법과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고 어기는 자는 저주와 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율법 하에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율법을 준수했고, 여호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였으며, 여호와의 인도를 받으며 수천 년을 보냈습니다. 율법시대 말기에 이르러 더 심히 패괴된 인간은 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바칠 제물이 없어 다 죽어야 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은혜시대를 여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을 취하시고 인류를 구속하시는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은혜 시대에 하신 사역을 상징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베푸신 긍휼과 사랑과 자비의 성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회개의 도를 주셨으며, 궁극적으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죄를 속량하셨습니다. 이로써 인간에게 더는 율법에 의해 정죄받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고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시대 별로 하나님은 고유한 이름이 있으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이름도 하나님을 완전히 상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새 시대의 새로운 사역을 하실 때마다 시대적 의미를 가진 이름을 취하여 그 시대에서 행하실 사역과 그의 성품을 상징하셨습니다. 나아가 우리에게 하나님은 늘 새로운 분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새 시대의 사역을 하시면 더는 옛 이름을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따라서 우리도 하나님의 새 시대의 이름을 받아들여야 성령의 역사를 얻고 하나님께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의 새 이름을 통해 주의 재림을 맞이하다

그럼 주께서 재림하시면 과연 새 이름으로 바꾸실까요? 이에 대해 성경은 이미 주께서 다시 오시면 새 이름을 취하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 3:12),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계 1:8),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계 19:6),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계 4:8),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 하시도다”(계 11:16~17) 이러한 구절을 보면 하나님의 새 이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이 재림하시면 분명 예수로 불지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여기에는 ‘전능자’를 계속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계시록 15장 3절, 16장 7절, 14절, 21장 22절 등에 “전능자’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언에 따라 우리는 주께서 돌아와 새 사역을 하실 때는 이름을 ‘전능자’로 바꾸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능자’라는 이름으로 새 시대를 여시고 은혜시대를 끝내시며,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알고 ‘전능자’의 이름을 가장 크게 일컫게 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세에 취하신 새 이름을 받아들이면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한 것이 됩니다.

지금 ‘동방번개’에서 예수님이 오셨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이 이름이 곧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많은 진리를 선포하셨고 사람을 정결하게 하는 심판 사역을 하고 있고,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어 밀과 가라지를 나눈다고 말합니다. 또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받아 정결하게 된 사람은 환란 전에 이기는 자로 만들어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거부한 자들은 대재난 속에 남을 것이라고 증거합니다.이는 성경의 예언들이 이루어진 것입니다.“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30)라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 예언에 근거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님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주님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 우리는 가난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찾고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의 재림을 맞이할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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