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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란 무엇인가? 영원한 복음을 얻는 길은?

복음’은 반가운 소식, 복된 소식이라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복음을 열심히 전하고 있는데, 혹시 복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성경’은 마지막에 영원한 복음이 있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영원한 복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 글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복음’이란 반가운 소식이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 구약 율법시대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를 통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613개 조항의 율법을 선포하시고, 그 율법으로서 인류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반가운 소식이자 하나님의 복음이 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그들을 친히 이끄시고 그들에게 나타나셨음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신 5:1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율법을 준수하고, 하나님의 복음에서 멀어지지 않으면 세세토록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율법시대 말기에 이르러 사람은 점점 심히 패괴되어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잃었고, 율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나아가 죄악은 날로 커져 여호와의 율법이 역할을 하기 힘들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속죄제를 드릴 수 있었지만 죄를 너무 많이 범한 관계로 제물로 드릴만한, 흠이 없고 처음으로 난 우양이 부족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절름발이나 눈먼 우양으로 여호와의 제단에 바쳤고, 그래서 죄 사함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그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사람은 갈수록 죄를 더 많이 지어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에 따라 모두 저주받아 죽어야 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의미도 사라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패괴된 인류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예수님은 성육신하시어 은혜시대의 사역,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 소식을 가장 먼저 들은 사람은 베들레헴의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그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0~11) 그리고 예수님은 3년 반이라는 공생애 기간 동안 유대 곳곳을 다니시며 천국의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는 사람으로 하여금 회개하게 하셨고,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는 등 많은 기적을 보이셨으며, 풍성한 은혜와 인내와 용서를 베푸셨고, 종국에는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영원한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렇게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요 3:16~17) 이 말씀이 바로 은혜시대 복음의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예수를 구주로 받아들이고 그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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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죄 사함을 받았지만 죄를 범하는 본성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주님을 믿고 따라간다고 하면서도 항상 주님의 가르침을 어기고, 육의 욕심에 따라 죄를 짓습니다. 서로 명예와 이익을 놓고 다투고, 서로 거짓말하고 속이며, 악하고 음란하고 세상의 시류를 좇으며, 지위와 명리와 돈을 사랑하고 죄의 쾌락을 즐깁니다. 그래서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복하는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사람이 늘 죄를 지으면 결국 정결해질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이에 관해 성경에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 1:16),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라고 기록했습니다. 또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너같이 고루한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네가 죄에 속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구원 덕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네게 죄와 더러움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성결해질 수 있겠느냐? 네 안에는 여전히 더러움으로 가득하며, 너는 이기적이고 비열하다. 그러면서도 예수의 강림에 함께하기를 원하느냐? 그런 꿈 같은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에 대한 너의 믿음에는 한 단계의 과정이 빠졌다. 너는 그저 속량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은 거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하나님이 친히 사역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속량만 될 뿐, 성결해질 수는 없다. 그리하여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에서 한 걸음 뒤처져 있기 때문이다. 즉, 변화와 온전케 되는 중요한 한 단계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막 속량된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유업을 곧바로 이어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악에서 완전히 건져내고, 또 우리의 죄성(罪性)을 깨끗게 하고 변화시켜 구원하고자 말세 재림 때에도 복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에 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6~7) 이 구절에서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세에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영원한 복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 패괴된 성품이 정결함을 얻고 종국에 죄성(罪性)을 벗어 버려야 하나님나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로써 영원한 복음을 얻는 사람이 진정 복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영원한 복음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언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계 2:7) 여기에서 복음을 받는 길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주께서 오시면 누군가가 그 기쁜 소식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 과거 주님이 복음을 가지고 오셨을 때, 먼저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면, 사람들이 그 복음에 대해 알아보았던 것과 같습니다. 게다가 예언에 분명 주님이 오시면 교회들에게 말씀을 하신다고 하셨으니, 귀 있는 자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한 복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과거 베드로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 들은 후, 주님의 말씀을 통해 그가 오시기로 약속한 메시야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랑이 왔다고 외치는 소리를 들으면,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야 합니다. 즉, 적극적인 자세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인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말세에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영원한 복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신 분은 복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 내용이 도움이 되신 분들은 복음을 알고 싶어 하시는 다른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공유해 주십시오. 나아가 영원한 복음을 얻는 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으신 분은 온라인 채팅 창구를 이용하시거나 글 아래에 댓글을 남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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