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인터넷을 맹신하다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뻔 하다

2018년 12월 25일

편집자의 말: 인터넷으로 정보가 쏟아지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는 편인 사이트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이트의 정보를 옳고 그름을 가늠하는 척도로 여기지만, 이 사이트와 정보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소식의 진위나 객관성을 의심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번 이 글의 필자는 참 진리를 알아가면서 인터넷 플랫폼의 각종 보도나 소식을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여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뻔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전 사회에 뛰어들었지만 수차례 벽에 부딪치다가 결국 친구의 속임수로 다단계 조직에 들어가 빠져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절망에 빠지기 일보직전에 우연히 구석진 곳에서 성경을 발견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전 어렴풋이 창조주의 존재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묵묵히 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저를 고난에서 구해주시어,희망이 넘치고 자유롭게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달라고 기도 드렸습니다. 기도를 드린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미국에 가게 될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도와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6년 10월, 저는 미국 뉴욕에 도착하여 평판이 좋은 중국인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정식으로 기독교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교회에서 1년 넘게 예배를 드렸지만 전 종교의식밖에 배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과 성경에 대한 이해는 글귀의 뜻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영적인 생명이 조금도 성장하지 않았지만 전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교회의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교회가 크리스천의 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18년 3월, 어느 날, 한 자매님 집에서 전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전하는 류 형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류 형제와의 몇 차례 나눔을 통해 예전에 성경을 읽고도 깨닫지 못한 진리의 비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성육신이 무엇인지, 구원을 얻는 것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말세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진짜 그리스도와 가짜 그리스도의 구별,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 사역의 구별은 무엇인가… 등, 처음 접하는 진리에 전 눈이 번쩍 뜨였고 예배에 참석할 때마다 많은 수확을 얻었습니다. 하루는 나누는 중에 류 형제님이 대부분 성경에는 없는 말씀을 읽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 이 말씀들의 출처를 알고 싶어서 류 형제님께 물었습니다. 류 형제님은 결국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비밀을 공개했습니다. 전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을 듣고 안절부절하며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부정적인 정보들이 머릿 속에 계속 떠오르며 예배에 집중할 수가 없어서 전 핑계를 대고 도중에 빠져 나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오질 않아 계속 뒤척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님과 예배를 드린 모든 순간이 머리 속에 떠올랐습니다. 목사와 장로가 한 말들, 텔레비전 뉴스의 헛소리가 귓가에 맴돌면서 저는 누가 옳고 그른지,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혼란스러웠습니다.

신앙 간증,

그래서 전 휴대폰을 열어 제가 신뢰하는 사이트인 ‘위키백과’에 들어갔습니다. 사이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관한 놀랍고 두려운 보도를 보고 저도 모르게 다단계 조직에 있었던 어둠의 날들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류 형제님들과 계속 왕래하면 그들에게 속아 넘어갈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전 진리를 찾을 기회를 완전히 포기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과 모든 연락을 끊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들과 함께했던 매 순간들을 떠올려보니, 그들의 인품과 삶, 언행이 모두 존경스럽고 나쁜 인상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사실 때문에 전 다시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이때 류 형제님이 여러 메시지와 영화, 동영상을 보내주었지만 하나도 보지 않았습니다. 전 예의상“형제님, 제게 문자를 보내지 말아주세요.”라고 회신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류 형제님이 바로 “윌리엄 형제, 다른 뜻이 있는 건 아니고 다만 형제님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결정을 내리길 바랄 뿐이에요. 하나님의 사역은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전 다만 제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거든요. 그리고 할 일을 하지 않으면 형제자매님의 생명에 무책임한 일이잖아요.”라고 회신을 보냈습니다. 류 형제님의 말에 진심이 담겨있었지만 헛소문에 마음이 닫힌 저를 움직일 수는 없었습니다. 그 후에 전 류 형제님에게 다시는 회신을 보내지 않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와 모든 연락을 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리하여 전 제 결정을 저와 함께 진리를 알아보던 엘라 자매님에게 말했습니다.제 이야기를 들은 자매님은 본인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주님의 오심을 영접하는 것은 큰일이니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함부로 결단을 내리거나 포기하면 안 된다고 충고했습니다. 또 제게 주님께 인도해달라는 기도를 많이 드리라고 했습니다. 자매님의 말을 듣고…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전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여!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동방번개’의 설교를 듣고 나서 전 많은 진리와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게다가 그들은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위키백과 사이트조차‘동방번개’를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들의 조직이며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 전 잘못된 길로 들어설까 두렵습니다. 절 인도하여 주시고 제가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해주소서.” 기도를 드린 후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 다시 교회에서 사이가 좋고 연배가 있는 자매님에게 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제 말에 자매님은“형제님, 고민에 부딪치면 우리는 조용히 하나님 앞으로 가서 기도를 많이 드려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깨우치고 사람이나 사물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인도해주실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교회로 가는 길에 자매님은 제게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주님을 믿던 한 사람이 위기가 닥쳤을 때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세 번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는‘주님께 기도를 올렸으니, 그분께서 절 구해주실 것입니다.’라면서 모든 기회를 놓쳐버렸어요. 그는 죽고 나서야 하나님께서 그를 세 번이나 구하고자 했지만 스스로 그 기회를 잡지 못하여 죽음에 이르렀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이 이야기에 제 마음은 크게 동요되었습니다. 전 ‘그래, 주님께서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게 주의해야 해. 기회가 오면 바로 잡아야 돼!’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에 도착하여 예배를 드리면서 다시 주님께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설교를 듣는데 목사님이 교회에 오는 길에 자매님이 해주신 것과 똑같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아닙니까. 그때 전 몹시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하루에 두 사람이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 것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사람과 사물을 통해 제게 깨우침을 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일로 저는‘동방번개’를 계속 알아봐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 후에 저는 류 형제님에게 연락하여 제 혼란스러운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전 “형제님, 전에 나눠주셨던 말씀도 일리 있습니다.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중국 정부에서 정죄하고 있고 위키백과에서조차 이 교회는 조 모 씨가 세운 사적인 조직이다라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전 이 일을 정확히 판단할 수 없으니 류 형제님께서 이와 관련된 진리를 많이 나눠주었으면 합니다”

제 말을 들은 류 형제님은 <적색 교육>이라는 영화 명장면을 보내주었고 저와 함께 이 작품을 봤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인 샤오이(小毅)는 말합니다. “그럼 아빠, 기독교는 누가 세웠죠? 그리고 카톨릭은요? 바울이 세웠나요? 아님 베드로? 유대교는 누가 세웠죠? 모세가 세운 걸까요? 그럼 너무 황당하겠죠 … 아빠, 공산당은 기독교, 카톨릭도 사람이 세웠고 사람의 조직이라고 하죠? 그게 공산당이 젤 황당한 거예요. 예수님이 오셔서 사역하지 않았으면, 그분을 믿고 따를 사람도 없고 기독교가 생길 리도 없어요. 다 사실이잖아요. 사도가 은사가 많아도 교회를 세울 수 있겠어요? 아빠, 베드로나 요한 같은 사도들이 목양했다고 해서 기독교를 사도들이 세웠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도 하나님이 와서 사역하셔서 생긴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를 선포하시고 사람들이 하나님 음성을 듣고 그분 앞으로 오면서 교회가 생겼어요. 하나님은 사역하시면서 성령이 쓰시는 분을 친히 증거하셨는데 그분이 교회 인솔자예요. 그분은 율법시대의 모세나 은혜시대의 사도들처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죠. 그분이 하나님 선민을 목양하고 양육하는데, 사람의 본분인 거예요 …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이 없으면 이 교회가 세워지지도, 있지도 않겠죠. 이건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도 알고 예배에서 그분의 말씀을 나눈다는 것도 알면서 왜 말도 안 되는 헛소릴 하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구요. 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 따라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을 따르는 거예요. 이게 사실이에요.” 다음은 주인공 샤오이의 동생인 샤오루이(小睿)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반포하신 행정을 낭독했습니다.『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은 그리스도의 사역이나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기 위한 것인데, 그는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킨, 하나님의 모든 선민을 이끌기 위한 사람이고, 또한 하나님이 일으킨 인성 협력 사역을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예비한, 일정한 소질을 갖추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고, 성령이 미리 예비하고 온전케 한 사람이며, 완전히 성령이 인솔하는데, 특히 사역 방면에서는 더욱 성령이 지배하고 성령이 주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는 길에 오차가 있을 리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사역에 반드시 책임을 질 것이고 어느 때든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역이나 교회의 사무적인 일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외에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 옳고 그름을 분석하지 말라. 옳든 그르든 너와 무관하니 절대적으로 순종하기만 하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전 주인공 샤오이의 말이 옳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 역사하시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교회를 세울 능력이 없습니다. 구약 율법시대의 유대 신도는 모세가 이끌었으나 누구도 당시의 교회를 모세가 세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와 바울이 당시의 교회를 이끌었지만 누구도 천주교와 기독교가 베드로와 바울이 세웠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하나님나라시대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에서 성령이 사용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셔서 성령이 사용하는 사람이 교회를 이끌고, 이는 율법시대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일으키셔서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을 이끈 것과 같다고 분명히 설명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성령이 사용하는 사람이 세운 것이라고 말한다면 이는 분명 틀렸습니다.

이어서 저는 다시 영화의 주인공 샤오이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빠, 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자꾸 사람의 단체라고 하고 왜 성육신 하나님에 대해선 말을 안 할까요?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이 책도 그렇구요. 공산당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한 진리를 젤 무서워해서 그래요. 공산당도 잘 알아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책을 보고 믿게 됐다는 거,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사람이 세운 단체라는 말로 시선을 돌려버리는 거죠.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신 걸 고의적으로 은폐하려고 이목을 그 사람한테로 끄는 거예요. 그렇게 사람들이 하나님 믿고 따라가는 걸 막는 게 진짜 목적이에요. 사실을 왜곡하면서 하나님이 오신 교회를 사람의 단체라고 우기는 건 공산당이 하나님의 교회를 탄압할 구실을 만드는 거잖아요. 정말 너무 교활하고 악독해요.”

크리스천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보다.

그제야 전 왜 중국 공산당 정부가 항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인간의 조직이라고 떠드는지 깨달았습니다.그것은 중국 공산당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진압하기 위한 이유와 구실이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꿍꿍이가 그 안에 숨어있습니다. <적색 교육> 명장면을 보고 난 후 류 형제님은 다시 성경 구절을 보내주었습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계시록 13:6)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누가복음 11:29)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요한1서 5:19)

류 형제님은“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선악과 열매를 먹은 이후 인류는 타락하기 시작하여 사탄의 권세 아래서 사탄과 결탁하여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그리하여 온 세상이 사탄의 권세하에 살고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역이 타락한 인류에 임할 때마다 모두 타락한 인간에 의해 정죄되거나 버려지고 적대시되었습니다.바로 예수께서 나타나 역사하실 때 유대교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이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처럼 말입니다.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를 선포하시고 나타나 사역할 때 마찬가지로 전 교계와 중국 정부가 정죄하고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아무리 날뛰며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망쳐도 하나님께 속한 양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는 하나님 권세가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 헛소문과 정죄,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돌이킬 수 없으며 이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고 소돔을 불태우셨으며 유대인이 이스라엘에서 쫓겨나 세계 각국을 유랑하고 있는 사실에서 하나님은 거룩하고 공의로우시며 인간이 범할 수 없는 성품임을 볼 수 있습니다.무릇 하나님께 대적하면 반드시 하나님 공의에 의해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의해 버려지고 정죄될수록 하나님의 사역일 가능성이 높으니 더욱 알아봐야 합니다. 자고로 진리는 박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류 형제님의 나눔에 나는 반박할 수 없었고 진심으로 탄복했습니다.

저는 다시 류 형제님이 보내주신 생명 진입의 설교 교통 읽었습니다.“어떤 사람은 진리를 알아보다가 일부러 위키백과를 찾아보고는 ‘위키백과가 정확하다!’고 말하는데, 위키백과가 무엇인가? 위키백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닌가? 타락한 인류가 집필한 것이 아닌가? 이것 역시 사탄의 사악한 세력에 속하지 않는가? 그 안에 진리가 있는가? 그 안에 진리는 없다.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경외하는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을 증거하는 단체도 아니다. 그런데 그것을 믿어서 뭐 하겠는가? 그들은 거짓을 늘어놓고 사람들에게 거짓을 전달한다. 사탄의 정부에서 날조한 헛소문과 거짓을 전달하니 그들은 거짓말을 전파하는 기관이 아닌가? 중국 공산당 정부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날조하고 흠집 내는 내용을 그들은 그대로 전달한다. 이런 위키백과는 사탄의 선전 도구가 아닌가? 사탄이 사람을 미혹하기 위한 도구가 아닌가? 진리를 알아가는 사람이 왜 위키백과를 믿으려 하는가? 그런 사람은 생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닌가?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세상을 공평하고 정의롭다고 여기는가? 이자들은 세계의 집권당이나 교계에서 진리라고 하고 하나님이라고 하면 믿고, 집권당이나 교계에서 진리가 아니고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면 불신한다. 이자들은 누굴 믿는가? 이자들은 집권당의 말과 교계의 말, 목사와 장로의 말을 믿는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이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이들은 하나님이 진실하심을 믿지 않는다. 이들은 하나님이 진리임을 인정하지 않고 진리를 모른다. 따라서 이런 사람들이 진리를 알아보다가 세상에 떠도는 사탄의 헛소리와 거짓말을 들으면 바로 넘어진다. 이런 자들이 총명한 사람들인가? (아니오.) 이런 자들은 극히 어리석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 원칙은 단 하나이다. 하나님이라면 진리를 말씀하시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난 그분을 흔들림 없이 믿는다! 하나님을 믿는 건 진리를 얻기 위함이 아닌가? 진리를 얻어야 하나님을 얻을 수 있다. 네가 진리를 얻지 못한다면 너의 믿음은 성공하지 못하고 쓸모 없다. 진리를 얻어야만 하나님을 얻을 수 있다. 진리를 얻지 못하면 하나님을 얻을 수 없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설교 교통을 읽고 전 부끄러워서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교제의 매 구절이 다 저를 가리키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위키백과는 세상에 속한 것으로 타락한 인류가 집필한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진리가 없으며 하나님을 증거하는 단체도 아닙니다. 이들이 전달하는 정보에는 불순물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알아가려면 그 안에 진리가 있는지의 여부를 봐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진리이자 길이요 생명이니, 진리를 선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 하나님의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보았으면서도 중국 공산당의 헛소문과 권위 있다는 사이트에 흔들려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알아갈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전 정말 어리석었습니다! 중국 공산당 정부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날조한 소문과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그것들을 퍼트렸으니 이 얼마나 해악을 끼치는 일입니까. 다행이 하나님께서 형제자매님을 통해 저를 돕고 인도해주셔서 전 미혹당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아니었다면 전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전 류 형제님에게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헛소문을 용납하시고 이 헛소문들이 인터넷상에 이렇게 흘러넘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미혹하고 해치게 놔두십니까?”

류 형제님은 제게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주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나는 큰 붉은 용 국가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한 단계 사역을 함으로써 사람이 바람 속에서 흔들리게 했다. 많은 사람이 그 바람에 따라 소리 없이 날아갔다. 그것은 내가 깨끗이 날려 보내려는 ‘키질’이었으며, 내가 바라는 일이자 나의 계획이었다. 사역을 할 때 어느새 ‘악한 자’가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서둘러 내쫓지 않고 적당한 때에 그들을 흩어지게 한다. 그때부터 나는 비로소 생명의 기원이 되어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게서 무화과 열매를 얻고 백합의 향기를 얻게 했다. 사탄이 사는 곳과 먼지에 속하는 땅에는 순금이 남아 있지 않고 모래만 있기 때문에 그런 광경을 보며 나는 그러한 단계의 사역을 했다. 내가 얻으려는 것은 제련된 순금이지 모래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악한 자가 어떻게 내 집에 머물러 있을 수 있겠는가?』

류 형제님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이런 헛소문을 용납하시는 데에는 그분의 아름다운 뜻과 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경영계획을 마무리하는 사역입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그분을 믿는 한무리의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에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거짓으로 믿는 사람들과 배불리 먹기만을 원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도태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 중에 누가 진실한 믿음을 지녔는지 누가 거짓된 믿음을 지녔는지, 누가 알곡이고 누가 쭉정이인지는 이 ‘헛소문 폭풍우’속에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키질하는 사역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사역이 몹시 진실하고 실질적이며 지혜롭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사탄조차도 탄복하여 하나님의 공의를 찬양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을 보고 형제님과 교제하자 제 마음이 어느덧 환해지며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이 솟구쳤습니다. 그동안 지나온 길을 생각해보니 제가 궁지에 빠졌을 때 하나님께서 구해주시고, 제게 미국이라는 희망으로 가득 찬 곳으로 와서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어 자유롭게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제게 임했을 때, 전 위키백과의 보도를 맹목적으로 믿다가 사탄이 퍼트린 헛소문의 희생양이 될 뻔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주위의 사람과 사물로 알아보고 찾도록 일깨우셨기에 저는 구원받을 기회를 붙잡았습니다. 이제 전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며 형제자매들과 함께 복음을 전합니다.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퍼지도록 제 본분을 다하니 몹시 영광스럽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립니다!

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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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펼쳐졌어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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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면 찾을 것이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1999년 2월, 딸이 전화로 저에게 "엄마, 빨리 예수 믿으세요! 내 택시에 예수 믿는 손님이 한 분 탔는데 그분이 말하기를 “예수 믿으면 병이 있는 사람은 병을 치료받고, 병이 없으면 평안을 얻게 되며,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인해 온 가족이 복을 받는다”…

심령의 안식처는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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