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기도하는 방법 – 올바른 기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4가지

2018년 11월 25일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항상 기도를 소홀히 하곤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대충 때우거나, 얼렁뚱땅 형식적으로만 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마음을 맡긴 적이 없고 하나님께 진실한 기도를 드린 적이 없다. 종종 무슨 일이 생겨서야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을 향해 구하고 바라본다. 이러한 태도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여러 해 믿으면서도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모른다. 오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를 함께 나눠보자.

1. 진실한 기도란

어느 날, 친구가 내가 하는 모임에 와서 이 화제를 이야기하다가 책 한 권을 꺼내서 읽어주었다.

『어떤 것이 진실한 기도일까? 바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면, 하나님과 아주 가깝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바로 네 앞에 있다고 느끼게 되며, 하나님께 할 말이 있다고 느끼게 되고, 마음속이 아주 환하게 되며,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되고, 특별히 격려 받게 되며, 형제자매들이 듣고는 누림이 있어 네가 하는 말이 곧 그의 마음속 말이고 그가 하려는 말이라고 느끼게 되고, 네가 하는 말이 곧 그가 하려는 말을 대신한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것이 진실한 기도이다.』

이 부분에서 나는 진실한 기도란 하나님께 마음속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겪은 일 및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와 어려움을 모두 마음을 활짝 열어 하나님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실행할 길을 찾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마음이 맑고 환해지며 문제를 점점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 심적으로 하나님과 각별히 친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까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린다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되고, 분명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이다.

2. 어떤 내용으로 기도하는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를 드릴 때 무미건조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자신의 생활과 직장에서 부닥치는 어려움과 근심을 몽땅 하나님께 고백한다든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 아닌지, 하나님이 들어주실지 아닐지 간에, 마치 염불하는 듯 마음대로 중얼거리고만 있다. 결국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니 어리석은 것이 아닌가?

사실 예수님은 벌써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1~33)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통해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입을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철없는 아이처럼 매일 부모님한테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물어야 하는가? 그럴 필요가 없다. 부모는 이미 아이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적절하게 준비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할 때가 많다. “주님. 저에게는 좋은 직장이 없습니다. 저에게 직장을 내려 주십시오.” “주님, 저의 생활이 궁핍합니다. 저에게 돈을 벌 기회를 내려 주십시오.” 이와 같은 기도 내용은 모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은 것이다.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네 속의 진실한 상태와 성령이 역사하는 데에 따라 한 걸음씩 기도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다. …너에게 이런 부담이 있게 될 때면, 하나님은 꼭 너를 온전케 할 것이다. 너는 자신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런 기도는 가장 진실하다.』

당신의 기도 내용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인가? 만약 우리가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자신의 육체, 자신의 사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도한다면 하나님은 분명 우리의 기도를 기뻐 받지 않으신다!

크리스천의 진실한 기도,기도하는 방법,

3. 기도의 의의는 무엇인가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렇게 하는 의의를 알아야만 많은 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다. 그렇다면 기도의 의의는 무엇인가?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도는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는 경로이고, 사람이 하나님께 부르짖는 방식이며, 사람이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는 과정이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영이 없는 죽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그에게 하나님의 감동을 받는 기관이 없다는 것을 설명한다. 기도가 없으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없다. 또한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것이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많을수록, 즉 하나님의 감동을 많이 받을수록 그런 사람은 더욱 심지가 있게 되고, 더욱 하나님의 가장 새로운 깨우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만이 성령께 빨리 온전케 될 수 있다.』

4. 어떻게 진실한 기도로 진입하는가

우리는 어떤 기도가 진실한 기도인지 알았다. 그렇다면 진실한 기도에는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가? 역시 책 속에 답이 있었다.

『기도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안정된 마음과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진실하게 교통하고 기도하라는 것이지,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금 이루려는 것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너를 많이 깨우치고 빛 비추어 달라고 기도하여라. 하나님께 세운 심지와 자신의 실제 상태와 어려움을 하나님 앞에 가져와 기도하여라. 기도는 형식을 갖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께 찾고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세 가지만 잘 지키면 진실한 기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첫째,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과 진실한 이야기를 하고 절대로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속이지 말고, 거짓말도 하지 말고, 빈말로 하나님을 기만하지도 않는 것이다. 둘째, 현실에 닥친 일과 하나님이 주신 환경을 가지고 기도한다. 예를 들면, 어떻게 실행해야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모를 때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를 갖췄다는 것이다. 셋째, 기도는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이 방면의 진리를 구하고 실행할 길을 구하는 것이다. 이로써 성령의 역사를 얻고, 자신의 타락한 성품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더욱 이해하게 된다. 이 세 가지를 실행하면 진실한 기도로 진입할 수 있다.

친구와 모임을 가지면서 나는 이상의 기도에 관한 네 가지 실행 방법을 알게 되었고,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기도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나눠보자.


기도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

1. 맹목적으로 마음대로 몇 마디 말을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자신의 마음속에 부담이 있어야 한다. 즉,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2. 기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의 기초에서 기도해야 한다.

3. 기도는 늘 하던 말을 해서는 안 되고 낡아빠진 것들을 언급해서는 안 된다. 전적으로 성령의 현실적인 말씀으로 말하기를 훈련해야만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다.

4. 단체 기도는 반드시 하나의 중심을 둘러싸야 하고, 반드시 성령의 현재 사역이어야 한다.

5.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것도 역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표현이다.


▷ 기도 응답을 받고 싶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3가지

▷ 3가지만 기억하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


매일 드리는 기도 - 오늘도 주님과 대화를 하셨나요

매일 드리는 기도는 크리스천으로서 꼭 해야 하는 영적 수련 방식이며,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매일 기도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 것인데, 기도가 우리에게 별도의 부담되지 않기 위해, 먼저 기도에 대한 의의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왜 말세 역사를 이스라엘에서 하시지 않고 중국에서 하십니까?

『무엇 때문에 말세의 사역을 중국, 이 가장 어둡고 가장 낙후한 곳에서 하는가? 바로 하나님의 거룩과 공의를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한마디로, 어두운 곳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거룩을 나타낼 수 있다. 사실 이 모든 것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이다. 』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하는지 아십니까?

송려 지금은 이미 말세의 마지막 때라는 것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네 번의 피빛 달 예언도 완전히 이루어졌고, 각종 재난도 나날이 전 인류를 향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바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인 것입니다. 그러면 인터넷에나 주변에 있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복음을 증거하는 것을 듣게 될 때, 우리는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까요? 예수님은“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태 24:23~24)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형제자매들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의 참된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주님의 재림에 관한 소식을 들을 때마다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당할까 두려워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님의 재림에 관한 복음을 들을 엄두도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대접할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또 ‘거짓 그리스도를 경계하여 오히려 참 그리스도를 문밖에 거절한다면, 하나님을 저버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럼 수년간의 추구가 물거품이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갈등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 하나님의 도래를 영접하려면, 우리는 피동적으로 회피하고, 경계하고, 거절할 것이 아니라,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원칙을 장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면의 진리를 깨닫기만 하면 거짓 그리스도의 미혹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참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을 때 영접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원칙은 무엇일까요? 첫째, 거짓 그리스도는 표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있다는 것에서 분별해야 합니다. 아래의 성경 구절에서 볼 수 있는데,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라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거짓 그리스도나 거짓 선지자가 사람을 미혹하는 수단은 표적과 기사를 행하는 것임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말세에 거짓 그리 스도는 주로 예수님의 사역을 모방해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람을 미혹하는데, 사람들에게 자신이 나타내는 표적과 기사를 보여주고 재림 예수님으로 잘못 알도록 해서 하나님의 선민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주요 수단입니다. 예를 들면, 오늘날 일부 교파의 지도자들은 예수님께서 하셨던 사역을 모방하고 있는데, 사람들에게 병을 고쳐주고 귀신을 쫒아내는 등, 하찮은 이적을 행하는 것으로 사람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마치 디모데후서 2장 9절에서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나 거짓 선지자는 진리가 아예 없을 뿐만 아니라, 본성 실질이 악령이 사칭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저 하나님께서 이전에 행하셨던 사역를 모방하여 보잘 것 없는 이적을 좀 행할 뿐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고, 죽은 사람을 살리시고, 풍랑과 바람을 잠잠케 하는 등의 표적과 기사를 거짓 그리스도는 아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말세에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있고, 또 귀신을 내 쫓고 병을 고치며 많은 이적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자칭 재림 예수라고 한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거짓 그리스도이고 악령이 사칭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성경 구절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계시이고, 또한 우리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한 방면의 원칙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실질에서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율법시대를 끝마치고 은혜시대를 개척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사역을 완성하심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죄사함 받게 하셔서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받게 하셨는데, 그 모든 사역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 말씀이 육신이 되신 것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자신을 낮추시고 역사하시면서 인간 세상의 모든 고통을 몸소 체험하셨고, 인류를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속해내시기 위해 추호의 원망도 없이 기꺼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드러내신 적이 없고 더욱이 지위에 서지도 않으셨으며 독선적이지도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발표하신 긍휼과 사랑의 성품, 그리고 포용과 인내의 소유소시는 그 어떤 패괴된 인류에게도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자신의 성품을 발표하실 수 있고,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성육신 하신 하나님은 비록 겉모습이 평범하고 정상이지만, 이 평범한 육신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는 완전히 정반대로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단지 표적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미혹하면서 자신을 힘써 추켜세우고, 드러내고, 스스로 자랑하는데, 그들이 유로해내는 것은 모두 교만하고 망령되며, 사악하고, 간사한 등의 사탄 성정으로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합니다. 세째, 진리를 발표할 수 있는지의 여부로 분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14: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 길, 생명이며, 하나님 외에는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에게도 진리, 길, 생명이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그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발표할 수 있는지를 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수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발표할 수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발표하신 진리의 말씀은 사람에게 실행의 방향을 가르켜 줄 수 있어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합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 사람에게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셔서 사람들로 지키게 하셨는데, 사람들에게 땅위에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사람들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죄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는지 하는 등을 다 알게 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처음 난 인류는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지킴으로 질서정연한 삶이 있게 되었고 과거의 난잡하고 무질서하던 생활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역사하실 때는, 또 진리를 발표하셔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실행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바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포용하고 인내하고, 사람을 용서하라는 등을 가르쳐 주심으로 사람으로 하여금 점점 더 인성이 있게 하셨습니다. 이로부터 하나님의 역사는 중복되지 않고 늘 새로운 실행의 길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당시에 예수님을 따르던 베드로, 요한 등의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발표하신 것이 다 진리임을 보았기에, 하나님의 음성을 알게 되었고 그리스도의 나타나심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나 악령은 아무리 그리스도라고 자칭할지라도 그리스도의 실질을 전혀 갖추지 못했기에, 그들은 단지 자신을 드러내고 증거할 줄만 알고 진리는 전혀 발표해 내지도 못하며, 단지 예수님 사역의 기초에서 모방하고, 뒤따르고, 이적을 행하여 사람을 미혹할 뿐, 사람들에게 실행의 길은 전혀 가져다 주지 못해 결국 스스르 무너지게 되었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죽게 되었습니다. 또한 따르던 사람들도 아무런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하게 되었는데, 어떤 사람은 악령이 들려 마찬가지로 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은 기독교의 일부 교파들에 다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고, 거짓 그리스도에게는 절대로 진리가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이것 역시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한 방면의 원칙입니다. 위에서 어떻게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가 하는 진리 원칙의 교통을 통해, 저는 세상 끝날에 주님이 오실 때,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을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하나님의 선민들을 미혹한다고 하신 예수님의 예언이 우리를 일깨워 주시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세상 어디에나 다 거짓 그리스도나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 사람을 미혹할 때가 바로 참 그리스도가 이미 나타나셔서 역사하실 때인 것으로, 마땅히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고 구하여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방면의 진리를 갖추어 그리스도의 실질에 대해, 그리고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수단에 대해 알고 분별할 줄을 알아야만 재림하신 예수님, 즉 말세에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원칙을 분명히 알게 되면, 더 이상 피동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의 복음을 경계하고 회피하고 듣지 않거나 무턱대고 대적하거나 거절하지 않게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찾고 구하며 알아 보고 분별하면서 진리 원칙에 근거하여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는지의 여부를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말세에 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또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시며 진리를 발표하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를 예언하신 말씀과 같습니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3:20)“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2:11)우리들이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발하신 음성과 말씀을 듣고 갈망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찾고 구할 때, 하나님께서 꼭 우리를 깨우쳐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우리의 밝히 분별할 수 있게 하시여 말세에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고 예수님께서 말세에 다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지금 저는 이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으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당신들은 왜 제가 이렇게 믿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까?

성경 참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벧전 1:15-16)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자나 의인으로 온전케 되려는 것이 그렇게 쉬운가? “세상에는 의인이 없고 의인은 세상에 있지 아니하나니”란 이것은 참말이다. 너희들은 하나님 앞에 와서 너희들이 입은 옷을 좀 보고 너희들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매 하나의 마음과 생각을 좀 살펴 보아라. 너희들이 날마다 꾸는 꿈마저도 자기를 위한 것인데, 이것이 실정이 아닌가? ‘의’란 사람에게 구제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말다툼하지 않고 빼앗지도 않고 훔치지도 않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부탁을 자신의 임무로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함을 천직(天職)으로 할 수 있는 것인데, 마치 주 예수가 한 모든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의이다. 롯이 의인으로 칭함받을 수 있었던 것은 롯이 자기의 득실을 고려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두 천사를 구하였기 때문이다. 그가 당시에 한 일을 의롭다고 칭할 수 있을 뿐, 그를 의인이라고는 칭할 수 없다. 롯이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자기의 두 딸을 두 천사와 바꾸려 하였지만, 그가 이전에 행한 것이 다는 의를 대표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세상에 의인이 없다”고 한다.』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는다≫에서 발췌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되기만 하고 거룩함에 달할 수 없다. 이러면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에서,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관건적인 한 단계에서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산업을 직접 이어받을 수 없다.』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야 인류의 불의를 다 정결케 하며, 형벌ㆍ심판의 사역이라야 인류 중의 그 패역한 것들을 다 드러내어 구원할 만한 사람과 구원할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내고 존류할 만한 사람과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낸다. 사역이 끝날 때, 존류할 만한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인류의 땅에서의 더 아름다운 두 번째 생활을 누릴 것이며,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은 형벌ㆍ심판을 거친 후 원형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는 땅에서 생존할 수 없다. 이후의 인류 가운데 더는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최후의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지 의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최종에 “제가 당신을 위해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하였는데, 공로는 없다 하더라도 고생은 했으니 하다못해 천당에 들어가 생명 과실을 먹게 해도 괜찮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국도에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허용치 않고 더러운 사람이 성지(聖地)를 더럽히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네가 비록 많은 사역을 하였고 네가 비록 다년간 사역하였지만 결국은 여전히 더럽기 짝이 없으면서도 나의 국도에 들어가려 하는데, 그것은 이치로써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창세부터 오늘까지 나는 사적인 감정을 바치는 어느 한 사람에게도 이런 편리한 문을 열어놓은 적이 없다. 이것은 천규이니 누구도 타파할 수 없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에서 발췌 『무릇 성령의 현실 말씀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이전에 사람이 어떠했는가에 개의치 않고 이전에 사람 몸에 성령이 어떻게 역사했는가에 개의치 않고 최신 역사를 얻은 사람은 다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다. 오늘 최신 역사를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다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며,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사람이다. 무엇 때문에 정결한 처녀로 되어야 한다고 하는가? 바로 성령의 역사를 찾고 구할 수 있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낡은 관념을 버릴 수 있고 하나님의 오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의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는 이 무리 사람들은 하나님의 만세전의 예정이고 가장 복이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을 어떻게 분별하는가? (2)

『너희는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너는 사람의 사역에서 무엇을 볼 수 있는가? 사람의 사역에는 사람이 체험한 요소가 많고, 사람이 발표하는 것은 사람의 소시이다. 하나님 자신이 역사하는 것도 자신의 소시를 발표하는 것이지만 그의 소시는 결코 사람의 소시와 같지 않다. ......』

“다 이루었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모두 완성된 것을 뜻하나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완성된 것을 뜻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다 이루었다”라는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정확할까요?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만 지금은 아직 젊고 할 일도 많습니다. 이후에 한가할 때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사람의 생활 속에 다정함이 조금도 없고, 사람의 생활 속에 사람의 분위기가 조금도 풍기지 않고 광명이 조금도 없지만 사람은 줄곧 자기를 양보하며 자기의 일생을 평범하게, 가치 없게 내버려둔다.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음의 날이 다가오는데, 사람은 이렇게 원한을 품은 채 죽어간다.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하지도 못하고 무엇을 얻지도 못하고 이렇게 급히 왔다가 급히 떠나간다. 나의 안중에 있는 사람은 누구도 무엇을 가지고 온 적이 없고 누구도 무엇을 가지고 간 적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인간 세상의 불공평을 느낀다. 하지만 아무도 총총히 떠나기를 원하지 않고 단지 그가 헤매고 있을 때 다시 영생의 도를 보도록, 하늘에 있는 나의 약속이 갑자기 인간 세상에 임하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제20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은 언제나 세상으로 달아나고, 소망ㆍ전망ㆍ사치한 요구가 너무 많으며, 언제나 육체를 위해 고려하고 육체를 위해 타산하며, 하나님을 믿는 도를 찾고 구할 마음이 전혀 없다. 사람은 또한 하나님이 만든 것이지만 사람의 마음이 다 사탄에게 빼앗겨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잃고 일심으로 사탄을 위하고 있다. 이리하여 사람은 간증을 잃게 되었는데, 즉 하나님의 영광을 잃게 된 것이다. 인류를 정복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광을 탈환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광명 속에서 살면서 광명의 귀중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네가 칠흑 같은 밤중에서 살 때면 광명의 귀중함을 알게 될 것이다. 그때에는 네가 후회할 것이다. 현재에는 네가 어떻다고 느끼지 못하지만 네가 후회할 그날이 있다. 그때에 가서 흑암이 닥치고 더는 광명이 없게 되면, 네가 후회해도 늦은 것이다. 현재에 네가 시간을 아끼지 않는 것은 네가 아직도 현재의 사역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 우주의 사역이 전개되기만 하면, 즉 오늘 내가 한 이 말이 다 성취되면,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감싸 쥐고 통곡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흑암 속에 떨어진 것이 아닌가?』 ≪정복 사역의 실정(1)≫에서 발췌 『네가 만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찾지 않고 앞다투어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가서 후회할 것이다. 현재는 사람을 온전케 하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절호의 시기이다. 네가 만일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힘껏 추구하지 않다가 하나님의 역사가 끝나 네가 기회를 놓친다면 늦을 것이다. 너의 심지가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네가 지쳐 죽어도 온전케 될 수 없다. 이 기회를 타서 성령이 크게 역사하는 것에 의하여 네가 협력하여라. 만일 네가 이 기회를 놓친다면, 이후에 네가 아무리 애를 써도 얻지 못한다.』 ≪하나님 마음을 생각하여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한번 또 한번 인류를 일깨우고 권면하는 것은 바로 그의 손에 지금까지 없었던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임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며, 사람의 육체만 징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을 겨냥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물거품으로 될 때, 하나님의 일깨움과 권면이 보답을 받지 못하였을 때, 그가 어떤 노기를 발할 것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한 피조물도 여태껏 체험한 적이 없고 들어본 적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재난이 전례 없는 것이고 이후에도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획은 이번만 인류를 만드는 것이고, 또 이번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첫 번이자 마지막 한번이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깨어나라, 형제들! 깨어나라, 자매들! 나의 날은 지연되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곧 생명이니, 시간을 잡는 것이 곧 생명을 급히 구하는 것이다! 시간이 너무 길지 않을 것이다! 대학 시험을 봤다가 떨어지면 한번 또는 두 번 보충 학습을 해도 되지만, 나의 날은 더 이상 지연되지 않는다. 기억하라! 기억하라! 이는 나의 충고이다. 세상의 결국이 이미 너희 눈앞에 펼쳐지고, 대재난이 곧 다가오는데, 너희의 생명이 중요한가 아니면 너희가 자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이 중요한가? 모두 숙고해야 할 때이다! 더 이상 의심하지 말라, 진담으로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제30편 말씀≫에서 발췌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판하지 말라”라고는 하셨지만 분별할 줄은 알아야 한다고 요구하셨습니다. 분별과 비판은 자신의 판단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해야만이 진리에 부합되고 예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