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_ 마태복음 11:12

2020년 01월 27일

마태복음 11

이는 예수님께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알려주신 구절입니다. 즉, 우리는 침노해야 천국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큰 소망은 들림 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럼, 침노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예수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2장 14절에는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도를 행하며, 패괴된 성품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받아야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주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저 열심히 사역하고 헌신하고 많이 버리고, 복음을 잘 전하면 천국에 갈 거라고 믿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며, 그것으로 충분히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사역하는 데에만 치중했던 바리새인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이 침노했던 것은 이런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행한 모든 것을 주님은 외식하는 것이라고 정죄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주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오직 겉으로 고생을 좀 한 것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베드로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 그는 범사에 주의 뜻대로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흡족게 하기를 추구했으며,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죽기까지 순종하며 거꾸로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뜻에 합당한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이와 같은 사람은 분명 천국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이들이 침노하며 나아갔던 방향을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주의 말씀에 따라 주의 도를 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너는 내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나라 안에는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더러운 사람이 거룩한 땅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네가 오랫동안 많은 사역을 했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도 더럽기 짝이 없다면, 네가 내 나라에 들어가려는 것은 하늘의 이치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도 거룩한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패괴된 더러운 인간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에 데려가시려는 사람은 바로 구원받아 정결케 되고 변화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면 우리는 그의 뜻에 따라 추구하며 그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결함 받고 온전케 되어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며 죽기까지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도 하나님 뜻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며, 천국에도 자리가 있을 것입니다.

  • 추천 내용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성경 테마, 영적 생명의 양식, 신앙 문답, 복음 영상 등 풍성한 묵상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를 클릭하신 후 묵상 내용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0)

땅에서 예수의 삶은 어디까지나 육신의 정상적인 삶이었다. 그는 육신의 정상 인성으로 살았다. 그가 직분을 이행하기 전까지는 사역이나 말씀의 권능,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 등 비범한 일들이 기본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29세가 되기 전, 그러니까 직분을 시작하…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6)

3단계 사역은 전체 경영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어떠함이 모두 3단계 사역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성품이 발현되는 방식도 알 수가 없고, 하나님이 사역하는 지혜도 모르며,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다양한 방식과 온 인류에 대한 …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4)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1)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 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좀 더 명…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9)

사람에게 나의 영광을 볼 수 있다는 믿음이 없으면 나 역시 강요하지 않고 사람들 가운데 있는 나의 영광을 다른 세계로 옮겨 간다. 그러다가 모든 사람이 또 후회하면 ‘믿음’에 속한 더 많은 사람에게 영광을 보여 준다. 이것이 나의 사역 원칙이다. 영광은 가나안을 떠날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8)

나는 이방에서 사역을 확장하고,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낸다. 나의 뜻은 별처럼 점점이 흩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깃들어 있으며, 모두가 나의 섭리에 따라 내가 나누어 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때부터 나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모든 사람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했…

매일의 하나님 말씀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발췌문 127)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기만당했다. 육체는 극심한 해를 입은 대상이다. 하나님이 친히 육신으로 사역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구원의 대상이 육에 속한 사람이고, 사탄도 사람의 육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탄과의 싸움은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99)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자신이 만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무엇보다 먼저 육신, 특히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사실,…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