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_ 역대하 7:14

2020년 04월 15일

역대 하 7 장 14 절은 여호와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주의를 준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여기에서 우리는 가뭄, 메뚜기 떼, 전염병 등의 재앙이 드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악을 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백성들에게-그들에게 경고를 주셨던 것입니다. 백성의 회개를 기대한 경고였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회개하면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 그들을 구원하신다고 말입니다.

한편, 니느웨 성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 성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포악이 가득해 하나님의 경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회개의 말씀을 전하도록 니느웨 백성에게 요나를 보낸 것은 강포에서 떠나 하나님께 부르짖으라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러자 니느웨 성에서는 왕에서 백성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짐승마저 베옷을 입고 금식을 하였으며 모두가 힘껏 부르짖어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이러한 회개의 행위는 하나님의 안중에 진정으로 보여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재난이 잦아지고 있고 피해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는 등 전례 없던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전염병이 사람을 두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와 같은 큰 재난을 겪게 되고, 또 지구가 왜 그러는지 그 이유를 전혀 알 수 없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서 보다시피, 재난은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이 시대의 사람들을 보면 심각할 정도로 점점 더 패괴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려는 사람은 날로 줄어들고 있고, 우상이나 스타를 숭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동성애가 합법화되는가 하면 일부 나라는 크리스천을 차별하며 박해합니다. 또 어떤 경우는 눈 앞의 세상을 좇아가고 육의 향락을 즐기기에 하나님의 도를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돌아오리라는 것을 믿고 기다리는 경건한 크리스천은 눈 씻고 찾아보아도 없을 정도입니다. 우리는 바쁜 삶을 사느라 하나님을 뒤로 합니다. 재림에 관한 주님의 많은 예언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오심을-이에 대해 알아보려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세상, 우리의 삶을 살기 바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성을 증오할 때는 징벌을 내릴 것이며, 하나님이 어떤 성에 염증을 느낄 때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알 수 있도록 계속 경고를 보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성을 없애고 멸하기로 굳게 결심하였다면, 하나님의 진노와 위엄을 거스르는 일이 생겼다면 더 이상 징벌이나 경고를 주지 않고 곧바로 멸한다. 그리하여 완전하고 철저히 사라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다.』이 말씀을 통해 말세에 재난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악으로 인한 것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죄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왔기 때문에 재난이 끊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 재난들은 하나님의 징벌이자 빨리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서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설 때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치유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태도를 통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고 사람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이 어렵고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노할 때 하나님은 사람이 진실로 회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사람의 참된 회개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낌없는 긍휼과 관용을 베풀 것이다. 사람의 악행은 하나님의 진노를 부르지만,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서 참된 회개를 하는 자와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자는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니느웨 사람들을 대한 일에서 하나님의 태도는 아주 명확하다. 즉,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고, 하나님은 사람의 참된 회개를 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이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마음을 되돌리고 사람에 대한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다.』이 말씀에서 우리가 시급히 해야 할 일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여 자백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재난이 닥칠 때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주님이 오실 때 버림받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세이고 주님은 이미 재림하셨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찾고 구하며 그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에게 나타나시며, 스스로 낮추며 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그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혹시 돌아오신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온라인 채팅을 통해 주님이 정말 오셨는지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겸손한 자세로 구하며 주님이 정말 오셨는지 알아보시고 주님과 다시 만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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