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_ 잠언 3:7

2019년 04월 15일

성경 묵상 카드, 좋은 묵상 카드,

이 말씀은 스스로 옳다고 여기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자신이 총명하고 지혜롭다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떠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것입니다. 삶 속에서 우리는 늘 자신을 너무 높이 보며, 자신이 하는 일은 다 옳고 그 누구도 자신보다 못하다고 여깁니다. 또 누구건 자신이 한 일이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는데, 이것은 교만자대하고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타락한 성품으로 사는 것입니다. 자신이 총명하고 자질이 있고 일을 간파할 수 있으며, 어떤 일을 해도 자신이 직접 처리하고 하나님을 한쪽으로 밀쳐놓습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눈곱만큼도 없는데 하나님의 성품을 아주 쉽게 거스를 수 있습니다. 당초에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면서도 성경에 정통하다고 스스로 여긴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장악한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판단하여, 메시야는 틀림없이 그들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강림할 것이라고 여겼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오셔서 사역을 하실 때 많은 진리를 선포하심과 동시에 많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사역이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인지,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이고 진리인지 구하지도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고수하고 있는 관념이나 상상과 다르면 메시야가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진리를 선포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극악무도한 죄를 지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을 믿는 일을 대함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성경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일을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스스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그저 피조물에 불과한데, 어떻게 하나님의 사역을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바리새인들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교만자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돌아오실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대함에 있어 만일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의 재림을 증거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세심하게 구하고 알아봐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떠나야 하는 이것은 우리 피조물에게 당연히 있어야 하는 이성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진정한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창조주가 누구인지, 사람이 왜 창조되었는지, 피조물의 직책을 어떻게 이행해야 하는지, 창조주를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창조주의 뜻과 마음의 소리, 그리고 요구를 알고 이해하고 깨닫고 헤아려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라는 창조주의 말씀을 준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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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3가지 방법 –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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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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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60)

이 세상에 온 사람은 모두 생과 사의 과정을 경험하게 되고, 또한 많은 사람이 생사윤회의 과정을 겪게 된다. 살아 있는 사람은 머지않아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죽은 사람은 또다시 돌아오게 된다. 이 모두는 하나님이 각각의 생명체를 위해 안배한 생명의 여정이다. 그런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9)

사람에게 나의 영광을 볼 수 있다는 믿음이 없으면 나 역시 강요하지 않고 사람들 가운데 있는 나의 영광을 다른 세계로 옮겨 간다. 그러다가 모든 사람이 또 후회하면 ‘믿음’에 속한 더 많은 사람에게 영광을 보여 준다. 이것이 나의 사역 원칙이다. 영광은 가나안을 떠날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발췌문 72)

네가 미국인이든, 영국인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신의 국적에서 벗어나고 자아를 초월하여 피조물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자취를 특정한 범주에 한정 짓지 않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관념적으로 하나님은 특정 국가나 민족에게 나타나는…

매일의 하나님 말씀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발췌문 127)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기만당했다. 육체는 극심한 해를 입은 대상이다. 하나님이 친히 육신으로 사역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구원의 대상이 육에 속한 사람이고, 사탄도 사람의 육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탄과의 싸움은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8)

나는 이방에서 사역을 확장하고,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낸다. 나의 뜻은 별처럼 점점이 흩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깃들어 있으며, 모두가 나의 섭리에 따라 내가 나누어 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때부터 나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모든 사람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했…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발췌문 263)

인류에게 사회 과학이 생긴 이래, 과학과 지식은 인류의 마음을 차지했으며, 나아가 인류를 지배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로 인해 인류는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유리한 여건을 잃게 되었고, 인류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자리는 점점 사라졌다. 하나님의 자리가 없…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58)

너는 갓난아기로 이 세상에 오는 순간부터 너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계획과 예정으로 말미암아 네가 맡은 역할을 이행하고, 너의 인생 여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너의 배경이나 앞으로의 여정이 어떻든 하늘의 지배와 안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6)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가 시작되자 하나님은 말씀을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서서히 이루어질 것이다. 그때는 사람의 생명이 성장한 시점일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드러내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실제적이고 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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