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_ 욥기 3:1

2019년 07월 12일

욥기 3장 1절,욥기 3잘 해설,


욥이 자신의 생일을 저주한 일에서 많은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었고, 심지어 욥을 대역무도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욥의 그런 행동은 결코 대역무도한 것이 아니고, 그와 반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떠나기를 추구한 것입니다. 사탄이 욥을 해쳤을 때, 욥은 너무나 고통스러웠고 하나님의 마음도 아팠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뜻을 헤아렸으며 하나님이 자신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입을 열어 자신의 생일을 저주한 것입니다. 욥의 그런 행동은 그의 착한 인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그는 복을 받기를 바라지 않았고 오로지 하나님의 뜻만을 헤아리고자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손을 뻗어 욥의 뼈를 쳤을 때, 욥은 마수에 걸린 것이었다. 그는 벗어날 수도 저항할 힘도 없었으며, 그의 몸과 영혼은 극한의 고통을 감내하고 있었다. 그 ‘극한의 고통’을 통해, 욥은 육으로 사는 사람의 보잘것없음과 무력감, 유약함을 깊이 느끼게 되었다. 동시에 욥은 하나님이 왜 인류를 염려하고 보살피는지, 하나님의 그 심정을 느끼고 이해하게 되었다. 마수에 걸려든 욥은 평범한 육체를 가진 사람이 그렇게도 무력하고 나약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가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했을 때, 그는 하나님이 얼굴을 가리고 숨은 것처럼 느껴졌다. 이는 하나님이 욥을 완전히 사탄의 손에 넘긴 한편,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마음 아파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욥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아파하고, 욥의 상처로 말미암아 괴로워했다.… 욥은 하나님의 아픔을 느꼈고, 또한 아까워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느꼈다.…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이 자신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는 것을 원치 않았으며, 더 이상 하나님이 자신으로 인해 눈물 흘리는 것도 원치 않았다. 더욱이 그는 하나님이 자신으로 인해 고통받는 것을 보고 싶지도 않았다. 이때의 욥은 육체 껍데기에서 벗어나 더 이상 육체로 인한 고통을 받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더 이상 자신의 아픔으로 인해 괴로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욥은 할 수 없었다. 그는 육체의 고통을 참아야 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걱정시켜 드리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서 오는 고통까지도 참아 내야 했다. 하나는 육체에서 오고 하나는 마음에서 오는 이중의 아픔에 욥은 가슴이 찢어지고 간장이 끊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꼈으며, 참으로 속절없고 무기력한, 육체를 가진 인간의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욥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더욱 강렬해졌으며, 사탄을 증오하는 마음 역시 그에 따라 더 심해졌다. 그때의 욥은 차라리 자신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를 바랄지언정, 하나님이 자신으로 인해 눈물 흘리고 아파하는 것을 보고 싶지는 않았다. 그는 자신의 육체를 심히 증오하기 시작했고, 자기 자신도, 자기가 태어난 날도 싫어지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자신과 관련된 모든 것이 다 싫어졌다. 욥은 자신의 생일과 자신의 출생에 관련된 모든 것을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던 것이다. “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었더라면, 남아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었더라면, 그 날이 캄캄하였었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마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취지 말았었더라면”(욥 3:3~4). 욥의 말 속에는 자신에 대한 증오가 담겨 있었다. “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었더라면, 남아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었더라면”. 또한 그 말에서 하나님이 자신으로 인해 고통받는 것 때문에 자책하고 죄스러워하는 심정도 묻어났다. “그 날이 캄캄하였었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마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취지 말았었더라면”. 이 두 마디는 그 당시 욥이 자신의 심정을 최대한으로 표현한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그의 순전함과 정직함을 완전하게 보여 주고 있다. 그때, 또 한편으로는 욥이 원했던 대로 욥의 믿음과 순종,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진정으로 승화되었다. 물론 이 ‘승화’는 하나님이 예정했던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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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15~16 - 베드로가 주님의 신분을 알아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태복음 16:15~16)

다윗 왕 이야기에서 얻어야 하는 깨달음

다윗의 이야기에서 그는 하나님의 축복도 누렸고 징벌도 받았지만 여기에는 모두 하나님의 성품이 담겨져 있었고, 또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에는 원칙이 있다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다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창 3:20~21)

하나님이 하와를 만들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창 2:18~20)

욥은 화복을 따지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였다

성경에 기록된 욥의 이야기에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는 사실이 하나 있다. 그것이 우리가 오늘 언급할 중점이다. 욥이 하나님을 보지 못했고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했을지라도, 그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있었다. 그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어떠했느냐? 바로 …

욥의 증거가 후세 사람들에게 주는 경고와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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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욥을 사탄에게 넘긴 것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와의 관계

비록 이때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욥의 순전함과 정직함을 인정하고, 또 욥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는 것을 인정했을지라도, 욥을 인정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더 알게 된 것은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은 욥의 인성과 그가 추구하는 바를 부러워하는 동시에, 하나님에…

욥기 설교 — 욥이 하나님을 경외한 3가지 모습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말한다면 대다수 사람들은 욥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럼 욥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했을까요? 아래에서 하나님을 경외한 욥의 3가지 모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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