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2019년 04월 13일

좋은 성경 말씀,말씀 묵상 카드,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이 말씀은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은 절차가 있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차츰차츰 높아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구속 사역은 율법을 완전케 하기 위함이지 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예수는 성경 구약의 사역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사역을 행하였을 뿐이며, 그것으로 한 시대를 개척하고, 한 시대를 이끌었다. 그는 왜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라고 했겠느냐? 하지만 그의 사역에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인들이 실행한 율법과 그들이 지켰던 계명과 다른 것이 수없이 많았다. 그는 율법을 지키러 온 것이 아니라 그것을 완전케 하러 왔기 때문이다. 완전케 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실제적인 것들이 포함된다. 그는 규례를 고수한 것이 아니라, 더 현실적이고 더 실제적으로 융통성 있게 행하였다. 이스라엘인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때 예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 그는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안식일의 주인이 왔으면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는 구약의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온 것이며, 율법을 바꾸기 위해 온 것이기도 하다.』하나님의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역은 여호와 하나님 사역의 토대 위에 세워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말을 조심해야 하고, 음란죄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등의 율법을 지키라고 요구하심과 동시에 또 당시 사람들의 분량과 새로운 사역의 필요에 따라 새 시대의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새 시대의 계명은 율법시대보다 더 실제적이고 시의적절했습니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사역은 그 자신이 행하시는 것으로서 겉보기에 상충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질서정연하며 하나님의 세심한 배치하에 있습니다. 그럼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어떤 사역을 하실까요?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한 단계의 사역보다 더 높은 사역을 행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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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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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발췌문 584)

나는 너희들 가운데서 많은 사역을 했고, 물론 이런저런 말들도 했다. 하지만 늘 나의 말과 사역이 내가 말세에 사역하는 목적을 완전히 실현하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은 어떤 사람들이나 누구 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고유한 성품…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6)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가 시작되자 하나님은 말씀을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서서히 이루어질 것이다. 그때는 사람의 생명이 성장한 시점일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드러내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실제적이고 더 필요…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99)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자신이 만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무엇보다 먼저 육신, 특히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사실,…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60)

이 세상에 온 사람은 모두 생과 사의 과정을 경험하게 되고, 또한 많은 사람이 생사윤회의 과정을 겪게 된다. 살아 있는 사람은 머지않아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죽은 사람은 또다시 돌아오게 된다. 이 모두는 하나님이 각각의 생명체를 위해 안배한 생명의 여정이다. 그런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9)

사람에게 나의 영광을 볼 수 있다는 믿음이 없으면 나 역시 강요하지 않고 사람들 가운데 있는 나의 영광을 다른 세계로 옮겨 간다. 그러다가 모든 사람이 또 후회하면 ‘믿음’에 속한 더 많은 사람에게 영광을 보여 준다. 이것이 나의 사역 원칙이다. 영광은 가나안을 떠날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0)

땅에서 예수의 삶은 어디까지나 육신의 정상적인 삶이었다. 그는 육신의 정상 인성으로 살았다. 그가 직분을 이행하기 전까지는 사역이나 말씀의 권능,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 등 비범한 일들이 기본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29세가 되기 전, 그러니까 직분을 시작하…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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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전능자의 탄식>(발췌문 261)

세상의 모든 것은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아주 빨리 변하고 있다. 인류가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것이 갑작스레 등장하는가 하면 오랫동안 지니고 있던 것이 부지불식간에 사라지기도 한다. 아무도 전능자의 행적을 헤아릴 수 없고, 전능자의 생명력이 얼마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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