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사가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다

2017년 5월 25일 복음 간증0

美國 껀쑤이

저의 직업은 의사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과 똑같이 저도 자신의 일과 오붓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2000년, 저는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내는 똑똑하고 일도 야무지게 잘했습니다. 결혼 후, 저는 주로 바깥일을 하고 아내는 집안일을 맡아 하면서 집 안팎을 잘 나눠 깔끔하게 하였고, 이렇게 지내는 것이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중에 저희는 시내에서 병원을 개업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을 정성껏 치료해 주고 마음을 기울이니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다른 동네 주민들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잘 돼 돈을 많이 벌게 되면서 술자리도 자연히 많아졌습니다. 친구들과의 모임 때마다 술에 잔뜩 취해 들어가면 아내는 저에게 그렇게 먹고 마시고 즐기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것은 자신의 일을 제대로 않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모임이 있다고 부르는데 안 가면 친구한테도 미안하고 앞으로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겠습니까! 그렇게 서로 생각이 다르다 보니 매번 이런 일로 다투게 되면서 예전처럼 화목하게 지낼 수 없었습니다.

2007년, 누군가 아내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국도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아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은 후에 차츰차츰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친구들 모임에 갔다가 술에 잔뜩 취해 집에 와도 아내는 저에게 잔소리하지 않았고, 오히려 저를 이해해 주고 참아 주었습니다. 물도 주고 얼굴도 닦아 주곤 했습니다. 간혹 저에게 뭐라고 해도 타이르는 투로 말했지 화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저와 가정에만 이렇게 대한 것이 아니라 일에 대한 태도도 예전과 크게 달라졌습니다. 동종업계 사람들은 다 알다시피, 의사들은 항상 환자에게 주사를 놓거나 수액 주사를 놓는데 제일 걱정스러운 건 환자에게서 약물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떤 환자는 스킨 테스트를 해도 잘 알 수 없습니다. 약물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면 심한 경우에는 몇 분 사이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그런 일이 생길 때마다 긴장되고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은 후로 그런 일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일을 처리하곤 했습니다. 아내의 그런 변화를 보고 저는 속으로 기뻤습니다.

2012년 연말, 전능하신 하나님의 국도 복음이 중국에서 크게 확장되면서 아내가 복음을 전하러 나가는 일도 예전에 비해 잦아진 것 같았습니다. 바로 그 시기, 중국 공산당 정부의 중앙 뉴스, 언론 매체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하는 언론의 기사들이 대서특필되었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사람들은 돈도 벌지 않고 집안일도 하지 않으면서 매일 복음만 전하러 다닌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뉴스 방송에 귀가 솔깃해 수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자주 복음을 전하러 다니던 아내도 사람들의 비난 대상이 되었고,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상황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는데, 아내가 복음 전하러 다니는 바람에 가족들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고, 또 그런 일은 돈을 버는 것보다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신도들이 저희 집에 드나들 때는 항상 앞뒤를 살폈는데 도대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내가 하나님을 믿고 본분을 하는 것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제가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고, 저에게 “뉴스에 방송된 것은 헛소문이고 전부 가짜예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인생의 바른길을 가는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경배하는 것은 천만번 지당한 일이고, 복음을 전하는 것도 당연히 해야 할 본분이에요.”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계속 아내를 말렸지만 아내는 저의 설득을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나중에 저의 부모님이 아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실을 알게 되자 뉴스 매체의 말을 곧이듣고는 저에게 아내와 이혼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안팎으로 시달리니 저의 마음과 몸은 지칠 대로 지쳐 갔습니다. 저는 아내와의 금슬이 좋았기에 도저히 그런 선택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답답하고 힘들어 저는 아내와 상의 끝에 갈등이 많은 그곳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몇 년을 고민하다가 전에도 외국으로 나갈 생각을 했던 터라 결국 경영하던 병원을 그만두고 고향을 떠나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2013년 6월, 저와 아내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가 다시 시카고로 옮겨 갔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일자리도 얻지 못하고 말도 통하지 않아 정말 힘들게 보냈습니다. 나중에 뉴욕에 중국 사람이 많고 취직하기 쉽다는 소식을 듣고 저희는 또 뉴욕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뉴욕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저는 거리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테이블을 설치하고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가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책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알아보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차근차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간증해 주었고, 책도 무료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은 제가 중국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 사실을 접하며 저는 “중국 공민은 신앙 자유의 권리가 있다”라는 말이 전부 거짓말임을 완전히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에야 저는 아내가 해석해 주던 그 말을 믿게 되었습니다. 신도들이 중국 공산당 정부의 박해와 정죄를 받기 때문에 중국에서 복음을 전할 때는 조심조심하고 공개적으로 할 수 없었는데, 그건 다 공안의 추적과 체포를 피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내는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과 연락이 닿았고, 저는 그들과 함께 지내게 되면서 형제자매들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 상대방에게 돈이 있는지, 이용 가치가 있는지에 따라 사귈지 말지를 택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사람 됨됨이가 아주 진실하고, 사람을 아주 진정으로 대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미국에 와서 의지할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형제자매들이 저희의 짐을 옮겨 주고, 호텔도 찾아 주고, 방도 구해 주었습니다. 저희가 어떤 어려움이 있든 형제자매들은 힘껏 성의를 다하여 저희를 도와주었고, 그러면서도 저희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형제자매들의 인생관과 가치관은 세상 사람들과 달랐습니다.

어느덧 2016년 9월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제가 아내에게 농담으로 “당신은 진짜 착한 사람 아니야!”라고 하자, 아내는 웃으면서 “내가 뭘했는데, 당신한테 미움을 산 일이라도 있나요?”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매일 다른 사람한테는 전하면서 이리 좋은 복음을 왜 나한테는 안 전해 주는 거야?” 그러자 아내는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당신 정말 듣고 싶어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는 복음을 전하는 것에도 원칙이 있는데, 반드시 본인이 원해야만 전하는 거예요. 절대로 감정으로 억지로 믿게 하면 안 돼요. 이건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아요. 당신, 정말로 믿고 싶으면 교회 자매에게 얘기해 볼게요. 그러면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확실하게 잘 설명해 줄 거예요.” 다음날, 저녁 식사 후에 영민이라는 자매님이 저희 집에 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증거해 주었습니다. 아내는 저에게 “당신이 궁금했던 거 있으면 얘기해 봐요. 같이 하나님의 말씀 보면서 해결해 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영민 자매도 “맞아요, 궁금한 거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자매님, 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돈을 벌 수 있어도 벌지 않는다고 할까요?“라고 묻자, 영민 자매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집안 살림을 하지 않고 돈을 벌 수 있어도 벌지 않는다고 한 건 헛소문입니다. 사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 대한 오해예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일하지 말고 살림하지 말라고 하신 적이 없어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에, 사람의 일생을 다 정해 놓으셨어요. 결혼해서 자립하는 것까지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수중에 있고, 사람이 평생 어떤 삶을 살든 그것은 다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질적인 것을 위해 걱정하며 살지 말라고 하셨어요. 지금 사람들은 왜 이렇게 힘들게 살까요? 그건 하나님의 주재를 믿지 않기 때문이에요. 늘 여러 가지 욕망에 빠져 올바른 인생관과 가치관을 세우지 못하고, 돈과 물질의 노예가 되었는데, 이것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수단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진리가 없어 이런 일들을 꿰뚫어 보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오늘날 예수님이 돌아오셔서, 즉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인류가 구원받는 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발표해서 사람에게 사탄의 각종 궤계를 간파하게 하시고, 철저히 사탄의 속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고 진정한 행복을 얻게 하시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 제 남편은 부동산 업계에서 일을 하고, 집안도 좋고, 아들도 말 잘 듣고 공부도 잘했어요. 하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삶이 공허하고, 특히 이 사회의 좋지 않은 풍조에 혹시 남편이 돈이 많아지면 무슨 나쁜 짓을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남편이 잘생기고 젊고 유망한 사람이라 이 타락된 온상의 각종 유혹에 빠져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종일 이것저것 의심하게 되었고, 또 무얼 얻기 전에는 그것을 얻으려고 걱정하고 얻은 후에는 그것을 잃지 않으려고 근심하며 밤새우다 결국 우울증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증세가 심각할 때는 죽을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가장 힘들고 무기력했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이 저에게 임했고,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인류가 사악해진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되어 사탄 독소가 사람의 생명이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이 정말로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와 해방을 얻으려면 오직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야 하고, 그래야만 진정한 사람의 모습으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인생의 목표를 찾게 되어 더 이상 마음이 공허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만이 저의 고통을 해결해 주실 수 있고, 저에게 인생의 올바른 방향을 가르쳐 주실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제 자신의 이익을 내려놓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의 복음 사역에 협력하고 싶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되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하나님의 말씀에 조금씩 깨우침을 받아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아무리 치욕을 당하고, 가족의 오해를 받고, 정부의 박해를 받을지라도 저는 양심에 따라 아직 하나님의 국도 복음을 듣지 못한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려오고 싶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하나의 실행이고, 또한 저희가 이기적인 모습을 벗어 버리고 자신을 위해 살아가지 않는 하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영민 자매의 교통을 듣고 저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의사인 저는 우울증이 얼마나 치료하기 힘든 병인지 잘 알고 있고, 약물 치료로 완치하기에는 불가능해 일시적인 증상만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자매님은 그 당시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그렇게 컸음에도 불구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됨으로 마음이 바뀌어 고통 속에서 살지 않게 되었으니, 그것은 얼마나 큰 기적입니까! 생각해 보면, 형제자매들이 무엇을 위해 그렇게 복음을 전하겠습니까! 먹고 사는 것을 위해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서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그저 단순하게 하나님에게서 받은 구원의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대가 없이 전해 주려는 것일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이 그렇게 할 수 있고 사람에 대해 그런 사랑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영민 자매는 자신의 마음을 열고 어려웠던 지난날을 들려 줘 저에게 큰 깨우침을 주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증거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헌신적인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때 저는 경계하는 마음이 사라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자매는 친절한 말로 저에게 “제가 이렇게 말하면 이해 잘 되시나요?”라고 물으니 저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어서 자매는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을 믿으면서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에 대해, 모든 혈육 있는 패괴된 자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인내하느냐? 인류는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든 아니면 이방인이든 다 올바른 길로 가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고, 단지 도덕이 패괴하고 사악으로 가득 찬 정도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더욱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주재하고 사람에게 광명을 가져다주고 올바른 길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하나님의 존재를 증오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용납하지 않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인류의 패괴가 일단 이 정도까지 이르면, 하나님은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그럼 무엇으로 대체하겠느냐? 그것은 곧 임하게 될 하나님의 노와 징벌로 대체한다. ……이 세상에서 매일 너희의 주변에서 발생하는 일, 너희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직접 체험하는 일마다 강포가 가득하지 않으냐? ……지금 하나님이 인내할 수 있는 까닭은 하나님의 사역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과 조건을 놓고 말한다면, 하나님이 보기에 이 세상은 일찍이 멸했어야 마땅한데, 지금의 상황은 홍수로 세상을 멸한 그때의 상황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영민 자매는 계속해서 교통해 주었습니다. “형제님, 이 말씀에서 보시면 지금 우리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든 모든 사람이 도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사악함으로 가득 차서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오시는 것을 증오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사람은 이미 위험한 지경에 처했습니다. 일단 하나님이 사람에게 철저히 노하실 때는 인류가 훼멸될 거예요. 지금 종교계든 중국 공산당 정부든, 예수님께서 이미 육신으로 돌아오셔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하고 계시고, ‘심판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된다’는 성경 예언이 이루어졌다고 하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오신 것을 증오하고 하나님의 심판은 더욱 증오하죠. 보다시피, 하나님에 대한 인류의 패역은 이미 극에 달했는데, 노아 시대의 사람에 비해 정말 비할 바 없이 심해 멸망의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사역하심에는 원칙이 있어요. 그분의 본뜻은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가 사람에게 임하기 전에 하나님은 최대한 사람을 구원하시고, 사람에게 회개의 시간을 충분히 주시죠.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자매의 교통을 듣고 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드러낸 인류의 현재 상황을 대조해 보면, 지금 이 사회는 사람 간에 명리를 다투고, 서로 옥신각신하고, 서로 이용하며, 돈을 위해 양심을 어기며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류는 하나님께서 훼멸시키시지 않더라도 스스로 자신을 훼멸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너무나도 시기적절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읽어 봐야지,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이 기회를 더 이상 놓칠 수 없었습니다.

형제자매들이 해 준 여러 번의 교통과 간증을 통해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시고 조물주이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교회 생활을 하면서 교회에 젊은 형제자매들과 어린이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마음껏 노래하고 춤을 추며 하나님을 찬양할 때는 너무나 자유 해방을 얻고, 서로 솔직하고 정직함을 느낄 수 있어 마음속으로 매우 기쁘고 편안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상황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저처럼 중국 공산당의 거짓말을 곧이들으며 꿈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뉴스나 인터넷 언론의 유언비어를 듣고는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멀리하며 믿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짜 뉴스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기회를 놓쳤는지 모릅니다. 제가 10년 가까이 왔던 길을 생각해 보면, 그렇게 많은 풍파를 겪으면서 공산당에 이용된 뉴스 매체에 미혹당해 무엇이 진실인지 분간하지 못해 흑암 속에서 살며 불안한 나날을 보냈던 것입니다. 그것으로 저와 저의 가족이 받은 상처는 무엇으로도 치유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체험을 통해, 저는 중국 공산당이 바로 하나님의 원수이고, 그것의 실질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체험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하나님의 지혜와 저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느끼게 되어 마침내 하나님의 집에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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