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인생길을 찾았다

복음 간증0

진군

저는 어릴 적부터 집이 가난해 돈도 권력도 없어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았습니다. 유년시절, 이웃집의 사내아이가 제 남동생을 때리던 일이 기억납니다. 그때 저는 급히 달려가 남동생을 끌어당기며 왜 때리냐고 물었습니다. 뜻밖에도 그 아이는 “내가 저 녀석을 때리면 또 어쩔건데, 난 저 녀석 때리는 게 좋단 말이야.”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 저는 그 아이와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나중에 그 아이는 벽돌을 들어 저의 머리를 내리쳤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많은 피를 흘리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저는 머리를 10여 바늘이나 꿰맸고 몇 시간 후에야 비로소 깨어났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착하고 집에 돈도 권력도 없어 벙어리 냉가슴 앓듯 속으로 분을 삭힐 뿐, 화가 나도 감히 말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이마에는 아직도 바늘로 꿰맨 길다란 흉터자국이 남아있는데 저의 마음에 지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런 이유로 나중에 커서 돈을 많이 벌어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제 남편도 중앙미술대학을 졸업했지만, 집이 너무 가난한 탓에 돈이 없어 편의를 봐달라고 선물을 하지 않아 회사 찾는 일이 물거품이 된 사실을 결혼한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회에서 생존하려면 돈이 없으면 정말로 안 되고 아무 일도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와 남편은 더 이상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지 않고 떳떳하게 살고 돈도 벌기 위해 장사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2002년, 우리는 먹거리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매일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면서 동분서주했으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냈습니다. 바람이 불든 비가 오든 쉬지 않고 장사를 했습니다. 3년 동안 고생한 끝에 우리는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도시에 집을 장만했을 뿐만 아니라 또 돈도 저축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허리를 쭉 펴고 살 수 있다고 생각돼 속으로 너무 기뻤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딸이 대학 입시 시험에 합격됐습니다. 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전망이 좋은 직장을 찾으면 저도 체면이 서게 되므로 저와 남편은 더 열심히 장사를 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마치 태엽을 감은 시계마냥 쉬지 않고 일하면서 돈을 벌었는데, 너무 바빠서 친정에 갈 시간마저도 없었습니다. 반년 만에 겨우 시간을 내 친정에 한번 갔는데 돈 때문에 목숨을 버릴 것이냐고 오빠가 저를 나무랐습니다. 우리는 거의 매일 밤을 지새웠는데 남편은 간혹 머리가 좀 어지럽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주 밤을 새워 그런 줄 생각하고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2005년 정월 초하루, 작은 딸이 놀다가 손을 베여 7~8바늘을 꿰맸습니다. 딸이 링거를 맞을 때, 남편이 의사에게 자신의 혈압을 좀 재달라고 했습니다. 의사는 혈압을 재고 나서 깜짝 놀라며 “혈압이 어떻게 이렇게 높아요? 혈압이280에요. 이렇게 높은데 아직도 걸을 수 있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높으면 언제든 목숨을 잃을 수 있어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남편에게 입원치료 받을 것을 권했습니다. 2주일 동안 링거를 맞은 후, 남편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쉬지 않고 장사를 했습니다.

2008년 남편은 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를 했지만 결국 반신불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래도 반신불수가 된 몸으로 장사를 도왔습니다. 2012년 정월 초이튿날, 남편은 다시 입원하게 되었고 퇴원한 후에 남편은 반신불수로 자리에 눕게 되었습니다. 저는 날마다 남편이 걷지 못하게 되면 장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만 걱정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야말로 돈에 눈 멀어 그저 돈만 있으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남편이 자리에 누워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저는 마음이 초조하고 조급해졌습니다. 남편이 하루빨리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는 날마다 남편을 업고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전기치료와 침술치료를 받게 하고 거실에서 남편을 부축해 백바퀴 정도를 돌면서 운동을 시켰습니다. 그의 다리에 마치 천근 무게의 물건이 달려있는 것 같아 한 발짝 떼기가 그렇게 버거웠습니다. 반년이 지나도 남편의 병세는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46살밖에 안 된 저는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머리까지 하얗게 셌습니다. 저는 고통스러운 연단 속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몰랐습니다.

2012년 6월, 어떤 사람이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난 life-journey눈코 뜰 새 없을 정도로 바빠. 장사도 해야지, 또 한편으로 남편 운동도 시켜야 해. 남편이 치료를 받으려면 돈이 필요하고 딸이 대학을 다니려면 역시 돈이 필요해. 이 세상에서 살려면 돈이 없으면 안 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거절했습니다. 비록 제가 온갖 심혈을 다 기울여 남편의 병세가 호전되기를 바랐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2012년 10월 남편은 다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의사가 저에게 “왜 이렇게 늦었어요? 응급조치를 하더라도 식물인간이 될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의사의 말을 듣고 저는 맥이 풀리고 의사에게 남편의 병만 고칠 수 있다면 모든 재산을 다 써도 좋다고 애걸복걸했습니다. 의사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절망의 늪속에 빠졌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돈의 허망함을 느끼게 되었고 고통스러운 연단 속에서 저를 구해 달라고 울면서 하느님께 기도했습니다.

2013년 이른 봄, 전능하신 하나님의 국도복음이 다시 저에게 임해 저를 이 세상에서 하나님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저에게 다시 한번 구원의 기회를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몹시 후회하고 자책하며 하나님께 아주 많이 빚졌다고 느꼈습니다. 저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을 이미 한 차례 잃었기 때문에 이번엔 천재일우의 이 기회를 꼭 잡아 진리를 잘 추구하여 구원받으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록 저는 마음에 더 누림이 있게 되었고, 서서히 하나님의 말씀에 끌렸으며 전에 없었던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하루는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발자취와 나타남을 주동적으로 찾는 사람은 없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속에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도 없으며, 모두 사탄과 악한 자에게 잠식되어 이 세상에 적응하려고 하고, 이 사악한 인류의 생존 법칙에 적응하려고 한다. 이 지경에 처해 사람의 마음과 영은 사탄에게 바치는 진상물과 사탄의 먹이가 되었고, 더욱이 사탄이 오랫동안 머무는 곳이 되었으며, 사탄의 당연한 놀이터가 되었다. 이리하여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됨의 도리를 더 이상 알지 못했고, 사람의 생존 가치와 의의가 어디에 있는지 더 이상 알지 못하였다.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의 언약은 사람의 마음에서 점차 모호해져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을 찾지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의의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 입에서 나온 말씀과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을 깨닫지 못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온 율법과 법도에 *저촉하기 시작했으며 사람의 마음과 영은 마비되었다…… 하나님은 태초에 만든 사람을 잃게 되었고, 사람 또한 원래의 뿌리를 잃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이 인류의 비애이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 ·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사람 안의 이런 것을 해부하면 사람 안에서 지향하는 것은 정의로운 것이 아니고, 광명과 진리가 있거나 사실에 부합되는 것이 아니며, 세속적인 것에 속하고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좋다고 여기는 것들임을 발견할 수 있다. …… 지식, 지위, 명리, 돈, 세력 어떤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인가? 어떤 것이 긍정적인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는 것인가? 하나도 없다!” (<좌담기록 · 사람 안의 불신의 성분과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에서 발췌)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문득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돈과 세력만 있으면 사람에게 높임받고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인생 격언이었습니다. 그때 돈이 저의 마음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사상도 외곡되었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돈을 추구하지 않고 돈과 명리를 위해 살지 않는 사람이 있겠느냐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저와 남편은 저희들의 두 손으로 필사적으로 돈을 벌면서도 자신의 몸이 어떠한지는 전혀 돌보지 않았습니다. 돈을 위해 생명을 도외시했는데, 남편은 장기적으로 밤을 새워 과로로 지금 이 지경이 된 것입니다. 명리를 위해 저는 금전에 두 눈이 멀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임했을 때, 여전히 제 자신만의 관점을 지켰고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돈이 없어서는 안 되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 구원의 은혜를 전혀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금전을 좇다가 저의 남편은 과로로 식물인간이 되었는데, 사탄에게 침식되고 삼켜진 것입니다. 저는 날마다 말도 못하고 사지에 감각도 없는 식물인간인 남편을 마주하면서 고통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자리에 누워 있는 남편을 지켜보면서도 제 손에 있는 돈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금전은 사람의 건강과 생명 앞에서는 그렇게도 보잘 것 없고 허망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십 여 년 동안 필사적으로 장사를 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바쳤는데 뜻밖에도 이런 결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사탄철학에 따라 살면서 반평생 고생한 것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저는 제가 이전에 추구한 것이 잘못되고 허무한 것임을 알게 되었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금전이 사람에게 있어, 아무런 가치와 의의가 없다는 것을 간파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탄의 권세하에서 수십년 생활하면서 줄곧 사탄에게 점유되고, 패괴되고, 농락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신이 이전에 추구했던 것들을 간파하게 되었고, 제가 이전에 추구했던 것들을 더욱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또 하나님이 인류를 지으신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모두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고,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만 가치와 의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피조물의 생명의 근원은 다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생명의 형식이나 구조가 어떻게 다르든지, 네가 어떠한 생명체이든지 다 하나님이 제정한 생명의 궤적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말하든지 나는 사람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만약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고 하나님의 공급이 없다면 사람은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분투해도 마땅히 얻어야 할 모든 것을 얻을 수 없으며, 만약 사람의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공급을 잃게 된다면 사람은 삶의 가치와 생명의 의의를 잃게 된다. …… 역시 이 한 마디이다. 잊지 말라, 하나님은 네 생명의 근원이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저는 하나님만이 사람의 생명을 공급하고, 어느 한 사람도 하나님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고 오직 조물주이신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제가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다 하나님의 주재이고 명정이며, 더욱이 하나님의 긍휼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고 남은 여생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 하나님이 주재하고 안배하시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ㆍ형벌을 받아들이면서 제가 추구하던 관점은 점차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는 관점을 더는 고집하지 않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저는 근심과 걱정을 잊어버렸고 이렇게 사는 것이 아주 행복하고, 또한 이것이야말로 제가 가야 할 참된 인생길이라고 느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당연히 하나님을 믿고 경배해야 하며,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지나간 반평생을 되돌아보니 정말 사람답지 않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딸이 저의 전철을 밟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저는 딸을 하나님 앞에 데려와서 딸 역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 더 이상 사탄의 해를 받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경배하며 올바른 인생길을 갈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세상의 어두움과 사악에 대해 딸과 얘기했습니다. 사람은 이 사악한 세상의 타락한 온상에서 살면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사탄에게 유혹되어 자신이 오매불망 바라던 것을 추구하고, 자기도 모르게 사탄의 저주 가운데 빠져 스스로 헤쳐나오지 못하게 되는데 저는 이미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한발 한발 저를 하나님 앞에 데려와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게 했습니다. 한동안 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주는 것을 통해, 딸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국도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나중에 딸도 감격해 “어머니는 예전의 어머니와는 전혀 다른 사람같아요. 예전에 어머니는 아버지와 함께 필사적으로 돈만 벌 줄 알고 아주 고통스럽게 살았는데, 지금 어머니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을 통해 사물을 보는 관점도 바뀌었고 정신면모도 크게 일신되었어요. 만일 2년 전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장사를 하려는 열의가 좀 적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국도복음을 일찍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러면 어머니도 그렇게 많은 고생을 하지 않았을 거예요. 아버지 역시 지금처럼 누워 있지는 않을 거예요. 어머니!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를 원해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칠 수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딸의 말을 듣고 마음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샘물처럼 끊임없이 흘러 너에게도 베풀어 주고 나에게도 베풀어 주고 그에게도 베풀어 주며, 진심으로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베풀어 준다.”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그때부터 딸은 목마른 사람이 물을 마시듯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찬양을 배우고, 무용을 배우고, 예배에 참가했는데, 영적 생명이 점차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 딸은 국도복음 확장을 위해 본분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서로 교통하며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평안하고 즐겁게 살면서 각자의 본분 가운데서 진입하는 것을 훈련하며 참된 인생길을 가고 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저촉(抵觸): 대립하고 저항하는 심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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