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깨어나다

복음 간증0

왕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매우 비참(원문: 悲悲切切)하고 분주하며……그 누구도 의의 있는 인생을 발견한 적이 없으며, 그 누구도 ‘실제적인 인생’을 체험한 적이 없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제25편 말씀>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세상의 실정을 드러내 주셨고 모든 사람의 생활을 밝히셨습니다. 진정한 인생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 일찍 어머니를 잃고 가정 형편도 어려워서 온갖 고생을 겪어 항상 공허하고 외롭고 처량하고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성인이 되자 저는 늘 상상을 하였습니다. 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막막하고 무력함속에서 저는 자신의 운명을 점쟁이에게 모든것을 맡겼고, 그들이 저에게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아 좋은 시댁을 찾아 주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저의 남편은 술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주정뱅이었고 술에 취하면 생트집을 잡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매일매일 이런 고통속에서 살았고 이 때문에 저는 자살을 몇 번 시도해 보았지만 결국은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어쩔 수 없다면서 저에게 “얘야, 운명이라 여기거라. 그래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나은 거다 . 지금 너에게 아들이 있으니 앞으로 아들에게만 의지하고 살거라……” 아버지의 말을 듣고 저는 모든 희망을 아들에게 걸었고 아들이 커서 출세하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리고 또 아들의 점을 보니 점쟁이는 ‘당신의 아들은 장래에 크게 출세할 것이니 당신은 아들의 덕을 보며 복을 누리게 될 것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나중에 아들이 자라서 정말로 크게 출세하고 게다가 저에게 특별히 효도한다면 그것은 저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손주는 영민하고 귀여워 저에게는 보배 귀염둥인데 그때는 우리 가족이 만년의 즐거움을 누리게 되고 저의 마음도 흐뭇하여 오랜 소망이 마침내 실현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저와 같이 봉건적 미신의 영향을 받아 집에서 재물 신 둘, 그리고 보살상 하나를 섬겼습니다. 매월 초하루, 보름, 삼, 육, 구일에 저의 가족은 공손하게 그들에게 향을 피워 절을 하고 술과 안주를 차려서 그들을 섬겨야 했습니다. 하루 세 끼 밥을 차렸으며 반드시 “신”들에게 먼저 바쳐야 했고 제사를 다 올리고 나서야 우리는 비로소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에 대한 불경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의 가족들이 행복에 잠겨 있을 때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했습니다. 10월 2일, 제 아들로부터 이웃 마을의 사장 3명이랑 같이 밥을 먹고 손주를 데리고 여행을 가겠다는 전화가 걸려 왔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얼마 되지 않아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저의 집에서 섬기고 있는 “신”이 저에게 “오늘 저녁에 네가 아직 향을 피우지 않았는데 네가 향을 피우고 절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같았습니다. 몽롱한 속에서 저는 놀라서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아니야. 오늘은 향을 피우는 날도 아니잖아. 하지만 저의 마음은 초조하고 불안했습니다. 후! 그냥 꿈일거야, 오늘은 향을 피우는 날도 아니잖아. 평소에 우리가 공손하게 신들을 잘 섬겼으니 그들이 여행 중인 아들과 손주를 무사하게 꼭 지켜줄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위로하였습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일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날, 저의 아들은 운전중에 영문도 모른체 차가 갑자기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불이 났고, 그 큰 충돌로 차는 저 멀리 튕겨나갔으며, 게다가 차가 연속 몇 바퀴 뒹굴어 차문조차 열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때는 한밤중이라 도로에 행인도 없어 사람과 차는 전부 불타버렸던 것입니다. 저는 청천벽력같은 이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 대성통곡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도대체 무슨 벌받을 짓을 했나요? 차라리 제가 아들 손주 대신 죽게하시지요! 저를 죽게하세요! 아들 손주를 살게 해주세요……” 극도의 슬픔으로 저는 몇번이나 기절했습니다. 아들과 손주는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 잔혹한 현실을 받아 들일 수 있겠습니까? 저는 영혼을 잃은 빈껍데기마냥 침대에 쓰러져 누웠는데, 울려고 해도 눈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친지와 친구의 위로하는 말들은 귀에 전혀 들어오지 않았고, 이렇게 슬프게 사는 것보다 아들과 손주를 따라 죽는게 나을 것 같았습니다. 3일째 되는 날에 저는 몇 번이나 통곡하고 나자 머리가 어질어질했습니다. 제가 머리를 드는 순간 테이블 위에 섬기고 있는 우상을 보게 되었는데, 순간 저의 마음속에는 분노의 불길이 타올랐습니다. 저는 미친 듯이 일어나 나무 막대기를 들고 한바탕 부수었습니다. “펑! 펑! 펑!” 그 우상들은 제가 휘두르는 막대기로 인해 바닥에 산산조각 났고 저는 몹시 분노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너희들 여기에 앉아 또 허세를 부릴거야? 맨날 너희들 섬기고, 향을 피우고 절을 하고, 보살펴 달라고 부탁했는데, 너희들 보호해 준 게 뭐 있어? 너희들 내 집안을 망쳐버렸어……” 저의 갑작스런 행동에 가족들은 놀랐습니다.

제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저의 친척이 문안하러 왔고 잇따라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유일한 하나님이시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어요.……”라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기운없이 머리를 저으며 “나는 안 믿을 거예요. 아무것도 안 믿을 거예요. 다 필요없어요!” 친척은 저를 위로해주면서 계속 저에게 교통하였지만 저의 마음은 “아들 손주도 없는데 무슨 살맛이 나겠어? 언젠가 나도 그들따라 갈거야.”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후로 친척은 자주 저를 보러 왔었고 그리고 친절한 말로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간증해 주었습니다. 한번, 제가 몹시 화가 나서 테이블을 가리키며 “나는 성심성의껏 매일매일 향을 피우고 절을 하고 여러 우상을 섬겼는데 하지만 어땠어요? 여전히 화를 당하지 않았나요? 지금 섬기고 있는 그런 ‘신’들은 제가 다 부셔버렸어요.” 친척은 “중국은 참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유일한 하나님—조물주의 존재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다들 향을 피우고 우상만 섬기는데 사실은 그런 우상들을 섬기면 쉽게 더러운 귀신, 악령을 불러올 수 있어요. 속담에 ‘향을 피우면 귀신을 불러온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비밀을 알려 주셨어요. 중국은 더러운 귀신들이 모여 살고 있고, 사당이 많아 향을 피우고 종이를 태우는 것이 가장 많아요. 우리가 향을 피우고 귀신을 섬길수록 평안을 얻을 수 없어요. 사탄 마귀는 전문적으로 사람을 우롱하고 괴롭히지 절대로 사람에게 평안을 줄 수 없어요. 오직 참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줄 수 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고 바로 구속주의 나타남이에요! 그분은 만물을 창조하셨고 전 인류의 운명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도성육신되어 은밀하게 중국 대륙에 강림하여 우리에게 구원 받을 수 있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셨어요. 이런 진리는 우리를 구원하고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에게 참 하나님과 가짜신을 꿰뚫어 보게 하고 우리에게 사탄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게 해줘요.”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친척은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한 단락 읽어주었습니다. “인류는 우주 만물의 주재자가 도대체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더욱이 인류의 최초와 장래에 대해서도 모르며, 어쩔 수 없이 이 법칙 속에서 살아갈 뿐 아무도 벗어날 수 없고, 아무도 바꿀 수 없다. 왜냐하면 만물 가운데서, 천우(天宇) 위에서 태고부터 영원까지인 그분이 이 모든 것을 주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인류가 지금까지 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했던 그분이고, 인류가 지금까지 그 존재를 믿지 않았던 그분이지만, 그는 인류의 선조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생명을 베풀어 준 그분이고, 인류가 생존하도록 공급하고 자양(滋養)하는 그분이며, 인류를 오늘까지 인도한 그분이고, 더욱이 인류가 생존하는 데에 있어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그분이다.……오직 그만이 인류의 과거ㆍ현재ㆍ미래를 알고 있고, 또한 오직 그만이 인류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친척은 참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주관하시고 계속 우리 인류의 필요에 따라 공급해주시고 각 사람의 운명을 주관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짜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그것을 섬길수록 더 우롱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친척의 교통을 듣고나서야 저는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에 악령과 가짜신을 계속 섬겼던 것이고 그것들은 우리의 운명을 주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액운을 갖다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늘 점을 쳤었는데 그것으로 저의 재앙이 없어지고 행운이 따르길 바랐으며 심지어 저의 혼인, 가정 모든 것을 그것들에게 맡겼던 것입니다. 아들이 결혼한 뒤, 저는 또 아들과 며느리를 데리고 같이 여러 우상을 섬기고 시간에 맞춰 향을 피우고 제사를 올렸지만 결국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저의 혼인은 불행했고 결국 아들과 손주도 잃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해치는 마귀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것입니다. 이 몇 년 동안 저는 계속 마귀 사탄의 우롱과 괴롭힘에 평안을 얻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반대로 저에게 재앙을 초래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국도 복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후부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자매들은 자주 저의 집에 와서 저와 함께 말씀을 읽었고,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감동받아 늘 눈물을 흘렸는데 마치 제가 다년간 밖에서 떠돌던 아이가 마침내 어머니 품으로 돌아온 느낌이었습니다. 어느 하루,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중국, 이 국가는 가장 낙후한 나라에 속하고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이며, 우상을 섬기고 사술을 행하는 것이 가장 많고 사당이 가장 많으며 또한 더러운 귀신이 군거하는 곳이다. 네가 그것에게서 나서 그것의 대우를 누리고 그것의 패괴를 거치고 그것의 괴롭힘을 겪었지만……”(<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실행 (2)>에서 발췌)“언제나 하나님이 없다고 사람을 가르치는 마귀의 땅에는 우상이 가득하며, 종이를 태우고 향을 피우는 메스꺼운 냄새가 온 하늘에 풍기고 있는데, 그야말로 사람으로 숨이 막히게 한다. 마치 독사가 뒹굴 때 일으키는 썩은 흙냄새와 같아 사람으로 하여금 참지 못하고 구토 설사하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악귀의 ‘독경’ 소리가 은은히 들리는데, 소리는 마치 요원한 지옥에서 들려오는 듯하여 사람으로 자신도 모르게 몸서리치게 한다. 땅 위에 온갖 색상으로 우상을 잔뜩 진열하여 어지러운 세상이 되었어……”(<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자매님은 저에게 교통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에서 중국은 무신론 정부가 집권하는 나라라고 밝히셨는데 그들은 사람에게 참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가짜신을 섬기게 하고 마귀를 섬기게 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 땅에는 우상을 섬기고 사술을 행하는 것이 가장 많고 사당도 가장 많아요. 중국은 바로 더러운 귀신들이 모여 사는 곳이예요. 사람들은 더러운 귀신, 악령, 사탄 마귀를 참 하나님이라고 섬기고 악령에게 점을 쳐서 그들의 말에 의지하여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고 해요. 왜 우리는 이렇게 많은 괴롭힘을 당해야 할까요? 그것은 우리가 참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참 하나님을 경배할 수 없어 하나님의 축복을 전혀 받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저는 “맞아요. 학교의 교육은 계속 우리에게 천지만물은 대자연이 형성된 것이고 우리의 운명은 자신의 손에 있고 세상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등 황당한 논리를 가르쳐 줬어요. 그런 교육은 실제로 우리에게 가짜신이나 악령을 섬기게 하고, 우리에게 우상이나 부처나 보살을 참 하나님이라고 착각하게 했어요. 도처에 우상을 섬기고 향을 피워 부처에게 빌게 하고 악령의 우롱을 당하게 했어요. 중국, 이 곳은 바로 사탄 악령이 설치고 다니는 곳인데 사람들이 어떻게 진정한 생활이 있을 수 있겠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몇 년 동안 저는 더러운 귀신, 악령을 참 하나님이라고 착각하고 섬기고 그들에게 향을 피우고 절을 했지만 결국 집안이 망해버렸다는 생각에 저는 너무 후회되었습니다. 내가 왜 그렇게 우매했을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저는 악령, 가짜신에 대해 분별이 생겼고 앞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잘 따르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지금 저는 매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예배드릴 때에도 형제자매와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합니다. 저는 차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천지만물을 주관하시는 그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인류를 경영하는 총 3단계의 사역 즉, 율법시대, 은혜시대, 국도시대의 사역을 하셨고 또한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마다 사탄과 싸워 결국 하나님은 사탄 권세 아래에 살고 있는 전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오게 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게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를 회상하면서 제가 참 하나님의 존재를 몰랐기에 사탄 마귀를 참 하나님으로 섬겼고, 또한 그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인류를 가장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제가 계속 사탄에게 점유 될 까봐 참아 볼 수 없어 친척을 통해 저에게 복음을 전해 주셨고, 사탄의 손아귀에서 저를 빼앗아 하나님 앞으로 오게 하였으며, 따라서 사탄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저를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주셨고, 하나님의 포근한 품으로 돌아오게 하셨으며 새로운 삶을 살게 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매일 하나님 말씀의 목양과 공급을 받아 생활에 대한 희망으로 넘칩니다. 살아 있는 동안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이런 인생을 살아가리라고 다짐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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