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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란 무엇인가 –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주신 구원

2018년 11월 27일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구조와는 다릅니다. 그것은 가난한 사람에 대한 부자의 구제도 아니고, 병자에 대한 의사의 생명구조 혹은 치료도 아니고, 어떤 자선기구 혹은 선량한 사람의 행위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타락한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예비한 것으로, 이 구원 속에는 오직 진리, 길, 생명만이 있을 뿐입니다. 구원을 얻으면 우리의 가정, 공부, 일, 삶에서 더 이상 고통, 눈물, 슬픔, 갖가지 힘든 일들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으며, 우리의 인생은 빛과 행복으로 충만해지고, 삶은 더욱 목표와 의의를 갖게 되며,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 속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십자가 구원,십자가 사랑,

일생 중,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여러 번 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구원을 얻고 싶다면, 반드시 먼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구원을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놓치는 거지, 그게 뭐 대단한 거라고”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구원을 놓치는 것은 맛있는 한 끼의 식사를 놓치거나, 지하철을 놓치거나, 어떤 진학 기회나 취업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아니라, 마치 화재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이 소방대의 신속한 구조를 놓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구원을 놓치는 것이 얼마나 안타깝고 슬픈 일이겠습니까? 하나님의 구원을 알고 하나님의 구원을 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습니까? 중요하다면 지금 하나님의 사역에서 무엇이 하나님의 구원인지 알아봅시다.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주신 구원

태초에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에 의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자 그들은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지켜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훗날 홍수로 인류가 멸망되기 전까지 지상에는 살육과 폭력과 간음 등으로 가득하였고, 몇백 년이 지난 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그 후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사람에게 계명과 율법을 반포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안식일을 지키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간음하지 말찌니라,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이뿐만 아니라 제사 지내는 규례, 음식물의 규례, 도적질 배상의 규례, 가축 도살의 규례 등을 반포함으로써, 사람들은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서도 준칙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범하게 되면 징벌을 받았지만, 하나님께 제사드리고 회개하면 죄값을 대신할 수 있어서 하나님은 사람의 죄를 사해주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계명과 율법의 규례로서 사람을 단속하였고, 사람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계명과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고 율법시대의 구원을 얻었습니다.

은혜시대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주신 구원

율법시대 후기에, 사람은 점점 타락하여 율법과 계명을 지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하나님을 거스르는 많은 일들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우상을 숭배하고, 음란하고, 악행을 저지르고, 간사하고 기만하며, 도적질하고 강도질하며, 횡령과 뇌물 등, 심지어 다리를 절거나 눈먼 비둘기 혹은 소와 양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 여호와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 발을 금하지 아니하므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 그 죄를 벌하리라 하시고”(예레미야 14:10)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율법으로 인해 사람이 죽임 당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시고, 인자인 예수님으로 성육신하여 다시 한 번 인류를 위해 길을 여시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각처에서 전도하시고, 사람을 위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사람에게 지극히 풍부한 은혜를 베푸시고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죄를 완전히 사해주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영원한 속죄제가 되시어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을 이루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고 주님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면, 우리의 죄는 사함을 얻을 수 있게 되었고, 다시는 율법을 거스름으로 인해 정죄 받아 죽음에 처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은혜시대에 사람에게 예비해 주신 구원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주신 구원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베드로전서 1:5),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8),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어다”(베드로전서 1:13)

한 책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았을지라도 사람은 여전히 사탄의 타락한 옛 성품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도록 사람은 사탄의 타락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받아야 하고, 성품이 다 변화되어야 한다.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고 생명의 말씀을 깨닫고 성품 변화의 과정을 알아야 하며, 또한 그 길을 따라 실행해야 한다. 그래야 성품이 점차 변화되어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또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고 사탄의 타락 성품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면 철저히 죄에서 나올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지만, 사람의 죄성은 여전히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교활하고 간사하며, 오로지 이익 추구에만 몰두하는 등의 타락한 성품은 여전히 우리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습니다. 이러한 타락한 성품으로 인하여 우리는 명예와 이익을 위해, 친구 간에 서로 경쟁하고 빼앗고 시기하는 등 뒤에서 몰래 계략을 꾸미며, 가족들 간에도 믿음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질병의 고통이나 재난의 시련을 당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며,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백하는 생활을 합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한복음 8:34~3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에는 더러운 사람을 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한 단계 더 높은 구원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타락한 성품이 정결함을 얻고, 철저히 하나님의 구원을 얻는데 도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 말세에 진리의 성령이 와서 우리를 인도하여 모든 진리 가운데로 진입하게 하고, 모든 비밀을 밝혀주신다고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칭찬을 받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로지 하나님의 음성을 주의 깊게 들어야 비로소 주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가

▷ 세례를 받으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주님의 보혈이 이미 우리를 깨끗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거룩히 구별되어 죄에 속하지 않으므로 더는 정결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논법이 왜 틀렸습니까?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하리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강림하는가?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은 바뀌었지만 하나님의 실질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영구불변하다고 하는데, 이것도 맞기는 하지만 이 말은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이 영구불변하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의 이름이 바뀌고 사역이 바뀌었다고 하여 그의 실질이 바뀌었다고 증명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다. 이것은 영구불변한 것이다. ...』

기독교는 2천 개가 넘는 교파가 있는데, 이것은 무엇을 말해 주는 것입니까?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는 이미 2천 개가 넘는 교파가 있습니다. 똑같이 예수님을 믿고 같은 성경을 보는데, 왜 그렇게 많은 교파가 생겨났고, 왜 끊이지 않는 논쟁과 공격이 있게 되었을까요? 이렇게 믿으면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영생의 말씀이 없기에 사람이 성경을 지키고 숭배해도 영생을 얻을 수 없다

성경 참고: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관련된 하나님 말씀: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오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지니고 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 자신이 바로 생명이고 진리이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의 인도와 부축 그리고 공급이 없다면, 네가 얻는 것은 단지 글귀이고, 도리이며, 더욱이 사망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은 동시에 공존한다. 네가 만약 진리의 근원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생명의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다. 네가 생명의 공급을 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절대로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온몸은 상상과 관념을 제외하고 너의 육체뿐인데, 비린내로 가득 찬 너의 그 육체이다. 너는 알아야 한다, 책의 글귀를 생명이라고 할 수 없고, 역사(歷史)의 기록을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발표한 말씀만이 진리이고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 방식이다. 네가 하나님의 지난 시대의 말씀 기록을 오늘에 가져와 지킨다면, 너는 바로 고고학자이다. 그러므로 너를 역사문물 연구 전문가라고 하면 가장 적합하다. 네가 언제나 하나님이 이전에 역사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하나님이 이전에 인간 세상에서 역사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으며, 하나님이 이전에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의 사람들에게 알려 준 도만 믿고, 오히려 하나님이 현재에 역사하는 동향은 믿지 않으며, 하나님의 현재 영광의 얼굴은 믿지 않고, 하나님이 현재에 발표한 진리의 도는 믿지 않기 때문에, 너를 뛰어난 비현실적인 공상가라고 해도 나무랄 데가 없다. 만약 지금 네가 여전히 사람으로 살게 할 수 없는 그 글귀를 지킨다면, 너는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쓸모없는 인간이다. 그것은 네가 너무나 옛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꽉 막혔기 때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이 3단계 구원 사역 중에서 제1단계 율법 사역은 경영 사역의 핵심과 차이가 많은데, 구원 사역의 겉면만 조금 있을 뿐 결코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는 사역에 착수한 것이 아니다. 제1단계 사역을 영이 직접 한 까닭은 율법 아래의 사람이 율법을 지키는 것만 알 뿐 더 많은 진리가 없기 때문이고, 율법시대의 사역이 사람의 성정 변화에는 거의 관련되지 않고 더욱이 어떻게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야 하는가 하는 사역에도 관계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이 사람의 패괴 성정에 관련되지 않는 극히 간단한 그 단계 사역을 완성한 것이다. 그 단계 사역은 경영의 핵심과 그다지 큰 관계가 없고, 정식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과도 그다지 큰 관련이 없다……』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여호와가 한 사역은 율법을 정하여 직접 사람을 인도하고 목양함으로 사람이 땅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하고, 정상적으로 여호와를 경배하게 한 것이다. 율법시대의 하나님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하나님이었다. 그는 단지 최초에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을 인도하고, 그 사람들을 가르치고 목양하였기 때문에 그가 말씀한 내용은 단지 율례와 법도 그리고 사람됨의 상식이었을 뿐,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진리는 전혀 아니었다. 그가 인도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에게 극도로 패괴된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가 행한 율법 사역은 단지 구원 사역의 가장 기초적인 것이고 최초의 구원 사역이어서 사람의 생명 성정 변화에는 거의 관련되지 않았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예수는 처음에 회개의 도에 관해 복음을 전하였고, 후에는 사람에게 세례를 주고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었으며, 마지막에는 인류를 죄에서 구속해 내어 그의 전체 시대의 사역을 완성하였다.』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예수는 서로 상관이 없기 때문에 서로 맞는 것이 전혀 없다고 여긴다. 예수는 당시에 은혜시대의 제자들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일련의 은혜시대의 도만 말하였다. 그가 한 것은 은혜시대의 사역이다. ……하나님이 각 시대에 사역을 하는 데는 분명한 범위가 있는 것이다. 그는 본 시대의 사역만 할 뿐, 결코 다음 단계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그의 각 시대에서의 대표적인 역사를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예수는 당시에 말세에 어떤 징조가 있다는 것만 말하였고, 어떻게 인내하고 어떻게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고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만 말하였지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예수는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사역하였을 뿐이다. 그러므로 그는 더 많은 말씀을 하여 어떤 사람을 정복할 필요가 없었다. 그가 사람을 교훈할 때는 모두 성경의 말씀을 많이 인용하였다. 그는 사역을 할 때, 설사 성경을 벗어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할 수 있다. 그가 한 사역은 말씀의 사역이 아니고 인류를 정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를 구속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인류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인류의 말씀 원천이 되지는 않았다.』 <역사 이상 (1)>에서 발췌 『예수가 와서 그 단계 사역을 하였지만 결코 하나님의 전부를 대표한 것은 아니다. 그는 표적과 기사를 조금 행하였고 말씀도 어느 정도 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그는 하나님의 일부분을 대표한 것이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대표한 것은 아니며, 하나님을 대표하여 한 부분의 사역을 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너무나 기묘하고 너무나 위대하여 측량할 수 없기 때문이며, 그 밖에,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부분의 사역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깨닫고 해석할 수 있는 것이면 참 도를 찾은 것이라고 여긴다. 사실, 정말로 그렇게 간단한 것일까? 성경의 실제 내막이 어떤지를 사람은 알지 못한다. 성경은 단지 하나님의 일을 기록한 역사(歷史)이고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증거일 뿐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깨달을 수 없다. 성경을 본 사람은 성경에 기록된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는 하나님의 두 단계 역사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歷史)로, 창세로부터 율법시대가 끝날 때까지 여호와가 어떻게 역사하였는지에 대해 기록되었다. 신약에는 예수가 땅에서 했던 사역을 기록한 4복음서도 있고, 바울이 한 사역도 기록되었는데, 그것은 모두 역사(歷史)를 기록한 것에 속하지 않는가? 지난날의 일을 오늘날에 가져오면 모두 역사에 속하게 되고, 그것이 아무리 진실할지라도 역사(歷史)일 뿐이다. 역사(歷史)는 현실에 초점을 맞출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역사(歷史)를 뒤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만 알고, 하나님이 지금 하고자 하는 사역을 알지 못하고,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령의 역사를 찾지 않는다면, 무엇을 하나님을 찾는 것이라고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네가 성경을 보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歷史)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고, 즉 하나님이 온 천지를 창조한 역사(歷史)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라면, 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네가 오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죽은 글귀 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역사(歷史) 알기를 추구하는 사람도 아닌 이상, 하나님의 오늘날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고 성령 역사의 동향을 찾아야 한다. 네가 고고학자라면 성경을 봐도 좋다. 하지만 고고학자가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오늘날의 뜻을 찾고 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성경에는 비록 ‘바울의 서신’, ‘베드로의 서신’과 같은 생명에 관한 말씀 책이 일부분 모아져 있고, 또 사람들이 그런 책 속에서 공급을 받고 도움받을 수도 있지만, 그런 책들은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고 또한 구시대의 책이다. 그런 책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한 시기에만 적용될 뿐, 영원히 보존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기에, 바울, 베드로 그 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즉, 영원히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은혜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책은 은혜시대에만 적용될 뿐, 마지막 때의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적용될 수 없으며, 은혜시대의 신자들에게만 공급할 수 있을 뿐, 하나님나라시대의 성도들에게는 공급할 수 없다. 또한 아무리 좋다고 해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다. 여호와의 창세 사역처럼, 또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했던 사역처럼, 그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이고 흘러갈 때가 있는 것과 같다. 또 하나님의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끝날 때가 있는 것처럼, 영원히 창세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영원히 십자가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것과 같다. 십자가의 사역에 어떤 설득력이 있거나 사탄을 패배시키는 효과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든, 사역은 어디까지나 사역이고, 시대는 또 어디까지나 시대이다. 사역은 계속 어느 한 기초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시대도 영구불변할 수 없다. 창세가 있으면 꼭 말세가 있기 마련이다. 이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의 ‘생명의 말씀’, 즉 ‘사도 서신’, ‘4복음서’를 오늘에 가져왔을 때는 모두 역사책이 되고 모두 노황력이 되는 것이다. 그런 노황력이 어찌 사람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겠는가? 그런 노황력이 아무리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줄 수 있고, 아무리 사람을 십자가 앞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할지라도 모두 시대에 뒤처진 것이 아닌가? 모두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더 이상 그 노황력을 미신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그 노황력은 너무 ‘낡아서’ 너를 새로운 사역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고 짐만 될 뿐이며, 너를 새로운 사역과 새로운 진입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너를 낡은 종교적인 회당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뒷걸음치는 것이 아닌가?』 <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너는 나에 대한 더 많은 근거를 찾아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려고 해서는 안 되고, 내가 너에게 유익한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설사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를 더 많이 찾아냈다 하더라도 그것이 너를 완전히 내 앞으로 데려올 수는 없다. 너는 성경 속에서 사는 사람일 뿐, 내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결코 네가 나를 알도록 도와줄 수 없고,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도와줄 수도 없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왜 오늘날의 하나님의 역사를 찾지 않는가? 오직 하나님의 역사만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 성경은 사람을 구원하지 못하고 몇천 년이나 되었어도 변화가 전혀 없다. 네가 성경을 숭배한다면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하게 될 것이다.』 <성경에 관한 논법 (3)>에서 발췌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오늘날 성령의 말씀을 들었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임하였는데, 너희가 들었는가? 하나님이 말세에 말씀 사역을 하는데, 그 말씀이 바로 성령의 말씀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성령이고, 하나님은 또 말씀이 육신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전에 말한 성령의 말씀은 바로 오늘날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 많은 그릇된 사람들은 성령의 말씀이라면 마땅히 하늘에서 음성을 발하여 사람에게 듣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여기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실, 성령이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는 것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는 것이다. 성령이 사람과 직접 말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율법시대에도 여호와가 백성들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았는데, 하물며 오늘 이 시대에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하나님이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여 역사하려면 말씀이 육신 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그의 사역은 목적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성육신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영을 모르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역사 원칙을 모르는 사람이다. 현재는 성령의 시대라고 여기면서도 성령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막연한 신앙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 성령이 직접 말씀하고 역사하기만 바라고 오히려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토록 새 시대에 진입할 수 없고, 영원토록 하나님께 철저히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長久)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에, 글귀에,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몇천 년 동안 지켜 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 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이러한데, 그래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만 지키려고 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원 상태만 유지하려고 하면서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歷史)를 도태시키려고 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은 호호탕탕하여 용솟음치는 파도와 같고, 진동하는 우렛소리와 같은데, 네가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면서 만일의 요행을 바란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이미 누렇게 된 너의 그 책 속의 글귀가 또 어찌 너를 이끌어 시대를 뛰어넘게 할 수 있겠느냐? 또 어찌 너를 이끌어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을 찾을 수 있게 하겠느냐? 또 어찌 너를 이끌어 천당에 가게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잡고 있는 것은 잠시 너에게 위안이 되게 할 수 있는 글귀일 뿐, 네게 생명을 얻게 할 수 있는 진리가 아니다. 네가 읽는 글귀와 경문은 너의 혀를 충실케 하는 경문일 뿐, 인생을 알게 하는 철리(哲理)가 아니고 더욱이 너를 온전케 되게 하는 길도 아니다. 그런 차이가 설마 너를 반성하게 할 수 없단 말이냐? 네게 그 속의 비밀을 깨닫도록 할 수 없단 말이냐? 너는 네 스스로 하늘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네가 스스로 천당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천륜지락(天倫之樂)을 누릴 수 있겠느냐? 지금 너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내가 너에게 권하겠다. 너의 그 꿈은 이제 그칠 때가 되었다. 너는 지금 누가 역사하고 있고, 누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고 있는지를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하고, 영원히 생명도 얻지 못한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경외하는 3가지 방법 -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것인가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인류의 귀숙과 하나님 나라의 미경은 도대체 어떠합니까? 증거로 삼을 말씀들이 있습니까?

『나의 나라는 나의 말의 완선(完善)함에 따라 땅에서 차츰 형성되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여 땅에서 나의 마음속의 나라를 세운다. 나의 나라에서 모든 자민은 다 정상 사람의 생활을 회복한다. 더는 쌀쌀한 겨울이 아니라 사계절이 봄 날씨 같은 세상이다. 』

목사와 장로를 따르면 정말 구원받을 수 있을까

많은 크리스천들은 목사와 장로들이 성경을 숙독하고 신학 이론들도 풍부하여, 목사와 장로를 따르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이 맞을까요? 자신의 관점이 하나님의 뜻에 맞을지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성경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는데, 당신들은 왜 성경이 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합니까?

『성경은 하나님이 친히 음성을 발한 전부의 기록은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실제 기록일 뿐이다. 그중 일부분은 선지자 예언의 기록이고, 일부분은 역대에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 써낸 경력과 인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