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맞이하려면 중요한 것은 가난한 마음과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자세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이처럼 말세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누군가 ‘신랑이 오셨다’고 외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좋은 소식을 알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주님의 뜻에 합당할 수 있으며, 또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주님은 이미 두 가지 답을 주셨습니다 첫째, 주님을 맞이하려면 가난한 마음의 자세로 찾고 구할 것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방법

성경 참고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시록 5:5) 관련된 하나님 말씀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해

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이처럼 말세에 주님은 그의 음성이자 말씀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슬기로운 처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고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게 됩니다 그리하여 보좌 앞으로 올려져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게 됩니다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

계시록 3:20 -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야 주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시록 3:20)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한복음 20:29)

요한복음 20:29 -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한복음 20:29)

"열 처녀의 비유"를 비롯해 진행된 토론

열 처녀의 비유를 보게 되면 누구나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을 영접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가 슬기로운 처녀이고, 어떤 이가 미련한 처녀 인지 알고 계십니까? 또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처녀가 될 수 있을까요?

메시아의 예언은 이루어 졌는데 왜 유대인은 인정하지 않았는가

2천년 전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길 기다렸고, 예수님이 바로 오시기로 예언된 메시아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정죄하며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유대인들이 그런 죄를 저지르게 된 원인은 무엇일까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을 어떻게 바르게 대해야 하는가

성경에 기록된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지, 이것은 성도들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또한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관한 강해를 많이 들을수록 더 모호해 지기도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주님을 맞이 하기 위해 먼저 어떻게 성경의 예언을 바르게 대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찾고 구하는 마음이 만분의 일만 있어도 하나님은 깨우쳐 줍니다

저는 1990년에 예수님을 믿게 된 재림파 동역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2001년, 저는 제가 있었던 교회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한 부정적인 선전을 많이 들었는데 사람들이 ‘동방번개’는 이단, 사교이고 깡패 조직이며, 전문적으로 돈과 여자를 이용해 사람을 유인하여 음란한 짓을 행하며, 그들이 전도하고 집회하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이라 늘 은밀히 남몰래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도 그런 부정적인 선전에 따라 교회에서 있는 힘을 다하여 대적, 모독하고 형제자매들이 ‘동방번개’를 전하는 형제자매들과 접촉하지

생명수의 원천을 찾는 마음의 여정

저는 천주교 가정에서 태어났고, 저와 형제자매들은 모두 천주교 계통의 학교에서 학업을 마쳤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저의 어머니는 우리에게 성경읽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또 옛 성도의 조각상과 성모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법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천주교 성당에서는 또 한 가지 실행법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몸을 성수(聖水)에 담그고 조각상을 어루만지면서 반복해서 기도를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우리가 정결케 된다고 신부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청소년 시기가 되어, 소위 말하는 그런 것들을 만지면 우리가 정결케 되고 죄사함을 받으며 병고침

누가 “모든 교회가 하나로 되게 한다"는 사역을 할 것인가?

하루는 집에서 성경을 보고 있는데, 왕자매와 조자매가 우리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오랫동안 서로 보지 못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만나게 되니 저는 무척 기뻤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자매들에게 마실 물을 따라주고 차도 대접했습니다 그때 왕자매가 저에게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자매님, 지금도 교회에 가서 예배드려요” 왕자매의 말을 듣고 나서, 저는 자기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며 대답했습니다 “아! 말도 마세요, 교회가 이미 다 뿔뿔이 갈라지고 동역자들도 대부분 돈벌러 갔어요 어떤 형제자매는 다른 교회로 갔고 현재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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