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맞이하려면 중요한 것은 가난한 마음과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자세

2020년 06월 25일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이처럼 말세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누군가 ‘신랑이 오셨다’고 외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좋은 소식을 알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주님의 뜻에 합당할 수 있으며, 또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주님은 이미 두 가지 답을 주셨습니다.

첫째, 주님을 맞이하려면 가난한 마음의 자세로 찾고 구할 것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3),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이처럼 주님은 우리가 가난한 마음의 자세로 진리의 말씀을 찾기 바라십니다. 또한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고 전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이 맞는지 적극적으로 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진정 주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한다면, 주님은 우리가 그를 맞이할 수 있도록 그의 발걸음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맞이하고 싶은 사람에게 왜 가난한 심령의 자세로 찾고 구하라고 하셨을까요?

모두 알고 있듯, 하나님의 지혜는 모든 하늘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새 사역은 인간이 측량할 수 없습니다. 과거 예수님께서 하신 구속 사역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전에서 일하지 않으셨고, 구약의 율법과 계명을 중시하지 않으셨으며, 나아가 죄인들과 함께 앉으셨고,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하신 많은 일은 여호와께서 하신 사역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이런 부분을 받아들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가난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 관념과 생각을 내려놓으면서 적극적으로 찾고 구할 때, 주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다나엘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다나엘은 처음에 예수님을 의심했으나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구하는 자세로 임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메시아심을 확신하고 주님의 제자가 되어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이미 유대교 지도자로부터 예수님에 대한 비판과 정죄의 말을 들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말들에 동요하지 않고, 가난한 심령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베드로는 성령님의 깨우침으로 예수님이 곧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게 되어 하나님께 인정받았습니다. 이처럼 진리에 대해 알아보려면,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적극 찾고 구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깨우침과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고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가난한 마음과 찾고 구하는 자세가 없으면 쉽게 주님을 부인하고 정죄할 수 있습니다. 바리새인이 그 예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분명 진리가 있음을 알면서도 가난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는 자세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구약 성경을 들고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으며 예수님을 부인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죄로 큰 벌을 받았습니다. 이는 진리의 말씀 앞에서 가난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는 자세가 없던 바리새인들이 맞은 최후입니다. 이런 사례를 통해, 주님을 맞이하려면 가난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둘째, 주님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것

주님을 맞이하려면 가난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는 자세가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7) 그리고 미리 예언도 하셨습니다.“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도 함께 보겠습니다.『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취를 찾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라는 말을 간과하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나서도 하나님의 자취를 찾았다 생각지 않고, 그것을 하나님이 나타난 것으로 인정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이러한 말씀을 통해 주께서 돌아오시면 교회들에게 말씀을 하시며, 그 말씀, 곧 그의 음성으로 그의 양을 찾으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오는 사람들만 주님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진리를 선포할 수 있는 이는 오직 하나님뿐이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때, 그것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본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나타나 하신 사역이 맞는지 확인할 때는, 하나님의 음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현명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역하실 때를 들여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다나엘은 만난 적 없는 주님이“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요1:48)라고 말씀하시자 주님은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자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메시아심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사마리아 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과의 짧은 대화에서 예수님이 그녀만 알고 있는 비밀을 말씀하시니 그 여인은 예수님이 오리라고 약속된 메시아심을 알아차렸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맞는지,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들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말 그 말씀에 진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하나님을 맞이하는 원칙이자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세에 주님이 돌아오셨을 때, 우리가 그를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본 것이고 주님을 맞이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근래에 들어 재난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주님의 재림을 알리는 징조입니다. 나아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만 주님이 오셨다고 공개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가 바로 성육신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말씀을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셨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1991년에 사역을 시작하셨으며, 지금까지 수백만 자에 이르는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는 말씀으로 모든 진리와 신비한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비밀, 3단계 사역의 비밀, 성육신의 비밀, 성경의 실상, 인류의 미래와 결말 등등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인간이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실과 실제 모습,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 본성에 관해 말씀하셨고, 진리를 행할 수 있는 실행 길도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정직한 사람이 되는 길,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섬기는 길,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길 등, 많은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진리의 신비한 비밀을 열어 주셨고 풍성하고도 넘치도록 많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열방에서, 다양한 교파에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하는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후,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의 음성이자 진리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왔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과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슬기로운 처녀가 보좌 앞에 들림 받은 것이고 어린 양의 잔치에 참석한 것입니다.

이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도 종반에 들어섰고, 대재앙의 날이 임박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진정 주의 재림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말세에 하시는 사역이 자기 생각과 잘 맞지 않더라도 먼저 아니라고 단정짓거나 함부로 판단하지 말며, 멋대로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반대로 슬기로운 처녀처럼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먼저 귀를 기울이는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그게 주님을 맞이하고자 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이성이자 자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 재림하신 주님이 맞는지는,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알아보려고 하지 않고 찾고 구하려고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잘못된 판단으로 주께서 주신 말세의 구원을 놓치게 된다면, 그 결과는 영영 버림받아 대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편집자의 한 마디: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책을 찾아 직접 읽어 보셔도 되고, 홈페이지의 온라인 대화창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칭천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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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참고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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