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매일 반드시 해야 할 4가지

비록 우리가 주님을 오랫동안 따르고 있지만, 몇 가지 실행을 갖추어야만 진전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나요? 아래 내용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법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싶다면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이것을 기초로 다른 사람과도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기

『네가 무엇을 하든 늘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할 수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께 다가간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한 사람임을 의미한다. 』

크리스천으로서 예배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오디오북)

우리는 종종 여러 가지 이유로 예배를 추가적인 부담으로 생각하고, 예배 참석에 대해 수동적일 때가 많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될까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기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모습이 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부담이 있으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과 진리를 구하려는 의지가 있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믿으면 최소한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없으면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잃은 것이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통해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의심하지 않고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속마음이 바르고 자신을 위해 타산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하는 것을 가리킨

사탄의 계략을 간파하고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다

예배는 하나님과 가까히 하고 진리를 얻는 좋은 기회지만 종종 주변의 사람과 사물의 교란을 받아 예배를 드릴 수 없어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잃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예배를 드릴 때 교란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일이 바빠 예배하고 말씀 볼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지금 많은 분들은 일에 바빠 예배하고 말씀 볼 시간조차 없어 주님과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마음을 하나님 앞에 평온히 하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 (오디오북)

빠른 영적 성장을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진입해야 할 과제는 바로 하나님 앞에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령의 감동과 깨우침을 얻게 되고, 영적 생명도 자라날 수 있는데, 성도들이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4가지 실행 방법, 함께 알아 보실까요?

당신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따르는 이상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우리가 정말 그렇게 행하였는지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과 함께 자신을 반성해 보시고 참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경지에 오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생 격언 -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라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면, 모두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과 접촉하여 하나님의 만족을 얻어야 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접촉하여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은 생명이 자라나는 기초

『체험 중에서 보다시피,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사람의 영 생활과 사람의 생명이 자라는 문제에 관련된다.』

생명 격언 -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 처리하는 원칙

『일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감정과 자신의 뜻에 따라 일 처리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 처리하는 원칙이다.』

주님과 가까워지는 성경 읽기 방법 3가지

큐티를 할때, 효과적인 성경 읽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영적으로 특별히 감동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성경 읽는 방법을 모른다면 영적으로 무미건조하고 누림이 없을 겁니다. 그럼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예배는 드려야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왜 예배를 해야 하는 지도 모르고, 예배를 별로 중요하지 않게 여깁니다. 사실 예배는 크리스천에게 있어 아주 중요합니다. 예배를 가기 싫어하던 글쓴이가 나중에는 예배를 즐기게 되었다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다음은 자매님의 실제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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