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2019년 02월 26일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 성육신을 그리스도라고 칭한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사람이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땅에서 하나님을 선명하게 나타내는 존재일 뿐만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완성하는 하나님만의 특유한 육신을 가리킨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육신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 수 있는 육신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는 육신이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로 사칭하는 자들은 조만간 다 넘어질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비록 그리스도라고 자칭하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은 전혀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하나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말씀이 육신 된 이상 곧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말씀이 육신 된 이상 곧 하나님의 발표가 있다.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된 이상 자신이 하려는 사역을 가져오고,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발표할 것이며, 말씀이 육신 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줄 수 있고 생명을 베풀어 줄 수 있으며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의 실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결단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확실하여 의심할 여지가 없다.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인지를 알아보려면, 그가 발표한 성품과 말씀에서 확정해야 한다. 다시 말해,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인지, 혹은 참 도인지를 확정하려면 반드시 그의 실질로 분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인지의 관건은 그 실질(역사, 말씀, 성품 등등, 더 많은 방면)에 있지 그의 겉모습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만약 그의 겉모습을 고찰하느라 그 실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바로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성육신한 하나님을 그리스도라고 칭한다. 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인데, 이 육신은 육체에 속하는 그 어떤 사람과도 같지 않다. 같지 않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혈기에 속하지 않는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이 있는데, 그의 신성은 어떤 사람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에서의 모든 정상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인성이든 신성이든 다 천부의 뜻에 순복한다. 그리스도의 실질은 영이자 신성이므로, 그의 실질 자체는 바로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다. 이 실질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방해할 리가 없으며, 그는 자신의 사역을 허무는 일을 할 리가 없고 자신의 뜻에 어긋나는 말을 할 리도 없다. …

……

…비록 그리스도가 육신에서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고 또한 하나님 자신이 해야 할 사역을 친히 하고 있지만, 그는 하늘의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행사를 대대적으로 선전하지도 않고 육신에서 비미은장한다. 그리스도가 아닌, 그리스도라고 사칭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그리스도의 속성이 없다. 거짓 그리스도의 교만방자하고 스스로를 높이는 성정으로부터 도대체 어떠한 육신이라야 그리스도인지를 대조해 낼 수 있다. 거짓 그리스도일수록 더욱 자신을 나타내려고 하고, 더욱 표적과 기사를 행하여 사람을 미혹한다. 거짓 그리스도라면 하나님의 속성이 없고, 그리스도라면 거짓 그리스도의 성분이 조금도 섞여 있지 않다. 하나님이 성육신된 것은 단지 육신에서의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지, 사람에게 자신을 보여 주려는 것이 아니다. 그는 자신이 행하는 사역으로 자신의 신분을 실증하고, 자신의 유로로 자신의 실질을 실증한다. 그의 실질은 근거 없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의 신분은 자신이 빼앗아 온 것이 아니라 그가 행한 사역과 그의 실질로 결정되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리스도의 발표가 그의 실질을 결정한다. 그는 진심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부탁을 완성할 수 있고, 진심으로 하늘의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으며, 진심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할 수 있다. 이것은 모두 그의 실질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그의 자연적인 유로도 그의 실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자연적인 유로라고 하는 까닭은 그가 발표한 것이 모방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교육하거나 수년간 양성한 결과가 아니며, 그 자신이 배운 것이나 꾸며 낸 것도 아니라 원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지금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 예수가 온 것이라고 자칭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중복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으므로, 하나님은 이후에 그 단계 사역을 다시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다. 마치 구약의 예언에 메시아가 오리라고 하였는데 결국에는 예수가 온 것과 같다. 그러므로 만약 메시아가 또 온다면 맞지 않는 것이다. 예수가 한 번 왔었는데, 이번에 또 ‘예수’가 온다면 그것은 맞지 않다. 한 시대에는 하나의 이름이 있는데, 어떤 이름이나 다 시대성이 있다. 사람은 관념으로 하나님이 언제나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야 하고 언제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하며 언제나 예수와 같아야 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이번에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만일 하나님이 말세에 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면서 예수가 한 것과 똑같이 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되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가 없게 되고 가치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매번 한 단계 사역을 하고 나면 악령이 잇따라 모방하는데,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르면 하나님은 또 다른 방식으로 바꾼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끝마치면 악령이 모방한다는 이 점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계속 외쳤지만, 결국 서지 못하였다. 그것은 그가 잘못 대표하였고,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크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나는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이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이다. 외칠 필요가 있겠느냐? 높이 치켜세울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의 사역을 하는 데에는 사람이 그에게 지위를 줄 필요가 없고, 사람이 그를 존칭해 줄 필요도 없다. 그가 하는 사역이 바로 그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 예수는 세례를 받기 전에도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 아니었더냐? 여전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었더냐? 설마 그가 증거되고 나서야 하나님의 독생자가 되었겠느냐? 그가 사역을 하기 전에 이미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지 않았느냐? 네가 새 길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영을 대표하지 못하고, 영의 사역과 영의 말씀을 발표하지 못하고,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지 못하고, 영이 하는 것도 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혜, 기묘, 난측(難測) 그리고 사람을 형벌하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도 발표하지 못한다면, 네가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자칭해도 소용없다. 이름만 있을 뿐, 그 실질은 없다. 하나님이 왔으나,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 사역을 할 뿐만 아니라 그것도 영을 대표하여 역사한다. 네가 그를 사람이라 칭하든, 하나님이라 칭하든, 주님이라 칭하든, 그리스도라 칭하든, 또는 그를 자매라 칭하든 다 괜찮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영의 사역이며,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는 사역이다. 그는 사람이 그를 어떻게 칭하든 개의치 않는다.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이 그의 역사를 결정할 수 있겠느냐? 네가 그를 어떻게 칭하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그는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된 것이고, 말씀으로 된 육신이고, 영을 대표하며, 영이 인정하는 분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이끌어 낼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마칠 수 없으며, 새로운 시대도 개척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역도 할 수 없다면, 하나님이라고 칭할 수 없다!』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말하면서도 신성의 소시(所是)를 발표할 수 없고,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면, 이 사람은 의심할 여지 없이 하나님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고, 그의 몸에는 하나님이 본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 사람을 미혹하는 그 사람들 중에도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왜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가?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하지 못하고, 본래부터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이며, 미혹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신분이 없기 때문이다.』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한 사람은 다 하나의 사실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즉, 하나님이 한 단계 새로운 사역을 하실 때마다 사탄과 각종 악령들이 그 뒤를 따르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모방하고 가장하여 사람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전에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셨으니 사탄 악령도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성령이 사람에게 방언을 주셨으니 악령도 사람을 지배하여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소위 ‘방언’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악령이 설령 사람의 갖가지 필요에 영합하여 갖가지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초자연적인 일을 어느 정도 나타내어 사람을 미혹한다 해도 사탄 악령에게는 조금도 진리가 없기 때문에 그것이 영원토록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없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영이 육신에 실제화하고 비미은장(卑微隱藏)하여 역사하며 인간의 모든 고통을 체험하여도 조금의 원망도 없으셨습니다. 그분은 그리스도이면서도 전혀 드러내 보이지 않으셨고 스스로 과시하지도 않으셨으며, 더욱이 지위에 서지도 않으셨고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지도 않으셨는데, 완전히 하나님의 존귀와 거룩이 비쳤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더없이 존귀한 생명 실질을 나타냈고, 그분이 바로 사랑의 화신임을 나타냈습니다. 각종 거짓 그리스도와 악령의 역사는 그리스도와 완전히 정반대였습니다. 악령은 언제나 미리 그것이 그리스도라고 외쳐 대며, 그것의 말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면서 기를 쓰고 사람들로 그것과 대면하게 하며, 허풍떨고 드러내고 뽐내며, 또는 표적과 기사를 좀 나타내어 사람을 미혹합니다. 사람은 미혹되어 받아들인 후에 오랫동안 진리의 공급이 없어 조용히 넘어졌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너무나 많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에게 길이 없으며, 따르는 사람도 조만간 창피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다시 뉘우친다면 늦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주요한 것은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임을 확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짓 그리스도에게는 절대로 진리가 없고, 각종 악령에게도 절대로 진리가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말을 하든, 얼마나 많은 책을 쓰든, 그 속에 조금의 진리도 없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를 발표하실 수 있는데, 이 한 가지에 근거하여 분별하는 것이 가장 관건입니다. 그와 달리 그리스도는 사람에게 억지로 그분을 받아들이게 하시거나 그분을 시인하게 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분을 믿는 사람은 진리에 대해 갈수록 명확해지고, 길은 가면 갈수록 더욱 환해지는데, 이는 그리스도만이 사람을 구원하실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그리스도는 겨우 몇 마디 모방하는 말과 흑백을 전도하는 말만 할 수 있을 뿐, 아무런 진리도 없으며, 사람에게 흑암만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재난만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악령 역사만 가져다줄 수밖에 없습니다.』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사람을 미혹한 사례 분석ㆍ앞에 쓴 말>에서 발췌

『어떻게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합니까? 이 일은 아주 간단합니다. 이렇게 말하세요. “당신이 좀 얘기해 보세요. 당신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지, 당신이 하나님의 소유소시(所有所是)를 좀 말해 보세요, 말해 내지 못하겠으면 써도 돼요. 당신이 신성 발표의 그런 말씀을 좀 써서 저에게 주세요. 당신이 몇 마디 인성의 말을 모방해서 가장할 수 있으니까, 몇 마디 더 말해 보세요. 저에게 3시간 얘기해 보세요. 얘기할 수 있는지, 저에게 진리를 3시간 교통해 보세요. 하나님의 소시와 하나님의 이 단계 역사를 얘기해 보세요. 저에게 명확히 말해 보세요. 한번 시험 삼아 해 보세요. 당신이 말하지 못하면 곧 거짓이고 악령이죠. 참 그리스도는 당신에게 며칠이나 말씀하셔도 다 괜찮아요. 참 그리스도가 발표하신 말씀은 백만 자나 넘는데, 이래도 다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다 말씀하시려면 끝이 없죠. 언제 어디서나 다 말씀하실 수 있으니까요, 그 말씀은 전 세계 어떠한 인류도 써낼 수 없는 말인데, 그럼 신성이 없다면 써낼 수 있겠어요? 말씀해 낼 수 있겠어요? 당신은 거짓 그리스도라서 신성도 없고 하나님의 영도 안에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말해 낼 수 있겠어요? 당신이 몇 마디 모방할 수는 있지만 그 몇 마디를 몇 분간 말할 수 있겠어요? 사람은 모두 머리가 있어 몇 마디 같은 거야 다 외울 수 있어요. 당신이 저에게 1시간 말하고 2시간 진리를 교통해 주세요. 한번 시험 삼아 해 보세요.” 이렇게 그와 따지면 그는 끝장날 것이고 멍해질 것입니다. 그는 고개를 돌리자마자 줄행랑을 칠 것인데,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에게 말하세요.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이신데, 그럼 제가 좀 듣고 보게끔 당신이 그리스도의 진리를 발표해 보세요. 당신이 발표할 수 있으면 제가 당신을 그리스도라 하겠지만 당신이 발표할 수 없으면 곧 악령이죠!”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는 분별하기 아주 쉽습니다. 거짓 그리스도에게는 진리가 없고, 적그리스도에게도 진리가 없습니다. 누구에게 진리가 있으면 그가 그리스도이지만 진리가 없으면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이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말하세요. “당신이 그리스도의 소시를 발표할 수 없고 하나님의 소시를 발표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한다면 사람을 속이는 거에요. 그리스도는 곧 진리인데, 당신이 진리를 발표해 보세요. 몇 마디나 발표할 수 있는지 어디 봅시다. 만약 두어 마디 흉내내는 거라면 당신이 발표한 게 아니라 흉내내고 도용(盜用)하고 모방한 거에요.” 바로 이렇게 분별합니다. …우리가 하나의 사실, 즉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에 어떻게 나타나셨는지 얘기해 봅시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서 처음에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아주 많이 발표하여 몇십 만자 발표할 때까지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몇십 만자면 책 한 권인데, 삼사 백 페이지나 되어도, 그분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서 “와!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령이 음성을 발하신 것이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성령이 음성을 발하신 것이라고 여겼는데, 후에는 일곱 영이 발하신 음성, 일곱 배로 강화된 영이 발하신 음성이라 말하였고, “일곱 영이 발하신 음성” 또는 “성령이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여긴 것입니다. 후에 하나님이 말씀을 아주 많이 하셨는데, 몇십 만 자를 말씀하신 후에야 무엇이 성육신인지, 무엇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인지를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에야 사람이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와! 하나님이 성육신하셨구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이는 성육신 하나님이시구나!” 보세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데는 바로 비미은장(卑微隱藏)하신 것입니다. 최후에 하나님이 그분의 모든 말씀과 발표해야 할 말씀을 다 발표하셨을 때에도, 사역하고 설교하실 때에도 전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고 “내가 하나님이니까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짓 그리스도는 몇 마디 말하지도 않고 미리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하는데, 이러면 가짜가 아니겠습니까! 참 하나님은 비미은장하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 적 없지만 사탄과 악령은 자신을 드러내 보이기를 좋아하는데, 이 방면에서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1)ㆍ문제 해답>에서 발췌

『지금 만약 누가 여러분들을 미혹한다면, 여러분은 그가 하나님의 음성을 발표할 수 있는지를 보세요. 이러면 그에게 신성의 실질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가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말해 낼 수 없고 하나님의 일과 하나님의 음성을 발표할 수 없다면, 그에게는 절대 하나님의 실질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는 가짜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가 일부 사람들이 한 말은 사람이 말해 낼 수 있는 말이 아님을 보았어요. 그가 예언도 할 수 있고, 사람들이 모르는 일이나 사람들이 볼 수 없는 일도 다 명확히 말할 수 있는데, 그러면 그가 하나님이 맞나요?”라고 말하는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분별하겠습니까? 방금 말했듯이, 그가 만약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말해 낼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말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성육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남들이 모르는 일을 말해 내고 사람의 이후의 일을 말해 내고 한 국가에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것도 말해 낼 수 있다고 해서, 꼭 하나님의 말씀인 것은 아닙니다. 악령도 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오늘 그에게 “저에게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라고 묻는다면, 그가 당신에게 이후에 어떤 재난이 닥치게 된다든가, 언제 죽는다든가, 이후에 당신 가정에 어떤 사고가 날 수 있다든가 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런 일은 응하는 일도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그가 이런 일을 말해 낼 수 있다 하여 이는 하나님의 소시가 아니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범위가 아닙니다. 이것만은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악령이 참견하기 좋아하는 쓸데없는 일이지, 하나님은 이런 일을 하시지 않습니다. 보세요. 하나님이 매번 성육신하여 어떤 사역을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이지, 이 사람이 이후에 어떻게 되고 몇 살까지 살고 아이를 몇을 낳고 어느 때에 어려움이 있다고 예언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것을 예언하셨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것을 예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 말해 보세요. 하나님이 이런 일을 아실까요, 모르실까요?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아십니다. 천지 만유가 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니, 하나님만이 가장 잘 아십니다. 악령이 알고 있는 것은 오히려 유한한 것입니다. 악령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악령이 한 사람의 운명과 한 국가의 운명과 한 민족의 운명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 경영에 관한 일을 모르고, 인류의 결국이 무엇인지를 모르며, 인류의 진정한 귀착지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고, 더욱이 세상이 언제 끝나는지,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는지, 하나님 나라가 이후에는 어떤 미경(美景)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것을 그것이 다 모르고 어떠한 악령도 모릅니다. 이와 같은 일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지(全知)하신 분입니다. 각종 악령이 알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유한합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세상의 가장 큰 예언가가 말세에 발생할 일부 일들을 말해 냈는데, 지금 다 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이 말세에 어떤 사역을 하시는지를 모르고, 더욱이 하나님이 오셔서 무엇을 성취시키시는지, 이후에 천년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실현되는지,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모르며, 하나님 나라 이후의 일은 더욱 모릅니다. 이런 일들은 어떠한 악령도 모르고 하나님 자신만이 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경영 계획에 관련된 일이라면, 악령도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그것에게 “저의 이후의 운명이 어떻게 될까요? 우리 가정 형편이 어떻게 될까요?”라고 묻는다면, 일부 악령들은 당신에게 분명히 말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것에게 “제가 하나님을 믿으면 귀착지가 있을까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면 그것이 모릅니다. 악령이 알고 있는 것은 너무나 유한한 것입니다. 만약 악령이 일부 유한한 일을 말해 낼 수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이 바로 악령입니다. 만약 정말로 누군가가 악령도 사람들이 모르는 일을 말해 낼 수 있고 사람의 이후의 일을 말해 낼 수 있다고 여기고, 심지어 이전에 사람이 어떤 일을 어떻게 어떻게 하였다는 것도 말해 낼 수 있다 해서 이 사람을 정말 신기하다고 여긴다면, 이러한 사람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당신이 하나님을 너무나 잘 모르고, 당신이 악령의 그깟 재능을 너무 신기하다고 여기고, 그것을 하나님으로 삼아 대하였음을 증명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전능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그러므로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전능에 대한 인식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인식이 있다면, 어떤 악령이 무슨 표적과 기사를 나타낸다 해도 우리를 미혹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적어도 한 가지는 사람이 확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악령은 진리가 아니므로 그것이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며, 그것이 창조주가 아니므로 인류를 구원할 수 없고 다만 인류를 패괴시킬 뿐입니다.』

<설교 교통 (2)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 사역의 구별>에서 발췌

성경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는데, 당신들은 왜 성경이 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합니까?

『성경은 하나님이 친히 음성을 발한 전부의 기록은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실제 기록일 뿐이다. 그중 일부분은 선지자 예언의 기록이고, 일부분은 역대에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 써낸 경력과 인식이다. 』

“다 이루었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모두 완성된 것을 뜻하나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완성된 것을 뜻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다 이루었다”라는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정확할까요?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 생명의 말씀은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생명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을 지니고 있고 생명의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1)

관련된 하나님 말씀: 『비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는지를 깨달은 사람은 아주 적다. 그 원인은 사람이 비록 ‘하나님’이라는 글자도 알고 ‘하나님의 역사’라는 이런 말도 알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더욱이 하나님의 역사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이 흐리멍덩하게 믿는 것도 이상할 것 없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일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일이 사람에게 너무나 낯설고 너무나 생소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요구와 매우 큰 차이가 있게 되었다. 다시 말해,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받을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가장 간단한 개념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단순한 신앙으로서, 짙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는 것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물의 주재자라고 믿는 기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고, 아울러 하나님을 아는 데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이런 노정을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은 흔히 하나님을 믿는 일을 매우 간단하고 가볍게 보는데,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잃게 되고, 끝까지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 가는 길은 옳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글귀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과 공허한 도리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하나님을 믿는 실질이 전혀 없고 하나님께 전혀 인정받을 수도 없다는 것을 모른 채, 여전히 하느님에게 자신들을 보우하사 평안과 충족한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우리 모두 마음을 안정시키고 잘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설마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일이란 말이냐? 설마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가 단지 은혜를 많이 받는 것에만 국한되어 있단 말이냐? 설마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단 말이냐?』 <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천경지의이다. 특히 오늘날 성육신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는 이 시대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더욱 좋은 기회이다.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데에 도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기초에서 시작하여 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어야 한다. 이런 인식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있어야 할 이상(異象)이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데의 토대이다. 사람이 만일 이런 인식을 잃어버린다면, 막연한 가운데서 하나님을 믿고, 텅 빈 도리 가운데서 믿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설령 따르려는 심지(心志)가 있다 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이 흐름 가운데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장래에 도태될 대상이고 밥만 축내는 사람이다. 네가 어느 단계의 역사를 체험하든지 모두 아주 큰 이상이 뒤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이런 한 단계 한 단계의 새 역사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하는 새 사역은 모두 사람이 생각하지도 못하는 것이고 사람의 사유로 도달하지도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자의 목양이 없고 이상에 대한 목자의 교통이 없다면, 사람은 모두 이런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사람이 이상을 터득하지 못하면 새 사역에 대해서도 터득할 수 없고, 새 사역에 순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깨달을 수 없다. 이러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 또한 아무것도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해야 한다. 즉,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정확히 행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다. 이것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각 사람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바이고, 또한 하나님을 알아가는 각 사람이 반드시 체험해야 할 과정이다.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는 과정이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이상을 인식하는 것도 성육신 하나님의 인성을 인식하는 것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인식하는 것도 포함한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인식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이다. 맨 처음 하나님을 믿고서부터 가장 깊이 하나님을 믿는 데에 이르는 이 과정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과정이다. 네가 만약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만 믿고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면, 너의 ‘믿음’은 실제가 없고 순결해질 수 없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해 점차적으로 알아간다면, 사람의 성정은 점차적으로 변화되고, 사람의 믿음 또한 갈수록 ‘참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성과’에 도달할 때에는 완전하게 하나님을 얻은 것이다. 하나님이 이처럼 심혈을 기울여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어 친히 역사하는 까닭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그를 알게 하고 보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이 단계 역사는 하나님이 사역을 끝마칠 때에 도달하게 될 최종 효과이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최종 요구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최후 증거를 위해, 또한 인류가 최후에 하나님께로 철저히 돌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해 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아야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어떻게 추구하든, 무엇을 얻으려고 추구하든 모두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진실한 경외 그리고 진실한 순복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과 경외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소시를 인식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어떤 방면을 인식하든지, 사람은 대가를 치러야 하고 순복하려는 심지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끝까지 따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관념에 너무나 부합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시는 사람이 인식하기에 너무나 어려우며, 하나님의 일언일행, 일거일동은 실로 사람으로 너무나 이해할 수 없게 한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고 싶어 하면서도 하나님께 기꺼이 순복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사역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고, 사람의 관념이 아물기 어려운 말씀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사람에게 어려운 점이 매우 많다고 해서 지금까지 그의 사역을 멈춘 적이 없었으며, 계속 역사하고 말씀하고 있다. 비록 한 무리 또 한 무리 ‘용사’들이 넘어졌어도, 그는 여전히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고, 그의 새 사역에 순복하려는 한 무리 또 한 무리 사람들을 계속 택하고 있다. 그는 넘어진 그 ‘영웅호걸’들을 애석해하지 않으며, 그의 새 사역과 새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귀히 여긴다. 그러나 그가 이렇게 한 단계씩 역사하는 것은 또 무엇을 위해서인가? 왜 늘 사람을 도태시키고 또 사람을 택하는가? 왜 늘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하는가? 그가 역사하는 목적은 바로 사람으로 그를 알게 하여 그에게 얻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가 역사하는 원칙은 바로 그의 오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에게는 역사하고, 어제의 역사에 순복했으나 오늘의 역사를 대적하는 사람에게는 역사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그가 이렇게 대대적으로 사람을 도태시키는 원인이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피조물이 해야 할 본분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다. 반드시 하나님은 사랑스러운 분이고 경외할 만한 분임을 인식해야 하고, 하나님이 피조물에게 하는 사역은 구원이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육체적인 삶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바뀌는 것이며, 천성적인 것으로 살던 삶에서 하나님의 소시 안에서 사는 삶으로 돌아오는 것이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나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사는 것이며, 하나님께 순복하고 육체에 순복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의 온 마음을 얻고 너를 온전케 하도록 하여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큰 능력과 하나님의 영광을 너에게서 나타나게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며 사탄 앞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표적과 기사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너 자신의 육체를 위한 것도 아니라,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되 베드로처럼 죽기까지 순복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도 하나님을 알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고, 그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데, 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목적인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늘 표적과 기사를 보고 싶어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올바른 관점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생명 실제가 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모두 실행하고 모두 사람에게 구체화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룬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땅히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 네가 하나님께 순복하고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베드로의 분량에 이르러 하나님이 말씀한 베드로의 그 풍격이 있게 되면, 그때는 너의 믿음이 제대로 된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께 얻어졌음을 의미한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할 수 없다. 이것은 ‘떡으로만 배불리는 것’이다. 사소한 간증, 쓸데없는 것, 겉면의 것들만 말하고 실제는 조금도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너는 하나님을 믿는 바른길을 전혀 찾지 못한 것이다. 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셔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먹고 마시지 않고 천국에 가기만을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첫째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어떤 경로를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온전케 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한 것이 없다면 하나님 나라의 자민(子民)이라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갖춰야 할 것은 최소한 겉면에 좋은 행위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가장 주요한 것은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어쨌든 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이후에는 각 나라, 각 교파, 각 종교, 각 분야를 모두 말씀으로 정복한다. 하나님은 직접 말씀하고 각 사람은 손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들고 있는데, 그것을 통해 온전케 한다. 안팎이 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실행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고 안에 간직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안팎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배어 있게 된다. 그러면 사람이 온전케 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는 사람,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한 사람이다. 말씀의 시대에 진입하면 바로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에 진입한 것이다. 현재 바로 이 사역을 이루고 있다. 앞으로는 너희가 모두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는 것을 훈련하여라.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해야만, 하나님의 말씀을 유로(역주: 흘러나옴)할 수 있다. 네가 체험한 말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이 너에게 탄복하게 된다. 만약 너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누가 너에게 탄복하겠는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말할 수 없다면, 성령이 너에게서 역사하지 않았음을 설명하고, 네가 온전케 되지 못했음을 설명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이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과정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 중에서 나타난 것을 인식하는 과정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할수록 하나님의 영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을 통해 사람은 영의 역사 원칙을 찾게 됨으로써 실제 하나님 자신을 알게 된다. 사실,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얻는 것은 바로 사람으로 실제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하게 하는 것이며, 바로 실제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사람으로 말씀이 육신 된 실제 의의를 보게 하고 하나님의 영이 실제적으로 사람 앞에 나타난 것을 보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얻어지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다는 것은 바로 실제 하나님의 발표가 사람을 정복한다는 것이고, 실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이며, 그의 생명을 사람 안에 만들어 넣어 사람에게 그의 소시(인성 소시(所是)든지 아니면 신성 소시든지)와 그의 말씀의 실질이 가득하게 한다는 것이고, 그의 말씀을 사람에게서 살아내게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얻는 것은 주로 실제 하나님의 말씀과 발하는 음성으로 사람의 결점을 대처하고 사람의 패역 성정을 심판하고 폭로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얻게 하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왔다는 것을 보게 하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실제 하나님이 하려는 가장 주요한 사역은 각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하여 더러운 땅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제거하는 것이다. 실제 하나님께 얻어지는 가장 깊은 의의는 바로 실제 하나님을 푯대와 본보기로 하여 정상 인성을 살아낼 수 있는 것이며, 거리도 없이, 조금의 차이도 없이 실제 하나님의 말씀과 요구에 따라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가 어떻게 말씀하면 네가 그대로 실행하고 그가 요구한 것에 모두 도달할 수 있다면, 너는 바로 하나님께 얻어진 것이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3가지 원칙으로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쉽게 간파하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길에서 우리가 분별의 원칙을 장악하지 못하면, 수시로 사이비의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에 미혹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이런 시험에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분별하는 몇 가지 실행 원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보혈이 이미 우리를 깨끗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거룩히 구별되어 죄에 속하지 않으므로 더는 정결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논법이 왜 틀렸습니까?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하리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강림하는가?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진실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인가?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가?

『비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무엇인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는지를 깨달은 사람은 아주 적다. …』

하나님이 예언하신 하나님 나라의 미경은 도대체 어떻게 응하여 이루어집니까?

『하나님이 크게 진노할 때 온 세상은 이로 인하여 각종 재난을 겪게 되는데, 마치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다. 하늘 위에 올라서면 땅 위에 각종 재해가 하루하루 전 인류에게 다가오는 것을 족히 볼 수 있다. 높은 곳에 서서 바라보니, 땅 위는 마치 지진 전의 각종 광경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