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5장 1절에 기록된 “일곱 인으로 봉한 책”에 대한 답을 찾다

2018년 12월 31일

우밍은 오랫동안 주님을 믿어 온 경건한 크리스천으로 성경 보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성경 계시록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데, 그녀는 예언의 진정한 의미를 몹시 알고 싶어 합니다. 하루는 계시록에서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시록 5:1) 이 구절을 보았을 때, 그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계시록에 예언된 책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성경을 가리키는 걸까? 책의 내용은 성경에 있는 걸까 아니면 성경 외의 다른 내용일까?’ 그녀는 또 다니엘서의 한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다니엘 12:4) 우밍은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라는 구절을 보면서 ‘말세에 많은 사람들이 감추어져 있고 봉함되어 있는 책을 찾고 알아보며, 더 많은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구하려고 하는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또 ‘성경은 이미 세상 사람들에게 공개되었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보기만 하면 내용을 알 수 있는데, 말세에 구할 필요가 있을까? 이렇게 말한다면 계시록에 예언된 봉함되어 있는 책은 성경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 수도 있어! 하지만 오랫동안 주님을 따르면서 누가 설교를 하든 예언된 책을 성경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것이 옳을까?’ 그래서 그녀는 책은 틀림없이 다른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30여 년 동안 목회를 하여 설교 경험이 상당히 풍부한 목사를 찾아 구해 봤습니다. 목사는 감격하며 우밍에게 “책은 요한이 밧모섬에서 본 이상으로, 말세에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이 예언되어 있지요. 오직 보좌에 앉으신 이가 말세에 책을 펼칠 수 있고 우리는 아직 책의 내용을 모르니 기다려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밍은 노(老) 목사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목사는 비록 책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녀에게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난 뒤 책의 오묘한 비밀을 알고 싶어 하는 우밍의 마음은 점점 더 강렬해졌습니다. 그는 주님께 의지하고 끊임없이 구하기만 하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예언된 책이 실제로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며칠 후, 우밍의 사촌 언니가 그녀를 보러 왔습니다. 사촌 언니는 오랫동안 주님을 섬겨 온 설교자로, 최근 주님을 위해 고생하고 사역하면서 많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당초에 우밍은 사촌 언니를 따라 주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성경 예언,

사촌 언니를 보자 우밍은 매우 기뻤습니다. 둘이 대화하는 도중에 우밍은 성경에 예언된 책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했는데, 그는 사촌 언니에게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사촌 언니는 우밍에게 “이전에 나 역시 책은 곧 성경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여겨왔어. 하지만 성경의 장절을 자세히 살펴보고, 또 여러 교회 목사들과의 교제를 통해 계시록에 언급된 책은 다른 것을 가리킨다는 것을 발견했지”라고 말하면서 성경을 꺼내 계시록 5장 1절을 펼쳤습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성경을 본 후 계속해서 교제했습니다. “우리는 예언된 ‘책’이 보좌에 앉으신 이의 손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 보좌에 앉으신 이를 언급했다면 틀림없이 하나님 자신을 가리키는 거야. 왜냐하면 사람은 보좌에 앉을 자격이 없기 때문이지. 여기에서 책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손에 있다고 말하고 있어, 곧 하나님 손에 있는 것으로 감추어져 있는 오묘한 진리일 거야. 하지만 성경은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의 손에 다 있고 언제든지 볼 수 있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데, 어떻게 일곱 인으로 봉해졌다고 말할 수 있겠어? 다시 계시록 5장 2에서 4절을 보자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요한이 쓴 계시록은 주후 90년경에 기록된 것임을 반드시 알아야 해. 그때 각 교회의 서신을 포함한 4복음서와 사도행전은 이미 기록되었어. 만일 책이 성경을 가리키는 것이라면 요한은 왜 책을 볼 수 없어 크게 울었을까? 계시록은 요한이 밧모섬에서 본 이상으로 주님이 아직 이루시지 않은 일이야.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이후에 속히 행하시려는 사역이지. 바로 계시록에 기록된 것처럼 말이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계시록 1:1) 여기에 ‘속히 될 일’이라고 언급되었는데, 곧바로 이루실 일이지만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을 가리키는 거야. ‘책’은 절대로 성경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성경 외에 또 행하실 새로운 사역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어. 계시록은 주님의 재림과 관련된 예언서이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발생하게 될 일을 언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 계시록에 예언된 ‘일곱 그릇’ ‘일곱 재난’은 말세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닥칠 대재난을 가리키고,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은 오직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야 펼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 우밍은 골똘히 생각하며 사촌 언니의 교제에 끌려 진지하게 듣고 있었습니다.

사촌 언니는 계속해서 교제했습니다.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이 성경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일까? 또 책 속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사람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말씀을 하셨지.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또 계시록 2장 17절에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했어. 다니엘서에 언급된 ‘봉인된 책과 감추어진 말씀’,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진리’ 그리고 계시록에 언급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감추어진 만나’는 계시록에 예언된 봉인된 책과 절대적으로 관계가 있어. 성경 본문을 통해 우리는 성경 외에 진리도 있고, 하나님의 말씀도 있으며,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단지 우리 각 사람에게 잠시 감추어진 것일 뿐이야. 이런 오묘한 진리는 오직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밝힐 수 있는데, 하나님 자신만이 이러한 권능과 능력이 있기 때문이지. 말세에 하나님이 다시 오시면 오랫동안 인봉되었던 책을 펼쳐 오묘한 진리를 밝히시는데, 어쩌면 우리는 어떤 시대보다 고차원적인 진리를 듣게 될지도 몰라. 이것은 우리 각 사람이 모두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계시록에 예언된 것이자, 사실이야. 내 친구 중 한 명은 최근 방화벽을 넘어 인터넷에서 ‘책’과 연관된 단어를 검색해 이런 말을 보았다고 했어. 『말세에 내가 나의 책을 펼칠 때(책은 내 입의 모든 말을 가리키고 마지막 때에 하는 말을 가리키는데 다 내 책의 내용이다) 나는 이것을 너희에게 알려 준다.』 이 글을 보고 곰곰이 생각했어. 그 책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이 글에서 분명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데, 어쩌면 말세에 하나님이 돌아오셔서 하시는 말씀일지도 몰라. 그래서 우리가 더욱더 찾을 필요가 있지”

사촌 언니의 교제를 듣고 우밍의 마음은 훨씬 밝아졌습니다. 사촌 언니의 말은 우밍에게 커다란 깨우침을 주었는데, 계시록에 예언된 책에 대한 새로운 앎이 있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책은 하나님께서 말세에 성경 밖에서 행하시려는 새로운 한 단계의 사역이었던 것입니다. 오직 말세에 재림하신 예수님의 사역과 말씀을 찾아야만 책의 내용을 완전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밍은 흥분된 목소리로 사촌 언니에게 “그러면 우리도 서둘러 인터넷에서 재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찾아봐요!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도 있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촌 언니는 미소를 지으며 “좋아, 지금은 이미 말세야,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는 것을 배워야 해. 우리가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으며, 책의 오묘한 비밀도 알 수 있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우밍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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