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성경 예언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2019년 01월 15일

예언은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라서 우리가 아무리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도 예언의 참뜻을 정확히 이해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많은 영적인 위인들조차도 예언을 추측하고 추정할 뿐이지, 이해하고 있는 것과 예언에 담겨 있는 참뜻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예언을 마주하여, 우리가 예언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할까요?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베드로후서 1:20~21),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베드로후서 3:16),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고린도후서 3:6) 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예언은 글자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언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성령의 깨우침을 받아야만 비로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지, 절대로 우리의 머리와 상상에 의지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언이 이루어지기 전에 우리가 쉽게 저지르는 잘못이 바로 자기 뜻을 고집하며 문자 의미대로 예언을 해석하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예언을 잘못 이해하기 쉽습니다. 만약 우리가 예언을 잘못 받아들이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한다면 남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현혹시키거나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잃어버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리새인은 메시아 강림의 예언을 대할 때 자기 뜻대로 이해했습니다. 예수님이 아직 세상에 오시기 전에, 유대 바리새인은 이사야 7장 14절, 9장 6절 및 미가 5장 2절의 예언대로 주님이 오실 때의 상황을 머리에 다 상상해 놓았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부르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왕궁에서 자라고,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을 다스리신다.’ 그러나 예언이 이루어졌을 때, 이는 사실과 맞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예언이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결혼한 마리아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예수라 지었고, 나사렛에서 태어나 목수의 집안에서 자랐으며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이는 예언의 문자 의미와 전혀 다른 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은 이 때문에 예수님의 사역과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있음을 보고서도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모욕하며 성령을 모독하는 죄를 지어 영원히 주님의 죄 사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기에서, 바리새인이 예언의 성취에 대해서 머리로만 상상하고, 예언의 문자 의미에만 매달렸던 것이 그들이 실패를 초래한 점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 예언

2천년이 흐른 지금은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우리도 역시 바리새인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며 주님의 재림에 여러 가지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는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아주 많아서 우리가 성경의 문자 의미대로 이러한 예언들을 해석하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여러 가지 상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성경의 어떤 예언에는 주님이 밤중에 도적같이 오신다고 나와 있습니다.(계시록 16:15, 마태복음 25:6 참조). 우리는 문자 의미대로 주님이 밤중에 오셔서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기독교인들은 밤에 자면서도 외투를 입고서 주님이 오셨을 때 단정한 모습으로 들림 받아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예언에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셔서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다고 나와 있습니다.(계시록 1:7 참조) 우리는 또 문자 의미대로 주님이 대낮에 구름 타고 오셔서 만인에게 나타나시고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다고 해석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또 온종일 고개를 쳐들고 구름을 바라보며 예수님이 어느 날 갑자기 공중의 구름을 타고 우리 가운데로 내려오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상상들이 정말 너무 많습니다. 그럼 대체 주님은 어떤 예언을 이루실까요? 여기에는 모두 비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문자 그대로, 자신들이 상상하는 대로 받아들인다. 이는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과 하나님의 뜻에도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너는 그 누구도 하나님의 신비를 완전히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가? 그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완벽히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가? 너는 성령이 너를 깨우쳐 주고 빛을 비춰 준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설마 성령이 너에게 그렇게 직접 지시했다는 말인가? 성령이 지시한 것인가, 아니면 너의 관념이 그렇게 만들었는가?』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자기 머리로 주님이 오실 장면을 상상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우리도 모르며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이루셨을 때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피조물이기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일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예언은 할 수 있었을지라도 그들도 예언이 무슨 뜻인지,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대해 우리는 자기 머리로 상상하며 맘대로 해석하고 규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겸손히 구하면 성령의 깨우침을 얻을 수 있고, 주님의 재림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당초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 베드로, 요한, 나다니엘 등이 메시아를 영접했을 때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선포하시는 진리를 듣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들이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이러한 권능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역과 말씀에 따라 예수님을 메시아의 재림이라고 단정짓고 예수님을 굳게 믿고 따랐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언의 문자에 매달리지 않았고, 예언의 문자 의미를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오셔야 한다며 맞추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음성에 집중하고 귀 기울여 들었기 때문에 결국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성공적으로 메시아를 영접할 수 있었던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겸손히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 주님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증거하면 예언의 문자 의미와 다르다는 이유로 맹목적으로 거절해서는 안 되며 직접 구하고 알아봐야 합니다. 이렇게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게 됩니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애

주님이 오실 때, 왜 땅위의 모든 족속이 다 애곡할까요

요한계시록1장 7절에서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성도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셔 우리를 맞아가기를 기다립니다. 그때 우린 기뻐서 춤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왜 모든 족속이 그 분때문에 애곡한다고 하셨을까요? 우리가 이 속의 비밀을 알려면 주님이 다시 오시는 방식에서부터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에 주님이 다시 오시는 데에 대한 예언이 아주 많은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시록16:15)“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태복음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태24:44)“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태24:36),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 (계1 :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태24:30), 이런 내용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성경의 예언에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방식에는 공개적인 강림도 있고, 또 ‘도적같이’ 혹은 ‘밤중’, ‘인자’ 이런 은밀히 강림한 말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은밀한 강림과 공개적인 강림, 이 두가지 방식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주님의 나타나시는 방식이 같지 않음은 주님이 다시 오실때 절차를 나누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먼저 은밀하게 오시고 나중에 공개적으로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선은 ‘도적같이’ 오십니다. 즉 성육신하여 ‘인자’의 신분으로 은밀하게 강림하여 진리를 발표하여 말세의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마치 당초에 주님이 오셔서 역사하실때 인자의 형상으로 인간세상에 와서 역사하신 것과 같습니다. 육신은 평범하고 정상이어서 사람들이 모두 그를 알지 못해 그의 사역은 은밀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은밀하게 역사하시는 기간 총명한 처녀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신랑이 온 것을 알고 다 잇따라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요한복음10장 27절에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은밀하게 강림하신 것은 하나님께 속한 양을 그분의 보좌 앞으로 부르시려는 것입니다. 가라지와 밀을, 산양과 양을, 악한 종과 선한 종을 가르고 동시에 한 무리의 이긴자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이러면 사람이 각기 부류대로 나누어지고 하나님이 은밀하게 강림하신 사역도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만인에게 나타나시고, 대재난을 잇따라 내리시고, 상선벌악의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 기간에 성경 구절을 고수하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관념으로 가득차 구하지도 알아보지도 않는 그런 사람들, 그리고 맹목적으로 종교 지도자와 중국 공산당 정부를 따라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면서 유언비어와 그릇된 논조를 퍼트리는 사람들, 또 자신의 명예와 지위와 밥통을 위해 집권당과 결탁해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는 종교계의 지도자들은 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서 드러난 악한 종이고, 적그리스도로 구원의 기회를 철저히 잃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 이런 사람들은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대적하고 정죄한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다시 오신 예수님임을 보게 될 것이니 그들이 어찌 가슴을 치며 애곡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그때 “모든 족속이 다 애곡 ”하는 장면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시대처럼 홍수가 오지 않은 날에는 은밀한 것이었습니다. 노아가 ‘홍수가 올 것이다’는 것을 전할 때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고 사람들에게 공격과정죄, 비난과 훼방을 받았었지만 홍수가 올 때,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을 징벌하는 날이 올 때(즉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 사람들이 아연실색하고 모두 노아가 전한 하나님의 뜻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하였었지만 때는 이미 늦어 최종에는 홍수에 훼멸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은밀하게 역사하시는 단계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구원이십니다.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그런 사람들에게는 곧 징벌입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벌써 중화 대륙에 널리 퍼지고 집집마다 알고 있어 각 종교 각분야를 진동했습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바라는 수 백만의 사람들은 이미 다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중국 공산당 정부와 종교계의 핍박과 박해중에서 하나님은 하나님과 마음을 합한 한 무리의 이긴 자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은 인터넷을 통하여 세계 각국 각방에 널리 전파됨에 따라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은밀하게 강림하여 사역하시는 계단은 끝나게 됩니다. 만약 사람이 시종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보지도, 찾고 구히지도 않으면서 여전히 하늘을 바라보며 예수님께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오시기를 기다린다면, 그럼 주님이 공개적으로 강림할 때에는 재난 가운데서 이를 갈며 애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과 똑 같습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른다는 각 성도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되는 날은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일 것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 믿으면서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 말씀을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예수의 재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은 자비와 긍휼이 있을뿐만 아니라 더욱이 위엄과 진노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께 순복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긍휼이고 구원이고,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분을 저버리고 거역하고 대적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정죄이고 징벌이고 저주이며 최종에는 훼멸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애쓰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친히 만든 사람이 지옥에 떨어져 징벌받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내려놓고 총명한 처녀가 되어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어린 양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마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된 길을 찾는 사람이고, 성령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다.』 이 말씀은 또한 요한계시록 중의 14장 4절의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란 예언을 응한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성육신 하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은밀히 강림하셔 진리를 발표하시고, 예수님께서 하신 구속사역의 기초에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다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은 진심으로 찾고 구하고 그분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문을 두드리십니다. 무릇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여는 사람은 어린 양이 베푼 연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경력하여 정결케 되고 변화되어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나라에 이끌어 들어가게 되고, 새 하늘 새 땅의 생활을 누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주님이 구름타고 오셔 천국에 데려가기만을 기다리면서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하셔 하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서 도태될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 재난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애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말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까

말세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예언이 성경에 기록된 것만 해도 200곳이 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죄 사함으로 이미 구원을 받았는데 왜 말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까요? 하나님이 말세에 어떻게 심판 사역을 하는지 알아보고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여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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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많은 분들은 천국이 하늘에 있다고 생각하며 주님이 오시면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정말 이뤄질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말세에 이르러 예수 재림에 관한 예언들은 이미 이루어 졌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분들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약속 하셨는데,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영접해야 할까요?

주기도문에 감춰진 비밀: 하나님나라는 정말 하늘에 있는가

우리는 매일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지만, 당신은 주기도문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래 내용에서 함께 알아봅시다.

계시록 5장 1절에 기록된 “일곱 인으로 봉한 책”에 대한 답을 찾다

많은 성도들은 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인으로 봉한 책”에 대한 견해가 많습니다. 계시록은 주님의 재림과 관련된 예언서이기에,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도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야 펼칠 수 있는데, 그러면 “인봉된 책” 은 도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주님께서 마지막 날의 심판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

계시록 20장에는 주님이 마지막 날에 심판을 하신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마지막 날의 심판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에 대한 상상과 추측을 갖게 되는데, 아래 형제자매님들의 교재를 통해 마지막 날의 심판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길 바랍니다.

"열 처녀의 비유"를 비롯해 진행된 토론

열 처녀의 비유를 보게 되면 누구나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을 영접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가 슬기로운 처녀이고, 어떤 이가 미련한 처녀 인지 알고 계십니까? 또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처녀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