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때가 이르렀는데, 어떻게 하면 말세의 방주에 오를 수 있을까요?

2020년 05월 02일

노아 시대와 같은 상황이 나타났다는 것은 무엇을 예고할까요?

현재 전 인류가 사탄의 권세에서 살며 패괴 정도가 깊어지기만 합니다. 긍정적인 것을 정죄하고 부정적인 것을 추앙하며 인류는 사악을 극도로 숭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큰 도시마다 곳곳에 보이는 KTV, 술집, 나이트클럽에는 사악하고 음란한 분위기가 가득하고, 다들 주지육림에 빠져 인격과 존엄성이 없습니다. 인간은 베푸는 사랑이 없이 이기적이고 비열합니다. 금전적 이익을 얻으려고 옥신각신하고 서로 음해하고 속이며 심지어 큰 싸움을 벌이기도 합니다. 형제자매든, 부모 자식이든, 친지나 친구 등의 어떤 사이든 상관없이 이익 앞에서 원수가 된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세상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 안의 형제자매들도 세상의 흐름을 좇아 유행을 따르고 재물을 탐하고 지위를 다투며 주님의 교훈을 지키지 않습니다. 예배하지 않는 많은 사람이 있고 교회에 놀러 다니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상품 판매, 중매, 인맥 키우기 등 교회가 세상에 동화되고 있습니다. 사악이 숭상되고, 흑백이 전도되는 현 시대에는 진리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사역과 나타남을 먼저 찾고 구하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정직하게 살면서 인생의 참된 길을 가려는 사람도 없으며 모두가 사악에 대한 미련을 두고 스스로 타락하며 방탕합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노아 시대를 상기시킵니다. 그때의 인류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관심도 없고 하나님을 경배하지도 하나님의 교훈을 지키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살인, 방화, 절도, 약탈 등 악행을 저질렀고, 음란했으며, 장가 들고 시집가며, 생각과 행위에 악이 가득하여 차마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벌로 말미암아 홍수가 나서 멸망했습니다. 지금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은 노아 시대의 인류와 같이 패괴하고 사악합니다. 심지어는 그 이상입니다. 2천 년 전 예수께서 예언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눅 17:26~30) 주님의 말씀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말세의 사람들이 노아 시대의 인류와 같이 패괴하고 사악할 때가 곧 인자가 강림하는 날이자, 주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때의 방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하시는 원칙은 무엇인가?

마지막 때의 방주에 들어가기 위해 우선 하나님께서 노아 시대에 하신 구원의 원칙을 살펴보겠습니다. 노아 시대 인류가 극도로 패괴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지만 하나님은 즉시 멸하지 않으시고 구원의 사역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불러 방주를 짓게 하시고, 또 노아를 통해 하나님이 세상을 멸하실 테니 회개하라고 전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복음을 받고 방주에 들어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노아는 백 년이 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시간이 곧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회개의 시간이었고, 이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나 그때의 인류는 노아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노아를 비웃으며 하나님은 홍수로 세상을 멸하실 수 없다면서 관념과 상상에 기대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마음대로 단정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홍수를 내려 세상을 멸할 리가 없으며 직접 눈으로 봐야 믿겠다며 아무도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이 끝나자 하나님은 홍수를 내려 악을 저지른 모든 사람을 처벌했습니다. 때는 이미 방주의 문이 닫힌 후였고, 노아 일가 여덟 식구가 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행을 저지른 자들은 다 홍수에 잠겼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구원하려는 시기를 놓쳤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선 구원, 후 멸망의 두 절차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사역을 하시는 동안에 사람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는 한 편 각기 부류대로 나누기 위해 사람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요구에 따라 사는 사람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구원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거역하는 사람, 이 두 부류는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에서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분리한 후 사람의 결말을 정하고 상선벌악(賞善罰惡, 착한 자에게 상을, 악한 자에게 벌을 함) 사역을 하십니다. 이때는 사람의 결말이 정해졌으며, 악인이 멸망되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나타내십니다.

사실 말세에 주님이 다시 오셔서 역시 먼저 구원의 사역을 하시고 그 후 공개적으로 나타나시며 상선벌악의 사역을 하십니다. 말하자면, 말세의 방주에 들어가려면 우선 은밀하게 강림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성경에서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계 1:7)라고 했으니 ‘주님께서 공개적으로 구름을 타고 강림하시지 않는가’ 하며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가 여기는 바와 같이 공개적으로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면 하나님을 감히 대적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선과 악을 가르는 일은 어찌 이룰 수 있겠습니까? 잘 살펴보면 성경에는 공개적인 강림 말고도 은밀한 강림에 과한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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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말세에 먼저 은밀히 강림하신다

하나님의 은밀한 강림에 관한 성경 구절이 아주 많습니다.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해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 이상의 예언에서 주님이 도적 같이 오신다고 했는데, 이는 주님의 말세의 은밀한 강림을 뜻합니다. ‘인자의 임함’, ‘인자가 오리라’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인자’란 성육신을 뜻합니다. 사람에게서 태어나서 정상적인 육신이 있어야만 ‘인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체로 오는 것은 ‘인자’라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의 영체는 문들이 닫혀도 출입하거나 공중에 은신하는 등 비범했기 때문에 ‘인자’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말세에 오실 예수님은 또다시 평범하고 정상적인 육신으로 사람 가운데 은밀히 강림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형은 평범하고 정상적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비밀로 되며 아무도 그의 진실한 신분과 지위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그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사역을 시작하며 말씀을 선포하실 때, 그의 음성을 알아 듣는 사람은 알게 되고, 음성을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은 자연히 그를 일반인으로 상대하며 그를 부인하고 거절하며 심지어는 정죄합니다. 예수님이 성육신하셨을 때도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일반인으로 생각하고 그를 대적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바리새인은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은밀히 강림해서 사역하는 기간에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잃었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대적한 죗값으로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급된 많은 고난 역시 하나님께서 말세에 육신으로 오셔야만 겪을 수 있습니다. 가령 공개적으로 구름을 타고 강림한다면 다들 무서워서 엎드리게 될 텐데, 그러면 대적할 자가 없습니다. 그럴 경우, 주님의 은밀한 강림에 관한 예언들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주님의 공개적인 강림에 관한 예언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예수님이 은밀히 강림하시는 것과 구름 타고 오신다는 공개적인 강림을 놓고 많은 사람들이 이 두 예언이 다 이루어 질 수 있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성취됩니다. 다만 선후 순서가 있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절차에 따라 성취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말세에 먼저 은밀히 오셔서 구원 사역을 하신 후, 구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는 것은 말세에 하시는 사역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성경을 살펴보겠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 5:22),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요 5:27),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이를 통해 말세에 주님이 오시면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어 우리에게 공급하시고 양육해 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진리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동안에는 알지도 못했고 들어 본 적도 없는 진리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님이 다시 오시면 친히 우리를 이런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어 영적 생명을 키워 주신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셨던 사역의 기초에서 새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다. 즉, 심판하는 사역을 하시어 우리의 죄를 깨끗게 하시고, 우리를 죄의 매임에서 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런 사역이 바로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여 은밀히 거하시는 기간에 하시는 일입니다.

사실, 우리가 주님의 공중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이때, 예수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1991년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은 은밀하게 구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번에 은혜시대를 끝내고 하나님 나라시대를 여시려고 오셨습니다. 나아가 모두가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하셨습니다. 이로써 그분의 앞에 온 사람들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성품에 대하여 참된 앎을 가지게 되고, 자신이 죄를 범하게 되는 근원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나아가 자신을 증오하고 육을 버리고 진리를 행할 의지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도 조금씩 자라나고 성품 변화의 증거도 가지게 됩니다. 이러면 환난 전에 큰 무리, 이기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은 하나님 선민들의 성품 변화와 이긴 자의 간증이 이미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 사역을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은밀히 오신다는 예언,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예언, 계시록에 나오는 두루마리를 펼치신다는 예언과 이기는 자들을 만드신다는 예언 등이 성취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은밀히 사역하시는 동안,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차린 사람들은 슬기로운 처녀 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통해 죄악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고 순종하는 이긴 자, 대재앙이 오기 전에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은밀하게 심판 사역을 하시는 기간에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구원과 사랑을 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기 관념을 고수하며 하나님께서 은밀히 하시는 사역을 거부하는 자들은 전부 미련한 처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비방하고 모독한 사탄의 세력들이 철저히 드러나 탈락되고 정죄 받을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이긴 자의 무리가 하나님이 은밀히 사역하시는 동안에 만들어지고 진리를 사랑하는 자와 진리를 증오하는 자, 선한 종과 악한 종,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양과 염소가 각기 부류 대로 나뉜 후, 하나님은 정식으로 재앙을 내려 각기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또한 구름을 타고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은밀히 육신에서 하신 구원 사역은 끝나고 말세 방주, 그 구원의 문은 굳게 닫히는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정결케 되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거부한 자, 하나님의 성육신을 정죄하고 대적했던 자는 구원의 기회를 잃어 버리고 재난 속에서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성경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 1: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 여기에서 말하는 ‘그를 찌른 자’는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했던 사람을 말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대적하고 정죄했던 이가 재림하신 예수이심을 알게 되며 말세 그리스도의 구원을 이미 잃었음을 인지할 때는 가슴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때에 ‘모든 족속이 애곡’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곧 노아 시대에 구원의 방주에 들어갈 기회를 놓친 것과 같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끝자락에 이르렀습니다. 은혜의 문은 이제 곧 닫힐 것입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이적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분명 멸망될 부류이며, 육신으로 돌아온 예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은 분명 지옥의 자손, 천사장의 후손, 영원히 멸망될 부류이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교만하며 자신을 과신하는데, 그런 인간 말종들이 어찌 예수에게 상을 받을 수 있겠느냐?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기호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하나님께서 구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나시는 때는 인간의 결말을 정하시는 때이자 하나님을 대적했던 자들을 벌하시고 멸하시는 때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 사역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하나님께서 은밀히 사역하시는 기간만이 사람에 대한 구원의 시간이므로 그 사역을 받아들이면 말세 방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에 관해 다들 이해하시겠지요? 그럼 이제 주님의 재림에 관한 복음에 대하여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관념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는 슬기로운 처녀가 될지 아니면 노아 시대의 사람들처럼 불신하고 무시하고 거부하고 정죄하는 자세를 일관하며 주님 재림의 복음을 거부할 것인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모두가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입니다.

필리핀 안위안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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