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는 3가지 방법 –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것인가

2018년 11월 21일

저는 오랫동안 주님을 믿었고, 항상 기도하고 성경을 보며 열심히 주님 위해 헌신하고 사역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포용하고 인내하며 법을 어기는 일을 하지 않았고, 이미 세상 사람들과도 구별되게 살면서 악인의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스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분명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저는 책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리에 관한 나눔을 보았는데 정말 많은 점을 배웠습니다. 제가 이 분야의 진리를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대한 진리를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세 가지 실행 원칙을 여러분과 교제하고, 우리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되길 바랍니다.

1. 사람의 마음과 폐부,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려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게 하고,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도록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한복음 4:24) 성경 시편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를 더듬어 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대저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시편 44:21)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모두 손금 보듯 환하게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의 영의 감찰을 받아야 하고,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이 주인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기도할 때, 진솔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야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마주하면 성령이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고,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원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보시고 성령이 우리의 몸에 역사하셔서 깨우쳐 주시고, 빛 비춰 주시며, 인도하십니다. 니느웨 성 사람들은 요나가 전하는 소리를 듣고는 재를 뒤집어쓰고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 성 사람들의 마음이 진실한 것을 보시고 긍휼히 여겨 그 성에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반대로, 만약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때 좋은 말로만 하나님을 기쁘게 하거나 거짓말로 하나님을 속이면 성령은 분명 우리를 돌보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주 속이면 반드시 하나님의 미움을 받고 결국 내쳐지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당시 바리새인들은 사거리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며 일부러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 보였습니다. 그래서 유대 백성들은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경건하고 충성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어땠습니까? 예수님은 그들을 증오했고 그들을 모두 외식하는 자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가복음 7:6~7)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먼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속이고 기만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첫 번째 실행 원칙입니다.


2. 하나님의 계명을 이해하고 진리를 구해야 하며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하게 알고 있어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언 9:10),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얻느니라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이라 사람으로 사망의 그물을 벗어나게 하느니라”(잠언 13:13~14)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알고 어떤 일은 해야 하고, 어떤 일은 하면 안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진리를 구하고, 거스름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하게 알아야 하나님에 대해 진심으로 경외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윗 왕이 간음한 후 나단이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자 다윗은 바로 후회하고 자신을 증오하며 재빨리 하나님께 죄를 자백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기 때문에 이때부터 칼과 검이 그의 집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공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사사로운 감정이 없으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나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 역시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면 징벌을 받아야 합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품은 어떤 사람도 거스르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고, 진심으로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말년에 몸이 차가워지자 신하가 그의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이스라엘 소녀를 주었지만 다윗은 그녀를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이해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공의롭고 거스름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야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런 마음이 우리를 악에서 멀어지게 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지 못하게 합니다.


3.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유의해야 하고, 항상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며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예레미야 애가 3:25) 우리는 살면서 항상 생각지도 못한 사람과 사물에 직면하게 됩니다. 게다가 하나님의 역사는 때때로 우리의 관념과 상상과는 맞지 않습니다. 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조용히 기다리고,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사물에서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구하고 헤아리며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과 요구대로 실행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되고 입으로 하나님께 범죄 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욥처럼, 재산과 자녀를 다 잃고 온몸에 악창이 나는 시련을 겪을 때도 욥은 입으로 범죄하지 않았고 하나님에 대해 어떠한 추측도 판단도 원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이해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마지막에 욥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칭송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욥기 1:21) 사탄 앞에서 하나님을 위해 힘있게 증거했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욥의 세 친구는 그의 상황을 알았을 때,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자신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욥이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서 징벌을 받았다고 마음대로 단정했습니다. 그들의 우매함과 그릇됨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롭고 거룩해서 사람이 거스르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 대해 모두 손금 보듯 환하게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든 사람의 분량을 알고, 어떠한 환경이 우리의 생명이 자라는데 유익한지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많은 일들이 우리에게 임할 때 비록 우리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나 진리를 구할 때는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내려놓고, 자신의 육적인 것을 배신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분명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경건하고 정직하며, 일을 할 때도 겸손하고 방종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지 신중하고, 침착하며, 오로지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을까 두려워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 앞에 나와 살 수 있고, 마음에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받아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 이상의 몇 가지 원칙을 따르려고 노력한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길을 걷게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는데 분명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사이트를 애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오셔서 성도들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인 지금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기본적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말세의 대재난도 이미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대재난이 오기 전,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으로 올려져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채팅창을 이용해 주십시오. 함께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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