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060]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모른다면, 사람의 마음은 진실로 하나님을 향해 열어 놓을 수 없다. 또한, 사람은 하나님을 알게 된 후이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음미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음미하는 동시에 그 마음은 점차적으로 조금씩 하나님을 향해 열릴 것이다.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어 놓았을 때, 자신이 하나님과 거래하고 있고,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요구나 사치한 욕망이 얼마나 몰염치하고 비열한 것인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마음을 진정 하나님에게 열어 놓았을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비할 바 없이 큰 세계인지를 보게 될 것이고, 그와 동시에 여태껏 느껴 본 적이 없는 경지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경지에는 기만과 간사함이 없고, 흑암과 사악함이 없으며, 오직 진실한 것과 신실한 것만 있고, 오직 광명과 *정직만 있으며, 오직 공의와 선한 것만 있다. 또한 하나님에게는 사랑과 보살핌이 가득하고, 긍휼과 관용이 가득하여 너에게 삶의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다. 이것이 네 마음을 하나님에게 열어 놓았을 때, 하나님이 보여 주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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