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Made Easy

하나님을 유일무이한 주재자로 받아들이는 것이 사람이 구원받는 첫걸음이다

2018년 06월 30일

함께 예배를 드리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진리를 진지하게 대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깨달아야 한다. 그러한 진리가 모든 사람의 삶과 관계가 있고, 모든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삶을 살면서 거치는 몇 개의 중요한 관문과 관련이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주재에 대한 깨달음, 그의 권능을 대하는 태도에도 관련되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사람의 종착지와도 관계가 있다. 따라서 이를 이해하고 깨닫기 위해 평생 동안 노력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의 권능을 직시하고 그의 주재를 받아들일 때 하나님의 권능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차츰 깨닫게 된다. 그러나 네가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하지 않고 그의 주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이를 먹어도 하나님의 주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권능을 진정으로 느끼거나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을 수십 년간 믿는다고 해도 인생의 끝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사실도 전혀 깨닫지 못한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따라서 인생의 길을 얼마나 걸어왔든, 현재 나이가 몇 살이든, 앞으로 갈 길이 얼마나 남았든, 우선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하고 직시해야 한다. 또한, 하나님이 너의 유일한 주재자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진리를 확실하게 깨닫는 것은 모든 사람이 완수해야 할 과제이자 인생을 알고 진리를 얻는 열쇠이다. 또한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고, 매일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 가는 데에 있어 배워야 할 기본적인 것이다.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름길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일깨워 주고 싶다.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이 또한 불가능하다고 일깨워 주고 싶다. 하나님은 사람의 유일한 주이고,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유일한 주재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주재할 수 없고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든 타인의 운명에 영향을 미칠 수 없으며, 그것을 배정하거나 좌우하거나 변화시키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유일무이한 하나님만이 사람의 모든 것을 주재할 수 있다.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만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권능을 가지고 있기에 창조주만이 인류의 유일무이한 주재자이다. 하나님의 권능은 창조된 인류를 주재할 뿐만 아니라, 아무도 보지 못하는 비피조물과 우주 별하늘도 주재한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바꾸지 못한다. 누군가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어떤 특기나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요행의 심리를 가지고 현재의 처지를 바꾸거나 벗어나려고 한다면, 혹은 인간의 노력을 빌어 출세하거나 명예와 부귀를 모두 가지는 운명으로 바꿔 보려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고생을 자초하고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이라고 하겠다! 너는 조만간 자신이 잘못된 선택을 했고 본인의 노력이 헛수고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운명을 거스르려는 욕심과 부도덕한 행동으로 인해 그릇된 길로 빠지게 될 것이며, 뼈아픈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너는 지금 당장은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실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진리를 점차적으로 깊이 체험하게 될 때면 오늘 내가 한 말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인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인지는 하나님의 주재와 진리에 대한 태도에 의해 좌우된다. 하나님의 권능을 진정으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지도 이에 의해 결정된다. 네가 평생 동안 하나님의 주재와 배치를 느껴 본 적이 없고 그의 권능을 인정하지 않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는 황폐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며 분명 하나님이 혐오하여 버리는 대상이 될 것이다. 이는 너 자신이 가는 길과 자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하나님이 사역하는 동안에 하나님이 주는 시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주재를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권능에 순종하고, 점차 하나님의 말씀으로 실제적인 경험이 있게 되는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과 주재에 대해 진정으로 깨닫게 되고, 진실한 체험을 얻게 되며, 진정 창조주에게 복종하게 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주재를 깨닫고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고 이에 순종한다. 이런 사람은 욥처럼 눈앞에 닥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욥처럼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며, 무엇을 선택하거나 무엇을 바라고자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피조물의 신분으로 창조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

창조주만의 말씀 방식과 특징은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신분과 권능의 상징이다

하나님의 축복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

인류는 타락하였을지라도 여전히 창조주 권능의 주재하에서 살아간다

사탄은 수천 년 동안 인류를 타락시키면서 무수히 많은 악행을 저질렀고, 대대로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저질렀다. 또 사람을 해치고 미혹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도록 유혹하며, 하나님의 경륜을 교란시키고 파괴하는 등의 악행이 가득하다. 하지만 하…

창조주의 권능은 시간, 공간, 지리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창세기 22장 17절에서 18절을 보자.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였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

세 번째 관문, 독립

모든 사람은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 성숙해진다. 다음으로 할 일은 성장 단계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부모에게서 완전히 독립하는 것이다. 성인으로서 독립적으로 앞에 놓인 길을 걸어가고 성인으로서 직면해야 할 모든 사람과 일, 사물을 마주하며 자신의 운명에 나타날 모든 …

두 번째 관문, 성장

한 사람이 어떤 가정 환경에서 어떤 가정 교육을 받는지는 그 사람이 태어난 가정에 의해 좌우되며, 이는 성장 배경을 결정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일생에서 두 번째로 거치게 되는 중요한 관문이다. 이 관문 역시 사람이 선택할 수 없으며 이미 운명으로 정해져 있다.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이 사실을 어떻게 대하고 인식할 것인가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사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쉽게 말해서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있으며, 모든 사람은 능동적 또는 수동적으로 하나님의 주재와 배치를 받아들인다. 사람이 살면서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어도, 결국에는 창조…

하나님이 말씀으로 사람과 언약을 세우다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창조주의 신분을 갖춘 하나님만이 유일무이한 권능을 소유한다

사탄의 ‘특별’한 신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의 여러 면의 행위에 관심을 보인다. 심지어 많은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 외에 사탄도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까지 한다. 왜냐하면 사탄도 이적을 보이고 인류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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