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였기에,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하고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게 한다. 그는 만유로 하여금 다 그의 수중에 있도록 만유를 주관할 것이다. 무릇 피조물은 동물ㆍ식물ㆍ인류ㆍ산하ㆍ호수를 포괄하여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하늘 위의 만물과 땅 위의 만물도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하고, 어떠한 선택도 있어서는 안 되며, 모두 그의 지배에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규정한 것이고 역시 하나님의 권세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고, 만물을 모두 층차있게 하고 모두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하고 각기 자기 위치에 거하게 하기에, 아무리 큰 물질이라도 하나님을 초월할 수 없고 모두 하나님이 창조한 인류를 위하여 복무한다. 어떤 물질도 감히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하나님께 다른 요구를 제기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말하니, 하나의 피조된 사람으로서는 반드시 사람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사람이 만물 중의 주인이든지 아니면 만물 중의 주재이든지, 사람이 만물 중에서의 지위가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는 작디작은 사람이다. 단지 하나의 작디작은 사람이고 하나의 피조물이므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다. 하나의 피조물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바로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고 조금도 선택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사랑할 만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이 인간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하나님이 베풀어준 생명을 갖고 있는 사람의 이 생명체를 인간 세상에 가져옴으로, 사람은 부모가 있게 되고 육친이 있게 되어 더는 고독하지 않게 되었다. 사람이 이 물질의 세계를 보기 시작해서부터, 사람은 하나님이 정해준 운명 속에서 생존해야 하였는데,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이 하나하나의 생명체를 받쳐서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였다’. 이 과정에서, 아무도 사람이 하나님의 보살핌 속에서 생존하면서 ‘성장한다’고 여기지 않고, 도리어 부모의 키워준 은혜라고 여기고, 사람 생명의 본능이 사람을 ‘성장하도록’ 지배하고 있다고 여긴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사람의 ‘생명’이 누가 베풀어준 것이고,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알지 못하며, 더욱이 생명의 본능이 어떻게 기적을 창조하는 것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다만 양식이 사람 생명이 연속되는 근본이고, 의지력이 사람 생명이 존재하는 근원이며, 사람 두뇌의 신념이 바로 사람이 생존하는 자본이라고만 알고 있을 뿐, 하나님의 은택과 공급을 조금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이렇게 하나님이 베풀어준 생명을 헛되이 소모하고 있으며…… 밤낮으로 하나님이 보살펴주고 있는 어느 한 사람도 주동적으로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오로지 어떠한 가망도 없는 사람에게 계획 중의 사역을 하면서 언젠가는 사람이 꿈속에서 깨어나 문득 생명의 가치와 의의를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준 모든 것에 지불한 대가를 깨달을 수 있고, 사람들이 되돌아오기를 고대하는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이 세계를 창조하고 이 인류를 창조하였으며, 더욱이 고대 희랍의 문화와 인류의 문명도 창조하였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위로하고 있고, 또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늘 보살펴주고 있다. 인류의 발전과 인류의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를 떠날 수 없고, 인류의 역사(歷史)와 인류의 미래도 하나님 손의 안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 네가 만일 하나의 명실상부한 크리스천이라면, 너는 꼭 어느 한 국가나 민족의 흥망성쇠가 모두 하나님의 안배 아래에 있음을 믿을 것이다. 어느 한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장차 어떠할 것인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알고, 이 인류가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것도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장악하고 있다. 인류에게 좋은 운명이 있고 한 국가에 좋은 운명이 있으려면, 인류는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귀숙은 곧 한차례 불가피한 큰 재난일 것이다.

노아가 방주를 짓던 시대를 회고해보자. 인류는 심히 패괴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떠나게 되었고, 하나님의 보살핌이 없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잃게 되었고, 하나님의 빛이 없는 흑암 속에서 살게 되었다. 더 나아가서 인류는 음란이 본성으로 되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까지 타락되었다. 이러한 인류는 하나님의 약속을 더는 받을 수 없었으며, 하나님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자격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버렸으며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베풀어준 모든 것을 포기하였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타이른 말씀을 잊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이 갈수록 하나님과 멀어짐에 따라, 닥친 것은 그들이 타락되어 이지(理智)를 잃고 인성을 잃은 것이다. 그들은 점점 악해졌고 더 나아가 사망을 향해 갔기에, 하나님의 진노 중에 떨어지고 하나님의 징벌 중에 떨어지게 되었다. 오직 노아만이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악을 멀리하였다. 그러므로 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그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을 듣게 되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의 부탁대로 방주를 짓고 각종 생물을 받아들였다. 이렇게 모든 것이 다 예비된 후 하나님은 곧 세상을 멸하는 사역을 시작하였다. 세상을 멸할 그 때에 오직 노아의 일가 여덟 식구만이 다행히 재난을 피하여 생존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노아가 여호와를 경배하면서 악을 멀리하였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이 세계에서, 네가 자유의 국가에 있든지 아니면 인권이 없는 국가에 있든지 너는 인류의 운명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으며, 네가 통치자든지 아니면 피통치자든지 너는 인류의 운명ㆍ비밀과 귀숙을 탐색하는 욕망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고 더욱이 이상야릇한 공허한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이런 공통의 현상이 사회학자에게 사회 현상으로 불렸다. 하지만 또한 나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인은 하나도 없었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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